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이반젤 신학교 루디아김 교수님 강의에 감사합니다
- hanwoolseowon
- 2025년 12월 22일
- 2분 분량
하와이 이반젤 신학교 루디아김 교수님 강의에 감사합니다
무릎ᅳ여은총
목사님
사람들이 아파요 방언분별 을 통해 숨어있던 우리들의 병마들을 그대로 드러나게하시고 이미 처방전을 준비하시고 치유케하시는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사람 루디아김 목사님을 찾고 찾는자들에게 보내셨음은 정말 기적입니다.
5년이 지나니 훌륭한 신학대학교 에서 무릎의 훈련과정을 세상을 놀라게할 살아있는 진리의 말씀을 현장에서 목도 할수있는 시간을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한시간이 너무나 빠르게 지나갔습니다.훈련해주셨던 그시간들이 생생하게 떠오르며 감사가 밀려와 두서없이 드려봅니다
참 고맙습니다. 바라크
목사님
오늘 간절함과 가까이 해야할 사람(하나님의 사람)과
멀리해야 할 사람을 분별하는 눈을 새깁니다
27기 무릎쌤을 만드는 오늘의 수업에서
죠ceo가 무릎에 잘 안착하도록 기도하고 돕는 것을 배우는 것이
또 다른 수업과정임을 깨닫습니다.
목사님께 도움만 받던 사람이 크게 하는 것은 아니지만
청년을 세워가시는 과정을 함께 보고 참여하는 것이
행복한 것임을 배우기에 참 뜻깊은 아침이었습니다.
그리고 저희에게 공부로 지친?? 심신을 웃음으로 즐겁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그 웃음안에 숨어 있었습니다.
신나게 웃고 거울을 보니 얼굴에 생기가 느껴집니다.
크리스천은 웃음을 주는 사람이란 말씀은 너무 매력적입니다.
바라크
승리드림
샬롬
목사님 항상 감사한 마음만 가지고 표현하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다시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근에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통해 하시는 일이 너무 놀랍고 감사해서
내일의 소망이 생겨 살아가는 기쁨을 주십니다.
무릎신학교 웹싸이트를 팀장들과 만들어낸것을 보고
단시간에 어떻게 이렇게 멋지고 알차게 만들었을까 신기하기도 하고
놀랍고 기쁨에 감격스러웠습니다.
그동안 목사님과 무릎신학교에서 함께 했던 역사를 보며
하나님께 감사가 절로 나왔습니다.
하나님의 사람 한사람의 하나님의 손에 붙 들리면
세상을 정말 변화시킬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릎신학교에서 끝까지 목사님과 함께 하며 목사님의 사역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어 하나님의 영광을 맛보길 소원합니다.
목사님 오늘이 내일이 되고 내일이 미래가 됨을 가슴에 새기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우리의 생각보다 더 빨리 더 큰 일을 계획하시고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목사님을 통해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번 이반젤 신학대학원 입학과 하와이에서 하게 될 비젼을
들으며 가슴이 뜁니다.
마치 청년이 된 기분입니다.
신앙이 삶이 되고 삶이 신앙이 되는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아가길
간절히 소원하며 목사님을 많이 닮아가고 싶습니다.
목사님 항상 건강하세요~
목사님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바라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