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차 서부캠프 4차 하와이캠프 5일차ㅡ011926 나무 여은총 야곱의우물 정주사랑 아비가일 한나
- hanwoolseowon
- 1월 21일
- 6분 분량
ㅡ하와이 캠프
다섯째날
ㅡ여은총
어제밤 침대들어가서 누워있으라고 하셨다. 잠시후 들어오셔서 얼굴과 머리를 만져주셨는데 이후 잠이 들지않아 몇시간을 뒤척이다가 나무팀장님과 눈이 마주쳤다.
순간 서로의 얘기를 잠시 하고 잠깐 기도하며 잠이들었다.
새벽6시 정도 스파로 갔는데 다들 잘잤는지 돌아가면서 얘기하라고 하셨다.
목사님께 자기전 일들을 말씀드렸는데 중요한 영의지식을 알게되었다.축사를 하여 귀신이 나가고 얼굴도 몸도 성령께서 예전의 몸대로 돌아가게 만지시고 계시는데 사람과 말을 하게되면 사단이 다른생각을 하도록 문을 열어주는 결과가된다 어제밤의 기도는 나무님과 저와 잠시 말을 나눔으로 인해 불편해진 마음을 기도로 했다는것을 알게되었다.
결국 순간마다
행복하면 사단이 틈탈기회를 주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하셨다. 과거를 생각치말고 오늘 하루 행복하고 감사하게 살아내야함을 굳게 다져본다.
깊히 새겨서 한국으로 돌아가서 조심하며 캠프에서의 루틴들을 이어서 성실하게 해야하겠다는 다짐을 하게되는 시간이다
스파에서 올라오니 스톄이크와 새우죽 싱싱한 야채를 목사님께서 만들어주셨다
아침부텨 고기를 먹는데도 물리지않는다. 할매팀은 먹기도 잘한다고 하셨다.
벌써 두밤만 자면 한국으로 돌아간다.너무나 빨리 흘러가는 시간이다.
잠시후 줌을 열어주셔서 반가운 테바들과 미팅을 하였다.
우리들을 보며 달라진 모습에 서로 예쁘다고
바라보는 모습들이 참좋다
아침을 먹으면서 방언클리닉을 처음 만날때 마음을 돌아가면서 자연스럽게 말하게되었다.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이순간 까지 목사님과 함께하여 1 분정도 만져주셔도 코가 작아지고 입이 들어가고 얼굴이 작아지며 치유를 받게된 순간들 한국으로 돌아가서 늘 기억하고 행복하게 감사하며 기쁘게 살아야 하겠다.
오늘점심은 정주사랑님 의 생일 파티로 피자를 먹기로하였다.
3시간후 오픈 한다고 해서 사진을 게속 찍으면서 유명브랜드 옷 구경도 하며 맛있는 간식도 먹었다
하와이에서 먹는 콜라맛은 특별했다.
어제 교회에서 만났던 두자매를 옷가게에서 만났다 목사님께서 축사하셨던 분들인데 우리 목사님과 꼭 만남이 이루어지면 좋겠다.
이번4차팀 젊은 아비가이님 정주사랑님을 동행케하셔서 목사님을 어느때캠프보다 아름다우신 모습을 순간포착을 잘하도록 하신것같고 정주사랑 아비가일 님의 순수한 마음이 영상을 만들어낸것 같다
해변모래에서서 오늘의 3분짜리 영화찍기 밋션은 배꼽이 아플 만큼 웃음이 터졌다. 우리들을 더행복하게 해주시려고 지혜를 무궁무진하게 퍼부어주신 목사님께 감사하다. 질긴 통곡의 영이 도망가버리니 목사님 눈치보지않고 수다를 떨고있는 저를 보며 참 행복해짐을 느낀다.
드디어 남친과 전화하는 컷을 하게되었다.
이전도사님은 6명과의 각본없이 얼마나 재미있게 위트있게 연기를 하시는지 모두들 너무 많이 웃어서 소화가 다되었다
alo 유명브랜드 샾에서 목사님께서 입고 나오시는데 완전 소녀같은 자연미와 자태가 얼마나 예쁜지 나무팀장과
정주사랑님은 같은 옷을 사가지고 왔다.
유명한 피자를 종류대로 시키셔서 할매팀이 5판이나 먹은걸 알고 우리도 놀란다
생애 가장 맛있는 피자를 먹었다.
목사님은 언제어디서나 1분을 아끼시는분이다.
피자먹으면서 드러나게 하신다. 성격이 급해 앞에있는 냅킨을 먼저 깔았는데 다시 올려놓으라고 하신다.
목사님의 후드티를 입으신 영상이 실재로도 얼마나 예쁜신지 모른다
우리들보고 집에서도 배우자들과 어떻게 하고 사는지 물어보셨다.
나무팀장님이 배우자얘기를 계속한다.
우리들모두 비슷한 영의 모습이다.
목사님께서는 손짓하나 몸짓 하나 표정 모두를 누군가가 보고있고 자신에대한 당당함 아름다움을 보여주시기위해 긴장을 놓지않고 가꾸어가시는 모습이 자연스럽고 남들에게 보여지는 자태가 그대로 드러나게된다
나이가 많아져도 한국으로 돌아가서 마음부텨 행복하고 감사하고 기쁘게 살아내야한다.
치매의 영은 정말 소름끼친다.한사람에 눈을 마주치지않고 집중못하며 눈을 한곳으로 집중하다가 집착하여 가족 한사람 부터 영을 죽여나가는 무서운 병마임을 다시한번 생각케한다.
이번4차캠프 는 목사님과 밀착하여 풍성한 복을 퍼부어주셨다.
말로 죄를짓지 않도록 명심하고 행실을 바르게 행복한 삶을 캠프에 이어 살아야겠다고 다짐한다
ㅡ하와이캠프 5일째 소감문
ㅡ야곱의우물
오늘이 5일째 시간이 쏜살같이 가고있다 하루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간다
루틴대로 스파를 하며 목사님의 영의지식을 듣고 몇사람은 남아서 수영을 했다
아침을 먹고 줌을 열어 소통을하고 모두 2시간동안 잠을자라고 하시면서 우리들에게 얼굴 안수를 해주셨다
푹 잠을 자고 외출을했다
점심은 피자를 먹기로했는데 문이 닫혀있어 일정을 변경 점심을 먹고 루나커피를 마시고 해변을 걷고 함께 미션을 수행하였다 나에게는 버린 아들과의 대화이다 앞이 캄캄 난 이런것에 대해 난감 어떻게 표현할지 내차례가 어떻게 지나간지도 모르겠다 목사님께서 못한다더니 잘했다고 하셨다
어쨋든 미션수행~
감사하다
저녁식사는 정주사랑의 생일을 축하하며 피자를 먹었는데 너무 많이 시키시는건 아닌가 생각했는데 5판 남기지않고 모두 먹었다 맛있게 먹었지만 모두들 식성이 대단하다
아쉬운 시간이 흘러간다
밤에 줌을 열어 12시까지 시간가는줄도 모를정도로 얘기나누며 웃음꽃을 피웠다
오늘도 함께한 시간들을 생각하며
테바들과 목사님 감사합니다
ㅡ011926
ㅡ21-4차 하와이 캠프 5일차 소감
ㅡ아비가일
어제밤에 얼굴 안수를 하였다. 머리도 만지고 얼굴도 만지고 배와 다리도 살짝 만져 주셨다. 왼쪽 다리를 누를때 아팠다.
아침에 일어나서 내 입이 나온것이 들어갔다고 해서 거울을 보니 진짜 들어갔다. 모두 얼굴이 예뻐졌다. 정주사랑은 배가 쏙 들어가고 한나는 얼굴이 살이 붙고 나무는 코가 깍여 들리고 모두 바뀌었다. 신기하고 놀라운 일을 또 경험했다. 돈도 안들이고 수술자국도 없고 간단하게 몇분만 시간걸리고 이런 성형외과의사가 없다고 서로 말하며 사진도 찍었다. 방클목사님이 하는 성령사역은 진짜로 예수님이 하셨던 사역을 그대로 재현하는 상경말씀의 사역임을 이번에 더 알게 되었다.
스파에서도 말씀해주셨다. 우리가 행복해야함을 강조했다. 첫번째로 캠프왔을때 6개월에 한번씩 와야된다고 한것도 있지만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될때 와야한다고 했었다. 본어게인하면 행복해져서 예전의 것을 기억하고 반복해서 말을 하지 않는 것이다. 치유를 받았어도 서로 예전의 것을 말을 하고 하면 그때 생각으로 타고 들어가 안좋게 만드는 것이라고 하였다.
치유받고 깨끗했는데 바로 말을 하면 다른것을 끌고 들어가는것이 성경말씀에 귀신이 나가고 깨끗한데 다시 귀신을 끌고 들어오는 것이라는것을 깨닫는다. 그래서 치유받고 나서 입을 닫고 말을 하지말라고 하신 것이다.
아침을 먹으면서 방클에 처음에 어떻게 들어왔는지 목사님 목소리는 어땠는지 화면으로 본 목사님모습과 캠프에서 본 모습은 어땠는지 서로 이야기를 하였다. 많은 이야기를 하며 성경말씀 읽었을때 말씀이 마음으로 들어온 이야기도 하였다. 그래서 앞으로 목사님께서 성경읽기 사역도 고려하신다고 한다.
오전 쉬는 시간에 얼굴 안수를 한번 더 해주셨다. 자고 일어나니 입이 더 들어간 모습이고 환하게 밝아진 모습이다.
오후엔 간단하게 점심을 먹고 코나커피를 먹고 목사님의 지혜로 이전도사님과 영화를 한사람씩 찍었다.
한사람씩 다 주제가 있었다. 나는 처음 소개팅이여서 인사를 하며 시작했는데 갑자기 친구처럼 반말을 하며 들어와서 당황이 되었지만 남자친구로 생각하고 하게 되었다. 이전도사님이 잘 받아줘서 즐겁게 영화를 찍었다. 영화를 찍으며 많이 웃었다. 이렇게 여섯명의 캐릭터를 위해 함께 해준 전도사님께 감사하다.
피자집에서는 정주사랑 생일 축하를 해줬다. 시니어의 넉넉함 나누는것에 자연스럽게 하여서 감사하였다. 팀을 위해 사진을 찍어 올리는 정주사랑의 순간포착의 사진은 전문가 못지 않게 잘 찍어 올렸다. 사진 찍는거 배우고 싶어하며 많은 사진을 찍어었는데 이번에 그 진가가 나타난것 같다. 앞으로 정주사랑이 미국에 와서 방클목사님의 사역을 사진 찍어 올려주기를 소망한다.
ㅡ011826
ㅡ21-4차 하와이 힐링캠프 5일차 소감
ㅡ한나
점심식사후 줌을 열어 테바들과 함께하는 자리에서 올한해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카드를 뽑는 시간이었다. 한사람 한사람 기도하면서 카드를 선택하고 목사님께서 12월 한달 동안 기도하시며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구절과 그말씀을 각자에게 맞게 풀어 설명해 주셨다
목사님의 한영혼을 사랑하심은 예수님을 연상케 했다 어찌그리 각사람에게 맞는 말씀을 주셨는지 모두가 성령님의 하시는 일에 놀라워했고 하나님은 정말 그의 시선에서 우리를 주목하시고 계심을 느끼며 감사하고 감사할뿐이다
나는 '여호수아 1:9 강하고 담대하라" 라는 말씀을 받았다 넋을 놓고 땅을 바라보지 말고 하늘을 바라보라 그리고 외쳐라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십니다' 이리 선포할때 형제자매 지인들의 부러움을 살것이다. 이말씀은 나의 현상황과 환경에 맞는 말씀이며 다시 마음으로 다짐하고 선포하며 이말씀대로 살아낼것을 결단해한다.
피자를 먹기전 호수가에서 우리 팀원들은 이전도사님과 일대일로 한주제를 정하여 서로 코믹하게 대화하는 하는 시간 있었다 이전도사님:여운총님,아비가일님, 정주사랑님,야곱의우물님. 나무팀장님과한나 1:6의 코믹과 개그의 합작품은 정말 잊지 못할 축억이 될것이다.
저녁식사후 방으로 들어 오셔서 얼굴을 만져 주신후 한시간 정도 잠을 청한후 우리는 한자리에 모였다 서로의 얼굴을 보며 달라진 모습에 놀라워했고 함박웃음으로 행복해했다
튀어나온 입술이 들어가고 코가 작아지고 볼이 갸름해지고 나는 광대뼈가 좀 많이 나온편이었는데 볼살이 붙음으로 더 예뻐 보였다 한시간의 기적의 성형수술은 오직 성령님만이 하실수 있다 거울을 보면서 신기해 얼굴을 만지작 거렸다
하나님,성령님 하신일에 감사를 올립니다.
ㅡ하와이 캠프 5일째 소감문
ㅡ011926
ㅡ정주사랑
어젯 저녁에는 목사님께서 얼굴 안수을 해주시는것과 내 헤어스타일을 더 짧은 단발로 변신해주시면서 남아 있는 악한 영을 짤라내는것이고 새로운 이미지 변신으로 새롭게 변화되는 삶으로 이루어 가는것이다라고 세심한 설명을 하셨다. 앞으로 1~2년은 지금 자른 스타일로 살거를 말씀해주셨고 머리 자른 후 제대로 잘렸는지를 보기 위해 샴푸를 한후 머리 말리는 방향까지 직접 매만져주시는 손길에 내심 감사했다
기상은 아침 여섯시에 일어나 스파와 수영을 마치고 숙소에서 또 얼굴 안수를 해주셔서 편안한 쉼을 한 후 와이키키해변의 일정을 계획하며 걸어가며 주변을 바나보며 힐링의 시간이 되었다
점심식사후 옷가게에 들어가 마음에 드는 후드티를 샀고 커피숍에 가서 코나 커피를 맛나게 먹었다
그런후 오후다섯시 넘어서 와이키키 해변에서 이전도사님과 영화 동영상을 나는 이혼 후 전남편과 재회라는 영화제목을 가지고 1분 촬영 했는데 그 시간 나름대로 즐거운 케미를 느끼며 끝난 후 유명한 피자 가게에 가 종류별로 5판을 거뜬히 먹는 위력을 꽃보다 할매팀에서 보여주는 기염 토했다
오늘도 돌아오는 숙소의 발걸음이 행복을 담는다
ㅡ하와이 4차 5일차소감
ㅡ나무
4일째 밤 저녁을 먹고 모두 방에누워있었고 목사님이 얼굴을 약 1분 정도씩 짧은 시간 만져주셨다.잠을 자고난후 우리는 모두 깜짝놀랐다.
나는 항상 메부리코로 길어서 축쳐져보여 싫었는데 코길이가 줄었다.
아비가일은 입이들어가고 정주사랑은 턱과볼살이 줄었고 여은총은 동그란얼굴이 갸름해지고 야곱의우물은 얼굴부은것이 빠지고 부드러운인상 한나는 볼살이 차올라 주름도 없어지고 편안해보였다.
전후의 모습을 사진으로 올리니 테바들반응이 열정적이다.
자려 누우니 목사님의 손길이 한번더 우리를 만져주시어 깊은잠을자고 5일째 일어났다.
스파를 하면서 성령의 치료하심과 함께 해주심으로 과거를 잊고 루틴을 잘하고 언행을 조심해야함을 다시새겼다. 이런영적지식이없이사는 우리의 모습이 안타까왔다.
아침식사하면서 방언클리닉에서 목사님을 처음 만났을때의 인상 미국에서 만난인상 목사님의 목소리에서 느껴지던 정감어린 진정성있는 말씀내용에감동한 이야기등을 나누었다. 특히 모두 목사님이 성경을 읽어주실 때 그냥 읽는 소리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 이 내심령에새겨지는 음성으로 들린다는 말을하였다. 앞으로의 하우스캠프에서의 사역에 관한비전은 가슴을 뛰게했다.
오늘점심은 1월생일인 정주사랑을 축하하기로 피자집으로 갔다 해변야경을보기로했다. 사진 찍으며 가면서 보니 정주사랑의 사진솜씨가 훌륭해서 감탄하였다. 특히 목사님을찍은 사진은 모델의 멋진 모습을 잘담아내어 놀라왔다.
피자집이오후 5시에나 오픈하기에 그사이 코나커피를 마시며 해변에서 이전도사와 상황극을하기로 했다.처음에 쑥스러워 안하려했으나 예상외로 여은총이 적극적모습을보여 모두 동참하여 이전도사와 페이스통화를 하며 이 전도사속의 나쁜남자를 끄집어냈다. 묘하게 몰입하여 이런 나쁜남자!하며 재미있는시간을 보내고 피자집으로갔는데 나는 보통때보다 너무 맛있게 잘먹었다.
벌써 내일하루만 있으면 가게된다. 느긋하면서 허당인 할매들과(한나는 미안 그냥할매합시다) 아기같고 귀여운 열심히 사진찍은 아비가일 정주사랑 헌신적으로 먹이시고 고쳐주시고 행복을전해주신 목사님 저는 어느때보다 편하고 즐거웠습니다.
정말 많이 웃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