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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차 하와이 캠프 DAY8ㅡ111025

20차 하와이 캠프 DAY8

ㅡ11.10.25

ㅡ에스겔


오늘은 골프장 투어의 날이었다. 새벽 일찍 출발하였는데 찾아간 곳이 아직 오픈전이었다. 바로 앞이 다이아몬드 비치 포토 스팟이 있었고 모세목사님의 외마디외침으로 함께 찬양을 하였다.


살짝 흐린 날씨였고 파도가 세차게 밀려왔다. 밀려오는 파도에 나의 쓴뿌리들, 악한 것들이 쓸려나가고 새롭게 되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바닷바람과 대자연앞에 나를 맡겼다. 웅장한 파도소리에 압도되지 않는 모세목사님의 찬양을 함께 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목소리는 그 어떤 악기보다 훌륭한 것이며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데 마음껏 사용해야 함을 느낀다. 마침 찾아간 골프장이 오픈전이었기 때문에 누릴 수 있는 시간이었다.


계속되는 골프장투어를 하였고 조금만 가도 정말 많은 골프장이 있음을 본다. 우리는 골프 라운딩을 할 것이 아니라 골프 드라이빙 레인지에서 연습만 할 계획이었으므로 여러 곳을 방문하고 각 골프장마다 특색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함께 할 수 있었다.


마침내 조용하고 자연경관도 멋진 골프 드라이빙 레인지를 찾았다. PALI GOLF COURSE였다. 조셉을 방클목사님께서 기본기 자세부터 다시 잡아주시니 공이 딱딱 잘 맞고 나보다 더 멀리 날아갔다. 기본이 중요하다 누구에게 코치를 받는지 또한 중요함을 다시금 본다.


나도 한국에 다시 돌아가면 오랜동안 손 놓고 있던 골프채를 다시 잡고 기본기부터 다시 탄탄하게 성실하게 해야겠다.


마루가메 우동집에서 점심을 먹고 아이스 쉐이브를 먹으며 숙소로 향했다. 이후 영의지식을 나누어주셨다.


식민지의 영이라.. 누군가를 길들이는 영... 이 있다는 사실이 아주 놀라웠다. 나에게도 있고 나도 모르게 길들여지고 있었다는 것에 정신이 바짝 차려졌다. 아주 무서운 영이었다. 사단은 우리에게 나 스스로 죄를 짓도록 유도한다. 먼저는 말로 유혹하기에 입조심을 해야 함을 다시금 깨닫는다. 입으로 내뱉은 말에 대해서는 책임이 따르기 때문이다. 내 주변에 그런 영을 가진 사람을 분별하고 말려들지 말았어야 하는데 말려들었다. 사단은 감정을 통해 일하는 것을 보게 된다.


이제서 뒤돌아보니 사단이 어떻게 교묘히 일하는지 하나하나 깨닫게 된다. 자신의 것에 대해 오픈하지 않는 사람들이 어떻게 사단에게 공격당하고 주변사람들과 함께 다 죽게 되는 것인지 경각심을 갖게 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행복에 대해 다시금 되새긴다.

행복은 돈으로 살 수 없다. 그러나 돈으로 행복을 사야한다.


돈 때문에 나의 행복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 돈을 생각해서 조금만 참자.. 이것이 더 큰 문제를 발생하게 된다는 것을 깨닫는다.

예전에는 방클목사님의 돈에 대한 남다른 스케일과 돈에 대한 개념이 이해되지 않을 때도 있었다. 이제서야 이해가 된다.

나의 오늘이 행복으로 마무리 되지 않는다면 오늘 하루를 마무리해서는 안 된다. 잠을 못 자는 한이 있더라도..

나의 행복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다. 참으로 영적인 세계는 생각지 못한 놀라움의 연속이며 신비롭다.




[3.3루디아2111083] [오후 4:04]

ㅡ111025

ㅡ하와이캠프 Day3

ㅡ루디아


새벽 4시에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했다.

골프를 치기 위해 나섰는데 여러 군데를 거쳐야만 했다.

대부분 회원제 골프장이라서 우리가 이용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여러 곳을 다니며 골프장을 보게 되었는데 수목원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나무냄새, 새들의 맑은 소리를 들으며 하나님 창조하신 처음 에덴동산은 어떠했을까 생각을 했다.

드디어 골프장을 찾아 골프를 쳤다.

자세가 바르면 맑은 소리를 내며 멀리 날아가서 재미있게 시간을 보냈다.

오늘도 목사님께서 조셉에게 개인 레슨을 해 주셨다.

이틀째인데 제법 자세도 되어지고 멀리 공이 나갔다. 하와이에서 두 번이나 골프를 칠 수 있도록 애쓰신 목사님의 마음이 느껴졌다.

점심은 마루가메에서 우동을 맛있게 먹고 산책겸 걷기를 했다. 목사님께서 빙수와 회를 사오셔서 웃음이 떠나지 않게 행복하게 해주셨다.

간간히 내리는 비를 피해 가며 빙수를 먹었는데 우리가 낭만을 모른다고 하셨다. 낭만이라는 단어를 듣자 나의 지나온 시간이 낭만과 거리가 멀게 지냈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녁에는 목사님의 삶을 나누는 과정에서 '행복은 돈으로 살 수 없다. 그러나 돈으로 행복을 사야한다.'

우리는 이미 예수님이 값을 치렀기 때문에 모든 것을 가진 행복한 자임을 알아야 한다고 하셨다. 그러려면 지혜가 있어야 하는데 그 지혜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생긴다고 하셨다.

솔로몬의 재판을 예로 들어서 설명해주셨다.

진짜인척 하는 가짜 어미와 얼핏보면 가짜 같은 진짜를 구별하는 지혜를 배우게 된다고 하셨다.


목사님께서는 행복하지 않으면 잠을 자지 않고 행복해지도록 댓가를 과감히 지불하신다고 하셨다.

식민지와 길들이기를 예로 들어서 가족 안에서 누군가를 길들이기를 하면 그 자녀와 가족이 행복하게 살지를 못한다고 하셨다.

내가 그런 사람이 된다는 사실에 놀랐고 두려웠다.

또한, 하루가 지나가기 전 부정적인 마음을 해결하고 행복한 사람이 되어 잠자리에 들어야함을 깊이 깨닫는 시간이었다.

이런 귀한 지식을 듣게 하시고 권면해주시는 목사님을 만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2.2한울2110010] [오후 4:39]

ㅡ111025

ㅡ하와이캠프8일차

ㅡ한울


오전 일정을 마치고 점심 식사 후 숙소에 들어와서 중요한 영의 지식을 들었다.

식민지의 영으로 상대방을 교묘히 길들이는 영에 관한 내용이었다.

왜 식민지 나라들이 못사는가에 대해서 그들에게 잘해주고 돈을 주어 의존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하셨다.

남편과의 관계에서도 길들이여서 조정하려는 영이 있는 가문은 절대로 잘 될 수가 없다고 하셨다.

그리고 그 자손 역시 부유해질 수 없다고 하셨다.

영의 지식을 들으면서 너무 깜짝 놀라고 말았다.

부부관계에서 진지하게 그런 관점으로 생각해 보지 않았고 내가 길들여지고 있는지도 알아채지 못했다.

목사님께서 말씀해 주신 상황에 적용해 보니 나의 상황과 다를바가 없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루를 행복하게 살라고 하셨다.

목사님의 하루는 물리적 시간인 24시간이 아니라 그 하루의 행복을 다시 찾을 때까지 잠도 주무시지 않는다고 하신다.

그래야 마귀의 밥이 되지 않고 가정을 지킬 수 있다고 하신다.

이것이 영적 싸움이라고 하신다.

행복은 돈으로 살 수 없다.

그러나 돈으로 행복을 사야 한다.

돈 때문에 행복을 사지 않고 절절매면 사단이 그 불편한 마음을 이용하여 결국은 가문이 잘 될 수가 없다고 하셨다.

우리는 이미 예수님이 값을 치렀기 때문에 행복을 누릴 자격이 있는 자인데 돈 때문에 당장의 눈앞의 손해를 보기 싫어서

끊어야 할 관계를 끊지 못하는 것이 문제라고 하신다.

주님이 허락하신 그 하루 그 순간을 행복하게 지내는 것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겠다.

마음에 시험이 들고 부정적인 감정이 생길 수 있지만 그것을 입밖으로 내뱉는 순간은 돌이키기 힘들다고 하셨다.

그래서 캠프 때마다 서로간에 말을 많이 하지 말고 조심하라고 하신 것이다.

누군가 부정적으로 뱉은 한마디에 동의하게 되면 걸려 넘어지게 되기 때문이다.

지나온 삶과 지금 그리고 앞으로의 샒까지 방클 목사님께 듣는 영의 지식은 놀랍다.

오늘 하루의 행복을 누리는 것이 왜 중요한지 그것이 나와 가문의 미래와도 연관이 있음을 알게 되는 너무 귀한 시간이었다.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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