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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차 하와이 캠프 DAY9ㅡ111125

ㅡ[모세목사] [오전 6:18]

예음이와 모세

공항에 잘 도착했습니다.


목사님과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사랑과 섬김을

원없이 받고 누렸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바라크.


ㅡ[드보라] [오전 6:28]

부족한 저희가족 끝까지 잘 섬겨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남은 일정도 잘 마치시길 기도합니다.



ㅡ111125

ㅡ하와이캠프 Day4

ㅡ루디아


오늘 모세목사님과 예음자매는 오전에 얼바인으로 가셨다.

일찍 계란말이와 과일을 먹고 호텔 바닷가를 산책했다.

산책 후 한울님 꿈이야기를 시작으로 우리가 조금만 어려움 만나거나 서운한 일 생기면 이전에 베푸신 하나님 은혜를 잊어버리고 속상해 한다고 하셨다. 사람과의 관계속에서 상대방을 어떻게 대하는지 다 보고 계시며 테스트 하심을 알게 되었다.

눈 앞에 보이는 어려움 너머에 선물보따리를 준비하고 계심을 기억하고 믿음으로 견뎌야함도 말씀해 주셨다.


산책 후 다시 목사님께서 아침 식사를 사주셨다.

사람들이 붐비는 시간이라 가는 곳 마다 앉을 자리가 없어서 겨우 먹을 수 있는 자리를 찾았다.

벽쪽을 바라보며 앉을 자리를 만들어 두었는데 목사님께서 오셔서 다시 자리 배치를 해주셨다.

융통성 없는 우리들의 행동이 여실히 드러났다.

기념품 샵에서 목사님께서 어제 조셉이 솔트 살거라는 얘기를 듣고 기억하셨다가 솔트 선물을 조셉에게 주셨다.

나에게는 모자를 선물해 주셨다.

누군가에게 감동을 주는 사람이 되었을 때 서로가 행복해지고 선물 준 사람의 마음을 잊지 못한다고 하셨다.

목사님이 우리 같은 평신도에게 수준을 맞춰서 섬기시기가 쉽지 않으시지만 우리에게 맞춰서 농담도 하시고 편하게 해주시려고 애쓰시고 삶으로 본을 보이신다.

식사가 끝나고 시내를 투어하려고 핑크라인이라는 창문 없는 2층 버스를 타고 깔깔거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점심식사는 소고기 구이 무한리필이었다. 비싼 한우보다 맛있는 고기였다. 거기에 무한리필이라 얼마나 먹었는지 배가 불러 더 이상 먹을 수가 없었다.

오후 시간은 명품샵 구경겸 쇼핑을 하려고 했는데 마땅치 않아 다시 후식으로 맛있는 아이스 빙수를 사주셨다.

배가 고플 새도 없이 계속 먹었다.

밤에는 바닷가 산책을 했다.

바닷물이 따뜻했다.

목사님은 조셉과 많은 얘기를 나누셨다. 어떤 대화가 오고갔는지 모르지만 목사님께서 얼마나 힘드실까 싶었다.

아무 자격 없는 나와 조셉에게 하와이 캠프에서 이렇게 누리게 하시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목사님 사랑에 감사하다.

모세목사님이 나갔습니다.

--------------- 2025년 11월 13일 목요일 ---------------



[2.2한울2110010] [오전 12:29]

ㅡ111225

ㅡ하와이캠프9일차

ㅡ한울


새벽에 목사님께서 우리를 꺠우러 오셨다.

그런데 나는 꿈을 꾸느라 그것이 현실과 구분이 가지 않은 상태에서 깜짝 놀라 잠에서 깨게 되었다.

우리는 다같이 새벽 통틀 무렵의 바다를 바라보며 러닝을 했다.

잠시 바닷가에 앉아 새벽에 내가 무슨 꿈을 꾸었는지 얘기해 보라고 하셨다.

나는 계속 망설이다가 내가 꿈 꾼 내용을 말씀 드렸다.

내가 어제 순간 서운했던 감정이 꿈으로 투영되어 나왔다.

목사님께서는 왜 눈앞에 벽과 서운함에 맨날 찔찔 짜냐고 하시며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권면해 주셨다.

하나님께서는 선물을 주실 때 그냥 주지 않으시고 반드시 테스트를 하신다.

그런데 그 테스트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드러난다고 하셨다.

나는 하나님께서 이미 많은 것을 주셨는데 그 순간의 서운함을 이기지 못하고 넘어진 것이다.

감사를 잊어버리기 때문에 작은 것에 서운해지고 행복을 뺴앗기면 마귀가 나뿐 아니라 온 가족을 다같이 끌고 같다고 하셨다.

참으로 무서운 일이다.

캠프에 오기 전 나는 여러가지로 힘들었다.

목사님께서 줌에서 나의 모습을 보시고 번아웃이 오는 상태라며 조심하라고 하셨다.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생각해 보니 나는 이미 캠프에 오기 전부터 테스트를 넘지 못한 것이다.

작은 짐 하나 매고 와서 징징대면 어쩌냐고 하신다.

하나님께 죄송하고 이것밖에 되지 않은 나 자신의 모습에 할말이 없다.

입으로는 영혼 사랑을 말하면서도 하나님의 테스트 앞에서는 나의 욕심이 앞서니 왜 내 것을 챙겨주지 않느냐고 따진 나의 모습이 하나님과 우리 팀원들 앞에 참으로 부끄러웠다.

입으로 뱉은 순간 투레잇 이라고 하신다.

목사님께서 웃으면서 말씀해 주셨지만 나에게는 호통처럼 들렸다.


오전에 트롤리 버스를 타고 시내를 돌기로 했다.

아침식사를 위해 테이블을 자리를 만드는데 우리가 벽쪽으로 테이블을 붙여놓아서 목사님께서 왜 이렇게 센스가 없느냐고 하신다.

죠셉에게 쏠트 선물을 주시면서 며칠 전에 죠셉이 쏠트 얘기한 것을 기억하시고 죠셉을 행복하게 해주려고 선물을 주셨다고 하신다.

나는 쏠트를 찾아주고 죠셉 스스로가 구매하도록 했는데 거기까지는 생각해 보지 못했다.

돈을 어떻게 영혼을 위해 쓰는가 왜 하나님께서 넘치도록 목사님께 부어주시는지 알 것 같다.

비를 맞으며 버스를 타며 많이 웃으며 시내를 다니고 목사님께서 사주신 고기부페애서 맛있는 점심도 먹었다.

그 후 해가 지는 노을을 보며 밤바다를 걸었다.

목사님께서는 죠셉과 대화를 하고 우리는 바다에 발을 담그며 산책을 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깜깜한 바다를 보며 조용히 마음으로 기도하며 하루를 마무리 하였다.




[1.2에스겔2103001] [오전 12:48]

20차 하와이 캠프 DAY9

ㅡ11.11.25

ㅡ에스겔


오늘 모세목사님과 예음은 롱비치공항으로 향했다. 새벽 일찍 아침을 먹고 우리는 호텔주변 와이키키 해변을 달렸다. 사진도 찍고 앉아 한울의 꿈 이야기로부터 시작된 영의지식에 대해 나누게 되었고 서로를 돌아보게 되었다.


사단은 우리의 감정을 건드리는데 별 것 아닌 작은 것부터 시작한다. 말로 쏟는것을 항상 주의해야 함을 다시금 되새겨본다. 이유가 어찌 되었든 쏟아낸 말은 다시 주어담을 수 없다. 쏟는다의 반대말은 담는다이다. 성령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이 되어야 한다.


또한 우리에게 큰 기둥을 허락하실 때가 있다. 하나님의 테스트이다. 테스트가 있다는 것은 그 뒤에 감추어둔 선물이 또한 있다는 것인데 우리는 그것을 보지 못하고 내 앞의 큰 기둥만을 생각한다. 그리고 그 테스트는 사람과의 관계속에서 나온다는 것이다.

그 사람은 보잘것없는 사람일 수가 있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과의 관계를 잘 해야 한다. 내가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하고 마귀에 이끄려갈 때 나 뿐 아니라 나의 가족들에게도 그 영향이 미친다는 사실을 명심하지 않을 수 없다.


나의 능력으로는 감히 상상도 할 수 없고 누릴 수도 없는 오늘을 허락하고 계심에도 그것은 생각지 못하고 작은 것에 불평을 하고 있는 모습이 얼마나 하나님께 감사하지 못하고 있는 모습인가 돌아보게 된다.


오늘은 핑크라인 버스를 타고 시내투어를 했다. 목사님의 애장품인 모자가 바람에 날라가버리는 일도 있었는데 우여곡절 끝에 찾았다. 그것도 참 신기하다. 버스를 타고 한바퀴 시내투어를 마치고 왔는데 도로 한 가운데에 그것이 얌전히 있다니..


잠시 휴식을 하며 호텔 내의 수영장에서 선탠을 하며 게임도 하였다.

다시 트롤리를 타고 시내투어 및 명품관 투어를 하러 나왔다. 점심도 먹고 쉐이브 아이스도 먹었다. 우리 인원이 6명이라 4명이 앉을 수 있는 테이블2개를 서로 붙여서 함께 앉을 자리를 세팅하는데에도 우리는 지혜가 부족하였다. 모든 상황 가운데 어떻게 센스있게 움직이느냐 매번 배워도 부족하지만 지적 당할 때마다 배우고 알아간다.


다시 트롤리를 타고 쇼핑센터를 향하였는데 비가 내리기 시작하였다. 조셉이 피곤했나보다 다른 제안을 하였다. 호텔에 들어가 재정비 후 다시 나오자는 것이다. 쇼핑을 접고 호텔에서 저녁을 먹었는데 오늘 하루 너무 많이 먹어 더이상 들어갈 것 같지 않았는데 목사님께서 만들어주신 김치찜은 들어간다. 배가 볼록 나왔다. ㅎㅎ


운동복 차림으로 갈아입고 비가 올 것을 대비해 모자도 쓰고 해변가를 걸었다. 어떤 남성 한 명이 바닷가에 맨발로 걸어오는 것이다. 우리가 신발을 벗고 모래를 밟고 해변가를 걸으며 파도에 발도 담그며 꽤나 오랜시간을 보냈다.

그동안 목사님과 조셉은 저만치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셨다.


이번 캠프에서 바다를 구경만하였지 직접 발을 담그고 물에 들어간 적이 없었는데 밤바다를 걷는 것은 색다른 경험이자 힐링의 시간이었다.




[3.3루디아2111083] [오후 4:38]

ㅡ121125

ㅡ하와이캠프 Day5

ㅡ루디아


오늘은 7시경 구피에서 아침을 먹었다.

처음 먹어보는 음식이었는데 살몬과 자색 고구마가 맛있었다. 나에게는 양이 많아 배가 불렀다.

옷을 사기 위해 가는 길에 프린스 호텔에서 커피를 마셨다. 향이 고급스럽고 먹어본 커피 중에 가장 좋았다.

명품관을 두루 다니며 조셉 사진도 찍고 엘리사벳이 아로에서 옷도 샀다.

목사님께서 매장에 들어가실 때는 가장 낮은 자로 보이는 직원을 배려한다고 하셨다.

문 앞에서 손님을 맞이하는 직원이 입은 옷이 멋지다고 그 옷 한 번 입어보겠다고 하셨다. 그 직원 때문에 매출이 오르면 그 사람이 인정받게 된다는 것이다. 영혼에 관심을 가진다는 것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셨다.

쇼핑을 마친 후 망고 빙수를 맛있게 먹고 호텔로 돌아왔다.

저녁에는 조셉을 안수해 주셨다. 안수 받은 후 깊이 잠이 들었는지 아직 일어나지 않는다.

깊은 치유가 있으면 좋겠다.

하나님께서 조셉을 이 곳에서 치유받도록 목사님을 사용하심이 너무 감사하다.



ㅡ 20기 하와이캠프 9일차

ㅡ 111125

ㅡ 엘리사벳


오늘은 아침부터 참 많은 경험을 했다. 모세목사님과 예음양을 배웅하고, 아침 바닷가 조깅을 했다. 조깅후에 한울팀장의 꿈 얘기를 통해 나의 행동이 어떻게 잘못 되었는지 알게 되었다.


목사님께서는 신학을 몰라서 그렇다고 말씀하시며 배려에 대해 알려주셨다. 배려는 다른 영혼을 살피는 것임을, 또한 하나님께서 복을 주실 때 그냥 주지 않고 테스트를 하신다고 말씀하시며 바로 앞에서 넘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다.


신학을 공부할 수 있는 길이 열리기를 소망한다.


목사님께서는 식당에서 테이블 셋팅한 것을 보시고, 조셉에게 센스 있는 선물을 하시며 비지니스와 연관 지어서 오너라면 어떤 사람을 쓰겠느냐는 질문을 하셨다.


우리의 행동 하나하나 교정 받아야 하고 바꿔야만 자녀가 바뀌고 가문이 바뀐다. 밀로만 바꾸고 싶다고 바뀌는 것이 아님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됐다.


소중한 경험을 가슴에 담고 오늘의 축복을 맘껏 누리는 시간을 가졌다. 2층버스를 타고 바람을 오롯이 맞으며 나뭇가지가 버스를 스치는 스릴을 만끽했다.


하와이의 날씨는 오후가 되면 비가 쏟아지다기 금새 멈추고 보슬비가 오다가 해가 뜨고 그여말로 스펙타클 하다.


멋진 청년 조셉과 함께 다니니 기분이 절로 좋다.

마음속에 있는 어둠을 다 날리고 행복하게 기쁨을 누리는 하루였다.

--------------- 2025년 11월 14일 금요일 ---------------

[2.2한울2110010] [오전 12:24] ㅡ111325

ㅡ하와이캠프10일차

ㅡ한울


오전에 죠셉을 위해 에그베네딕트가 유명한 구피라는 식당에 가서 아침을 먹었다.

죠셉이 새로운 경험을 하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목사님께서 왜 영혼들이 행복하게 해주시기 위해 애쓰시는지 조금은 알 것 같다.

오전에 쇼핑몰에 가서 죠셉에게 옷을 입혀 보았다.

워낙 외모가 출중하여 뭐 입혀도 모델처럼 멋있고 부티가 났다.

그런데 예상밖으로 죠셉이 옷을 사지 않겠다고 했다.

한국에 가서 입을 일이 없는데 그 괴리감이 크다는 것이다.

죠셉을 보니 나의 청년 시절이 생각이 난다.

부모 때문에 환경 때문에 망설이다가 하지 못하고 결국엔 하나님을 원망했던....

지금 우리 나이가 되면 그때 할 걸 이라고 후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어서 짠했다.


비가 오는 틈에 잠시 빙수를 먹는데 죠셉이 목사님께 안수 받고 싶다고 했다.

목사님께서는 원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감동이 있어야 한다고 하시며 우리에게 안수받았을 때 어떤 일이 있는지 말해보라고 하셨다.

우리가 경험하고 보았던 현상과 치유의 과정을 말해주었다.

숙소에 돌아가 잠시 휴식을 취하는데 목사님께서 죠셉을 안수하시겠다고 하셨다.

안수 후에 죠셉을 촬영 한 영상을 보며 축사했을 때 몸에서 어떤 반응이 나오는지 보여 주셨다.

목사님의 선포에 왼쪽으로 반응이 나오며 등쪽으로 검은띠가 보이고 있었다.

어렸을 때부터 속앓이를 많이 해서 그렇다고 하셨다.

지금은 젊어서 괜찮을 수 있지만 나중에 신장이나 콩팥에 문제가 생겨 암이 될 수도 있다고 하셨다.

죠셉이 일어난 후 어떤 증상이 있었는지 영의 지식을 나누며 마무리를 하였다.


처음 미국에 와서 목사님께 안수받고 악한 영의 반응에 난리쳤던 그때를 나누다 보니 지금 여기까지 온 것이 기적이고 은혜임이 깨달아진다.

악한 영이 떠나가고 성령의 치유가 시작되니 가문이 옮겨지고 있었는데 그 가운데 잠시 힘들다고 감사가 사라지면 안된다는 말씀이 이해가 된다.

한 영혼을 안타깝게 보시고 그 영혼의 갈급함을 아시고 안수할 수 있는 환경과 여건을 주신 은혜에 아버지의 마음이 느껴진다.

목사님께서는 당장의 손해보다는 영혼을 살리기 위해 내던지신다.

말이 아닌 실제로 어떻게 하시는지 그 과정이 보인다.

하나님이 축복하는 자와 그 가문이 그냥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겠다.

한국에 돌아가면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하나씩 정리가 된다.

[1.2에스겔2103001] [오전 5:01] 20차 하와이 캠프 DAY10

ㅡ11.13.25

ㅡ에스겔


오늘 아침은 구피에서 에그 베네딕트를 먹고 알라모아다 쇼핑센터로 가기전 코나커피에 슈가를 음미하며 마시는 목사님만의 방법을 알려주셨다


목사님 자녀들은 잔소리가 아니라 엄마소리라고 한다 하셨는데 그 이유를 알겠다. 집에서도 화나는 일이 있으면 그 순간 선글라스를 쓰고 말하면 화난얼굴을 보이지 않을수있고 빨리 그순간을 지나갈수있다하셨다

아이들에게 권면할때도 아이가 잘못했을때도 일어나자마자 풀어헤친 머리가아니라 모자를 챙겨쓰고 말씀하신다 했다

생각지 못한 지혜로운 대처 방법이다

누구나 화가 날 수는 있지만 그순간을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하느냐 배운다


그런데 이렇게 듣고 집에가면 잘 할수있다 이제부터 잘하겠다 말해도 잘하지 못하는 이유

즉 현실에서 실천하지 못하는 이유는 같이 사는 사람이 따라주지 않기 때문이라 하셨다 지경이 옮겨져야 하는 이유이다


홈리스에 대하여서도 말씀 해 주셨다

걸뱅이영을 가진 자들은 게으르고 모든 악의 최고라 할 수 있는데 감사를모른다는것이다

내가 감사가 없다는것은 곧 내가 걸뱅이. 가난으로 간다는것이다


식민지의영에 대해서도 말씀 해주셨다

무의식중에 말하면서 어깨 쓰담쓰담하고 허벅지 문지르며 팔을 터치하는 행위는 내편되어줘 라는 표현이며 자녀를 길들이는 행위이므로 삼가해야 할 부분이다


알라모아다 쇼핑센터에 들러 조셉에게 어울리만한 옷을 추천해주시고 입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매장 입구에서 손님맞이하는 젊은 청년이 있었다 목사님께서는 그 청년에게 다가가 니가 입은 옷 멋지다 어디있냐 물어보고 조셉에게 입혀보았다

조셉이 너무 멋졌지만

조셉은 금액을 생각하고 한국으로 돌아가 현실과의 괴리감을 걱정하며 사지 않겠다했다

대신 엘리사벳이 세남자를 생각하며 구매하였다


목사님께서는 나오면서 그청년에게 네가 입은옷이 멋져서 구매했다 말해주었고 매니저에게도 그말을 전했다


청년시절 아들이 고생하던것이 기억나기도 하지만 그것이 바로 영혼을 생각하며 실천하는것임을 배운다


애플매장에 들러서도 마찬가지였다

어떤 직원이 앞에 나와 아이폰에 대해 설명하고 있었는데 다 같이 가서 앉아있자고 목사님께서는 제안하셨다

이 또한 청년을 위한것이었음을 알았다

청년의 직장내 평가성적에 다 반영되는것이란걸 알고계셨다


그순간 예전 어바인 쇼핑센터에서 한 청년이 바이올린을 켤때 그 시간을 함께 해주고 격려해주었다는 말씀이 생각났다 그것이 바로 영혼구원이었다


행복이 바로 우리가 추구해야할 하나님나라이다


빙수를먹으며

조셉은 목사님께 안수해달라고 적극적으로 말씀 드렸다

안수란 무엇인지 우리는 각자 알고 경험한것들에 대해 나누었다

그래도 청년이 그러기 쉽지 않은데 열린마음을 가졌다고 느꼈다


숙소에 돌아와 조셉과 한울을 안수해주셨다

조셉은 잠들었고

깨어났을때 영상을 보여주시며 어느 부분이 문제인지 앞으로 성령께서 어떻게 일할것인지 치유받은자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말씀 해주셨다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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