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25 21차캠프(5차 하와이팀) 조쌤과 사전미팅
- hanwoolseowon
- 2025년 12월 10일
- 3분 분량
ㅡ120925 소감문
ㅡ조쌤과 함께
ㅡ훌다
느닷없는 새로운 만남은 언제나 설렘으로 가득하다. 특히 아들과 비슷한 또래라면 더욱 눈길이 머물게 된다. 말하는 표정과 손짓, 몸짓이 자연스레 마음에 담긴다.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선한 인성이 보석처럼 빛을 발할 때다. 그 순간 머리로 인식하기도 전에 감사가 저절로 터져 나온다.
자신의 삶에 스친 인연들의 무게가 100kg이었다는 고백을 들으며, 그가 짊어졌을 압박감 또한 얼마나 무거웠을지 짐작해 보았다. 그런데 이곳 무릎의 사람들의 무게는 십일조 정도로 느껴진다고 말해주었을 때, 그의 눌림이 가벼워지는 크기를 가늠할 수 있었고, 그로 인해 하나님께 더욱 깊은 감사를 드리게 되었다.
조쌤의 입술을 통해 무릎의 열매를 확인시켜 주시는 하나님, 그리고 그의 어머니의 열매인 ‘격의 달라짐’을 보고 마음의 문이 열렸다는 고백 앞에서 더 깊은 감사가 흘러나왔다.
방클 목사님의 영의 결에 기분 좋게 젖어드는 조쌤, 함께함이 즐거운 우리들! 바라크~
ㅡ조쌤과의 미팅 소감
ㅡ120925. 어린나귀
목사님이 피곤하신데도
함께하셨다. 1시간 소통방에서도
영의 지식이 넘친다
나는 미팅에 들어가기 전 목사님께서
조쌤이 힘들지 않고 어색하지
않게 하려는 미팅이라 생각하고
나름 재미있는 문제도 생각하고
나무님이 예쁘게 하고 들어가라는
말씀에 젊어보이게 베레모도
쓰고 준비를 했다.
미팅이 끝났는데 참 재미있엤지만
조쌤의 왠지모를 깊이가 느껴진다
젊은 청년이 많은걸 겪으면서 나이테 같은게 있는 소나무 같다.
그냥 재미있게 해주려고 했던
내가 더 미숙한 사람으로 느껴졌다.
조쌤은 깊이가 깊은 우물처럼 테바님들 질문 하나하나에. 진실되게 답했다.
답변에 진실함이 있고 웃으면서
이야기하지만 슬픔과 겪은 상처가
보인다.
나의 아들 어린 여호수아를 생각이 나며 조쌤같은 형 만나면 혼자있기 좋아하는 성향이 비슷하고 아이의 고민을 잘 들어줄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조쌤 반딫불이 날아서 하나님믜 별이 되어 무릎에서 우리와 영원히 함께하길 소망한다
조쌤 바라크
ㅡ120925
ㅡ야베스
ㅡ5차캠프 조쌤과의 미팅 소감
목사님의 진행으로 어색함 없이 시작된
조쌤과의 미팅 예상 대로 밝고 순수한
조쌤 오늘 첫 방송을 본 소감 시작으로
대화는 이어졌다.
나이에 비해 더 어려보이고 목사님 말씀
대로 영이 맑아 피부도 하얗고 순수한 모
습이 보는 이에게도 기분 좋게 한다.
어떤 질문에도 인상 찌뿌리지 않고 맞추려는
모습도 배려도 부러운 모습 이었다.
10차 캠프때 함께한 루디아님 아들이라
더 마음이 가고 잘 되길 소망한다.
대화를 하면 할 수록 이 전의 조쌤과 지금의
조쌤의 변화를 들을 수 있었다.
갑자기 변화된 환경과 주어진 일에 감사한
마음도 전해진다.
짧은 시간에 외모 뿐만 아니라 내면이 변화
하는 조쌤을 보며 목사님의 성령의 능력에
세삼 놀랍고 역시 목사님 대단 하다는 생각
이 들었다.
그리고 이 안에 함께 하는것이 은혜이고 축복
임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
목사님을 통해 더 발전할 조쌤의 미래가 기대
되고 응원합니다. 바라크
ㅡ120925
ㅡ 조쌤과 미팅 소감
ㅡ 드보라
오늘은 참 특별한 모임을 가졌다. 나를 포함한 하와이5차팀과 젊은 청년 조쌤이 함께 미팅을 했는데,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이었다.
조쌤은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고 꾸밈없이 나누어주었다. 신기하게도, 세상에서는 100kg이나 되는 것 같던 마음의 짐이 이 무릎모임에 오면 10kg 정도로 확 줄어드는 것처럼 편안하고 가벼운 감정을 느낀다고 했을 때 우리 무릎이 보여주는 안정감이 나도 또한 여기 같이 있다는 것이 더 감사했다.
조쌤이 무릎과 목사님을 알게 된 건 엄마 덕분이란다. 처음엔 '엄마가 이상한 곳에 다니는 거 아닌가?' 하고 생각했으나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엄마의 모습이 눈에 띄게 변하는 걸 보았다고 한다. 우울했던 얼굴이 정말 많이 밝아지셨고, 사람을 대하는 태도에서도 '격이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다 한다. 엄마의 변화된 모습이 이 무릎과 목사님에 관심을 갖게 된 결정적인 계기였다고.
오늘 조쌤과 미팅에서 요즘 젊은이답지 않게 친화력이 대단하고, 대화가 끊어지지 않고 자연스럽게 술술 연결되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1월 말에 있을 5차 하와이캠프가 어떤 은혜와 기쁨을 줄지 마음속으로 큰 기대를 하게 된다. 조쌤과 오늘 짧은 만남이었지만, 정말 설레는 예고편을 본 느낌이다!
바라크
[6.2주바라기2112023] [오후 10:46]
ㅡ120925
ㅡ주바라기
ㅡ5차 캠프 조쌤 미팅 소감
미팅을 하는 동안 상대방을 배려하며 기분을 업시키는 조쌤을 만났다.
세대차이가 있는 우리와 미팅을 함에도 어색함이 전혀없이 리더하며 웃게 만드는 모습이 참 좋았다.
어려운 질문일 수가 있음에도 진솔하게 답변하는 과정에서 지난날의 삶의 모습을 유추할 수 있었고 방클안에서 치유받으며 변화되어가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다.
미팅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났나 싶을 정도로 기쁨을 누린 시간이었다.
짧은 시간의 아쉬움을 5차캠프로 기대하게 된다.
새벽 시간까지 함께해 주시며 헌신하시는 목사님께 감사하다.
[2.3보담2201031] [오후 11:39]
ㅡ120925
ㅡ조쌤과 사전미팅
ㅡ보담
진주의 길 가 짱돌맹이에서 가위손 방클목사님의 강력한 영권으로 매끌반짝하게 다듬어져 가는 귀한 보석 조쌤과 사전 미팅.
볼수록 참 괜찮은 청년이다.
어쩜 저런 매력덩어리가 이곳에 오게 되었을까?
넝쿨째 굴러온 복덩이인 것 같다. 조쌤 자신에게도, 우리 무릎에게도 말이다.
영상을 통해 보았던 짱돌시절 모습에 아들 다니엘의 모습이 보여 더 눈이갔고 조쌤의 변신과정을 보며 다니엘의 미래에 대한 기대와 소망 또한 생겼다.
오늘 문답을 통해 자녀에게 보여주고 들려주는 삶의 열매가 얼마나 중요한지 그 표본을 보게되어 나의 모습을 비춰볼수 있는 거울을 얻은것같아 감사하다 .
'격있는 삶의 열매'를 맺어 주변이 알아차리게 하는 삶을 살도록 바짝 신경 써야겠다 .
한시간이 눈깜짝 할 사이에 지나갔다 .
하와이 5차팀 캠프가 기대가된다
바라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