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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차 하와이캠프 소감

[3.3루디아2111083] [오후 7:24] ㅡ131125

ㅡ하와이캠프 Day6

ㅡ루디아


아침 바닷가를 산책했다.

목사님께서는 바닷가에서 조셉과 많은 얘기를 나누셨다.

화장실에서 쪼리의 모래를 털어내면서 내가 모래가 잘 안 떨어진다고 혼잣말을 했음을 알게 되었다.

어색한 때 내밷는 중얼거리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고 말이 많아지면 입술이 앞쪽으로 튀어나게 되고 또한 그렇게 되지 않으려면

가능하면 빨대 사용하지 말고 컵으로 물을 마시는 것이 나음을 일았다.

산책 후 아이압에서 목사님께서 사 주신 맛있는 아침을 먹었다.

식사예절에 대해, 식사를 대접하는 사람에 대한 예의를 생각해서 기쁘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예의라고 하셨다.

식사 후 아로에 일찍 도착해서 1시간을 기다린 후 아로에서 마지막 쇼핑을 끝내고 쌀국수집 포에서 점심을 먹었다.

계산서를 들고 나가서 계산하지 않고 식탁에 점심값을 두고 나오는 문화가 한국과 달라 낯설었다.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상추에 쌈싸서 먹었던 음식이 제일 맛있었다.

목사님께서 갑자기 27기 미션으로 영어와 싱담클래스를 하면 어떻겠냐고 제안 하셨다.

강사는 조셉이라고 하셨다.

생각지도 못한 제안에 목사님의 지혜가 놀라웠다.

조셉이 해 본적이 없는 일이지만 열심히 준비하고 해보겠다는 대답에 마음으로 응원한다.

조셉을 위한 캠프인 것처럼 마음 써주신 시간이었다.

선진 문화의 나라 미국과 너무 다른 한국 문화속에서 사는 우리를 안타까워하시는 목사님 마음이 이번 캠프를 통해 조금 더 알아졌다.

마지막 만찬을 구피에서 먹고 호텔 로비에서 캠프 소감을 나누고 있는 중에 갑자기 목사님께서 사라지셨다가 커피 선물을 안고 나타나셨다.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하셨다.

형제를 행복하게 해주고 목사님도 행복하실 때 그걸 보고 계시는 하나님도 행복하다고 하셨다.

아낌없이 베푸신 목사님의 삶은 참 따뜻하고 아름답다.



[방클목사] [오후 12:10]

죠셉 선생님의 다양한 인터뷰 영상이네요. 죠셉 선생님 좀 힘드셨을듯 .

ㅎㅎ 여성 리포터들에게 인기폭발.



[방클목사] [오후 12:11] 조셉선생님 인터뷰에 각자 어떤주제의 대화가 오고갔는지ㆍㆍㆍ조셉선생님의 몸짓언어로 표현하는 모습이 여유로우면서 매우 인상적입니다 영어수업 시간이 기다려집니다

이런 인터뷰를 통해 엘리사벳님이 조셉선생님이 선호하는 이상적인 여성상이 되었을까요?



[방클목사] [오후 12:11] 젊은 청년 조셉의 귀한 성품이 느껴지는 영상들입니다

다양한 컨셉요구에도 잘 순종했을 그 모습이 참 좋아보입니다

조셉 영어클라스에서 편안한 맘으로 대할 수 있는 그 시간이 기대가 됩니다 첫번째 영상속 조셉과 함께 걷는 여주인공은 누구???



행복바이러스 조셉쌤과 함께 하니

테바들의 입가의 미소가 떠나지

않네요.

상대방의 눈높이에 맞추며 유연하게

대화하는 조셉쌤의 모습이 영상으로

도 느껴지네요.

모두 안전하게 도착하시길 선포합니다.



ㅡ죠셉선생님이 빛나는 반딧불 같다 목사님의 말씀이 생각나네요

여유로움과 선한 인상이

편안함을 줍니다

조셉 영어클라스의 모든 학생들이 각자의 다른 빛을내는 반딧불 클라스가 되길 기대합니다


[방클목사] [오후 12:11]

낮설었을텐데 편안한 모습으로 최선을 다하는 죠셉쌤 정말 귀한 청년입니다. 앞으로 우리 영어 쌤으로서도 기대됩니다

바라크



무릎가족의 청년조셉을 목사님을 만나게하시고 앞으로 되어질일들이 기대가 되어짐에 행복한 아침입니다.

최고의 좋은 환경에서 대화를 나누는 모습만 보아도 행복이 전해집니다.

목사님을 비롯하여 무릎가족들이 안전하게 도착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조셉영어쌤 기대하고 기다리겠습니다. 바라크



[방클목사] [오후 12:32]

조셉쌤과의 대화가 무엇인지 궁금해지며 모두 행복해 보입니다.

편안하게 대화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운 영상입니다.

영어시간도 기대합니다. 바라크



조셉선생님과의 다양한 인터뷰 장면들을 보니 친근함과 여유로워보이는 모습이 여기까지 전해집니다

멋진 조셉 선생님과의 영어 수업으로 다시 만날수 있어서 좋습니다

바라크



[방클목사] [오후 12:33]

죠셉 선생님 주연의 옵니버스영화 같습니다.

지난시간의 어려움들, 하와이 캠프의 평안함과 즐거움, 자신의 미래에 대한 약간의 두려움과 계획 등 여러 이야기가 오고 갔을듯합니다.


이전보다 얼굴이 밝아진 죠셉 선생님을 새벽마다 만나 함께 영어를 배울 시간이 기대됩니다.


죠셉선생님 청년의 때에 목사님을 만날 수 있었다는 것이 얼마나 기적같은 일이었는지 나중에 깨닫게 될것입니다


더 많은 죠셉선생님이 다음 캠프에서도 영화로 남길 바랍니다.




목사님 조셉쌤, 어제 보고 오늘 보아도 뒷모습이 너무나 멋있는게

영화의 주인공같습니다.

미팅 영상마다 여유가 넘쳐보이니

함께할 영어수업도 기대하며 기다립니다.



ㅡ[죠셉] [오후 7:52]

에스겔 .엘리사벳 .한울 짧은 시간이지만(하루가 길어서 체감은 길게 느껴지는) 좋게 봐주시고 관심 가져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독특한 조함이었지만 이질감도 느껴지지 않고 덕분에 타국에서 좋은 경험, 그리고 따뜻한 추억을 지니고 돌아왔습니다. 모두 여행 끝나고 나서도 행복을 지닌채로 주님 안에서 행복하길 바라크.



[5.1엘리사벳2111094] [오후 10:29]

목사님 집에 잘 도착했습니다.

캠프를 통해 많은 은혜를 누렸습니다. 일류 호텔의 팬트하우스, 아름답고 멋진 풍경, 맛있는 음식들, 멋진 청년 조셉쌤과의 만남, 무엇보다도 하와이 교회에서의 치유기도 이 모든 것들이 감사하고 은혜였습니다. 일상에서 감사를 잊지않고 행복하게 살아내겠습니다. 조셉쌤의 영어소리로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다시 만날때까지 건강하십시요. 감사합니다.

[방클목사] [오후 10:31] 무사히 집에 도착하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하십시다. 사가랴와 다윗과 그리고 요나단과 함께 행복하십시요.우리의 시간을 추억을 하며 매순간 잘 살아내시다가 다시 만납시다.



[1.2에스겔2103001] [오후 10:33] 목사님

집에 잘 도착하였습니다

오는길에 실방으로 함께 할수있어서 감사합니다


하와이에서의 함께한 시간들이 아름다운 기억으로 제 가슴 속에 남을 것 같습니다


이 모든 시간을 허락하여주시고 함께하여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 드립니다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방클목사] [오후 10:36] 네,다행입니다.저 역시도 에스겔과 함께한 시간들 감사하고 귀합니다.빌립은 하나님께 맡겨야 에스겔과 빌립 그리고 그가정이 행복해 집니다. 토기장이이신 하나님께 빌립을 맡기며 하루하루 건강하게 잘 살아내십시다.

[1.2에스겔2103001] [오후 10:37] 네 감사합니다 목사님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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