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 050626 ㅡ 치유 간증문ㅡ 드보라
- 5월 8일
- 2분 분량
[1.1드보라2111102] [오전 5:26] ㅡ 050626
ㅡ 치유 간증문
ㅡ 드보라
어제는 머리 두상이 바르지 않는 한울팀장의 머리 양옆에 도드라진것과 푹 꺼진 정수리의 안수와 내 헤어스타일의 변화를 위해 가위를 드시면서 안수하셨었는데,
아침식사후 오늘 일정을 말씀하시는 중에 한울팀장의 어제 만지셨던 부분을 만지시면서 변화를 체크하시고 머리에 이어 목뒤와 어깨, 가슴을 터치하시며 안수해주셨다. 한울팀장은 땀이 나중에는 흐르는 빗물처럼 다리까지 흘러내리며 깊은 치유가 일어나고 있었다.
자연 속에서 힐링을 경험할 수도 있으나 목사님의 직접 안수는 육신은 힘들어도 더 직접적이므로 증거가 빠르다는 것이기에 한울팀장의 치유장면을 영상으로 담으면서 마음속으로 나도 받고 싶다는 소원이 있었다. 말하지 않았던 이 마음의 소원이 목사님께 바로 전달되었고 나의 머리부터 안경테로 짓눌렸던 양쪽 귀 위와 뒤를 만져주시고 목 뒤와 긴장된 어깨와 등, 그리고 양쪽 가슴위의 양가를 특히 하수구청소하는 곳(겨드랑이와 가까운 곳), 목사님 앞에만 오면 유난히 부푸는 둥근 배와 두툼한 양 허벅지, 그제 텐닝을 마치고 일어나면서 한울팀장이 내 우측 장단지를 보며 빨개요! 라며 놀라면서 말했던 하지 정맥류로 오랫동안 앓고 있었던 부분,
목사님은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선포하시면서 정성껏 터치하셨다. 수영장에서 안수로 치유받았다.
머리부분은 특히 생각과 관련된 곳이라 비뚤어진 생각은 두상과 귀, 얼굴, 목, 갑상선, 어깨 등 상반신의 모든 장기에 영향을,
소화기관의 내장기관과 연결되어 염증과 나중에는 암을 일으키기에 허벅지를 안수하신다 하셨다.
나의 머리부터 다리까지 안수해주셨을때 아프지만 치유받고 있다는 것에 얼마나 감사한지 은혜로다!
그동안 잘못된 생각과 마음가짐, 식습관과 행동 등으로 내 몸에 자리잡은 쓴뿌리의 흔적들을 드러내주셔서 부끄럽지만 주님, 감사합니다! 고백한다.
드러냄과 함께 치유는 시작되지만 관리하는 것은 본인의 믿음의 분량대로 역사가 일어난다.
생각을 통해 죄의 통로가 되고 결국 손과 발로 죄지으며 이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내 가족들과 지인들까지 죄로 망하게 하려는 마귀의 앞잡이노릇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하는 오늘이 더할나위 없이 제 교만함이 이렇게 흘러간다는 것에 가슴 깊이 깨닫는 오늘의 치유 소감이다.
정신차리게 하는 깨우침, 여기서 끝나지 말자. 늘 기억하고 감사함으로 살자. 하나님의 원하시는 삶으로 살아내보자. 주님의 인도함받는 삶을 위해 내 생각과 마음을 주께 매순간 드리자.
스파에서 안수해주셨던 내 몸을 담그며 목사님의 영의지식을 들으며 정리하고 수영장 물속에서 계속 치유속에 있게하신 오늘의 놀라운 주님의 은혜에 감사찬양드린다.
돌아와서 잠시의 수면을 통해 더 깊은 성령의 치유를 경험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영광을 그리고 오늘 최선을 다해 섬겨주신 목사님, 해산하는 수고를 하였다고 정성껏 끓여주신 미역국은 그 어디에서도 맛볼 수 없는 생각나게 하는 맛이었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 올리며 상황과 환경에 감사합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