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050926 33힐링 Day6ㅡ한울 드보라

  • 5월 14일
  • 3분 분량

ㅡ050926 33힐링 Day6

ㅡ한울


아침을 준비하는데 오늘은 딸기를 4개를 슬라이스를 해서 또 균형이 맞지 않아서 목사님께서 지적해 주셨다. 늘 똑같이 세팅을 해야 하는데 왜 그랬냐고 하셔서 어제 곰팡이 난 딸기를 버리고 남은 개수가 4개라 오늘도 4개를 했다고 답했다. 뇌가 바로 전의 것을 기억하기 때문에 그렇다고 하시면서 Functional MRI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다. 이게 아직 되지 않았기 때문에 가문이 열리지 않는 것이라고 했다.

하나님은 누구를 차별하시지 않기 때문에 나의 매일의 일상의 세팅 가운데 하나님이 일하시는 순간과 맞닿으면 복을 받고 혹은 가라지로 쓰임을 받는다고 하셨다.

어제가 오늘이고 오늘이 내일이기 때문에 매일 좋은 것으로 똑같이 세팅해야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 그런데 정직하게 자신을 인정하면서 해야지 나는 원래 그런 사람이 아니야 라고 우리가 목사님을 만나면 흔히 말하는데 그것은 거짓으로 세팅이 되는 것이라고 했다.

거짓이 얼마나 무서운지 거짓영은 결국 하나님을 대적하기 때문에 그 가문은 잘될 수가 없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요 라고 질문을 드렸다. 하나님의 계획에서는 알곡과 가라지, 선한자도 악한자도 그 쓰임이 있는데 우리는 모른다고 하셨다. 목사님께서도 그 생명이라고 죽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고쳐주신다고 했다.

어렵고도 심오한 말씀이다. 내가 악의 길에 있는지 생명의 길에 있는지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잘 못알아듣고 눈치 없는 것도 다 악한 영이라고 하셨다. 더 무서운 것은 거짓영은 하나님을 대적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일이 잘되는 것을 방해하는 데 쓰임받게 만든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예정론과 택정론에서 어느 것이 맞다고 감히 말할 수 없다고 하셨다. 하나님의 관점에서는 다 필요한 재료인것이다. 목사님께서 처음 거짓방언 학습방언 이라는 것을 알려주셨을 때만큼 센세이션한 영의 지식이다.

오전에는 골프 레인지에서 골프연습을 하고 퍼팅으로 내기를 했는데 내가 당첨이 되어 점심을 사기로 했다. 그런데 오늘이 토요일이라 마켓이 열리는 날이니 같이 가자고 랜디에게 연락이 왔다. 랜디와 랜디의 친구인 캄보디언 쉐프와 간단한 음식을 사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영어가 짧아 잘 되지 않았다.

저녁 식사 후 짐에 운동을 하러 올라가는 계단에서 목사님께서 멋진 사진을 찍어주셨다. 목사님께서 오늘 마음에 드는 옷을 찾으셔서 우리에게 사진을 찍어보라고 하셨다. 다 맘에 안든다고 하시며 우리의 영의 상태가 보인다고 하셨다.

영혼에 대해 관심이 없으니 다리가 짧고 사람을 쪼그라지게 찍는다고 하셨다. 그게 바로 나의 영적인 상태라고 하셨다. 성령이 있으면 영혼에 관심이 있기 때문에 상대방이 이쁘게 보이도록 사진을 찍는데 우리는 그러지 못했다. 그 안에 질투가 있으니 남이 잘되는 것을 보기 싫으니 관심을 가지고 예쁘게 찍지를 못하는 것이라고 하셨다. 찍히는 것도 싫고 찍는 것도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은 변명이라고 하셨다.

사진 하나에 나타나는 영의 상태까지 배우는 현장실습의 시간이다.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려는 마음. 그리고 성령이 있으면 하는 일마다 잘되고 옆에 있는 사람도 복을 받는다고 핫셨다. 목사님께서는 성령의 사람이시기에 옆에 있는 우리가 같이 복을 누리고 행복한 것이다. 우리도 성령이 있으면 저절로 사진도 예쁘게 찍게된다. 오늘도 귀한 영의 지식으로 나를 점검해 보게 되는 시간이었다.




[1.1드보라2111102] [오전 5:27] ㅡ 050926

ㅡ 33차 하와이캠프 Day 6

ㅡ 드보라


루틴의 중요성과 영혼사랑하는 영의 눈

ㅡ 아침식사를 하면서 영의지식을 들었다. 평상시 습관을 따라 아무런 규칙도 없이 먹던 습관은 나의 뇌에 혼란을 주고 현실과 가상의 구분이 안되는 삶, 결국 자녀들이의 길이 열리지 못하게 막는 어미가 되었구나 를 깨닫는다.

Function MRI 이전에 뇌과학자를 통해 들은것 같은데 이번 캠프에서 목사님의 삶의 루틴과 영의지식으로 더 알게되었다.

이미 많은 시간을 아깝게 보냈던 것이 안타깝지만 오늘이 내일이듯 닭윙의 먹는 것과 같은 작은 습관에서부터 조금씩 리셋해보는 습관을 행동으로 옮겨보자.

현실과 가상의 분별 또한 중요함을 알게 되었는데 내 생각을 마치 진짜처럼 믿는 거짓을 따르는 안타까운 모든 행동도 마음에 깊은 경각심으로 다가왔다.

악과 선한 길에서 어느 쪽에 서서 죽음을 맞이하게 되느냐...결국은 하나님 심판대 앞까지 가게 되어서야 깨닫고 애통해한들 이미 늦은걸 나부터 많은 사람들이 모른다는 말로 난 하나님의 백성이야, 괜찮아 하며 스스로 위로하곤 하던 나에게 한번 더 경종을 울린다.


저녁식사후 Gym에 운동하러 올라갔다.

사진을 찍으면서 촬영하는 자의 영의 자세가 상대의 영을 죽이느냐 살리는 자인가. 충격으로 다가왔다.

목사님을 통해 말씀해주시는 "영혼에 대한 관심", 주께서 경종하신듯 내 마음이 종소리가 울린다.

한영혼을 생각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언제나 내 영깊이 깨달을까...부끄럽지만 주님의 은혜를 구한다.

주님, 제 영의 눈이 주님이 향하시는 곳을 보고 뜻하신 것을 깨닫는 은혜를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의 원하시는 대로 순종의 삶을 살게 하소서.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지난 게시물

태그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