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차 서부캠프 4차 하와이캠프 4일차ㅡ011826 나무 여은총 야곱의우물 정주사랑 아비가일 한나
- hanwoolseowon
- 1월 20일
- 7분 분량
최종 수정일: 1월 21일
ㅡ하와이캠프 4일째 소감문
ㅡ야곱의우물
어제 저녁 놀라운 치유의역사가 있었다
조용하지만 능력있는 목사님의 선포로 내옆에 누운 정주사랑부터 치유가 시작되었다 어린아이 목소리로 아파아파 아야아야 하면서 악한영이 떠나자 조용해졌다
목사님의 축사로 여은총의 통곡의영이 떠나고 ~
나에게 오셔서 조용히 머리를 만지시고 다친다리를 배를 가슴을 만져주시고 하체가 강건하기를 조용히 선포하심에 온몸이 뜨거워지며 조용한 신음과 눈물이흐른다
영혼을 사랑하시는 목사님으로 인해 줌을통해 다른 테바들과함께 우리를 치유하시는 이시간이 얼마나 감사한지 ~
나는 수술한지 얼마되지않아 약하게 할수밖에 없다고 하신다
오늘 새벽 함께 스파를하며 어제밤 축사에 대해 목사님의 영의지식을 들었다
여은총의 통곡의영이 왜 있었는지 함께 나누며
어젯밤에 나는 아랫배가 쑤시듯아팠다가 괜찮았다가를 반복하며 잠을 이루지못했다 한참후에 대변을 쏟아내니 시원해져서 잠을 잘수있었다
나의 얘기를 들으시고 이번팀은 모두 같은영이라 하셨다 자기의지가 강하다고하셨다
오늘은 백향목 교회에서 루디아김목사님의 설교와 선포로 교인들이 크나큰 은혜와 축사선물을 받았다
김덕환목사님께서 저희 4차팀에게 꽃다발과 한사람 한사람에게 축복기도를 해주셨다
점심을 먹고 하우스로 걸어왔다
오후에 이전도사님줌에서 26년 말씀카드를 뽑았다 히브리서 10:24~25 말씀으로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야곱의우물의 선한사랑과 착한행실은 교회와 이웃의 공동체를 세웁니다
공동체를 세우는 세우는일에 쓰임받는 야곱의우물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특별한 축복을 누리게되니 사람의 눈을 의식하지말고 하나님의 눈치만 보는 하나님의 종으로 매순간 살아가십시오"
이말씀을 읽는데 울컥하며 제대로 읽지못했다 왜냐하면 오전에 백향목교회 목사님이 나에게 축복해주신 말씀과 같았기때문이다 선한행실은 고난도 이긴다고 나의삶을 아시는 하나님
영이 하나이기에 이 놀라운 말씀을 가슴에 새기며 매순간 깨어있어야함을
주님 오늘도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ㅡ하와이 캠프 4일째 소감문
ㅡ011826
ㅡ정주사랑
캠프 2일차 축사 사역 첫째날 긴장과 두려움을 가지고 거실에 누워서 대기하는 중에 목사님께서 다가오셔서 머리카락을 비벼주시면서 배를 눌러주셨지만 아무 반응이 나타나지 않았는데 왼쪽 허벅지 안쪽을 누르는 순간 아파서 신음소리가 나오고 오른쪽 허벅지 안쪽을 누르는데도 마찬 가지고 신음소리가 저절로 나오는데 내가 생각지 못한 애기소리가 내 귀에 들려와 나는 속으로 당황스러워했다.하지만 이 시간은 하나님께 맡겨드리며 치유받는 소중한 시간에 악한영이 드러난다는것이 축복이였다
양쪽 허벅지의 고통들이 따랐지만 입술에 작은수건을 물고 참아내었다 다른 테바님을 치유할때 헛구역질이 나와 얼른 뱉어내면서 더러운 것은 떠나가기를 바라면서 축사가 끝난 후 호실에 있을때 30~40분을 지나 화장실에 들어가 볼일을 보게 되었다
축사2일차에는 성령의 역사가 큰 지라 눕자마자 잠시후 배를 만지는데 바로 반응이 나타났다.
반응하는것이 내가 아니였다. 머랄까? 나는 잠시 입술만 빌려주는 어이 없는 상황이 연출되는 모습이였다
다양한 반응들 중 아프다고 하지말라고 사정도 하고 울면서 떼쓰기도하고 머리아프다라고 땡깡도 부리는 것이 내 안의 귀신의 반응에 놀랍기도 하고
목사님께서 언제 들어왔냐? 언제나갈것이냐? 그리고 왜 들어왔냐? 등을 자꾸 물어보며 아프게 하니 나중엔 항복을 한후 바로 나가는 현상이 평온한 모습으로 바뀌어졌다 그후 목사님께서 배를 만져주시니 소리나는 가스가 바로 나오면서 누워있는 모습 그대로 움직일수 없는 강력한 힘을 느끼니 그대로 있는 모습을 내어 드리며 소리없는 가스만 몇번 나오는것을 체험했다.
잠은 평온히 잠든 다음날 새벽 스파에서 어제 축사사역에 대한 테바님들의 반응들을 피드백 해 주시면서 먼저 치유된 테바는 돌아가서 일상의 루틴에 대해 말씀해주시고 아직 그 안에서 나오지 못한 테바님들에게는 위로의 말씀들을 하셨다.
또 나에겐 목사님께서는 머리를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넘기며 앞머리는 길러서 뒷머리랑 같은 기장으로 짧은 단발컷을 말씀해주시니 더 놀라웠다.사실 30년정도에 뇌종양이 생겨 오른쪽 머리 수술로 수술한 그 편에는 머리숱이 왼쪽보다 적어서 고민할때도 많았던 터였기 때문이였다.
이 부분에 대해 목사님께 말씀드리지 않았는데 성령께서 하신일임을 부인할수 없다.
다른 모든 사역들도 마찬가지임을 시인하지만 테바들을 속속히 목사님을 터치해주시는다는것을 더 신뢰할수밖에 없었다
주일예배를 백향목 교회에 참석해 목사님 설교 말씀 중 구걸의 인생이 아닌 구원의 길로 가야하는 이유들에 대한 말씀을 들으며 동영상 촬영을 함으로 다른 테바님들에게도 같이 나눌수 있는 그 역할들을 할수 있었기에 주님께 감사했다.
점심 외식후 돌아와 말씀카드를 뽑는 시간에 함께하는 테바님들에게도 어쩜 정확하게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들을 읽어가며 감동의 시간이 되었다.
그전에 백향목 김덕환 목사님께서도 주일예배에 예언의 기도를 해주셨는데 어쩜 같은 말씀을 주셨는지 더 감동되었다
성령께서 하시는 일은 동일하시다라는걸 더 실감 해보는 귀중한 시간이 된다
정말 목사님께 직접 찾아뵙고 치유받는것이 간접적인 것보다 훨씬 큰 축복이라는걸 이번 계기로 더 체험하게 되었다
ㅡ011826
ㅡ21-4차 하와이 힐링캠프 4일차 소감
ㅡ 한나
저녁에 맛있는 새우찜을 먹고 축사를 하셨다 축사후 팀원들은 다 들 깊은 잠을 자는것 같았으나 나는 잠이 오지 않았다 악한영과 싸우는중이라 잠이 오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다
팔다리가 좀 가벼운 느낌이 있었으나 머리속에는 왜, 나는 안될까? 사모함이 없는것도 아닌데..온갖 생각들로 머리가 복잡해짐을 느꼈다
목사님께서는 조상의 우상숭배영이 미움의영 뿌리박혀 나가지 않으려고 용을 쓰는거이며 차근차근 조금씩 치유해 나가야 한다고 하셨다.
솔직히 나는 많은것을 치유해 주시고 치유 받기를 원했다.
그러나 그것이 나의 욕심과 나의 뜻임 깨닫게 되었고 단계별로 치유하고 계심에 감사드렸다
백향목교회에서 주일 예배에 방클목사님께서 설교하셨는데 강력하고 나의 심장에 꽃히는 말씀이었다.
구걸하는자가 되지 말고 구원받는자가 되라 목사님, 또는 영적 지도자를 리스팩트할때 그 지도자는 구원받을자를 잡아 일으켜 성령의 능력으로 걸을수 있도록 하신다. 내자신이 깨어 있을때 성령님은 나를 주목하여 나의 손을 잡아 구원하여 주신다 영적마비가 된자가 아니라 영적으로 깨어 성령님께 집중할수 있는내가 되길 간절히 소원한다.
김덕환 목사님의 하나님 앞에 무릎꿇어 말씀을 대하는 모습은 감동이었다 하나님을 리스팩트하시는 목사님이야 말로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이고 하나님이 얼마나 그분을 사랑하시고 기뻐하실까 라는 생각이 들면서 하나님을 라스팩트하는것이 이런것이라는 것을 새삼 느끼고 깨닫고 눈으로 직접 체험하는 시간이 되었다
ㅡ하와이 4차 4일차소감
ㅡ나무
어제는 저녁식사후 밤에 사역을 받았다. 정주사랑부터 시작했는데 반응이 빠르게 나타났다.아프다고 하며 얼굴을 찡그리고 아이 목소리로 대꾸하더니 곧 나간다고하며 나가니 얼굴이 평안해졌다.
한나는 배가 부풀어오르는데 계속 신음만하고 버틴다.
나도 누워 있는데 오셔서 얼굴 특히 코를 만지신다. 내가 밤에 코를 심하게 골아 치유하신다.코를 만지신 후에 상복부에서 부글거리는 소리가 요란했다. 옆의 여은총에게서는 평소 은총이가 할수없는 반말로 목사님께 대드는데 목사님이 무섭다한다.
결국 통곡의 영이 나가고 모두 잠시 잠에 들었다.
일찍잤더니 일찍깨었다 모두 스파를 하며 사역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
정주사랑은 애기같이 귀여운 모습이 되고 밝아진 모습이보였다.
여은총은 혈색이 좋아지고 얼굴하관이 갸름해졌다.얼굴을 만져주셔서이다.
한나와 아비가일 .여은총.정주사랑 모두 부모님 세대와 관련되어 내려오는 영의 질긴 것으로 우리의 삶이 어렵고 심지어 자녀들까지 힘든 것을 알게되니 악한 영을 끊고 좋은 가문을 만드는 것이 소중함을 알겠다.
나는 오래된 것이 있고 강해서 소리를크게 지를것같아 교회에서 해야할것같다
오늘은 백향목 교회 예배를 참여하게되어 모두 준비하고 나섰다. 하와이에서 가장 큰 한인교회이고 홈리스 사역이 큰교회인데 그곳교단의 AG신학 교에 우리가인사드리고 무엇보다 우리 목사님이 오늘 설교하신다.
환영해주시는 김덕환 목사님은 체구는 작으신데 온화한 모습이었다. 지난 3차팀에서 찰리와 이 전도사가 촬영하는 것을 보니 어떻하나 했는데 아비가일과 정주사랑의 활약으로 좋은 자료가 많이 나와 감사했다.
목사님은 사도행전의 성전 문 앞 구걸하던 거지 이야기로 말씀을하시고 구걸하는 자가 아닌 구원받는 우리임을 또한 베드로와 요한의 주목을 받는 것처럼 성령님의 주목을 받아 일어나 걷고 찬양하고 전도하는 삶의 변화를 말씀하시고 안수 사역을 하셨다.
마지막에 김덕환 목사님은 우리 한명 한명 안수하며 각자의 사정에 맞는 말씀으로 축복기도를 해주셨다. 오면서 맛있는 우동을 먹고 아이스크림을 사먹었다
도착후 줌에서 말씀 카드를 뽑았는데 목사님이 지난12월 금식하며 말씀을 찾고 그 말씀을 받을 영혼을향해 선포하신 카드로 뽑고보니 나를 너무 잘아시고 말씀으로 위로하고 격려해주시는 하나님을 느낄수 있어 울컥하며 눈물 이 나왔다. 내가 잃어버리고 결핍으로 빈 것같은 허무한 순간들 기억들은 지금채워가시는 ,퍼즐을 맞춰가시는 중이라는 말씀을 주셨다.
저녁도 목사님이 구워주시는 고기로 배불리 맛있게 먹었다. 매 끼 손수해주시는 수고에 맛있게 먹는것으로 고마움을 전할뿐이다. 오늘 저녁먹고 다시 치유의 시간에 주님의 치유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이런 행복을 어떻게 누릴수 있었을까요.감사합니다.
ㅡ하와이4차 캠프
넷째날
ㅡ여은총
새벽4시 일어났다.
어제저녁은 두번째 축사로 얼굴 전체 머리 를 비롯해 배 허벅지 를 축사해주셨다.
목사님께서 손만 가까이 해도 사시나무 떨듯 아퍼 하며 소리를 내었다 나는 많이 누르신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얼굴쪽으로는 아프게 느껴지지 않았는데 배는 유난히 아팠던것 같다.
갑자기 목사님께서 통곡의영아 너언제들어왔어 하며 명령하시는데 기억이 안다고 하며 아프다고 하며 목이 말라죽겠다고 제안에서 딴사람이 말하는것을 알게되었다.
왜목이 말라죽겠느냐 이딸에게서 나가라고 몇번이나 말씀하셨다.
나가서 갈데가 없다고 내입에서 나온다 즉시 목사님께서 무저갱으로 가라고 강하게 선포하시니 나갈께 나갈께하며 반말하며 아프다고 계속 말하는 나를 보게된다.
나의의식은 기억을 해내서 고백하고싶은데 깊은 속안에서는 말하지 말라고 한다.
계속해서 목사님께서 손가락 배 허벅지를 만져주시며 명령하시는데 무섭다고 하며 춥다고 한다.
왜 무섭냐고 목사님께서 물어보신다 하나님이 무서워 하며 반말로 말하고 있었다 하나님이 왜무섭냐 또 물으셨다. 죄를 지어 무섭다고 대답을 하였다.
딸에게 평안을 주게해달라고 목사님께서 기도해주시는데 빠져
나가듯 가스가 나오며 손이 따뜻해지고 힘이 빠지면서 꼼짝할수없었다.
옆에 테바님들은 잠들은듯 숨쉬는소리가 들려고 의식은 더몽롱해지고 몸은 가벼워짐을 느끼나 옆으로 눕고싶어도 꼼짝할수없었다.
갑자기 배가 아파오며 시커먼 배설과 독한 냄새가 나서 욕실에 방향제를 뿌릴정도였다.
아랫배가 헐렁해짐을 느낀다.
새벽 스파에 목사님과 동그랗게 앉아서 어제밤 축사에서 있었던 말씀을 해주셨다.
저에게는 통곡의 영이 가문으로 이어진 악한영이 태초전에 함께했다는 사실에 소름돋는다.
스파에서 갑자기 저의 엄마얘기를 말씀드렸다.
친정엄마는 시어머니에 의해 전남편과 생이별을 하게되는 엄청난 고통을 겪으신 분이셨다.
스파에서 생각나게 하신것도 기적 같다.
목사님도 놀라시고, 그래서 기억이 안난다,모른다 라고 대답했구나 라고 알려주셨다.
참으로 이런 사역이 세상에 어디에도 없는 사역이다.
온통 세상은 가짜로 거의 한통속으로 돌아가는것을 누가 알겠는가 오직 성령하나님만이 드러내주시고 치유하시는 한분, 방클목사님을 통해 건져주시는 하나님의 축복이다.
아침식사는 새우죽을 정성껏 해주셨다. 우유와 계란 새우살이 들어가 한국에서 먹는 새우죽과는 게임이 안된다.
김치와 같이 먹으면 특유의 맛을 잃어버린다고 하신다.
한국돌아가서 목사님의 식단을 다시 적용해서 해보기로 한다.
어제밤 셋팅해놓은 옷들을 입고 백향목 교회를 갔다.
줌에서보았던 교회에 실재로 오게되니 더 감사함이 밀려온다.
목사님께 말씀은 들었지만 주위가 약간 어수선하고 청년보다 노인들이 많으며 예배가 시작되어도 얘기소리들이 들려왔다.
국민체조하며 예배시작 이되었고 찬양을 함께 열정적으로 불렀다.
김덕환목사님께서 이번주 말씀을 무릎꿇으시면서 선포하시는 모습이 감동이 되었다.
루디아김 목사님의 설교는 간결하고 심장에 담길수있도록 말씀하신다
예배에 함께하여 축사하시는 모습을 보며 상기되신 얼굴이 너무나 행복해보이셨고 아름다우셨다.
김덕환 목사님께서 저희들 한사람 한사람 축복해주셨는데 새벽 스파에서 목사님을 통해 들었던 말씀과도 일치가되는 말씀들을 주셨다.
한 성령께서 우리들을 지키시고 잡고계시고 치유하심을 알게된다
엉클어진 모든것들이 풀어지고 협력하여 선을 이루어 가며 주의 뜻을 받들어 일하라고 하셨다.
점심은 소문난 우동집 으로 데리고가셨다.우동과 치킨밥 소고기덮밥도 맛있었지만 목사님이 손수 구워주시는 스테이크 맛은 질리지 않고 너무 맛있다.
맛있는 녹차 아이스크림 맛은 꿀맛이다.
집으로 돌아온후 줌을 통해 테바님들과 한자리에서 말씀카드를 함께 나누는데 한분 한분 퍼즐마추듯 꼭 필요한 말씀들을 뽑게되는지 너무나 신기하다. 태초부터 나를 알고계셨고 지금까지 나를 손잡아주셨고 지켜주셨음을 믿는다.
26년도 저에 대한 기도를 목사님께서는 누구에게 이말씀이 갈지 몰랐으나 성령하나님은 먼저아시고 기도하게하셨고 목사님을 통해서 받게된 오늘 의 감동은 너무나 크게다가온다.
잠언16:3 너희 행사를 여호와께 맡끼라
하나님의 말씀을 목사님을 통해대언해주시는 메세지 매일 기억하며 손과발을 움직여 맡기겠습니다.
무릎은 미래를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삶을 살아낼수있도록 인도하는 진정한 교회임을 다시한번 되새기며 목사님의 헌신에 감사함을 드린다.
ㅡ011826
ㅡ21-4차 하와이 캠프 4일차 소감
ㅡ아비가일
어제 저녁 치유사역에 정주사랑과 여은총님의 몸속에 있는 귀신이 떠나갔다. 성령의 역사가 큰 시간이었다.
나는 목사님이 배에 손을 얹고 선포한후 배에 돌을 올린것처럼 무거웠다. 배가 납작해지는 느낌이었다. 한참을 하다가 조용해졌다. 잠은 쉽게 들지 못했다. 방에 들어와서 누워있고 조금지나서 가스가 나왔다.
언제 잠들었는지 모르지만 스파가자는 말에 깨었다. 다른 사람은 다 일어나 있었다.
스파하면서 어제 치유에 대해 말하고 영의 지식을 들었다. 귀신이 언제 들어간지 모르기도 한다고 한다. 가문과 어머니가 중요함을 다시 알았다.
가문의 DNA가 내려와서 귀신이 자리잡고 있다.
나의 가문은 아주 안좋은 DNA를 가지고 있었음을 오늘 또 확인하는 시간이다. 엄마의 영향력이 얼마나 큰지도 알게되고 아이를 가졌을때 자궁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았다. 아빠의 역할은 20%라고 한다. 내가 잘 살아내지 않으면 자녀에게 내려감을 안다.
내가 정말 루틴대로 잘 살아내기를 원하며 나의 안좋은 DNA가 내려가지 않기를 소원한다. 나는 질긴 영이라 시간이 걸린다고 했다. 이번이 아니여도 다음에 하면 된다고 하셨다. 어제 목사님손에 뜨거운 성령의 불이 있어서 내 배를 살짝 누르기만 했어도 배를 성령이 만지고 계시는거라고 하셨다.
아침에 샤워를 하며 내 배 모습을 조금 들어갔다. 그리고 며칠째 배변을 못했는데 배변도 하였다. 매일 치유하고 계심을 주님께 감사하다. 정말로 많은 자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치유받는 센터가 세워지기를 더 소망하는 시간이 되었다.
아침 식사로 새우죽을 먹고 백향목 교회로 갔다.
사도행전3장1~10절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하나님을 찬송함 제목으로 루디아김목사님 말씀을 전하셨다.
1. 구걸하지 말고 구원하라. 사도행전 3절 그가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가려 함을 보고 구걸하거늘
2. 주목하라. 사도행전4절 베드로가 요한과 더불어 주목하여 이르되 우리를 보라 하니
3. 즉시 일어나 걸으라. 사도행전7절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이 말씀을 들으며 나와 같은 자가 나아서 하나님을 찬송하였다는 것이 마음에 들어왔다.
난 까맣게 잊고 있다가 나를 고쳐 주신하나님, 태초부터 계시고 나를 보고 계셨고 걷지 못하던 나를 일으켜 걷게 하셨음을 무릎처치에 들어와 훈련을 받고 알았다. 이런 놀라운일이 있었는데 제대로 하나님을 찬송하지 못했다. 주님을 찬송하는 자가 되기를 정말로 소망한다.
오늘 목사님 사역을 보며 하나님의 일은 놀랍고 목사님이 한영혼 한영혼을 위해 정말 온힘을 다하여 사역하는 것을 보니 존경스럽다.
점심 식사하러 맛있는 우동집으로 가서 줄을 서서 기다리며 우동을 먹고 또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길을 잘 찾아서 숙소까지 걸어왔다.
숙소에 도착해서 잠시 쉬고 말씀카드를 뽑았다.
줌으로도 함께 하였다.
나의 말씀은 히브리서6:10 "하나님은 불의하지 아니하사 너의 행위와 사랑을 잊지 아니하시니라"
사람은 잊어도 하나님은 평생의 수고를 기억하십니다. 당신이 이제 선을 행하고 주 앞에 나아가 기도를 오래했어도 응답이 없어 지칠 때가 되었습니까? 지금이 기다려야 할 때입니다. 돌아서서 가는 순간 당신의 뒷모습을 보고 주께서 말씀 하십니다. " 아가! 잠시만 기다려라!"
아침에 스파에서 하신 말씀과 똑같다.
어쩜 이렇게 나에게 맞는 말씀인지 놀랍고 하나님은 나의 모든것을 다 알고 계심에 감사하고 위로가 되었다. 모두가 함께하며 은혜의 시간을 가진것도 감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