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차 서부캠프 4차 하와이캠프 2일차ㅡ011626 나무 여은총 야곱의우물 정주사랑 아비가일 한나
- hanwoolseowon
- 1월 20일
- 5분 분량
ㅡ하와이4차 캠프 둘째날
소감문
ㅡ여은총
자기전에 새벽4시 스파 할거라고 말씀하셔서 3시50분 일어났는데 거실에는 깜깜하고 조용해서 목사님 께서 기도하시는줄 알고 나가지도 못하고 방안에서 기다렸다.
새벽6시쯤 다되어 스파로 갔다. 아무도 없고 한분이 수영을 하고 계셨다.
하와이 에서는 지금이 겨울 이라고 한다. 바람이불고 새벽에는 추운것을 느꼈으나 스파로 따뜻하게 몸을 녹이며 얼굴을 물에 담그며 눈치유를 주님께 부탁드리며 스파를 즐겼다.
잠시후 목사님께서 접시에 스테이크 담아오셔서 저희들의 입에 넣어주셨는데 얼마나 고소하고 맛이 좋은지ᆢ
어미새가 새끼들을 둥지에 모아놓고 입으로 쪼아 먹이를 주는 영상이 떠올랐다.
행복한시간이 잠시 목사님께서 키를 방에두고 오셨다고 하신다.
복도에서 줄곧 메니저 한테 연락을 하셨지만 전화를 받지 않는다고 하신다.
거의 두시간을 다시 스파로 가서 잠기고 수영장에도 들어갔다가 걷기도 하고 시간을 보내고있는데 드디어 8시 쯤 되어 키를 가져다 주셔서 집안으로 들어왔는데 갑자기 목사님의 바지 주머니 에서 발견되는 해프닝 이 있었다. 모두들 환호성을 지르며 좋아하였다.
우리들이 샤워하는동안
야채와 스테이크 블루베리 마늘 밥과 김치를 준비해주셔서 맛있게 먹었다.
식단이 간단하면서도 신선하고 영양이 풍부한 아침식사였다.
시간도 줄이고 몸에 자극되는 음식을 먹지 않으니 배도 편안하다
캠프에는 처음오신 테바는 숟가락을 땅에 몇번씩 떨어뜨리고 씽크대문을 열고는 닫지않는 습관을 지적해주셨다. 이런 작은습관이 나이들면 치매로 이어진다고 하셨다.
곧이어 태닝을 하기위해 옷차림을 점검받으며 스파로 갔다.
긴의자에 누워 타올을 덥고 누워있는데 바람이 많이 불고 약간의 추운기운을 참고 누워있다가 햇빛을 받으니 따뜻하고 좋았다.
태닝을 끝내고 ABC 마트로 향하였다.
먼저 맛있는 참치회와 연어 닭고기꼬치 일본식 무스비를 너무 맛있게 먹고 마트에서 필요한 물건들을 구입하여 돌아왔다.
돌아오는길에 럭셔리한 현관에서 사진을 찍어주셨고 각나라 대표로 온
목사님께서 각방과 화장실을 순간에 보시고 지적하여주셨다
개인물건들을 보이지않게 각서랍속에 넣고 자기집처럼 깨끗이 품격있는 사람답게 쓰라고 하셨다.
캠프에는 한순간도 버릴것이 없다.순간에 화장실 우리들의 방이 환해졌다.
줌에서 다시 함께 모인 미팅 시간은 시간이 금방 지나갔다.
무릎은 함께 한마음으로 나아갈때 더큰 시너지 가 나옴을느낀다.
목사님께서 퍼즐 비유를 들어주셨는데 퍼즐을 완성했는데 퍼즐 조각이 하나 없다고 해서 무너뜨리지 않는다고 하셨다.
무릎에서 끝까지 겸손하게 함께 할것을 다시한번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다
이전도사님 소감도 들으면서 끝까지 목사님을 신뢰하며 겸손하게 맡은일에 충실하며 나아가기를 기도하는 시간이 되었다
현지에서는 함께하는것 만으로도 치유가 되어가고 있음을 느낀다.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주야로 헌신해주시는 목사님께 감사드린다.
ㅡ하와이 4차 캠프 2차 소감
ㅡ011626
ㅡ정주사랑
아침 식사후 태닝 하기 위해 스파 장소 주변에 갔다
목사님께서는 태닝 준비하는 자세들을 교정 시켜주시면서 나이 들수록 왜 더 필요하다라고 강조하셨다
품위있는 자세들의 필요성은 큰거에서부터가 아닌 작은 일부터 차근 차근 만들어 가야만 한다는걸 알게되는 시간이 되었다.
점심식사는 느닷없는 외식 식사와 쇼핑으로 시작되었다.
도보로 한 십분 거리 정도 마트였지만 하와이의 거리를 거닐수 있어서 좋았다.
그런데 숙소에 돌아와 각 방의 정리 정돈 대한 문제점들을 조목 조목 목사님께서 코칭해주시는데 내것이 아니니까 마구 쓰면 어때라는 이기적인 행동들이 쉬어가는 이 숙소에서 그대로 드러났다 내 집처럼 깨끗이 이용하는것이 남을 먼저 배려하는 마음들이 왜 필요한지를 논리 정연하게 말씀하셔서 수긍하는 할 수밖에 없었다.
이렇게 목사님과의 직접 체험의 중요성들이 때때로 필요한지를 더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ㅡ2026.1.17
하와이 4차 소감 2일차
ㅡ나무
오늘은 4시에 스파를 하기로하였다. 모두어제 일찍자서 그런지 4시전에 깨어 기다렸다. 목사님이 피곤하신듯하여 기다리며 팀원들이 허그를 하였다. 6시경 목사님과 스파로 내려가서 하는도중 목사님이 너무 맛있는 고기를 구워오셔 입에 넣어주셔서 마침 배도 출출하던중 아기새처럼 받아먹고 행복했다.
그런데 열쇠를두고 오셨다고하여 목사님은 여기저기 전화하시고 우리는 어쩔수없이 강제적으로 스파를 계속하며 땀을내었다.
연결이되어 집으로 들어가셨는데 3벌이여야 키가 2개밖에 없다고하셔서 놀랐는데 목사님 바지주머니에서 발견되었다. 다행이지만 그런 모습 처음보아 좀 당황했다. 할매들 영향인가 ?
에어프라이어로 구운고기가 정말부드러웠다. 맘껏 먹고 후식으로 베이글을 구워주셔서 아침식사를 푸짐하게 먹으며 한국의 테바들과 미팅을하였다. 오늘도 심심한 할매팀으로 한국 테바들이 놀리며 줌으로 만나주니 우리 하와이 캠프는 우리만이 아니라 함께하는 테바들의 질문과 놀리는 것이 분위기에 많은 도움이되어 감사했다.
늦은 아침후 태닝을 하러 옷을갈아입고 선베드로 갔다. 우리의 촌스런 모습에 어떻게하면 세련되고 우아하게 태닝을 할지 알려주셔서 태닝오일을 바르고 수건을 덮고 누웠다.
1시간반쯤 지나 바람이 심하게 불고 살짝추워 집으로 오고 마트를가기로했다. ABC마트로가서 맛있는 무스비 회 닭꼬치를 먹고 선물을 사면서 300달라 가넘어 머그컵3개를 받아오면서 멋진사진을찍었다.
목사님의 갑작스런 방점검으로 우리의 숨은 모습들이 드러나고 다시 정리하니 작은손길로 놀라운변화가 온다. 이런 모습이 계속유지되어야하는데 몇번을와도 잘 고쳐지지않는다.
다시 줌미팅을하며 이 전도사의 간증을 들었는데 전과 달라진외모 말투 생각들을보며 정말 하나님이 만지시는사람임을느꼈다. 궁휼한 마음으로 영혼을 보게 되어진 모습이 뿌듯했다. 줌미팅 끝에 목사님이 퍼즐에 대해 말씀하시며 퍼즐의 완성된 그림은 하나님이 하시니 끝까지 깨어 붙어있어야하는 것이 중요함을 알았다.
캠프마다 한국테바들과 연결되어 하면좋겠다고 생각해왔고 캠프때 궁금했는데 자주미팅하며 소통하니 좋다.
사실우리팀이 질문도 적고 활동적이지않아 염려한것이 다행스럽게 서로 연결되니감사하다. 오늘 저녁 안수를 오픈하기로했으니 우리의 쓴뿌리가 드러나 나가고 함께하는 테바들도 좋은시간되기를 바라는마음이다
ㅡ011626
ㅡ21-4차 하와이캠프 2일차 소감
ㅡ한나
나는 아비가일과 룸메이트가 되었다 아침 일찍 일어나 아비가일이 이전 캠프에 항상 아침에 성경을 읽었다 하면서 함께 성경을 읽자고 했는데 나는 침대에서 읽으려 했으나 아비가일 서서 읽자고 했다
에베소서 찹터1,2를 소리내어 함께 읽고 기도를 했다. 이전에 하나님의 말씀을 서서 읽었던 기억이 났으며 더 집중력과 은혜스러움이 더했던 기억이 났고 이제부터 루틴으로 가져가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화장실 깨끗이 쓰는 것에 대하여 말씀하셨다
샤워후 샤워문 열기, 싱크대 위에 아무것도 올려 놓지말고 서랍장에 넣으라 말씀하셨다 정리정돈과 심플하게 정리된 이곳을 보면서 나의방은 어떤가 비교해 해 보게 된다
명문가문으로 가는길은 작은 습관에서부터 시작된다 라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된다
아침 스파를 하고 있는데 목사님께서 고기를 구워서 스파를 학고 있는 우리들에게 엄미새가 아가새에게 먹이를 주둣 한사람씩 먹여 주셨은데 목사님의 사랑의 먹이는 편안하고 행복한 최고의 사랑을 느끼게 하였다. 이 일의 시작으로 목사님은 방키를 잃어버렸다고 메니져와 소통의 연결을 위해 한시간 이상을 애를 태우시는 시간이 있었으나 결국은 목사님의 주머니에서 키를 발견하는 해프닝이 있었다 해프닝이 아닌 해피닝으로 바꾸어 주시는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린다
ㅡ011626
ㅡ21-4차 하와이 캠프 2일차 소감
ㅡ아비가일
새벽4시에 스파에 안가고 6시쯤 스파에 갔다. 스파를 하고 있으라고 하면서 목사님께서는 아침을 하겠다고 올라가셨다가 고기가 너무 맛있다고 가지고 내려와서 한사람씩 먹여주셨다. 아침 일찍 고기를 먹었는데도 너무 연하고 맛있었다. 고기를 다먹고 다시 아침을 준비하러 가야한다고 하셨는데 목사님께서 열쇠를 안에 놓고 왔다고 하면서 어떻하냐고 하면서 알아보러 가셨다가 연락될때까지 스파를 하고 있으라고 하셨다. 중간에 우리에게 기도하라고 하셨다. 조금있다 연락이 왔다. 모두 연락된것에 감사하였다. 많이 기다린끝에 문을 열게 되고 목사님 오셔서 올라가자고 하는데 열쇠가 하나없다고 하신다. 스파주위를 찾아보고 없어 일단 숙소로 올라왔다. 어디로 간지 모르는 열쇠를 찾아야했는데 목사님 주머니에 다행히 있었다고 하신다. 고기를 먼저 먹게 한것이 그냥 있었던일이 아니였고 열쇠를 찾게 되고 모든것이 하나님의 도움이 있었음을 느끼며 감사가 된다.
아침을 차리며 고기를 구워 뜨거울때 빨리 먹으라고 하였다. 샤워하는 사람은 나중에 먹고 먼저 한사람은 먹으라고 하였는데 못먹고 있지말고 먹으라고 한다. 우리나라의 문화에 대해 우리는 그동안 그렇게 못하고 그렇게 교육을 못받았다 하는 이야기를 서로 하였다. 목사님께서 그러지 말고 자기권리를 찾으라고 한다. 또한 고기를 먹는데 블루베리를 함께 먹게 되는 것을 보시고도 그렇게 먹지말라고 하신다. 고기와 야채가 그렇게 섞어 먹으면 좋아하겠냐고 하시면서 이것저것 섞어 먹지말라고 품격이 없어 보인다고 하셨다. 젓가락들고 계속 있고 음식에 집중하지말라고 하신다. 또한 목사님 말씀하실때 목사님께 집중하여 들어야하는데 지방방송을 한다고 그러면 목사님께서 집중할수가 없다고 하셨다. 계속 듣는 이야기지만 그동안의 습관이 금방 고쳐지지 않는다는것을 알게 하셨다.
또 일어나 걸으라 하신 말씀하시면서 성령과 악한영에 대해 말씀하셨다. 악한영은 일어나지 못하게 주저앉게 하고 더 나아가서는 누워버리게 한다고 하였고 성령은 일어나게 하고 걷게 한다 먼저 걸으라가 아니라 일어나게 하신다 말씀하면서 하루 루틴이 중요함을 다시 강조하였다.
내가 게으르고 움직이기 싫으면 안한영에 서서히 잠식당하고 있다는 것을 보고 빨리 돌아서야한다. 성령은 움직이게 하신다.
앞으로 잘 분별해서 루틴을 살아내도록 해야겠다
줌을 열어 함께 소통을 하였다.
어제보다 나아진 우리들 모습이라고 하였다. 나에 대해 말을 하는데 줌에 모습하고 다르다고 하면서 말을 하는데 환경이 바뀌고 성령이 함께 하시는 곳에 있어서 그러지 않을까 생각한다.
태닝을 하고 마트에 가서 간단하게 먹을거리를 사서 먹고 와서 사진도 찍었다. 모두 회장포스가 되어 얼마씩 낼건지 말하며 동영상도 찍고 선포한대로 될거라고 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 학생회장줌에서 소통을 하였다.
레포트를 써서 내고 졸업을 하고 전도사 고시가 내년에 있다라고 하였다. 전도사 되는것은 순차적으로 뽑을것이니 누가 먼저 할지는 모른다고 하시면서 순차적으로 하실거라 기다리면 된다고 하셨다.
이전도사님 변화된 모습을 보게 되었고 목사님을 계속 대면으로 함께 하는 것이 축복임을 보게 된다. 이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다.
지혜에 대한 말씀을 목사님께서 하신 것이 생각났다.
지혜는 지식과 은혜이다. 지혜는 하나님을 알아가는 지식과 하나님의 은혜이다 라고 하셨다. 나도 이런 지혜가 있기를 소망한다. 둘째날 많은 소통과 함께 행복한 하루를 보낸것이 감사하다.
ㅡ011726
ㅡ4차 하와이캠프
ㅡ야곱의우물
이른새벽 스파하는중 목사님께서 고기를 구워 어미새가 새끼입에 모이를 먹여주듯이 한사람 한사람에게 넣어주셨다 얼마나 맛있게 먹었는지 그런데 잠시후 목사님께서 열쇠를 잊어버리셨다고 하신다 추운날씨에 모두의 기다림이 있은후 우여곡절끝에 담당자가 문을 열어주었는데 열쇠가 목사님주머니에서 나왔다 스파열쇠사건을 통해 우리들이 은혜받는걸 얼마나 악한영이 방해하는지
또한 오늘의 사역에 놀라운 성령의역사가 있을것을 기대하게한다
점심식사후 태닝을 하고 햄김밥과 연어무침 참치회 꼬치를 먹고 쇼핑후 로비에서 목사님께서 사진을 찍어주셨다
무릎의 앞날을 생각하며 리더가되어 무릎에 후원? 선포했다 테바들에게 하나님께서 부유케하심으로 많은 후원을 할수있기를 기대한다
저녁에 이전도사님 줌에서 모여 그동안 캠프를 통해 느낀소감과 비젼에 대해 또한 신학교 레포트 등 많은 질문과 답 또한 영의지식을 통해 점점 무르익어가는 얘기들을 나누었다
어제는 모두들 피곤했는지 축 처진것같더니 오늘은 모두들 활기찬 하루였다 오늘밤 있을 사역을 기대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