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526마지막 영적 선언!지금 당신이 무시당하고 있습니까? 기억이 되지 않는 것 같습니까? 세상에서 지워진 느낌입니까?
- 5월 8일
- 9분 분량
[1.3나무2110012] [오후 7:22] ㅡ050526실시간 소감
ㅡ나무
억울한 일이 있고
하나님의 일을 폄하하고 오해받는 일이 있을 때
다윗의 영적 생존 방법을 시편 9편을 통해 배운다.
1.하나님의 하신 일을 기억하라. 겸손한 자가 하나님의 하신 일을 기억하고 감사한다. 교만한 사람은 잊어버리고 감사하지 않는다.
2.하나님은 믿는 자의 억울함을 풀어주시는 재판장이시다.
3.세상은 잊어도 하나님은 잊지않으신다 .
하나님 앞에 마음이 궁핍한 자를 잊지 않으신다.
4.고통 속에서 터져나오는 가장 깊은 외침은 여호와여 일어나소서 하나님을 부르는것이다.
진정한 믿음은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않고 감사하며 고통 속에서 하나님을 부르는 것이다.
감사를 잊었던 시간들이 있었다 . 침묵하시는 것같은 시간에, 잊혀진 것같은 시간을 지냈다.
오늘 말씀 .
나는 잊혀진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침묵하시는 것이 아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me.
나를 회복시키시고 원수를 잠잠케하시고 계심에 감사하자.
[3.3나오미2111083] [오후 7:24] ㅡ050526
ㅡ실시간 소감
ㅡ나오미
시편 9편 다윗의 생존 전략
1.하나님 하신 일을 반드시 기억하고 감사하라.
2. 하나님은 재판장이시니 하나님의 사람들을 괴롭히지 마라.
3. 세상은 잊어도 하나님은 잊지 않으신다.
4. 고통 속에서 터져나오는 가장 큰 외침, 여호와여 일어나소서.
하나님 하신 일을 잊지 않았는지, 정말 감사하고 있는지 점검하라고 하신다.
또한 교회 안에 있는 성도들을 귀히 여기고 복을 빌어주는 자가 되라고 하신다. 하나님을 잊은 자가 감사가 없고 멸망으로 간다고 하는 말씀에 두렵다.
감사하는 자, 하나님 은혜를 기억하는 자 되겠습니다.
[6.3기대2202028] [오후 7:39] ㅡ050526
ㅡ하나님이 하신 일을 기억하라
ㅡ기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1.하나님이 하신 일을 기억하고 감사를 잊지 않는다.
모든 일에 감사 한다.
2.하나님은 공의로 재판 하신다
오래 참으시고 기다리신다 반드시 일어나는 재판장이시다.
3.세상은 잊어도 하나님은 절대 잊지 않는다
4.고통 속애서 터져 나오는 가장 깊은 외침. 여호와여 일어나소서
하나님은 모든 것을 보시고 반드시 갚아주신다.
하나님을 잊어버린 자는 하나님이 하신 많은 일을 잊어버리고
감사하지 않는다.
오늘 목사님을 통해 말씀하신다.
네게 하신 일들을 기억하고 너의 모든 상황과 환경에 더 많은
감사를 회복해라.너를 위한 모든 사람들의 사랑과 헌신을 기억하고 감사하라.그리고 표현해라.
더 많은 감사를 회복 할 수 있도록 오늘도 말씀을 통해 나누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무릎사역위에 시작하신 축복을 기대합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and me
[6.1미리암2209019] [오후 7:44] ㅡ050526 실시간 시편9편 소감문
ㅡ마지막 영적 선언! 지금 당신이 무시당하고 있습니까? 기억되지 않는 것 같습니까? 세상에서 지워진 느낌입니까?
ㅡ미리암
다윗의 생존 전략은 곧 제 삶을 비추는 거울이었습니다.
하나님의 하신 일을 기억하며 감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저는 종종 그 은혜를 잊고 살아왔습니다. 믿음은 기억에서 다시 살아나는데, 감사 없는 삶은 배은망덕이라는 무거운 자책으로 제 양심을 끊임없이 치셨습니다.
너무나 형편없는 존재임을 보게 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부끄럽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를 부르시고 깨닫게 하시는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도, 목사님께도, 그리고 주위 모든 사람에게도 표현하지 못한 감사가 제 마음 깊은 곳에서 죄송함으로 올라옵니다. 그러나 이 책망의 말씀을 통해 다시금 감사의 자리로 돌아오게 하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7.3온전2111006] [오후 7:48] ㅡ050526
ㅡ줌 미팅 소감
ㅡ온전
자신의 생각을 과감하게 내려 놓을때 하나님께서 하시는 놀라운일을 듣게된다. 야구 오타니 선수는 쓰레기 하나를 주울때 행운을 줍는다라는 말하는
그는 지금 최고로 인정받는 선수이다 그런데도 그는 교만하지 않고 팬들에게 싸인도 잘해주기로 유명하다 자신의 기치를 더 높이는건 좋은인성인것을 배운다
그리고 청년 여디디야를 만나것에대해 말씀하셨는데 목사님께서 찬양 잘하는 청년이 있으면 좋겠다고 하신기억이 난다.
아름다운 믿음의 청년들이 우리무릎에 몰려와 훈련받고 세상에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일들을 위해 청년 CEO를 만들자 아이들이 없는 가정도 교회도 사회도 희망이 없다. 우리무릎은 다음 세대이 청년들이 몰려오고 있기에 희망이 있다. 오늘도 감사하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이 시골 에서 이런 멋진 사역을 하는 우리 무릎의 일원이라는것이 가슴 벅차게 감사하다 한청년에 대한 안타까움과 새로운 청년들에 대한 앞으로 기대가 교차하는 아침이다 감사를 잊어버리면 축복의 물줄기가 오다가다른데로 가거나 끊긴다
잘 될수록 교만하지 말고 겸손하자
33차 힐링캠프가 시작되었고 주님이 어떤일을 펼쳐주실지 기대된다
[7.2유니아2111099] [오후 7:57] ㅡ050526
ㅡ실시간 소감
ㅡ유니아
마지막 영적선언! 지금 당신이 무시당하고 있습니까?기억되지 않는것 같습니까?
세상에서 지워진 느낌입니까?
시9:
억울함과 고통가운데 있을때
다윗의 생존전략
1.하나님 하신 일에 감사하고 기억한다.
교만한 사람은 감사가 없다.
2.하나님은 믿는 자를 건드리는 자를 심판하신다.
공의의 하나님이시다.
3.세상은, 사람은 잊어도 하나님은 절대로 잊지 않으신다.
공의로 시시비비 갚아주신다.
4.고통속에서 가장 깊은 외침이 있다.
여호와여 일어나서 원수를 갚아주소서
감사를 잊어버린 시간들 속에서 살았던 적이 있었음을 고백하며
세상은 나를 버려도 하나님은 나를 잊지않으시고 내 이름을 부르시며 나의 눈물도 기억하시고 억울함도 깊아주시는
그 은혜를 잊지않고 사는 다윗처럼 무너지지않고 감사하며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자가 되겠습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and me.
[6.1미리암2209019] [오후 8:17] ㅡ050526 새벽 줌 소감문
ㅡ프리토킹, 오타니 “쓰레기 하나를 주울 때 행운 하나를 주었다”
ㅡ 미리암
오타니의 일화를 들으며, 최고의 자리에 있으면서도 주변의 쓰레기를 주우며 그것이 행운이라 말하는 그의 겸손과 인성을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없는 부끄러움만이 열거되는 제 모습 앞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본을 받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한 영혼이 손가락 사이로 미끄러져 나감을 감당해야 하는 무게가 얼마나 컸을지 가늠할 수 없었지만, 그럼에도 영혼을 위해 기도하며 최선을 다하시는 목사님 모습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의 손에 맡기신 후 믿기지 않는 놀라운 일을 말씀해 주실 때, 하나님께서 하신 일에 감사가 넘쳤습니다.
생각지 못한 손길이 청년 사역을 위한 마중물이 되어 앞으로 전개될 청년들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33차 캠프가 시작되는 시점에 무거운 짐을 덜어 주시고 기적 같은 일을 베푸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오늘 하루를 감사와 기대 속에 시작합니다.
[7.3온전2111006] [오후 8:28] ㅡ050526실시간 소감
ㅡ마지막 영적 선언 당신이 지금 무시당하고 있습니까?
ㅡ온전
다윗의 생존 전략
1,하나님이 하신일을 기억하고 감사한다
2,하나님은 반드시 일어나시는 재판장이시다 믿는지의 억울함을 풀어주신다
3,세상은 잊어도 하나님은 절대로 잊어버리지 않으신다
4,가장 깊은 고통속에서 터져나오는 향한 외침 여호와여 일어나소서 원수를 갚아주소서
하나님이 하신일을 잊어버리는건은 감사를잊어버린 자이다 그런자는 지옥에간다 참 우서운 말이다.
나는 어떠했는지 생각해본다
그동안 하나님께서 나에게 베풀어주신 은혜에 감사치 못하고 사람에게도 감사치 못했음을 고백하며 다윗 처럼 극한 상황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잊지않도록 깨어있어야 겠다
하나님이 나를 잊은신것 같았고 무시당하는것 같았고 늘 억울했었다 그런데 하나님은 기억하셨고 그때에도 일하고 계셨다 세상은 나를 잊었어도 하나님은 잊지않으셨으니 나는 끝나지 않았다
진짜 믿음은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않고 감사하는 자이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6.2주바라기2112023] [오후 8:46] ㅡ050526 실시간 소감
ㅡ마지막 영적 선언!
ㅡ주바라기
시편 9편에서 만나는 다윗의 생존 전략
1. 하나님이 하신 모든 일을 기억하고 감사한다. 믿음은 감정이 아니라 기억으로 살아난다.
2. 하나님은 반드시 일어나시는 재판장이시다. 믿는 자의 억울함을 풀어주신다.
3. 세상과 사람은 잊어도 하나님은 절대 잊지 않으신다.
4. 고통 속에서 터져나오는 가장 깊은 외침ㅡ여호와여 일어나소서.
하나님에게 다시는 기억 나지 않는 존재, 하나님이 잊어버린 존재는 감사가 없는 자이다. 교만한 자이며 지옥으로 간다.
하나님을 기억하는 사람은 감사를 잊을 수 없는 사람이다. 참으로 무서운 말씀, 잊어서는 안되는 말씀이다.
한없는 섬김을 받으면서 어느샌가 당연한듯 감사가 희석되고 있는 건 아닌지 점검하게 됩니다. 하나님 아버지께도 사람에게도 감사를 잊지않는 다윗의 영성을 닮기를 소원합니다.
[3.1요게벳2111010] [오후 8:49] ㅡ050526
ㅡ"마지막 영적 선언! 지금 당신이 무시당하고 잃습니까?"실시간소감
ㅡ요게벳
자녀들을 챙기느라 중간부터 듣게 됐다 하나님 하신일을 기억 못하고 감사가 없는 자는 죽을 수 밖에 없는 존재이며 지옥으로 간다는 말씀부터 큰아이와 집중해서 듣게 된것이 은혜이다 서로를 돌아볼 수 있는 말씀들을 요즘 자주 같이 듣게된다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에 대한 감사를 잊고 살진 않았는지 깊이 되돌아본다 공의로 심판하시는 재판장이심을 기억하면서 내가 하는 모든일을 기억하시는 하나님을 세상은 잊어도 하나님의 백성인 나는 절대 잊지 말아야함을 명심해본다
"여호와여 일어나소서"고통속에서 터져나오는 다윗의 깊은 외침이 가슴깊이 들어온다.
하나님이 하신 일들은 감히 잊고 살진 않았는지 시편 9편 말씀을 다시한번 깊이 묵상하면서 내자신을 말씀에 비추어 되돌아보는 시간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린다
[8.1아비가일2110060] [오후 9:59] ㅡ050526
ㅡ실시간 방송 소감(시편9편)
ㅡ아비가일
마지막 영적 선언! 지금 당신이 무시당하고 있습니까? 기억되지 않습니까? 세상에서 지워진 느낌입니까?
다윗의 생존전략
1. 하나님의 하신 일을 기억하고 감사한다.
믿음은 감정이 아니라 기억에서 다시 살아난다.
2. 하나님은 반드시 일어나시는 재판장이시다.
믿는 자의 억울한 일을 풀어주신다.
3. 세상은 잊어도 하나님은 절대 잊지 않는다.
4. 고통속에서 터져나오는 가장 깊은 외침 여호와여 일어나소서. 원수를 갚아주소서.
하나님에 대한 신뢰의 외침을 한다.
진짜 믿음은 고통속에서 하나님을 부르는것이다.
나에게 하신 일들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말아야한다. 감사를 잊으면 하나님을 잊는 것이다. 망각은 치매로 간다. 잊는 것이 교만이고 지옥으로 간다.
하나님을 잊어서 망각한적이 있다. 나의 교만으로 하나님이 하신 일을 내가 한것저럼 할려고 했다. 감사를 잊은 것이다. 내 삶속에서 감사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는다. 감사를 잊지 않으려면 하루를 돌아보고 기록을 해야한다. 요즘엔 기록을 잘 못할때도 있다. 다시 기록을 잘 해야겠다. 하나님은 나를 잊지 않고 기억하신다. 나도 하나님이 하신 일을 잊지 않고 기억하며 감사의 고백을 늘 하기를 원한다.
[8.2정주사랑2112065] [오후 10:04] ㅡ050526
ㅡ실시간 소감
ㅡ정주사랑
마지막 영적 선언! 지금 당신이 무시당하고 있습니까?기억되지 않는 것 같습니까? 세상에서 지워진 느낌입니까?
하나님의 감사를 잊어버린 자는 세상에서 지워진 존재로 불행한 삶을 산다는 경고의 말씀이 시편9:17절에 분명히 나온다.
감사가 없는것은 교만이다
시편은 단순한 찬양이 아니라 고통.억울함을 통과한 다윗은 하나님의 기억만을 붙잡고 승리의 고백을 외치는 다윗의 생존전략
1.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기억하고 감사한다.
2.하나님은 반드시 일어나시는 재판장이시다
3.세상은 잊어도 하나님은 절대로 잊어버리지 않으신다
4. 고통속에서 터져 나오는 가장 깊은 외침은 여호와여 일어나소서
세상은 나를 모른다 할지라도 단 한분이신 하나님께서는 나를 잊지 않으시고 지금까지 한량 없는 은혜들을 무릎을 통해 부어주신다는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감사를 잊지말자! 감사를 잊어버리는 날은 불행한 삶을 산다는것을 잘 명심하겠습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7.1유오디아2110047] [오후 10:10] ㅡ050526실시간 소감
ㅡ유오디아
마지막 영적 선언! 지금 당신이 무시당하고 있습니까? 기억되지 않는 것 같습니까? 세상에서 지워진 느낌입니까?
시편9편은 다윗의 억울함 과고통의 신음이다.
다윗의 생존 전략
1.하나님 하신일을 기억하고 감사한다.교만한 사람 은 감사가 없게 된다.
결국 돌아서지 않으면 지옥으로 가게된다.
2.하나님을 믿는자를 건드리는 자는 재판장 이신 하나님의 심판 이 있다. 공의 로우신 하나님이시다.
3.세상은 잊어도 하나님은 절대 잊지 않으신다.
믿는자의 억울함을 풀어주신다.
4.다윗의 외침 여호와의 일어나소서,원수를 갚아 주소서.다윗은 알고있었고 공의가 시작되었다.
목사님께서 자세하게 시편9편을 풀어주시니 공의 로우신 하나님께 엎드릴수 밖에 없다.
세상은 나를 잊어버려도 하나님께서는 잊지않으시고 나를 찿으시는 분이시다.
나의 지금까지 살아온 삶 죄가운데 있었어도 저의 고통과 억울함을 갚아주셔서 지금 무릎안에 와 있음을 확신하게 된다.
다윗처럼 한순간도 하나님을 잊지않고 기억하며 영광돌리며 순종하며 살아가는 저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목사님의 삶 간증을 들으며 다윗의 고백과 똑같은 고백으로 살아오신 목사님이시다. 찬양곡들로 위로 받고 평안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4.2에스더2111084] [오후 10:18] 050526 실시간 소감
ㅡ에스더
마지막 영적 선언! 지금 당신이 무시당하고 있습니까? 기억되지 않는 것 같습니까? 세상에서 지워진 느낌입니까?
시편 9편은 억울함과 고통을 통과한 그 사람이 하나님의 기억을 붙잡고 외치는 승리의 고백이다.
다윗의 생존전략
1. 하나님이 하신 일을 기억하고 감사한다.
2. 하나님은 반드시 일어나시는 재판장이시다.
3. 세상은 잊어도 하나님은 절대 잊지 않으신다. 공의로 시시비비를 다 가려주시고 그 마음의 중심을 다 갚아주신다.
4. 고통속에서 터져나오는 가장 깊은 외침ㅡ여호와여 일어나소서.
진짜 믿음은 고통속에서 하나님을 부르는 것이고 은혜를 망각하지 않는 것이다. 믿음은 기억에서 다시 살아난다. 진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감사가 먼저이다. 감사가 없는 자는 교만한 자이고 지옥으로 간다.
말씀을 통해 감사의 표현을 하지 못하는 저를 돌아보며 하나님께도 사람에게도 감사의 표현을 하는 자가 되어야 함을 새깁니다. 하나님 앞에 가난한 자 곤고한 자는 절대 잊어버리지 않으시고 하나님은 모든 것을 기억하시고 저를 위해 일을 하고 계신다고 하심에 감사합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5.1엘리사벳2111094] [오후 10:52] ㅡ050526
ㅡ줌미팅 소감
ㅡ엘리사벳
어제의 아픔과 기쁨을 함께 나누는 귀한 시간이었다. 하나님의 일하심을 목사님을 통해 알아가는 시간이었다. 인간적인 생각과 계획이 하나님의 생각과 다름을 인정하고 나 자신을 내려놓을 때 하나님께서 일하심을 경험한다.
또한 세계 정상의 야구선수 오타니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깊은 인상을 받았다. “나는 쓰레기를 하나 주울 때마다 행운을 하나 얻는다”는 그의 말은 생각지도 못한 것이다. 이 작은 말 속에서 그의 인성이 드러났고, 겸손과 교만의 갈림길에서 나는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목사님을 통해 ‘청년 CEO, 선교는 비즈니스’라는 성경적 마인드를 청년들이 함께 배웠가면 좋겠다. 이로 인해 우리 청년들이 물질을 통해 하나님을 섬기고 영광 돌리는 믿음의 청년들로 세워지기를 소망한다. 이 일에 내의 물질과 시간, 재능을 기쁨으로 나누고 싶다.
[5.1엘리사벳2111094] [오후 10:52] ㅡ050526
ㅡ실시간방송 소감
ㅡ엘리사벳
마지막 영적 선언!
지금 당신이 무시당하고 있습니까? 기억되지 않는 것 같습니까? 세상에서 지워진 느낌입니까?
시편 9편을 통해 억울함과 고통 속에서 다윗이 어떻게 살아갔는지 그 영적 생존 전략을 배운다.
1. 하나님께서 하신일을 기억하며 감사한다.
2. 하나님은 반드시 공의의 재판장으로 일하신다.
3. 세상은 잊어도 하나님은 결토 잊지 않으신다.
4. 고통속에서 부르짖는다. 여호와여, 일어나소서 원수를 갚아주소서!
감사 없이 믿음은 존재할 수 없다. 하나님을 잊은 자는 결국 감사를 잊어버린 자이다. 이두려운 말씀 앞에서, 감사가 다시 회복되기를, 하나님의 은혜를 결코 망각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
무릎을 만나게 하심과 목사님의 헌신을 잊지 않게 하소서. 우리 무릎의 가족들이 무탈하게 하심과 하와이 33차 캠프를 시작하게 하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목사님께 허락하신 영권, 물권, 인권의 은혜를 함께 누리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새롭게 합류하는 청년들을 어미된 우리들이 전심을 다해 섬기게 하소서. 오늘도 베푸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and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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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보담2201031] [오후 11:22] ㅡ050526
ㅡ줌미팅
ㅡ보담
입술로만이 아닌 진짜 삶으로 온 마음으로 영혼을 위해 사랑으로 헌신하고 애끓는 마음으로 부르짖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지난 시간동안 목사님을 통해 생생하게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배우고 알았다.
그 시간들에 대해 언젠가 반드시 선한 열매를 맺게 되리라 믿는다.
청년들을 위한 사역이 구체화 되어가고 이를 위한 새로운 청년들이 나타나고 있는 요즘이다.
비즈니스를 가르치는 사역,청년 선교 비즈니스맨 양성.
너무나 멋지다.
하나님의 방법대로 이끌어가는 비즈니스를 통해 복음의 통로로 쓰임받는 청년세대가 되리라 기대한다.
다음세대 솔로몬들을 위해 필요한것을 준비해 주는 ,우리는 다윗이다!
다윗의 역할에 성실히 충성하여 우리 무릎의 모든 자녀들과 또 열방에서 몰려올 또다른 자녀들의 미래를 위한 준비를 잘 해내기를 원한다.
축복의 통로가 틀어지는 교만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매사에 조심 또 조심해야겠다.
33차 캠프의 시작앞에 목사님께 하나님의 지혜가 마구 쏟아진다.
치유와 회복을 통해 두 명의 캠프 스텦에게도 지혜와 능력이 임하여 맡겨질 일들을 잘 해내기를 소망한다.
[2.2보담2201031] [오후 11:22] ㅡ050526
ㅡ실시간
ㅡ보담
마지막 영적 선언! 지금 당신이 무시 당하고 있습니까?기억되지 않는 것 같습니까?세상에서 지워진 느낌입니까?
시편 9편의 말씀은 다윗의 시로 억울한 자의 신음이고, 억울함과 고통을 통과한 자가 하나님의 기억을 붙잡고 외치는 승리의 노래이다.
감사를 모르는 자는 교만한 자로,하나님이 베푸신 은혜에 감사를 잊고 하나님을 잊어버린 자들은 지옥에 간다.는 말씀 앞에 두렵고 떨린다.
혹시나 내가 하나님이 베푸신 것들을 잊은 것이 있는지. 주님, 긍휼을 베푸셔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지 못한 것을 이제라도 기억나게 하셔서 반드시 주님께 감사로 돌려드리는 기회를 허락하소서.
다윗의 생존전략
1.하나님이 하신 일을 기억한다.
하나님이 내게 베푸신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한다.
하나님을 잊어버린 사람은 게을러지고 눈과 입이 돌아간다.음란에 빠진다.
믿음은 감정이 아닌 기억에서 다시 살아난다.
2.하나님은 반드시 재판하신다.
하나님의 정확한 타이밍에 하나님의 이름을 사칭하거나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고 하나님의 종을 우습게 여기는 자에게 하나님의 공의가 시작된다.
3.세상은 잊어도 하나님은 절대 잊지 않으신다.
공의로 시시비비를 갚아주시고 마음의 중심을 다 갚아주신다.
4.고통 속에서 터져 나오는 가장 깊은 외침-
여호와여 일어나소서! 이 억울함을 많은 사람들이 알게 하소서!
하나님께서 잊지 않고 나를 기억하시며 지금도 나를 위해 일하고 계심에 감사하다.
--------------- 2026년 5월 6일 수요일 ---------------
[2.3순두게2103002] [오전 4:24] ㅡ050526 실시간 소감
ㅡ순두게
마지막 영적 선언!
지금 당신이 무시당하고 있습니까? 기억이 되지 않는 것 같습니까? 세상에서 지워진 느낌입니까?
시편9:17
하나님을 절대 잊지 않는다.
감사를 잊지 않는다.
억울함과 고통을 통과한 그 사람이 하나님의 기억만을 붙들고 승리의 고백한다.
감사를 못하는 자가 하나님을 잊어버린 자이다.
다윗의 생존전략
1.나는 하나님이 하신 일을 기억한다. 전심으로 찬양한다. 하나님이 과거에 하신 모든 일을 기억하겠다. 영적으로 생존전략이다.
하나님이 하신 일을 모두 기억한다.
2.하나님은 반드시 일어나시는 재판장이시다.
하나님의 백성을 괴롭히면 과거시제로 선포한다. 하나님의 공의가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3.세상은 잊어도 하나님은 절대 잊지 않으신다.
마음이 하나님 앞에 늘 곤고한 자를 잊지 않으신다.
4.고통속에서 나오는 가장 깊은 외침 ㅡ여호와여 일어나소서.
깊은 신뢰의 외침이다.
가서 재판하옵소서.
진짜 믿음은 고통속에서 하나님을 부르는 것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선포한다. 하나님의 것을 이용한 자들에게 하나님의 공의가 시작되었다.
하나님이 하신 일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삶을 사는 것이 내가 할 유일한 믿음의 길임을 깨우치며
오늘 주신 은혜를 새겨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