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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26 33힐링 Day3ㅡ한울ㅡ치유소감

  • 5월 8일
  • 2분 분량

ㅡ050626 33힐링 Day3

ㅡ한울

ㅡ치유소감


아침식사를 하다가 느닷없는 성령님의 감동으로 목사님께서 드보라와 나를 치유해 주셨다.

머리를 커트 한 후 내 머리 모양이 뭔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가운데는 움푹 들어가고 양쪽은 툭튀어 나와 정수리쪽 머리가 잘 살아나지 않았다.

지난 11월 캠프 때 움푹 들어간 곳을 만져주신 후 엄청 아팠고 목사님께서는 머리는 쉽게 치유할 수 없으니 다음에 보자고 하셨다.

그런데 오늘은 머리부터 집중적으로 만져주셨는데 양쪽 튀어나온 부분이 뜨거워지기 시작하면서 땀이 비오듯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안 좋은 것들이 땀으로 배출되고 있는 것이라고 하셨다.

머리는 치매와 연관되어 있는데 머리 모양이 기형인 것도 안 좋은 생각으로 평생을 살았기 때문이라고 하셨다.

맞다, 말로 다하지 못하는 것을 생각으로 원망 미움 시기 질투 음란 살인… 수많은 죄를 저질렀음이 성령의 사역 앞에 여실히 드러난 것이다.

안경을 쓰고 있던 양쪽 부분을 문질러 주시는데 목사님의 손이 칼처럼 느껴질 정도로 예리하고 악 소리가 나올 정도로 아팠다. 조금 지나자 그 부분이 뜨거워지면서 엄지손가락 크기로 부풀어 올랐다.

귀와 연결된 곳으로 눈 코 입 갑상선 유방까지 다 영향을 미친다고 하시면서 만져주시는데 치유 후에도 파스를 바른 것처럼 화끈거렸다.

나도 유방이 좋지 않고 갑상선에 혹이 있기에 속으로 아멘하면 더 치유해 주시기를 간구했다.

그리고 겨드랑이 쪽을 눌러주시는데 암수술을 받은 왼쪽이 아팠고 가슴 아래 부분은 왼쪽이 툭 튀어 나와 있다고 하시면서 이쪽이 안좋다고 하셨다.

목사님께서 예수 이름으로 선포하시면서 만져주시자 갑자기 가슴 위쪽의 뼈가 도드라지게 튀어 나왔다.

그 부분을 만졌을 때 멍든 것처럼 아팠다.

말린 어깨를 선포와 함께 펴주시자 또 땀이 주르륵 다리까지 흐르는 것이 느껴진다.

약한 부분이 드러나는 것이라고 하셨다. 캠프 기간 동안 계속 치유받으면서 선포하면 다 들어간다고 하셨다.

목사님께서 수술은 해주셨지만 관리는 본인들이 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방법도 알려주셨다.

관리를 잘하지 않으면 언제든지 다시 원상태로 돌아간다고 하셨다.

점점 머리 모양이 바뀌고 있다. 머리 뼈까지 움직이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하게 하시니 감사하다.

목사님을 통하여 우리를 치유하시려 악하고 약한 부분들을 드러내신 성령님께 영광을 올려드린다.

치유해 주셨으니 이제는 전도의 사명을 잘 감당하여 하나님꼐 영광돌리는 데 쓰임받고 싶다.



[2.1한울2110010] [오전 5:57] ㅡ050626 33힐링 Day3

ㅡ한울


목사님은 오늘 수업이 있으셔서 빨리 아침을 먹고 런닝을 하기로 하였다.

그런데 느닷없이 치유를 해주시고 스파에 몸을 담그며 영의 지식을 들었다.

나는 그동안 영의 지식을 들으면서 느꼈던 것인데 우리 가문도 안좋은 영향력이 있는데 가라지 가문이면 어떻게 하냐고 질문을 드렸다.

목사님께서 가슴이 아프지만 그것은 아무도 모른다고 하셨다. 지금은 모르고 나중에 알곡인지 가라지인지 드러난다고 하셨다. 가슴이 철렁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자녀의 가문은 믿음의 가문으로 바꿔야 그 자손이 복을 받는다고 하셨다.

특히 한국의 어미들이 자녀들에게 집착하기 때문에 자녀들이 다 망가지고 있는데 나도 딸들에게 집착한 어미 중의 하나이기에 할말이 없다.

목사님께서 나에게도 자녀들과 함께 살아서 좋은 게 없다고 하셨는데 지금이라도 아이들이 미국에 와서 떨어져 지내게 된 것이 복이라고 하셨다.

수영장으로 옮겨 물속에서 걸으며 선포하라고 하셨고 목사님은 치유받은 후 바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하니 테바들과 줌 미팅을 하고 간증하자고 하셨다.

미팅 후 목사님께서는 수업이 있으셨고 우리는 그동안 치유를 위해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잠이 들었다.

목사님께서 진하게 끓여주신 미역국을 먹고 외출을 하려고 했으나 비가 올 것 같은 날씨 때문에 숙소로 돌아와 무스비를 만들었다.

무스비를 주기 위해 랜디를 만났다. 랜디는 드보라가 캄보디아에서 온 것을 기억하고 이야기를 나누었다.

매너 있고 섬세한 청년이다.

치유를 받고 저녁에 쉬고 싶었지만 목사님께서는 운동을 하지 않더라도 몸이 짐에 가 있어야 뇌가 안다고 하셨다.

우리에게 무리해서 운동하지 말라고 하셔서 벽에 손을 대고 오른쪽 왼쪽 돌았는데 나는 이상하게 왼쪽으로 돌아지지 않았다. 왼쪽이 다 안 좋다. 천천히 왼쪽을 신경쓰면서 하니 땀이 나고 몸이 돌아간다.

목사님께서 중간중간 우리의 상태를 체크해 주시고 오늘은 테바들의 상태까지 점검하셨다.

루틴을 무너뜨리지 않는 삶 속에 순간순간 집중하시며 하나님의 뜻에만 순종하고자 하시는 모습을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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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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