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년 동안의 무릎의 기적을 보았습니다.
- hanwoolseowon
- 2025년 12월 22일
- 2분 분량
샬롬 목사님
이번엔 제가 빠르게 감사하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제가 여러가지 이유로 바쁘다는 핑계를 대며 못했습니다.
이반젤 신학대학에 들어가게 하신 것도 나에게 큰 감사인데 애써주신 목사님께 감사를 못했습니다.
요즘 저와의 씨름을 하고 있었습니다.
배우자가 잠시 직장을 쉬고 있어서 항상 붙어 있다보니 도와줘야 하는 일이 많고 루틴도 못하는게 생기고 하다보니 마음에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행복하게 지내려고 하고 예전처럼 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나의 쓴뿌리를 건드리는 일도 자주 생겨서 마음을 지키려고 하고 있지만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또한 다른 공부를 병행하다보니 처음엔 신학대학 공부하는게 부담도 되기도 해서 더 감사를 못했습니다. 계속 레포트를 쓰다보니 할 수 있겠구나 새로운 마음이 생겼습니다. 어제 실시간 방송에서 말씀하신것처럼 최선을 다 해보겠습니다. 말로만 하지 않기를 늘 다짐을 하는데 실수하고 넘어지고 하는 저입니다. 저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한 해 마무리를 감사로 보낼것을 다짐합니다.
올 한해도 목사님께서 많은것으로 알려주시고 행복하게 하라고 몸소 행동으로 보여주시고 본이 되어주심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나혼자 힘으로는 할 수도 없는 일들을 계속 해 주시고 배우게 하심도 감사드립니다.
올 해 제일 제 마음에 남는것은 루틴대로 살고 품격있게 살고 행복하게 살라고 하신것입니다.
아직 다 지켜셔 못할때도 있지만 작년보다 조금은 나아지고 있음이 감사합니다.
뒤돌아보니 내가 한것이 아니라 주님이 하셨음이 깨달아집니다.
주님이 함께 하여 주셔서 무릎이 열매 맺어가는 시간에 저도 오게 됨이 감사합니다.
나보다 남을 배려하며 관심을 가지는 자로 살아내도록 힘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바라크
아비가일 드림
목사님,
주바라기입니다.
새벽 줌 미팅에서
목사님의 아이디어 뱅크 속의
지혜를 들으며 참으로 놀랐습니다.
한사람도 놓치지 않고 함께 가며
날마다 더 좋은 것을 나누어 주시려는
목사님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사역 때마다 다른 목사님의 목소리는
때로는 카리스마 있게
때로는 안타까운 음성으로
또 어느 때는 너무나 부드럽고 포근포근한
카스테라 같은 목소리로
목사님의 사랑이 저에게 다가옵니다.
오후 실시간 방송에 잠깐 참여하여
지난 6년 동안의 무릎의 기적을
보았습니다.
Before, After 너무나 달라진
우리의 모습을 보면서
훈련과 함께 조금씩 변해가는
나와 우리들, 어느 것 하나
귀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그 중심에 목사님이 계셔서
티칭과 코칭을 해주셨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1800개의 영상과 38권의 서적과 함께
걸어온 길이 놀랍고 감사합니다.
온마음을 다하여 전심으로
섬김의 헌신을 다해주시는 목사님으로 인해
오늘 제가 이 자리에서
행복을 누리는 축복을 받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요즘 무릎교회를 위한 여러가지 사역으로
잠도 못주무시고 밤낮 시간을 가리지 않고
섬겨주시는 모습을 보면
안타까울 때가 있습니다.
오늘밤은 편안히 주무시고
새벽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바라기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