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뼛속까지치유
사람들이아파요


051326 34힐링 Day1ㅡ나무, 한울
ㅡ051326 하와이 캠프 1일 ㅡ나무 어제 서울서 밤10시반에 출발 비행기에서 잠을 충분히 자고 13일 오전 11시 38분 하와이 공항에 도착했다. 일찍 도착하여 잠시기다리다 비행기에서 내렸다.비행기 승객은 적었고 입국심사도 별로 기다리지않았다. 예약호텔 이름을 물어서 순간 당황했으나 잘 통과하였다. 하나택시도 예약해주신 덕에 순조롭게 타고 숙소에 도착하였다. 유튜브로 접하여 친숙한 숙소는 아담하고 정결하고 뷰가 시원하고 좋았다. 도착하자마자 랜디와 점심을 먹었는데 랜디는 부드럽고 예의바른 청년이었다. 숙소로 돌아와 하와이 복장(노출이 많습니다)으로 갈아입고 스파와 태닝을 하러 갔는데 바람이 시원하고 스파는 따뜻하고 잡념이 없어집니다. 그냥 바람에 햇볓에 따뜻한 물에 몸을 맡기는 자체가 힐링입니다. 내 안의 무겁고 질긴 것들이 무너지길 바라며 왔기에 아무 생각을 안하려 합니다. 스파 후 머리를 잘라주셨는데 지난번 보다 독기
5월 16일


051226ㅡ 33차 하와이캠프 Day 9ㅡ 드보라
ㅡ 051226 ㅡ 33차 하와이캠프 Day 9 ㅡ 드보라 몇일 전에 멋지게 만들어주신 베이글과 사과, 딸기, 바나나, 버터 또는 치즈를 조각으로 곁들인 러블리한 메인과 계란후라이를 먹는 방법과 만든 방법까지어떻게 하는지 몰랐던 부분을 가르쳐주셨는데 지난번 배려없는 나의 경솔함으로 목사님것까지 다 먹어버렸던 것이 떠올랐다. 배려심없는 나의 셀피쉬, 다시한번 주님께 회개가 된다. 무심코 또는 생각없이 하는 행동 하나하나 좀 더 분별력있는 삶으로 정리할 수 있어 얼마나 감사한지, 무릎힐링 캠프가 주는 은혜와 감사, 누림의 시간이다. 오전에는 갖고 있던 옷을 모두 꺼내어 체형에 맞는 옷을 매칭하면서 나누고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전에 즐겨입던 옷들이 불편함을 느꼈다. 목사님의 치유사역후 변화된 체형때문이리라.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과 색의 옷을 찾아주신 목사님의 수고는 목사님만 하실 수 있는, 우리 무릎만의 스페셜하고 유니크한 사역이다. 그 옷차림으로
5월 14일


모든 분들께 감사와 기도제목을 전합니다.
[누가모] [오전 5:34] 모든 분들께 감사와 기도제목을 전합니다. ㅡ34차위해, 나무원장의 순적한 입국 ㅡ34차이후의 다른 테바들의 일정조율 위해 ㅡ저의 육체의 강건함의 자랑과 무식함으로 제 몸을 돌보지않아서 주께서 주신 육체가 많이 데미지를 입었습니다. 그러나 이 또한 상급이고 이 땅에서 열매로 나타나질것을 기대합니다. 이번34차 잘 마치고 2달간 요양을 해야겠다 생각중입니다. ㅡ이번 6월과 7월 스케쥴을 멈추고 7월~8월에 청년들과의 멋진 도약을 기대하며 그때 다시 캠프를 열려고 합니다. ㅡ후퇴가 아닌 더 멀리뛰기 위한 "점프"위한 동작입니다. 잘해보십시다.
5월 14일


051226 33힐링 Day9ㅡ한울
ㅡ051226 33힐링 Day9 ㅡ한울 내일은 드보라 팀장이 가는 날이다. 그동안 가지고 있던 옷을 전부 꺼내 놓고 목사님 앞에서 옷을 입어보고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의 바디가 예전과 달라졌기 때문에 옷차림도 그에 따라 달라져야 한다고 하셨다. 그리고 돌아가서 아깝다고 예전의 옷을 다시 입으면 다시 돌아갈 수 있으니 절대로 입지 말라고 하셨다. 마지막까지 사진을 찍어주시면서 우리의 팔모양과 전체적인 실루엣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다. 평상시에 사진을 많이 찍지 않으면 나의 아름다운 선이나 고급스러운 체스처나 품위가 나오지 않는다고 하신다. 나는 팔을 평상시에 벌리고 있는데 사진으로 보니 게으른 팔이라고 하신다. 빈티가 팍팍 난다고 하시면서 자연스럽게 움직이여 보라고 하셨다. 그림자에 비친 우리의 손모양만 봐도 목사님과 다르다. 나와 드보라의 손가락은 이쑤시개를 꽂아놓은 것처럼 빈티가 나는 반면 목사님의 손가락은 멋있게 보였다. 목사님께서는 영상
5월 14일


051126 33힐링 Day8ㅡ한울 드보라
ㅡ 051126 ㅡ 33차 하와이캠프 Day8 ㅡ 드보라 아침일찍 골프클럽으로 가기전 계란후라이와 간단하게 어제 산 빵으로 아침을 먹으면서 계란후라이는 내가 했었는데 소금을 치지 않는 이유에 대해 목사님은 물으시니 나의 습관이라고 말씀드렸다. 아침에 일어나서 미지근한 물에 구운소금을 밍밍하게 넣어 먹는 습관은 배변에 좋아서라 말씀드리니 그래서 밖에 나오면 그렇게 마시지 못하는 환경으로 화장실 문제가 있는데 결국 뇌의 생각과 관계있다고 말씀하셨다. 마음과 생각은 뇌로부터 시작하여 행동에 영향을 주기때문이다. 오늘 계란후라이 하나에 시작된 밥상머리 교육은 그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는 심오한 교육이었다. 요즘 골프클럽으로 가던 어디를 가든지 나의 오픈된 바디는 이제는 깊게 생각안하기로 했다. 좀 더 노력하고 관리해서 건강한 육체로 다듬자!라고 마음가짐을 가져본다. 점심을 샤브샤브에서 먹으면서 목사님께서 질문하셨다. 지금 가장 이루고 싶은 소원이 무엇인지,
5월 14일


051026 33힐링 Day7ㅡ한울 드보라
ㅡ051026 33힐링 Day7 ㅡ한울 아침 식사 후 나의 입의 표정에 대해서 사진을 찍어서 보여주시면서 영의 상태를 말씀해 주셨다. 혼잣말을 하고 가끔 노래를 부르는 것을 지적해 주셨다. 어제 랜디와 말을 하는데 내 입의 표정이 싫은 티를 냈다고 하셨다. 그러면 상대방이 얼마나 기분이 나쁘겠나며 반드시 고치라고 하셨다. 앙 다문 입의 모습을 보니 나중에는 턱 아래로 주름이 잡히겠다 싶었다. 쓸데 없는 말을 많이 하고 어색한 순간에 그렇게 된다고 하셨다. 나도 모르는 세심한 부분까지 사진을 찍어 보여 주셨다. 이제 드러났으니 고쳐야겠다. 산책을 하며 타겟에 들러 드보라의 상의와 하의를 세팅하러 갔다. 그동안 치유를 받고 놀랍게 살이 빠지고 붓기도 빠졌기 때문에 어울리지 않는 옷을 다 버리라고 하셨다. 오늘은 놀랍게도 나와 사이즈가 같은 스몰 사이즈의 치마를 구입하였다. 치유의 과정 속에서 양질의 단백질을 먹고 운동을 꾸준히 하고 태닝으로 더러운 것
5월 14일


051126 줌미팅 소감
ㅡ051126 줌미팅 소감 ㅡ엘림 청년을 향한 비전가운데 우리의 교만을 목사님의 몸으로 훈계하시며 목사님의 빠른 회개를 통해 다시 새로운 계획을 세우게 하신다 우리 무릎의 내부를 먼저 정결하게 하시고 정비하시는 하나님이 새로운 일을 세우게 하신다 중요한것과 우선순위를 말씀해 주신다 영적으로 민감하게 깨어있음이 얼마나 중요하며 그런 리더십으로 무릎공동체에 있음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드보라와 한울팀장의 치유간증을 통해 하나님은 이렇게 우리를 사랑하시고 돌보시고 계신데 우리는 우리의 생각이 왜이리 항상 악할까 부끄럽고 안타깝다 주님 얼마나 더 오래 걸려야 하나님을 대적하는 이 쓴뿌리가 뽑혀나갈까요? 혹여라도 끝까지 주님손에 붙어 있지 못하면 어쩌나요 주님 불쌍히 여겨주셔서 치유하여 주십시오 오늘도 어김없이 우리를 훈계하시고 의의길로 이끄시는 성령께서 일하시는 목사님을 지켜주시고 축복하여 주십시오 God is still working with us.
5월 14일


050926 33힐링 Day6ㅡ한울 드보라
ㅡ050926 33힐링 Day6 ㅡ한울 아침을 준비하는데 오늘은 딸기를 4개를 슬라이스를 해서 또 균형이 맞지 않아서 목사님께서 지적해 주셨다. 늘 똑같이 세팅을 해야 하는데 왜 그랬냐고 하셔서 어제 곰팡이 난 딸기를 버리고 남은 개수가 4개라 오늘도 4개를 했다고 답했다. 뇌가 바로 전의 것을 기억하기 때문에 그렇다고 하시면서 Functional MRI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다. 이게 아직 되지 않았기 때문에 가문이 열리지 않는 것이라고 했다. 하나님은 누구를 차별하시지 않기 때문에 나의 매일의 일상의 세팅 가운데 하나님이 일하시는 순간과 맞닿으면 복을 받고 혹은 가라지로 쓰임을 받는다고 하셨다. 어제가 오늘이고 오늘이 내일이기 때문에 매일 좋은 것으로 똑같이 세팅해야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 그런데 정직하게 자신을 인정하면서 해야지 나는 원래 그런 사람이 아니야 라고 우리가 목사님을 만나면 흔히 말하는데 그것은 거짓으로 세팅이 되는 것이라고
5월 14일


“하나님이 잊으신 것처럼 보이는 사람은 어떤 상태에 있는가?”
https://www.youtube.com/watch?v=h08vuBlXUoA ㅡ051026 ㅡ실시간 소감 ㅡ유오디아 ''하나님이 잊으신 것처럼 보이는 사람은 어떤 상태에 있는가?'' 정결한 마음으로 흰드레스를 입으시고 연두빛장미를 하나님께 드리며 저희들과 함께 감사와 회복되는 기도를 올려주신 이시간 주일저녁 참으로 은혜롭고 행복한 시간이다 시편13편은 하나님이 사람을 잊어버리는것이 아니라 사람이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것이라고 말씀하신다.죽을만큼 고통의 직전에 하나님은 일하기 시작하신다. 하나님이 잊지 않는자는 1.마지막 까지 믿음을 잃지않고 하나님 편에 서는자이다.하나님 앞에 솔직하게 무너지는자 2.하나님의 침묵은 우리가 더 하나님을 깊은 신뢰로 초대하는 방법이 되어진다. 3.마음이 무너져도 눈물이 흘러도 어떤상황 에서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잊어버린 내어놓은자는 1.하나님 앞에 무너지지않고 사람한테 강한 사람 2.감사를 버리고 하나
5월 14일


050826 ㅡ 33차 하와이캠프 Day 5ㅡ 한울 드보라
ㅡ 050826 ㅡ 33차 하와이캠프 Day 5 ㅡ 드보라 아침 눈을 뜨니 벌써 6시가 훨씬 넘었다. 아침을 준비하면서 아직 목사님께서 방에서 안나오시니 잠시 소감문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마무리 무렵 목사님이 나오시고 아침 식사를 하게 되었다. 여기서 나의 성격이 드러난다. 난 보통 하던 일을 중간에 멈추고 다른 일을 진행하지 않는 편이다. 특히 한창 집중하던 일일 경우이다. 식사합시다 라 했는데 말은 네! 하고선 요거 조금만 하면 다한다는 생각에 자리를 그만 뜨지 못했다. 식사를 마치고 옷을 환불하기 위해 나가려던 참에 목사님의 메세지, 랜디 청년이 직접 우리를 위해 준비했다는 연락을 받고 퀴노아요리를 받으러 잠시 엘레베이터로 가지러 갖다가 돌아왔다. 맛을 보았는데 맛있었고 정성이 느껴지는 요리였다. 아침조깅으로 매장으로 향하면서 무릎의 방향과 영의지식을 들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뜻과 방향을 향해 가야하는데 내 뜻을 섞어서 사심이 들어
5월 14일


050726 33힐링 Day4ㅡ한울 드보라
ㅡ050726 33힐링 Day4 ㅡ한울 아침 준비를 하는 중 사과와 딸기 버터 치즈의 양이 균형을 이루어야 하는데 나는 사과가 남으면 갈변이 될까봐 한 개를 다 잘랐다. 목사님께서는 뇌의 세팅을 항상 똑같이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생각없이 아침을 준비하지 말라고 하셨다. 게다가 드보라가 계란후라이를 접시에 옮기는 과정에서 노른자가 터지고 예쁘게 담기지 않자 뇌가 놀라겠다며 항상 똑같이 예쁘게 세팅하라고 하셨다. 한국에서는 밑반찬을 넉넉히 꺼내놓고 먹고 배우자의 식사를 준비하면서 기쁨으로 하지 않기 때문에 뇌의 세팅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나의 뇌에 좋은 것을 계속 심어주는 것에 대해서 배우고 있다. 오전 일정으로 골프레인지에 가서 오랜만에 골프 연습을 하였다. 골프와 함께 자연 태닝이 되니 가슴이 뻥 뚫리는 것처럼 기분이 좋았다. 목사님께서는 어제 밤새 기도하시고 테바들을 위해 녹음을 위해 많이 주무시지 못했다. 그래서 숙소에 돌
5월 14일


050626 33힐링 Day3ㅡ한울ㅡ치유소감
ㅡ050626 33힐링 Day3 ㅡ한울 ㅡ치유소감 아침식사를 하다가 느닷없는 성령님의 감동으로 목사님께서 드보라와 나를 치유해 주셨다. 머리를 커트 한 후 내 머리 모양이 뭔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가운데는 움푹 들어가고 양쪽은 툭튀어 나와 정수리쪽 머리가 잘 살아나지 않았다. 지난 11월 캠프 때 움푹 들어간 곳을 만져주신 후 엄청 아팠고 목사님께서는 머리는 쉽게 치유할 수 없으니 다음에 보자고 하셨다. 그런데 오늘은 머리부터 집중적으로 만져주셨는데 양쪽 튀어나온 부분이 뜨거워지기 시작하면서 땀이 비오듯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안 좋은 것들이 땀으로 배출되고 있는 것이라고 하셨다. 머리는 치매와 연관되어 있는데 머리 모양이 기형인 것도 안 좋은 생각으로 평생을 살았기 때문이라고 하셨다. 맞다, 말로 다하지 못하는 것을 생각으로 원망 미움 시기 질투 음란 살인… 수많은 죄를 저질렀음이 성령의 사역 앞에 여실히 드러난 것이다. 안경을 쓰고
5월 8일


ㅡ 050626 ㅡ 치유 간증문ㅡ 드보라
[1.1드보라2111102] [오전 5:26] ㅡ 050626 ㅡ 치유 간증문 ㅡ 드보라 어제는 머리 두상이 바르지 않는 한울팀장의 머리 양옆에 도드라진것과 푹 꺼진 정수리의 안수와 내 헤어스타일의 변화를 위해 가위를 드시면서 안수하셨었는데, 아침식사후 오늘 일정을 말씀하시는 중에 한울팀장의 어제 만지셨던 부분을 만지시면서 변화를 체크하시고 머리에 이어 목뒤와 어깨, 가슴을 터치하시며 안수해주셨다. 한울팀장은 땀이 나중에는 흐르는 빗물처럼 다리까지 흘러내리며 깊은 치유가 일어나고 있었다. 자연 속에서 힐링을 경험할 수도 있으나 목사님의 직접 안수는 육신은 힘들어도 더 직접적이므로 증거가 빠르다는 것이기에 한울팀장의 치유장면을 영상으로 담으면서 마음속으로 나도 받고 싶다는 소원이 있었다. 말하지 않았던 이 마음의 소원이 목사님께 바로 전달되었고 나의 머리부터 안경테로 짓눌렸던 양쪽 귀 위와 뒤를 만져주시고 목 뒤와 긴장된 어깨와 등, 그리고 양쪽 가
5월 8일


050726 세상 사람은 당신의 감정을 이용하지만 하나님의 사람은 당신의 영혼을 살린다. 나는 어떤사람인가? 나는 어떤사람에게 끌리는가?
[6.1미리암2209019] [오후 8:09] ㅡ050726 실시간 소감문 ㅡ시편 11편 세상의 사람은 당신의 감정을 이용하지만 하나님의 사람은 당신의 영혼을 살립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입니까?! ㅡ 미리암 오늘 누구에게 쓰임 받았습니까? 저는 오늘뿐 아니라 매 순간이 선과악의 경계에서 갈팡질팡했습니다. 오늘 주신 말씀을 들으며 저의 상태를 보게 하시고 회개의 자리로 이끄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대부분이 저의 모습이기에 인정하며 주신 말씀 그대로 정리를 했습니다. 세상 사람은 위험한 상황에서 쉽게 흔들리고, 자기 편을 만들며 지경을 넓히려 합니다. 관계 속에서는 부부나 부모와의 관계가 불안정하거나 사랑을 받지 못해 애정결핍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가난과 두려움 속에 살며, 집안에 사랑이 없고 지식이 부족해 눈치만 보고 자기 인격을 지키지 못합니다. 사람들을 편 가르기 하고 세상 이야기를 더 많이 하며, 하나님의 말씀
5월 8일


ㅡ050726 ㅡ한울드보라 치유후 미팅 소감
[3.3나오미2111083] [오전 6:39] ㅡ050726 ㅡ실시간 소감 ㅡ나오미 33차 캠프에서 치유 장면을 보여주셨다. 캠프에 가야하는 중요한 이유이다. 조기에 치유받지 않으면 염증이 종양이 되고 암으로 간다고 하셨다. 귀 뒷부분을 치유받으면 눈과 코 갑상선 유방까지 연결된 부분이 치유된다고 하시며 진성이도 와야하는데 하고 말씀 하셨다. 안타까운 마음이 더해진 새벽이다. 물속에서 더 치유가 쉽고 간절한 마음으로 목사님 마음이 편하시면 치유가 쉬워진다고 하셨다. 목사님 힘들게 했던 캠프 생각이 나서 내 마음을 고쳐주시기를 간구한다. [2.3순두게2103002] [오전 6:49] ㅡ050726 ㅡ한울드보라 치유후 미팅 소감 ㅡ순두게 한울 드보라 귀 주변 치유를 하셨다. 두사람의 간절한 사모함으로 느닷없는 하나님의 치유가 시작된 것이다. 한울과 드보라 모두 머리를 치유받았다. 머리의 나쁜 생각이 아래로 내려가 암이 되고 치매가 된다. 귀는
5월 8일


ㅡ050626ㅡ"하나님이 지금 당신을 지켜 보고 계신다 "는 영적증거 4가지가 있습니다
ㅡ050626 ㅡ실시간 소감 ㅡ사랑 "하나님이 지금 당신을 지켜 보고 계신다 "는 영적증거 4가지가 있습니다 시편10편 말씀에 하나님이 나를 보고 계신다는 영적사실이 분명하게 나와있다 하나님이 없다하는 악인들의 형통은 심판을 알지 못하여 교만하다 교만해지는것은 내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감사가 없다 하나님의 백성은 주의종을 대적하지않는다 우상을 섬기지 않고 입술로 범죄 하지않는다 성령을 훼방하는 죄를 짓지않는다 하나님이 나를 지켜보고 계시는 영적증거 4가지 1.나의 고통이 기도로 뱌뀌어 지고있다 부르는 사람의 영이 성령께서 심판 하심을 알고 부르짖습니다 나의 소원.고통이 기도로 바뀌고 있는것은 성령이 나를 이끌고 계신다는 증거다 영의 존재는 본인이 하는것이 있고, 하나님의 영이 다스리시는 것이 있다 기도하는 자는 반드시 열매가있다 하나님의 방법과 때에 이루어 주신다 2.하나님을 의식하는 자는 양심이 살아있다 하나님이 우리안에 계시기 때문에 양심
5월 8일


ㅡ050526 33힐링 Day2ㅡ한울 드보라
ㅡ 050526 ㅡ 하와이캠프 Day2 ㅡ 드보라 어제 밤에 실시간 방송이 다 끝나기 전에 수면에 들어가는 바람에 목사님의 실방이 언제 끝난지도 몰랐다. 어렴풋이 화장실을 향해 지나가시는 목사님의 인기척을 느끼며 이불을 덮지 않고 자던 나에게 방에서 이불을 가져오시더니 조용히 덮어주시던 따뜻한 손길을 느끼며 포근한 마음으로 잠자리에 든 것 같다. 상쾌한 하와이에서의 두번째 날이자 첫 아침을 맞으며 높은 하늘과 열린 창문을 통해 흘러들어오는 상쾌한 공기가 기분을 상쾌하게 했다. 아침을 과일과 치즈와 곁들인 베이글과 커피 한잔을 하고 바닷가를 걸으며 하루를 열었다. 돌아와서 나에게 필요한 의복을 위해 현지 매장을 방문했다. 비포와 애프터를 사진으로 담아서 본 나의 모습은 여전히 비대한 모습에 나의 몸에 맞는 옷이 한정적이라는 사실에 마음이 답답했다. 의지부족한 나를 좀 더 텐션을 줘야겠고 목표를 정해 움직여야겠다. 점심을 월남국수로 같이 나누며 안타까
5월 8일


ㅡ050426 ㅡ33차 힐링 day1 한울, 드보라
[2.1한울2110010] [오후 2:48] ㅡ050426 ㅡ33차 힐링 day1 ㅡ한울 33차 힐링캠프가 시작되었다. 나는 미국에 갔다온지가 얼마 되지 않아서 내심 입국 심사에서 질문을 많이 받을 것으로 생각하고 대답을 준비하였다. 그런데 무슨 일인지 질문 2개 받고 5분도 안되어 통과가 되었다. 드보라는 아예 질문도 안받고 통과가 되었다고 한다. 숙소에 도착하여 목사님을 뵈니 목사님께서 한창 줌으로 테바들과 기도를 하고 계셨다고 하셨다. 그리고 우리가 비행기를 타고 오는 동안 하나님께서는 놀라운 일을 계획하고 계셨음을 알게 되었다. 실시간 방송으로 청년들이 연결되기 시작하고 늘 말씀하시던 청년사역이 열리기 시작되는 것 같아 놀랍기만 하다. 하나님의 계획은 내 생각과는 전혀 다르고 누가 그 자리에 있을 수 있는지,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앞에 겸손하게 나아가지 않으면 안되는구나를 다시 한번 느꼈다. 점심으로 새우탕을 끊여주시고 태닝을 하고 스파에서
5월 8일


050526마지막 영적 선언!지금 당신이 무시당하고 있습니까? 기억이 되지 않는 것 같습니까? 세상에서 지워진 느낌입니까?
[1.3나무2110012] [오후 7:22] ㅡ050526실시간 소감 ㅡ나무 억울한 일이 있고 하나님의 일을 폄하하고 오해받는 일이 있을 때 다윗의 영적 생존 방법을 시편 9편을 통해 배운다. 1.하나님의 하신 일을 기억하라. 겸손한 자가 하나님의 하신 일을 기억하고 감사한다. 교만한 사람은 잊어버리고 감사하지 않는다. 2.하나님은 믿는 자의 억울함을 풀어주시는 재판장이시다. 3.세상은 잊어도 하나님은 잊지않으신다 . 하나님 앞에 마음이 궁핍한 자를 잊지 않으신다. 4.고통 속에서 터져나오는 가장 깊은 외침은 여호와여 일어나소서 하나님을 부르는것이다. 진정한 믿음은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않고 감사하며 고통 속에서 하나님을 부르는 것이다. 감사를 잊었던 시간들이 있었다 . 침묵하시는 것같은 시간에, 잊혀진 것같은 시간을 지냈다. 오늘 말씀 . 나는 잊혀진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침묵하시는 것이 아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
5월 8일


050526ㅡ줌 미팅소감
[4.1엘림2110093] [오전 8:34] ㅡ050526 줌미팅 소감 ㅡ엘림 오늘 하나님의 뜻과 사람의 뜻에 대한 목사님의 간증과 함께 새로운 일을 시작하시는 하나님의 sign을 받으신 말씀을 들으며 축복의 물줄기가 내려올때 받을 수 있기도 하고 다른 사람에게 가기도 하는 원리중 중요한 포인트 교만에 대해 생각한다 날마다 들어도 또 듣고 조심하지 않으면 안되는 단어이다 한 영혼의 리더를 세우기 위해 모든것을 쏟은 헌신이 있었기에 하나님은 인정하셨을 것이다 이제 됐다라고.. 비록 사람의 생각이나 감정일지라도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내가 다른 영혼을 위해 일할 때 하나님은 또 다른 준비된 영혼을 준비해 주시는것을 보며 어떤일에도 후회하심이 없고 실수가 없으신 하나님을 보게 된다 안타까운 영혼은 고난이 축복이 되어 다시 멋지게 만날 날을 기대하며 앞으로 청년 솔모몬 사역을 기대하며 작은 힘을 보태길 기도한다 목사님 고생하셨습니다 God is still
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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