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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차 서부캠프 4차 하와이캠프 1일차ㅡ011526 나무 여은총 야곱의우물 정주사랑 아비가일 한나

하와이캠프4차 첫날 소감문

ㅡ여은총


밤잠을 설치면서 기다렸던 오늘이다.입국허가가 까다로와져서 약간의 염려도 있었다.

생각보다 까다롭지않게 허락이되었는데 아비가일님만 나오지않아 무슨일로 승인이 늦어지는지 염려하며 기다리는데 조금후 나왔다.이유는 여권과 실제인물이 다른것 같아 다시한번 조사후에 나오게되었다고 한다

오래된 여권사진은 다시 점검해보는것도 좋겠다고 생각헀다.

도착하자 마자 비싼 대게를 맛있게 먹었다.

국물은 어디서도 맛볼수없는 시원하고 깔끔한 대게의 국물맛은 보약이라고 하신다.


식사후 스파에 두명씩 짝을 지어 가게하셨다.

비행기에서 잠을 설쳤는데 따끈한 스파에 몸을 담구니 피로가 다풀어짐을 느꼈다.


3차팀 말씀을 해주셔서 많이 놀라기도 했지만 하나님께서 결국 승리하신 일이지만 목사님께서도 놀라시고 힘드셨을것을 알게되었다

꽃보다 할매팀은 분위기가 가라안고 힘이 빠지신다고 하셨다.

나이많은 만큼 살아온 날들에서 쓴뿌리가 많은건 사실이다.

4차팀은 집안에서 주로 식사하며 치유를 많이 해주시겠다고 하셔서 우리들은 모두들 좋아했다.

스파를 다녀오니 대게의 국물에 야채와우유를 넣어 죽을 맛있게 해놓으셨다.

식사하는도중에 일상의 습관들 지적하시며 알려주셨다


저녁식사를 마친뒤 둘러앉으라고 하시고 줌을 여시면서 꽃보다 할매팀 의 소감은 재미도없고 힘이 없다고하셨다 목사님은 청년들의 사역을 너무나 좋아하시는것을 새삼 알게되었다.


무릎안에서 순간 순간 일어나는 일들은 참으로

기적같은 일이

계속일어나고 있다.

줌으로 초대된 테바들의 얘기들과 오늘 까지 하와이 좋은 환경에서 사역했지만 노인들보다 청년사역에 마음이 더가고 열정을 품게하셨다


하와이보다 산호세로 우리들의 자녀들의 친구 들에게 복음을 전하는일에 우리함께 응원하기로 다시한번 점검하는 시간이 되어 꿈꾸는 청년사역에 마음이 모아졌다

하나님께서 순간 순간 마다 일하시고 기적을 보여주시는분

께 감사하다 성령에 순종하며 삶을 드리고 살아가시는 루디아김 목사님께 감사하다.




ㅡ011626

ㅡ4차 하와이캠프

ㅡ야곱의우물


우여곡절 많았지만 4차 하와이캠프로 인도하심에 감사하다

작년1월 하와이캠프갔었는데 1년만에 다시 온

하와이

맑은날씨가 우리들을 반긴다

또한 4차팀을 반갑게 맞이해주신 목사님

3차팀을 보내고 우리팀을 연달아 하시니 피곤해 보이신다

오늘의 수확은 목사님께서 우리 4차팀의 분위기를 보시고 연 줌을 통해 테바들의 의견과 늘 목사님께서 생각해오신 청년사역 산호세로 마음을 많이 굳히신것같다

나이많은 우리들 세대보다 많이 빨리 변화되어 성장할수있는 청년들에게 투자하는것이 더 많은 수확을 얻으리라

오늘 하루를 마감하며 오늘도 함께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ㅡ하와이 4차 캠프 1차 소감

ㅡ011526

ㅡ정주사랑


하와이에 도착하여 입국심사 를 무사히 맞춘 후 목사님이 계신 호텔로 한인 택시를 타고 가는 그 도로의 정경들을 보니 피곤이 역력했지만 기분이 좋아졌다.

그 호텔앞 주차장에 손수 마중 나오셔 우리를 반겨 주시는 목사님의 첫 모습은 남을 섬기며 배려해주시는 행동들이 한 눈에 들어왔다.

점심 식사에는 순수 만들어주신 꽃게탕의 국물은 그윽한 생강 맛이 어우러진 깔끔하며 담백한 향들이 입안을 감싸주는 식사를 대접 받으니 너무 좋았다.

잠자기전 줌 미팅에서 3차팀에서 청년들 사역의 비전들을 말씀하시며 확실한 소망의 방향성을 잡는 솔직히 마음들을 나누었다

이 마음들이 모아지니 아름다운 협력을 이루어져가는것이 너무 좋고 감사했다


앞으로 일정을 통해 나의 변화된 모습들을 기대하며 소망해본다.




ㅡ하와이 4차 소감 1일차

ㅡ나무

꽃보다 할매팀은 오후 6시에 만나 가방정리하고 아비가일 정주사랑은 7시에 도착하여 함께 사진찍고 기도한후 젊은 아비가일 덕분에 할매들도 스마트패스를 이용 보안 검색대 를 빨리 통과하였다.

하와이 도착후입국심사에서 아비가일은 여권사진과 머리가 너무달라 지체되었으나 큰문제없이 통과후 한나와 만나 2대의 택시로 이동하였다. 짐정리후 시원한 꽃게탕을 먹고 스파를하니 목이 간질거리고 기침이 나던것이 부드러워졌다.

13차 팀의 루크이야기를 기쁘고 즐겁게 듣다보니 하나님의 은혜가 놀라울뿐이다.저녁에 꽃게탕죽을 먹고나니 말이 없으면서도 목사님께 집중못하는 할매들로 목사님이 힘드시다고 줌을열고 이야기하게 되었는데 목사님의 사역을 확인하는 계기가되었다.

확실히 성인들보다 청년 사역의 중요성을 알고 기쁘게 하시고 전부터 산호세를 청년사역의 중심으로 여기시고 관심을 보이신 것에관해 이야기하였다.

우리도 모두 청년사역에기쁘게 동참하겠다는 의견이 나오며 14차 분위기가 활발해졌다. 하와이에 온 우리와 한국의 테바들이 함께하는 시간이 놀라웠다 이렇게 우리는 한마음이구나 싶어 신기했다.

13차이어 쉬지도 못하신 목사님이 우리가 자야주무시겠기에 아쉬운 마음뒤로하고 잠자리에듭니다




ㅡ011526

ㅡ21-4차 하와이 캠프 1일차 소감

ㅡ아비가일


설레이는 마음으로 팀원들을 만나 비행기를 타고 하와이에 도착하였다.

입국심사에서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데 갸우뚱하시는 심사관이 다시한번 사진을 찍는다. 뭔가 길어지는 느낌을 받고 있는데 한글로된 입국심사질문지로 질문을 여러가지를 하였다. 지문까지 다 찍고 통과할줄 알았는데 아니였다. 어떤분에게 여권을 주며 따라가라고 하신다. 말로만 듣던 곳에 가서 더 조사를 받는구나 하면서 따라갔다. 그순간 아무생각이 안나고 담담했다. 속으로 기도만 하게 되었다. 그곳에서 기다리며 있는데 남자분이 질문을 두가지 하셨다. 여기에 왜 왔는지?몇일 있을건지 물어보고 마지막에 그분이 다섯명이 함께 친구냐고 물어본다. 대답을 다 하고 기다리라고 하더니 전산에 기록하시고 나서 가라고 하였다. 나오면서 왜 가게되었을까 생각해보니 여권사진이 지금이랑 다른 것때문이였구나 생각하게 되었다. 일찍 나온것에 감사하며 팀원에게 갔는데 모두 긴장하며 마음졸이며 기다리고 계셨다. 혼자가 아니여서 다행이고 먼저 나무팀장님이 함께 온 일행이라고 말한것이 도움이 된게 아닌가 생각이다. 나무팀장님이 왜 그런거냐고 묻는데 정확히 이유는 모르지만 여권사진때문인것 같다고 하였다. 지금과 달라서인것 같다. 팀원들이 여권을 보더니 정말 많이 다르다고 하시면서 의심할 수 있겠다 하신다. 하나님이 도와주신것임을 알며 감사하다.


숙소에 도착해 목사님을 뵙고 맛있는 대게를 먹으며 소통을 하셨다. 많은 이야기를 하셨다. 보배와의 있었던 이야기와 전팀의 이야기를 하셨다. 보배이야기를 들으며 보배의 앞날이 기대되었다.

성령이 함께 하시고 영이 깨끗하면 예언을 하는 것을 알게되었다. 나이가 어리면 어릴수록 영이 깨끗하는 말씀을 해 주셨다. 나이가 들어서 쉽지 않지만 나도 깨끗해지기를 원하게 되었다.


오후에 스파를 하였다. 한번에 다 못가니 나눠서 하자고 하였고 나는 두번째로 내려갔다. 사람이 없어 다함께 스파를 하고 먼저 하신 나무팀장님과 여은총님과 목사님 먼저 가셨다. 남은 우리들 스파를 하다가 언제까지 하는지 모르고 있다가 숙소로 올라왔다. 목사님이 우리를 보시고 어떻게 왔냐는 질문에 당황하게 되었다. 목사님이 데리러 가려고 했는데 왜 왔냐고 하신다. 무엇이든지 목사님께 묻고 행동해야함을 말씀하셨다.


저녁에 대게의 국물과 살을 넣어 맛있는 죽을 먹으며 소통을 하셨다. 우리팀이 조화가 될것 같으면서도 안되는 뭔가가 있다하시며 줌을 열었다.

우리팀 분위기가 가라앉게 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소통하며 나이든 사람보다 젊은 청년들과 함께 하는 사역을 하는게 좋겠다는 결론이 나왔고 앞으로 그렇게 사역을 진행하기로 하였다.젊은 청년들과 함께 하는 것이 정말 좋은것임을 느낀다.

목사님께 힘이 나게 하고 더 도전적으로 하게 하는 사역인것 같다.

목사님 힘을 빼는 자가 아니라 즐겁게 해 주는 자가 되기를 소원해본다.



ㅡ011526

ㅡ21-4차하와이 캠프 1일차 소감

ㅡ한나


기대하고 소망했던 하와이 캠프에 참여하게 되었다 한국팀과 합류하여 무사히 목사님과 만났다 준비해주신 시원하고 깔끔한 게탕을 먹으면서 루크의 대한 말씀을 들으면서 신기하고 놀라웠다 무릎의 보배로 성장되길 기대한다


처음으로 참여하는 캠프만큼 목사님으로부터 많은 지적을 받으리라 생각을 했었다 아나라 다를까 물건을 꺼내고 문을 닫지 않는다고 2번 말씀하셨고 그것은 집중력이 없는것이고 치매로도 갈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지금 까지 살아오면서 얼마나 많은 나쁜 습관과 쓴뿌리가 있겠는가.. 목사님으로 많은 지적과 권면을 받아 고쳐나가야 할 부분이다


쥼을 통하여 소통하면서 오래전에 산호세에서의 청년 사역에 관하여 말씀하셨는데 하와이 사역보다 청년들 사역쪽으로 많은 의견이 모아졌다.

목사님께서 어른들 사역보다는 청년들 사역을 원하시는 것과 우리 또한 청년들을 위한 사역이 중요함을 알게 하셨다.


하와이에서의 첫째날 캠프을 마누리하며 잠자리에 든다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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