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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차 서부캠프 4차 하와이캠프 3일차ㅡ011726 나무 여은총 야곱의우물 정주사랑 아비가일 한나

ㅡ하와이 4차 캠프3차 소감

ㅡ011725

ㅡ정주사랑


어제 축사 후 잠자리에 들어갔지만 쉽사리 잠이 오지 않아 뒤척이다가 잠이 들어 새벽 네시에 기상을 시작으로 목사님께서 주무시는 중에 우리팀은 메모를 남기고 스파에서 몸을 한시간 가량 담그고 있을시에 목사님께서 스파하는곳으로 오셔서 우리마음대로 움직이는것은 아니다라고 말씀해주셨다.

스파후 수영장에서 두가지 승자 게임으로 꼴찌 1.2.3이 우동과 커피를 나누어 내기를 했지만 나는 두번 다 지고 말았다.

그래도 졌어도 웃음을 주는 게임이였기에 기분은 좋았다.


아침 식사후 잠시 쉬고 나서 점심은 목사님께서 추천하시는 이탈리아 스파게티를 먹기 위한 스케줄을 잡아 밖으로 나갔다.

식당에 도착해서 세가지 스파게티의 색다른 맛들을 먹어보는 행복한 시간이였다.그런후 와이키키 바닷가해변을 따라 숙소까지 걸어가며 주변의 풍경과 사람들의 모습들을 바라보는 시간이 되었다.


목사님과의 네번째의 동행을 하면서 느낀것은 왜 행복을 하게 살아가야하는지를 직접 보여주시는 소중한 시간으로 채워지시며 잘못된 습관과 행동들을 지적해시며 고쳐나갈수 있는 힐링 코칭이 나는 오늘도 감사한 마음뿐이다.





ㅡ하와이 4차 3일차 소감

ㅡ나무

어제밤 4차팀 중 정주사랑과 한나 아비가일 축사를 해주시고 잠을 자라하셔서 모두 잠을자고일어났다. 어제 스파를 늦게내려갔고 4시에 깨면 빨리 가보라고하셨던 말씀을생각하고 오늘은 4시 40분경 모두 내려가기로했다. 잠시 어제 축사하신분들이 가는것은 어떤가하고 생각했으나 목사님께 여쭙지도않고 우리끼리 그냥내려갔다. 1시간 20분가량 스파하던중 목사님이 오셔서 대수술받은 사람들이 마음대로 목사님께 말씀도 안드리고 움직였다고 하실때 나의 잘못을 알았다. 작은 하나라도 하나님께, 리더에게 묻고해야하는데 내멋대로 살던습관이 드러났던것이다.


살짝 스쳤던 감동을 무시하고 내 생각대로 사람의 말을 듣고 의논하고 처리하던 나의 모습이 보였다.

작은 것하나하나라도 주님께 묻고 서둘지 말아야한다는것을 깨달았다.


목사님과 스파와 수영을 함께하다 올라와 아침을맛있게 먹고어제 축사영상을보았다.

뱃속에 자리잡은 쓴뿌리의 형상과 나가지않으려 우리 몸에서 버티는 모습은 끔찍하고 처절하면서도 이렇게 정체가 드러나고 치유받을수있는 무릎에 있음에 감사했다


곧 줌을통해 테바들과 대화하며 소감을 공유하며 여러시간에 걸쳐 변화 되어진 무릎의 시간들로 인해 감사하며 이사역들이 더욱 활발하게되어질수있는 환경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점심은 맛있는 파스타집을 찾아 번화한곳으로 나와 시내 곳곳의 아름답고 웅장한나무를 보며 사진을 찍었다

올때는 해변길로 걸어오다 지난번 무릎캠프였던 펜트하우스도 보고 맛있는 아이스크림집에서 잠시 더위를 식혔다. 호텔을 떠나 해변으로 한바퀴 돌아 만보를 걸어 돌아와 저녁전에 휴식을 취했다. 저녁에 다시 축사를 받고 내일은 백향목교회를방문할예정이다. 나는 무릎사역에대해 짧은간증을 해야하는데 계속기침가래가 있어 조심스럽다. 빨리 가라앉기를 바라고 약을먹고 목사님이 타주신 차를 마셨다.빨리 가라앉기를 바랍니다.



ㅡ하와이 4차캠프 셋째날

ㅡ여은총


어제저녁 8시쯤 축사가 시작되어 거실에 나란히 누워 기도하며 기다렸다.

정주사랑 한나 아비가일 님을 먼저 만져주셨다.

정주사랑님 만져주실때부텨 저에게는 구토와 콧물 하품이 나와 앉아서 분비물을 비닐로 받아내었다.

목사님께서는 산파처럼 아프지 어떡하니 조금만 참아내 하시며 혼신을 다하시는 모습이 마음을 울렸다.

어쩜 같은영 끼리 팀도 짜여질까 하나님 하시는 사역은 기적임을 또 느낀다. 세분만 축사해주시고 내일하신다고 하시며 일찍 자라고 하셔서 잠자리에 들었다.


새벽4시 목사님께서 스파로 우리들끼리 가라고 하신줄알고 목사님 깨실까바 조심하며 갔는데 얼마후 목사님께 스파로 오셔서 지적해주셨다.

작은거 하나라도 목사님께 말씀드리고 왔어야하는데 또 실수를 하였다.

이러한 행동들이 우리들의 살아온 습성때문에 생각대로 나오게되는 것이라고 하셨다

한이 많고 우리들의 생각대로 하나님께 묻지않고 마귀의 편에서서 살아왔기에 강적들이 들어있다고 하신다.

스파안에서 목사님의 말씀 영의 지식을 들으며 낙원에 있는듯 행복감을 느낀다

이틀째 안약을 넣지 않아도 눈이 시원하고 맑은감을 느낀다. 어제밤 축사하실때 옆에만 있는대도 가스와 배설물이 많이 나왔다.

스파에서 수영장으로 옮겨와서 수영할줄아는 사람은 수영하고 할줄모르는 사람은 걷기 를 하라고 하셔서 걷기도 하고 목사님과 야곱의 우물 님이 손잡아 주셔서 생전처음으로 물속에 누워보았다.신기하고 행복한시간들이다.


더재미있는게임은 같은방 테바끼리 목사님을 골대로 가서 돌아오는데 저는 나무팀장이 수영을 잘하셔서 이길줄 알았는데 저는 걸으면서 이긴게 신기했다.

이긴팀 진팀이 나누어져 점심을 사기로 했는데 목사님께서 맛있는 스파게티를 세가지 맛 을 골고루 사주셔서 맛있게 먹었다.


오가는길에 너무나 멋진 나무들 과 사진찍고 시원한 바람과 함께 와이키키 해변을 걸어 3차팀 묵었던 호톌도 직접 바라보니 반가왔다. 맛집의 유명한 아이스크림을 팀장님께서 사주셔서 맛있게 먹었다.

오가는길에서 태닝이 자연스럽게 되었다.


숙소에도착해서 저녁식사전까지 충분히 자라고 하셔서 휴식을 취하고 일어났다 오늘은 어제보다 일찍 축사를 해주신다고 하셨다.

지금시간도 부엌에서 우리들의 저녁을 손수 만들어주시는 소리가들려온다.

세상사람들이 누리지 못할 축복을 지금받고 있다.


사람이 변할수 있는 방법은 함께하는 루틴이 없으면 많이 어렵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오늘 저녁 드러남을 기도하며 하나님의 여종으로 쓰임받으시는 목사님께 참 감사하다.

실제로 오늘 아침 줌을 통해 태바님들의 치유장면을 영상으로 다시 보니 보이지않는 악한영들의 움직임 풍선같이 부풀어 오르는 배을보며 다시한번 다짐하게된다 행복하게 감사하며 순간마다 하나님께 붙들려 사는 삶이 얼마나 행복할까 방클 목사님의 삶을 다시 인식하게 되는시간이다.

세상어디에서도 만날수 없는분이시다.

엄청난 배설물이 배에서 빠져나가니 하나도 피곤치않고 잠도 오지않았다.



ㅡ011726

ㅡ21-4차 하와이 캠프 3일차 소감

ㅡ아비가일


스파하면서 영의 지식을 들었다.

우리가 마음대로 스파하러 나온것에 나도 동조하게 되었다. 내 마음대로 먼저 하려고 하고 생각이 복잡하여 집중을 못하기도 하는 악한영이 있다 라고 한다. 거의 우리팀이 같다라고 한다. 목사님인 리더에게 아주 작은것이라도 질문을 하고 행동하라고 다시 말씀해주셨다. 어제 치료를 받았기에 목사님이 잠에서 안 깨었어도 물어보고 상태를 보고 나가야한다고 하신다.

작은거 하나라도 캠프에 있을땐 질문을 하고 움직이는게 문제가 발생하지 않음을 깨닫는다.


수영장에서 목사님과 야곱의 우물님이 잡아주고 배영을 처음으로 해보았다. 처음엔 완전히 맡기지 못했는데 조금 지나서 힘을 빼고 맡기게 되었다. 수영못하는 내가 물위에 떠서 도움으로 갔다는것이 신기했다. 나의 힘을 빼고 맡기는것이 중요한것이 하나님 앞에서도 마찬가지다. 나의 생각으로 가려고 하는 것을 빼고 맡기고 가는 자가 되기를 소망한다.


줌소통 전에 어제 치유받은 영상을 함께 보았다.

치유사역할때 드러나는게 복이다 안 드러나는것이 안좋다.

갑자기 양쪽 손끝부터 머리까지 전율이 흐르는데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전율이었다. 영상을 보니 손을 떨고 있었다.

나가지 않고 잡고 있는 악한영이 내 몸을 붙잡고 있다고 하였고 마비를 일으킨다고 한다. 내 배의 모습도 놀랍고 질긴 악한영, 똘끼있는 악한영이라는거 소통하면서 더 알아졌다.

머리를 잡고 있는 영은 입에서 나오는 소리가 아야 소리이고 배를 잡고 있는 악한영은 입에서 아주 큰소리로 아프다며 소리를 지른다고 한다. 나는 배를 잡고 있다. 드러나는것이 축복임을 정말 하나님께 감사하다. 내속에서 나가야하는데 아직 안나가고 있다. 마귀가 나가는 구멍이 있어야 나가는데 그게 아직 없다. 구토를 하든 가스를 배출하든 해야하는데 치유중에 구토나 가스가 나오지 않았다. 몇칠 배변을 못해 배에서 부글거렸지만 배변은 하지 못하고 가스만 배출했다.


구멍이 없으면 배에 있는 마귀가 뜨거운 불을 만나 위로 뛰어오르고 다시 떨어져 있다고 한다. 무조건 마귀가 빠져나가야하고 입으로 말로 시인을 해야한다. 마귀에게 선포하여 너 누구냐? 했을때 입으로 '누구 다' 시인을 해야한다. 이것이 하나님 앞에 굴복하는 것이고 마귀가 빠져나가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 성경말씀에 입으로 시인하다가 이 말이라는것을 알았다.

어제 나의 반응은 드러나기만 하고 입으로 시인을 하지 않았다. 내 배속에 있는 질긴 악한영이 입으로 시인하고 나가기를 간절히 원한다.


줌소통을 하고 쉬며 잠도 잤다 점심먹으러 예쁘게 입고 파스타집에 갔다. 세가지의 파스타였다. 세가지 맛 중에 첫번째 먹었던 맛이 인상이 깊다. 한국에서 맛보지 못한맛 게살이 들어간 상큼한 맛이다.

점심을 먹고 해변길을 따라 걸어서 왔다. 숙소로 오는길에 전에 묵었던 펜트하우스 밑에 있는 아이스크림가게에서 아이스크림을 나무팀장님이 사주셨다. 부드럽고 정말 맛있었다. 해변길을 못찾아 이전도사님 찬스를 써서 잠깐 인사하는 시간도 가졌다.

누구와 함께 있는 것이 중요한지도 알게 되는 시간이다. 캠프에서 치유도 되고 행복한 시간을 가지고 얼굴이 환하게 밝아지는데 다시 집으로 돌아가면 그렇지 못함을 알았다. 환경으로 인해 캠프에서 했던 루틴으로 살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함께 옆에서 루틴을 살아내도록 24시간 계속 함께 하는 코칭 목사님이 없음도 있다 라는 것이다. 앞으로 세분이 먼저 목사님 루틴대로 목사님과 똑같이 살아보면서 변하는지 안 변하는지 보신다고 소통때 말씀이 생각나며 그분들이 어떤모습이 될까 궁금해진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냄을 주님께 감사드린다.




ㅡ011726

ㅡ21-4차 하와이 힐링캠프 3일차 소감

ㅡ한나


새벽5쯤 목사님과 스파를 하고 수영장에서 우동내기와 커피내기 게임을 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거리 산책을 하면서 자유롭게 사진도 찍으며 파스타집 찿아 삼만리..

맛있는 파스타를 먹고 돌아오면서 비치가를 걸으며 신선한 바람과 푸른 바다를 보면서 자연이 우리게 주는 유익함에 감사를 드린다


저녁을 먹은후 축사가 있었다 목사님이 만져 주셨을때 심하게 아프지는 않아서 많은 부분이 치유가 일어나지 않은거 아닌가 생각이 들었으나 나중에 나의 치유 영상을 보니 아래배가 터질것 같이 볼록 튀어나온 것을 본 순간, 예상을 하고 있었지만 리얼한 모습을 보니 소스라치게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더 이상 축사하면 장기가 파열될수도 있다고 하셨다

이것이 장기 한부분에 붙어 암이 된다고 하셨다.

이것이 나뿐만 아니라 가족까지 파멸로 이끌수 밖에 없음에 두려움 마음이 든다

어찌하든 지금부터라도 내마음에 잠시라도 악한영의 쓴뿌리가 자리하지 못하도록 하루하루의 일상을 점검하고 회개하며 하나님과 가까이 나가기를 힘쓰며 기쁘고 행복하게, 하나님이 주신 복을 누리며 살아가길 소원한다



ㅡ하와이캠프 3일차 소감문

ㅡ야곱의우물


어제 정주사랑과 아비가일과 한나 치유사역을 하시고 오늘저녁은 나와 여은총 나무의 치유사역이 있을것이다

나에게 얼마나 많은 악한영의 역사로 나를 죽이고있는지 목사님의 치유로 드러날것이다

내가 70평생을 살았으니 내안의 쓴뿌리로 인해 드러난부분들 담석수술과 난소종양수술

얼마나 더 역사하여 나를 죽이려하는지 낱낱이 드러나길 소원한다


오늘 일찍 일어나 목사님께서 주무시길래 조심하며 함께 내려와 스파를했다 목사님께서 내려오셔서 우리들 마음대로한 행동에대해 말씀하시고 영의지식을 나누어주셨다 말씀속에서 하나님께

묻지않고 행동하는 나의 모습을 본다

스파후 수영을 함께하며 게임을하며 즐건시간을 보냈다


어제 저녁 치유영상을 보며 영혼을 사랑하시는 목사님과 성령의 치유를 보게하시니 감사하다


점심에 맛있는 스파케티를 먹고 해변을 걸으며 사진을 찍으며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언제 또 다시 올지 모르는 이곳을 눈에 담아본다


저녁에는 새우탕과 맛있는 미역국을 먹었다 방클목사님의 요리솜씨는 모두가 알다시피 최고다


오늘밤에 있을 치유사역을 기대하며 준비하고 또한 내일 백향목교회 예배를 위해 어떤 옷차림을 해야하는지 목사님께서 한사람한사람 봐 주셨다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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