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차 서부캠프 4차 하와이캠프7일차ㅡ012126 나무 여은총 야곱의우물 정주사랑 아비가일 한나
- hanwoolseowon
- 1월 23일
- 1분 분량
ㅡ012126
ㅡ21-4차 하와이 캠프 7일차 소감
ㅡ아비가일
일찍 눈이 떠졌다.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 다가온다. 스파를 하려고 했는데 오늘은 스파를 하지 못 하도록 막아놓았다 . 숙소에 와서 마지막 정리를 하고 식사를 했다. 식사하면서 말씀을 해 주셨다. 행복한 시간이기도 하고 쓴뿌리가 드러나기도 한 시간이다. 머리로 계속 미워하고 원망하면 나도 모르게 미워하는 사람 이야기를 하게 된다는 것을 알았다.
지금은 많이 좋아지고 있지만 쓴뿌리, 상처가 있으면 그런 이야기에 반응을 하고 그런데, 그렇지만, 그래도 이런말을 하며 말을 하게 된다. 마음속에 미움이 있었다가 미움 마음이 없어지면 그다음부터는 그런 이야기를 해도 말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머리로가 아니라 마음으로 미워하지 않아야 한다.
나도 원망, 미움이 많은 사람이였기에 항상 조심해야 한다. 내가 먼저 행복해야 한다. 입을 닫고 행복한 루틴을 만들어가야 한다.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라 매일 같은 루틴을 해야한다. 이번에 배운것을 잘 해보며 가도록 노력해야겠다.
아침을 먹고 시간이 남아 밖으로 나가 사진도 찍고 영상도 찍고 행복한 시간을 마무리했다.
마지막까지 예쁘게 품격있게 다녀야함도 체크해주시면서 알려주셨다. 마지막 허그로 인사하고 가는데 우리차가 보이지 않을때까지 손을 흔들어 주시는것을 보았다. 나도 흔들며 아름다운 목사님모습을 보았다.
방클목사님 그 사랑은 항상 똑같다. 어릴적부터 잠을 많이 자지 않고 루틴대로 살아왔기에 빨리 빨리 진행을 하시고 전체를 보시고 대처하신다.
어떤모습이여도 당당하시고 어떤 모습을 봐도 품격이 있다. 어떻게든 행복하게 해 주시려고 하는 모습이 감동이었다. 목사님께서 베풀어주신 사랑을 기억하며 나누는자가 되도록 해야겠다. 목사님 캠프동안 행복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캠프로 좀 더 치유되고 밝아지고 행복하게 보낸것이 감사하다. 주님께 감사를 드린다. 모두 건강하게 행복하게 지내다가 오게 하심이 하나님의 은혜이다. 많은 것을 배우는 현장에 함께 한 것이 감사하다. 팀장님 여러가지로 마음 쓰시며 팀원을 이끌어주셔서 감사하고 팀원들도 서로 잘 챙기며 함께 하여 감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