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050426 ㅡ33차 힐링 day1 한울, 드보라
- 5월 8일
- 2분 분량
[2.1한울2110010] [오후 2:48] ㅡ050426
ㅡ33차 힐링 day1
ㅡ한울
33차 힐링캠프가 시작되었다.
나는 미국에 갔다온지가 얼마 되지 않아서 내심 입국 심사에서 질문을 많이 받을 것으로 생각하고 대답을 준비하였다.
그런데 무슨 일인지 질문 2개 받고 5분도 안되어 통과가 되었다.
드보라는 아예 질문도 안받고 통과가 되었다고 한다.
숙소에 도착하여 목사님을 뵈니 목사님께서 한창 줌으로 테바들과 기도를 하고 계셨다고 하셨다.
그리고 우리가 비행기를 타고 오는 동안 하나님께서는 놀라운 일을 계획하고 계셨음을 알게 되었다.
실시간 방송으로 청년들이 연결되기 시작하고 늘 말씀하시던 청년사역이 열리기 시작되는 것 같아 놀랍기만 하다.
하나님의 계획은 내 생각과는 전혀 다르고 누가 그 자리에 있을 수 있는지,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앞에 겸손하게 나아가지 않으면 안되는구나를 다시 한번 느꼈다.
점심으로 새우탕을 끊여주시고 태닝을 하고 스파에서 몸을 풀었다.
목사님께서는 그동안 꾸준히 운동과 태닝을 하셔서 저번보다 훨씬 몸에 근육이 잡히고 탄탄해지셨다.
우리에게도 깨끗한 자연에서 태닝으로 자연스럽게 치유가 될 것이라고 하셨다.
잠시 휴식을 취하고 맛있는 스테이크와 테바들이 보내준 김치를 먹고 주변을 산책하러 나갔다.
근처를 걸으며 사진도 찍고 라이브로 소통을 했다.
밤에는 실시간 방송으로 영의 지식을 들었다.
이제 캠프가 시작되었으니 주어진 사명대로 무릎의 미래를 위해 잘 세탕할 수 있도록 주님의 지혜를 구해 본다.
[1.1드보라2111102] [오후 4:03] ㅡ 050426
ㅡ 33차 하와이 캠프 Day 1
ㅡ 드보라
33차 캠프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5/3출발하였다.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여러가지 수속해야될 것들을 하나씩 정리하며 이번에 하와이캠프에 가져올 짐이 많다는 소식을 접하고 한개의 화물을 더 추가할 수 있는 여유가 있는 나는 한울팀장과 만나서 추가수속을 하였다,
이번 캄보디아에서 출발할때부터 비행기가 뜬지도 모를 정도로 깊은 수면에 들어가는 등 그래서 몸상태가 훨씬 괜찮았는데 미국오는 비행기에서도 밥먹는 시간과 중간에 화장실 간 것 외에는 깊은 수면으로 이곳 하와이에서 시차라는 걸 느끼지 못했다.
미국도착해서 입국심사장에서 매번 느끼지만 긴장되는 것 어쩔 수 없었다. 목사님께 도착인사와 함께 입국심사 대기중임을 말씀드리며 입국심사에 임했다.
지금껏 미국 입국심사장에서 질문을 안받아보기는 처음이었다. 카메라에 얼굴사진만 찍고는 심사관이 밖으로 나와서 미소지으며 내 여권을 돌려주는게 아닌가.감사합니다 인사하고 나오는 내 발걸음은 그야말로 날개다는 기분이었다.
짐을 찾으러 가는데 짐검사가 이번에는 심상치 않았다. 나는 내 짐외에 추가짐이 있어서 조금은 부담스러운 상황인데 힐끔힐끔 보니 제법 짐검사가 예전보다 엄해졌다는 확연히 느낄 수 있었지만 또다른 내 맘자세가 하우스캠프에 대한 맘가짐에 즐겁고 행복한 모습으로 당당한 발걸음은 어느덧 밖에까지 아무일없이 나왔다.
나중에 목사님께 들으니 입국시간에 줌으로 테바님들과 한마음으로 기도했다는 사실에 그저 모든것이 하나님의 간섭하심과 은혜였음을 깨달으며 다시한번 주님께 감사찬양드린다.
또한 오는 비행기안에 있는 시간에 무릎에서 청년들을 향한 멋지고 놀라운 일들이 진행되었음을 알게 되었고 하나님의 함께 하시는 놀라운 일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으며 33차를 통하여 주께서 영광받으시길 더 겸손한 마음으로 기대속에 나를 맡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