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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26 줌미팅 소감

  • 5월 14일
  • 9분 분량

ㅡ051126 줌미팅 소감

ㅡ엘림


청년을 향한 비전가운데 우리의 교만을 목사님의 몸으로 훈계하시며 목사님의 빠른 회개를 통해 다시 새로운 계획을 세우게 하신다 우리 무릎의 내부를 먼저 정결하게 하시고 정비하시는 하나님이 새로운 일을 세우게 하신다

중요한것과 우선순위를 말씀해 주신다


영적으로 민감하게 깨어있음이 얼마나 중요하며 그런 리더십으로 무릎공동체에 있음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드보라와 한울팀장의 치유간증을 통해 하나님은 이렇게 우리를 사랑하시고 돌보시고 계신데 우리는 우리의 생각이 왜이리 항상 악할까 부끄럽고 안타깝다


주님 얼마나 더 오래 걸려야 하나님을 대적하는 이 쓴뿌리가 뽑혀나갈까요? 혹여라도 끝까지 주님손에 붙어 있지 못하면 어쩌나요 주님 불쌍히 여겨주셔서 치유하여 주십시오

오늘도 어김없이 우리를 훈계하시고 의의길로 이끄시는 성령께서 일하시는 목사님을 지켜주시고 축복하여 주십시오

God is still working with us.


[1.2뵈뵈2103001] [오전 8:41] ㅡ051126

ㅡ줌미팅소감

ㅡ뵈뵈


앞으로 무릎의 나아갈 방향과 계획에 대해 나누어주셨다. KHop으로 KneeHealingCamp of Prayer 24시간 하나님과 기도하며 함께하는 사역을 목사님 중심으로 다시 새롭게 세팅하실 계획이다. 목사님께서 모든 사역을 이끌어가셔야 하기에 힘드시겠지만 그것이 가장 좋긴하다.


그 과정가운데 하나님 중심이 아니라 사람중심으로 돌아가고 사람을 칭찬하고 있었던 것이 얼마나 하나님이 진노하시는 것인지 알아가고 있다. 하나님의 일을 시작함에 있어서 영적인 일은 정말 민감하게 알아차리고 반응하지 않으면 안됨을 매번 느낀다.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지나칠 수 있는 것들이 결코 별거 아닌것이 아님을 나 또한 큰일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에서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받아들여진다.


아무리 잘 하고 재능이 있어도 그것의 열매가 있는가로 또한 판단되어 진다.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은 과연 열매가 있었는가... 매순간 나의 마음이 늘 정결하지는 않은터라 나는 악의 통로로 사용된 적은 없는가 돌아보게 된다.


한울과 드보라의 간증도 함께 했다.

한울의 허리와 뱃살이 들어가고 가슴위의 뼈도 들어가고 있음이 눈에 띄게 보이고 있다. 특히나 드보라의 그 많은 살들이 빠지며 탄탄해보였다. 보통 살이 한번에 많이 빠지면 늘어지게 마련인데 그렇지 않았다. 헤어스타일도 목사님께서 만져주시니 확실히 생기있어 보이고 세련되어 보였다.


그간 신경쓰느라 힘드신 일이 정리되니 하나님께서 일하시도록 치유에 행복하게 몰입하시는 목사님을 보면서 내가 그러한 힘들게 하는자가 되지 않아야겠다라는 마음이다. 하나님께서는 여러가지 상황으로 보여주시면서 나의 과거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시며 깨우쳐주신다.


매 번 힐링캠프마다 각 팀들을 불러모으시고 일하시는 방법이 있음을 본다.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먼저 앞서지 않는 내가 되도록 늘 깨어있어야겠다. 늘 힐링캠프를 통해 인도하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다.

[7.3온전2111006] [오전 8:43] 캠프소감을 읽으며 뇌가 바로 전의 것을 기억해 그대로한다는 말에 다고옵니다. 그래서 좋은 루틴을 세워 꾸준히 해야한다것이다 그동안 루틴없이 산 세월들이 아깝다 생각들어도 고치기힘든 이유 목사님께서 루틴의 중요성을 외치는이유 그리고 사진이 뭐 그리 중요할까?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영혼에 대한관심이 사진속에 담겨있다고 하신다 나의 작은 행동나로 인해 자녀들의 앞길이 풀리지 않는다는 말씀 가슴에 남는다 잘고쳐지지 않는 습관 어떻게 하지가 아니라 작은것부터 고쳐나가보자 나는 아닌데 주변이, 상황이, 가족이,라는건 핑게라 하셨다 나도 같은 마음이기 때문이라고 하신게 생각이 난다 잘해보자

[8.2정주사랑2112065] [오전 9:07] 캠프에서의 소감 읽으며 느낀점은 일상에서 습관화된것을 목사님께서는 영의 지식으로 하나 하나 잘못된 습관들을 고쳐주시려는 그 마음이 더 따스하게 다가옵니다

세상 사람들은 잘못된 습관앞에 나는 이런 사람인데 말 하면서 변명하기 급급 하는데에서만 그치는 경우가 많은데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은 한 영혼이 소중함으로 섬겨주시는 그 손길에 질그릇의 보배라는 의미들을 더 새겨집니다

감사드립니다



[3.3나오미2111083] [오전 9:13] ㅡ051126

ㅡ실시간 소감

ㅡ나오미


캠프기간 동안 있었던 잘못된 일들을 모두 말씀하셨다. 하나님이 원하시지 않는 방법으로 일 처리할때 그것을 막아버리시는 하나님이심을 알게 해 주셨다.

사람을 칭찬하는 것이 교회에서는 좋은 일이라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그러나 자칫 잘못하면 하나님 보다 더 높아져서 교만해지고 망하게 되는 것임을 확실히 보여 주셨다.

민감하게 성령의 음성에 반응하시는 목사님이 계셔서 망하는 길로 끝까지 달려가지 않고 돌이킬 수 있어서 감사하다.

캠프 기간 중 두 팀장의 치유 간증을 들었다. 우리를 다시 회복시켜 주시고 싶으신 사랑의 하나님을 보게 하신다.

이 일에 몸이 부서져라 순종하며 섬기시는 목사님을 주께서 얼마나 귀하게 보실까 싶다.

새로 셋팅된 무릎처치에서 온라인 사역을 하게 하셨는데 어떤 예비된 청년들을 만나게 될지 기대된다. 1분 영어 설교를 통해 감동받고 변화될 수많은 사람들을 상상해 본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목사님의 사역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그 가치를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이다.



[2.2보담2201031] [오전 9:37] ㅡ051126

ㅡ줌미팅

ㅡ보담


앞으로의 무릎사역이 대대적인 수정을 하여 청년사역과 24시간 치유와 예배사역에만 집중하기로 하셨다.

여러 이슈들로 인하여 하나님이 진노하시고 리더이신 목사님께서 고통고난의 시간을 지나며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사역들로만 진행되고 모두 목사님께서 이끌어가신다.

목사님 혼자 다 진행하시려면 체력적으로 많이 힘드시겠지만 사실 이 방식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실력도 자질도 능력도 없는 나의 경솔한 행동으로 인해 일어난 일이기에 마음이 무겁고 부끄럽다 .

한편으로는 지옥길로 끌어가기 전에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통해 Stop 시켜주신 것이 은혜이고 감사하다.


연일 올라오는 기적의 사진과 간증들이 하나님의 치유와 회복에 대한 감사를 넘어 경외심이 들고 나도 완전히 다 부수고 깨뜨려주셔서 다시 새롭게 재창조 해주시기를 더더 간절히 소원하게된다.



[7.2유니아2111099] [오전 9:38] ㅡ051126

ㅡ줌미팅 소감

ㅡ유니아


하나님을 높이지않고 사람을 높일때 하나님께서 사역을 막으심을 본다.


우리들의 교만의 끝을 보게 하시고 다시 겸손함으로 나갈때 열어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만난다.


영적으로 깨어계시는 목사님으로 인해 무릎과 청년을 향해 다시금 새로운 사역을 향해 나가신다.


변화된 두 팀장의 간증을 들으며 우리 무릎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목사님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


새롭게 셋팅된 KHop와 1분 영어 speech로 우리들이 변화되며 많은 영혼이 하나님께로 돌아오길 원합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and me.



[7.1유오디아2110047] [오전 9:43] ㅡ05112

ㅡ줌 미팅소감

ㅡ유오디아


무릎안에 하나님께서 예언의 말씀대로 축복을 내려주셨으나 우리들의 잘못된 행동, 절재하지 못하고 우선순위를 사람에게 두고 입으로 오두방정을 떨어 열매 없이 다 떨어지게 되었다.

며칠동안 목사님께서 오롯이 영혼육으로 하나님께 무릎꿇고 신음과 고통 으로 기도하시며 다시 회복되신 말씀을 자세히 들려주셨다.

말씀과 똑같이 현실이 기도하신 대로 이루어지지 않아도 하나님의 때에 반드시 이루어주실것을 믿는다.


잘나간다고 할때 교만을 버리고 더낮아지고 조심해야 함을 알게되었다.

우리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은 다르다는 것도 처절하게 느끼게된다.

무릎의 하나님의 사역을 더 귀하게 여기고 말조심을 해야 함을 다짐해봅니다.

작은 문제 하나라도 먹는것 까지도 주님을 의뢰하며 나아가야 한다.


목사님께서 온몸이 부서지도록 혼신을 다하여 주님앞에 서 계시며 두팀장들의 치유를 성령을 통해 목사님의 안수로 엄청난 기적이 일어나고 있다.


이제 청년ceo 사역으로 영어로 선포되는 말씀과 우리들이 새롭게 회복되어 변화되고 세계 열방의 청년들이 돌아오기를 소원합니다

이모든 드러남과 회복케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1.3나무2110012] [오전 9:50] ㅡ051126 줌미팅소감

ㅡ나무

하나님이 무릎을 얼마나 주시하시는지 또 마귀는 얼마나 방해하려는지 깨달아졌다. 새 일을 한다며 들뜨고 자랑하던 마음이 그대로 드러나 버렸던 시간을 보내고 다시 재정비한다. 부끄럽지만 우리의 모습을 다시보고 낮아지게하심을 감사한다. 지금 하와이에서 하나님이 하시는 것은 이전과 차원이다른다. 우리 속부터 머리부터 발끝까지 뒤집어놓으신다. 잘못된 우리의 행동 습관을 무너뜨리고 새 사람을 만드신다. 그만큼 앞으로 우리가 할일에는 준비된사람의 순종과 헌신이 필요하다. 하나님앞에 순종하시는 목사님을 통해 우리의 쓴뿌리를 드러내 제거하시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갈수 있어 감사하다. 아무쪼록 악한것에 휘둘려 하나님을 대적하지않고 겸손히 쓰임받기를 원한다. 앞서 이끄시는 목사님 건강하시고 우리도 모두 영혼육 건강하고 정결하게 되어지기 바랍니다


[6.3기대2202028] [오전 9:57] ㅡ051126

ㅡ줌미팅 소감문

ㅡ기대


어떤 좋은 일이라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세로 일하지 않으면 모든 수고와 애씀이 허사가 되어버린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좋은 아이디어와 그 계획들이 멋지게 펼쳐질 때 가만히 들어오는 인간적인 생각들 교만한 마음 하나님께 영광 돌리지 않는 우리안의 악한 영이 사역을 멈추게 하고 모든 것을 허사로 만듬을 보며 경각심을 갖게 된다.

33차 힐링캠프중 두 팀장들을 치유하시는 성령님의 손길에 그저 놀랍고 감사하다 또 무릎안에 있어 성령님의 치유가 함께 일어남을 믿고 감사드린다. 앞으로 새롭게 시작되는 목사님과의 소그룹 사역속에 우리 모두의 드러남과 치유가 있을 것에 감사를 드린다.

힐링캠프와 이 모든 사역을 잘 감당하실 수 있는 목사님의 강건함있기를 사역을 통해 많은 영혼들이 하나님이 하시는 놀라운 일들을 체험하며 준비된 청년 리더들이 잘 세워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and me.


[8.1아비가일2110060] [오전 11:00] ㅡ051126

ㅡ줌미팅 소감

ㅡ아비가일


사역함에 있어서 우선순위는 하나님 이여야한다. 사람의 계획으로 하나님은 빠지고 사람이 잘한것으로 가면 절대로 안됨을 알게 되었다. 작은 행동과 말을 조심해야 한다. 죄인지도 모르고 하는 행동으로 죄를 짓는다. 우리의 잘못된 행동으로 리더인 목사님을 힘들게 하고 팀을 흔든다. 나도 이번에 우선순위를 하나님께 두지 않은 자로 송구하고 할말이 없다. 하나님께서 새롭게 무릎의 사역을 바꾸어가신다.

하나님의 사람 목사님이 알려주지 않았다면 돌이키지 못했을것이다.

새롭게 하는 사역에 내 생각이 바뀌고 더 움직이며 가기를 원한다. 작은 것부터 잘 실천하자.


청년들에게 영어로 설교를 하기 위해 1분영어 메세지를 하신다는 목사님 그 사역에도 많은 청년들이 연결 되어 지기를 원하며 청년의 리더가 세워지기를 소망한다.


33차 팀장님들 간증을 들으며 주님의 치유하심은 정말 놀랍고 감사하다.

어디에서도 보지 못했고 몸이 다시 재창조되는 것을 직접 보게 하심도 감사하다.

앞으로 모든 사역에 주님의 하신 일을 잊지 않고 감사하며 가기를 원한다.


[8.2정주사랑2112065] [오전 11:30] ㅡ051126

ㅡ줌미팅 소감

ㅡ정주사랑


무릎에서 하나님을 높이지 않고 사람을 높일때 하나님께서 예의주의 하시고 막으셨다.

우선 하나님께 작은 일에도 감사를 드릴수 있는 겸손한 자세로 낮아져야 함을 되짚어 보는 시간들이였다


KHOP 새로운 사역을 셋팅되면서 목사님과의 밀착되어지는 사역들을 소개해주셨다

하나님께 더 나아갈수 있도록 브릿지 역할로 테바들과 누구나 신청 가능성을 열어 놓으시며 수행 해주시는 목사님께 감사하다


33차 캠프에서 영과 육의 치유 간증들을 들으면서 몸의 마디 마디마다 섬세히 치유해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에 감사할뿐이다.


이번 계기로 무릎 사역이 더 다져가는 시간들로 앞으로 우선 순위를 잊지 않는 무릎이 되길 소망한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and me


[6.2주바라기2112023] [오전 11:39] ㅡ051126

ㅡ줌 미팅 소감

ㅡ주바라기


태풍이 휩쓸고 지나간 것같다.

테바들 중심으로 진행되던 사역들이 All stop 되었다. 하나님 중심이 아니라 사람이 중심이 되어 하나님께 영광돌리지 않고 사람 간에 서로 칭찬하며 교만해지고 있었던 것이다.

일련의 일들이 얼마나 심각한 죄인 줄 조차 모르고 있었다.


기도하시며 재정비 하시겠다던 목사님은 하루가 지나지 않아 KHop, 24시간 하나님과 기도하며 함께 하는 사역을 목사님 중심으로 다시 셋팅 하겠다 하시고, 1분 영어 스피치로 청년들과 더 밀착하여 사역을 시작하신다.


영적인 일에 얼마나 민감하게 반응하는지 목사님께서는 육체를 통해 알고계셨지만 우리는 우리가 어떻게 이용 당하는지 모른채 그저 지금 하는 것이 좋사오니 하고 있었던 것이다.


목사님을 통해 더이상 죄로 빠져들지 않도록 멈추게 하시고 새로운 사역 KHop으로 단련시키실 주님께 감사합니다.

한울과 드보라를 놀랍도록 변화 시키시고 치유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영적 리더로 어떤 상황에도 섬겨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5.3어린나귀2112064] [오전 11:42] ㅡ051126

ㅡ줌미팅 소감

ㅡ어린나귀


목사님 께서 그동안 많이 아프셨고

힘드신 이야기와 그 아픔 가운데서

올바르게 가지치기 하시고

우리들을 정신차리게 하시며

정리하신 아직 하나님의 때가 아닌

그리고 교만하기 직전 내려놓게

하시는 모든것을 듣는다.


정말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바로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영성이

높으신 목사님의 수고 가 한순간에

다시 리셋 되는걸 많이 보았다.

그럴수록 목사님은 강해지시면서

건강도 사역도 되찾으신다


수많은 힐링사역을 보았고 나도

그중에 은혜입은 한 사람이다

목사님께서 손등에 심줄이 그렇게 나온 것을 보면서 얼마나 헌신 하시는지 하나님 사역에 힐링 사역 하실 때 목사님께서 가장 아름답고 빛나시는 것 같다


우리가 다 씨앗이 되어서 무릎에

테바님들 다음세대 들이 다들

잘되길 진심으로 바라며 나의

소원도 딱하나 가문이 바뀌며

내가 이 안에서 영혼을 살리는

돕는자 되길 원한다.


목사님께서 늘 소망하시던 청년의

구원과 그리고 배움의 영어

목사님께서 말씀으로 영어 까지 하신다면 최고로 아름답고 멋진 여자 목사님이 되실것 이며

우리도 옆에서 보좌해야 하기에

아름다워야 한다. 찌질하고 빈스럽게 목사님 옆에 서 보좌하고

싶지 않다


받은 힐링도 중요하지만

다시는 예전의 몸으로 안돌아

가기 위해서 내가 더 죽어야 한다는걸 이제 좀 느낀다

목사님 의 사역을

도울 수 있다는걸 언제나 주님께

감사드리며. 주님이 뜻안에 모임안에 없어질 때

과감히 쳐버리시는 결단력에

두렵고 떨린다. 나도 그렇게

되기 직전이 될 수 있다.


기적같은 치유와 간증을 들으면서

말로 다 하지 못한 그순간 아쉬움이

있다. 드보라의 몸을 직접보고. 한울의 배와 허리는 얼마나 많이

봤던가.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사인을 계속 보내시고 계시며 아름다운 우리를 되찾게 하신다. 우리가 아름다워 질수록

더 힘이 나시는 목사님


사단들이 목사님께 달려 들어도

목사님은 올테면 와봐라

다 물리치신다ㆍ하나님과 함께하는 자와 함께해야지

우리도 복받는 다는 것을

이미 여러 가정을 통해서 실질적으로. 우리는 다봤고

그일 에 산 증인들이다.


무엇을 하시던 목사님과

영원히 돕는자 되길 기도하며

청년 사역에 모든 자녀들이

함께하길 못난 엄마지만

자식에 있어서는 가장 잘난

엄마가 되고싶은 마음에

우리들 다같은 마음이라 생각하며


목사님은 뭘 해도 멋지시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and me



[7.3온전2111006] [오후 12:00] ㅡ051126

ㅡ줌미팅 소감

ㅡ온전


무릎에서 얼마동안 일어난 사건들을 통해 우리가 하나님 앞에 어떠한 자세로 서야하는지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시간이다. 그동안 하나님의 일이라 생각하며 했던 많은것들을 멈추고 다시 재정비하는 시간이다

하나님 중심이 아니라 사람이 중심이 되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하나님께 감사를 잊으면 끝이다. 그런데 잘되지 않는다 사탄은 어제나 우리를 넘어뜨리려 기다리고 있다 여러가지 일들이 잘되어가고 있는듯하여 우리마음이 들떠 있어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자가 되어가고 있었다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와 차원이 다르시다 우리는 또 조금만 잘되면 어깨가 올라가고 하나님이 하신일을 까맣게 잊어버린다


이번 일로 그동안 하던것들을 멈추고 무릎의 사역을 KHop 24로 여러가지 힐링프로그램이 준비되고 이끌어가신다고 하신다 청년사역을 위해 끝임없이 도전하고 일하시는 것을 보면 나도 다른 사람을 넘어지게하는자가 아니라 세우고 도와주는 자로 쓰임받기 위해 내가 무얼 위해 어디로 가고있는지 잘체크하며 잘 될 때 더 조심 해야겠다

주님께서 무릎을 통해 하시고자 하시는것 2030도에 어떤 열매가 나타날지 기대가되고 함께함에 감사하다


[2.3순두게2103002] [오후 1:56] ㅡ051126 줌소통 소감

ㅡ순두게


지난 2주동안 일어난 여러 사건들에 대해 말씀해 주시면서 33차 힐링하우스에서 드러남으로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것을 나누어 주셨다


무릎에서 하거나 하려서는 모든 사역의 우선순위는 하나님 중심이다.

그러나 무릎사역을 방해하려는 보이지 않는 영들이 드러난 것임을 말씀해주셨다

교만하여 열매가 없는 모습을 말씀해주시는데 내가

당사자이기에 뭐라 드릴 말씀이 없다.

무릎 사역은 성령의 인도함으로 되어지기에 인간적인 개입은 목사님 건강까지 치명적인 문제를 일으켰다.

모든 것을 정리하시고 기도하신후 다시 뵈니

회복 되신 모습에 감사하다


한울과 드보라가 간절한 마음으로 아름다운 모습으로 치유를 받아 머리부터 발끝까지 회복케하시는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새로운 KHOP사역으로 청년 사역이 시작된다.


세상에 없는 사역의 장을 여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5.2야베스2202002] [오후 3:26] ㅡ051126

ㅡ줌미팅 소감

ㅡ야베스


캠프마다 서로의 임무가 있고 치유도

각각 다르게 나타나며 생각지도 못한

스토리들이 전개된다.

무릎 사역의 진행을 보며 영적으로 깨

어있는 리더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또

이번일을 보며 느끼고 깨닫는다.


우리가 원하던 원하지 않던 잠깐 사이에

공동체를 흔들고 우리의 자녀의 발목을

잡는 어리석은 어미가 될수있다.

얼마나 무섭고 두려운 일인가 우리의

의도와 뜻과 다른 결과를 맺을 수 있다.


오늘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나를 다

시 재정비 한다. 오늘의 안주하지 않고

또 다른 내일을 위해 나에게 맡겨진

일에 힘을다하길 다짐한다.

새로 세워지는 KHOP 을 통해 청년들이

모여들고 다윗과 솔로몬처럼 하나가 되

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무릎이 되길

소망한다.


한울팀장의 허리라인이 생기고 튀어

나온 가슴 뼈들이 제 자리를 잡고 머

리가 새롭게 되어지고


드보라팀장의 답답하고 둔해 보이는

군살들이 빠져 나가고 몸의 라인이

생기는 기적을 보고 들으며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몸도 않좋은 상태에서도 목사님은

맡겨진 영혼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

며 자기를 던지신다.

그런 목사님을 보며 짠하기도 하고

대단하시다 목사님이니까 가능한

일이다 라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다.


모든 캠프마다 나타나는 하나님이

행하시는 기적를 보고 듣는 것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 경험하지 않

으면 알 수 없다. 그것을 알기에

목사님의 쓴소리가 고맙고 감사

하고 무릎을 붙잡고 계시는 하나님

께 너무 감사하다.

Thank you Lord

Praise the Lord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5.1엘리사벳2111094] [오후 3:49] ㅡ051126

ㅡ줌미팅소감

ㅡ엘리사벳


지난 무릎의 사역들을 정리하시고 앞으로 KHOP 사역을 어떻게 이끌어 가실지에 대해 말씀해 주셨다.

하나님이 중심이 아닌 사람이 중심이 되었을 때 어떤 결과가 일어나는지 경험하는 시간이었다. 나 또한 무릎의 사역을 방해하는 일에 쓰임 받았기에 죄송하기 그지없다. KHOP24 사역으로 숨어 있던 나의 죄성과 쓴뿌리가 성령 앞에 다 드러나고 치유되기를 소망한다.


33차 캠프에 참여한 두 팀장의 치유의 과정과 결과들을 간증해 주었다. 우리 눈으로 보기에도 엄청난 역사가 일어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목사님의 안수를 통해 몸속에 쌓여있던 것들이 계속 가스로 땀으로 배출되면서 점점 몸이 슬림해지고 라인이 살아나고 혈관이 치유되는 역사가 일어났다. 이 기적의 순간들을 함께할 수 있는것만으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 2030년 청년사역에 대한 비전에 밀알이 되어 함께 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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