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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26ㅡ줌 미팅소감

  • 5월 8일
  • 6분 분량

[4.1엘림2110093] [오전 8:34] ㅡ050526 줌미팅 소감

ㅡ엘림


오늘 하나님의 뜻과 사람의 뜻에 대한

목사님의 간증과 함께 새로운 일을

시작하시는 하나님의 sign을 받으신 말씀을 들으며


축복의 물줄기가 내려올때 받을 수 있기도 하고

다른 사람에게 가기도 하는 원리중 중요한 포인트

교만에 대해 생각한다 날마다 들어도 또 듣고

조심하지 않으면 안되는 단어이다


한 영혼의 리더를 세우기 위해

모든것을 쏟은 헌신이 있었기에

하나님은 인정하셨을 것이다

이제 됐다라고..

비록 사람의 생각이나

감정일지라도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내가 다른 영혼을 위해 일할 때

하나님은 또 다른 준비된 영혼을

준비해 주시는것을 보며

어떤일에도 후회하심이 없고

실수가 없으신 하나님을 보게 된다


안타까운 영혼은 고난이 축복이 되어

다시 멋지게 만날 날을 기대하며

앞으로 청년 솔모몬 사역을 기대하며

작은 힘을 보태길 기도한다


목사님 고생하셨습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and us.

[1.3나무2110012] [오전 8:53] ㅡ050526줌미팅 소감

ㅡ나무

오늘은 어린이날이다.세상에서는 어린이를 즐겁게 해주고 꿈을주고 기뻐하는날인데 우리는 오늘 하나님의 자녀에 대한 비전을 나누며 세우는 일을 계획하며 얼마나 즐거운지.

축복의 물줄기가 방햠을 바꾸기도 하고 멈춰서기도 하지만 하나님의 계획은 이루어진다. 그 축복의 파도를 타는 것이 중요하다.

교만하지말고 겸손히 주님의 손안에 있어야한다.

어쨋든 심고 물을 주어야한다.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우리는 기다릴뿐.

하나님의 눈에 뜨인 청년이 누구일까. 어떻게 섬겨줄까 . 다윗처럼 준비하고 다윗의 시편을 고백하며 다윗의 영성으로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3.2사랑2110042] [오전 9:19] ㅡ050526

ㅡ실시간 줌 미팅

ㅡ사랑


하나님이 무릎을 지키시고 비젼이 있음을 줌 미팅을 통하여 또 확인해 주셨다

무릎을 위해 모든것을 갈아넣으신 목사님을 통하여 많은것을 배운다 내 뜻과 하나님의 뜻 가운데 섰을때 과감히 던져 버리시고 생각조차 안하시며 하나님의 일 하심에 맡겨버리는 순종과 지혜를 배운다


하나님 일에 투자를해야

일 하심이있고 도와주신다

하나님 일에는 공짜가없다고 하신다 내가 하는 만큼 주신다

여디디아 와 누군가의 출연으로 하와이에서의 비젼을 확고히 하시게 되었다


교만함으로 틀어지면 물질의 줄기가 틀어져 다른 누군가에게 흐르게된다

겸손해야한다 치료받아도 다시 돌아간다

내가 던지면 하나님이 잡으시고 돌이킬수없는 고난에 시작이지만 축복으로간다

한 사람의 솔로몬을 찾으시는 목사님을 통해 청년들을 보내주시는 주님

우리는 다윗의 역할을해야한다


목사님에게 부어주신

지혜의 영이 영혼구원을 위한 사역뿐 아니라 세상의 부도 다스리시는 권세가 있어 청년들을 사업가로 만들고 싶어하신다 끊이없이 샘솟는 아이디어가 목사님께있다

무릎교회 공동체 속에 함께함이 대복이다


"쓰레기 하나 주울때마다 나는 행운을 줍는다 "라는 오타니가 주는 교훈은 성공한 사람들 속으로 한발 더 나를 나아가게 한다

올해 멋지고 휼륭한 청년들이 함께 모여 목사님과 함께할때 예언과 능력이 폭발하는 은혜가있기를 소망한다

하나님의 뜻과 계획안으로 파워있게 소용돌이 치며 끌려 들어가는 것같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하고 경험하는 은혜에 감사하다

무릎교회의 수준이 시간이 지날수록 업 그레이드된다

주님께 감사하다


하나님 마음에 합한자 다윗

물맷돌 다섯개로 골리앗을쓰러 뜨리고 솔로몬 아들이 성막과 성전을 세워 영혼들이 하나님을 예배하며 경배드리기 위한 모든 준비를 아끼지 않았던 다윗의 영성을 나에게도 부어 주시기를 소망한다

설레임과 기대로 꽉 찬다

하나님은 항상 캠프하우스를 통하여 우리들에게 여러 모양의 아름다운 선물을 주신다

캠프하우스33차가 무사히 입국심사를 마쳤다

할렐루야!

주님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디

목사님 감사합니다




[7.1유오디아2110047] [오전 9:33] ㅡ050526

ㅡ줌 미팅소감

ㅡ유오디아


일본 야구 일등 선수 오타나 는 운동장에 버리는 쓰레기를 하나 주울때마다 행운이 나에게 온다 라는 생각으로 실천 하며 살아온 삶을 말씀하셨다.

결국 남을 위해 자기것을 양보하고 누구에게 화를 내지않는 인성이 무릎의 메세지 와 똑같음을 느낀다.

절대 공짜는 없고 나의 손과 발을 움직이고 자신을 갈아엎을때 하나님께서 축복의 줄기를 내려주신다 것을 알게된다.


예언은 받았어도 하나님 때에 이루시기에 순종하며 겸손하게 기다려야 함을알게된다.

하나님은 외모로 보시지 않고 중심을 보시는 분이심을 뼈저리게 느끼게 된다.

무릎안에 찾고 있는 하나님께서 예비해 놓으신 청년 들로 무릎쳐치가 세계에 알려질 시간이 가까이 오고있음이 믿어진다. 나의 자녀들은 이미 출가하여 내곁을 떠났지만 무릎사역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하기를 소원한다.

다윗의 고백처럼 무조건 희생하는 인성으로 감사하며 기뻐하며 다른사람을 위해 늘 손과 발을 움직이는 나로 살아야 하겠다.


내가 잡고 있는 생각들을 살펴보고 하나님께로 다 맡끼고 내게 주어진 이 모든것이 내것이 아니기에 하나님의 뜻에 따르고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33차 하와이 캠프 하나님께서 예비 하신 일들이 엄청 기대되며 무릎안에 있음에 다시한번 깊히 감사드립니다.


4.3한나2112013] [오후 12:20] ㅡ050526

ㅡ줌 미팅 소감

ㅡ한나


청년사역을 하고 싶다는 목사님의 말씀에 응답의 문이 열리고 하나님이 일하심을 보게 하셨다.

하나님의 일을 통하여 은혜를 누리는 많은 무릎청년들이 되길 소원한다.


축복을 받았음에도 교만으로 인하여 그 축복의 물줄기가 방향을 틀어 그축복이 다른이에게 옮겨감을 보게 된다 교만이 얼마나 무서운지 사울왕을 생각케 한다.


내가 쓰레기를 하나 주었을때 행운을 얻는다. 라는 옷타니 야구선수의 말이 감동적이다 그의 타고난 인성은 섬기는자이고 영혼을 사랑하는 자이고 하나님께서 감동하는자라는 것에 마음에 담는다.


오늘도 불평의 죄악들과 교만한 마음을 십자가에 못박습니다

주님 저를 불쌍히 여겨 주고서

[2.3순두게2103002] [오후 12:36] ㅡ050526 줌미팅소감

ㅡ순두게


목사님께서 청년을 대상으로 사역하시겠다고 선포하셨다.

힐링하우스가 오픈한 이후로

무릎에 청년들이 노크를 한다. 2030사역이 시작 되어감을 보며 감동이 밀려온다.


축복의 물줄기가 내려오다가도

교만하면 방향을 틀고 다른 곳으로 흘러간다

지금 잘 되고 있다고 자고하지 말고 겸손히 하라는 말씀을 마음과 어깨에 새긴다.

중심이 무너지면 치유 받았던 곳들이 다시 돌아가기에

나는 더 조심스럽다.


오늘 주신 청년사역의 기도 제목들을 잘 기억하고 손발로 돕고 싶다.


[3.1요게벳2111010] [오후 12:41] ㅡ050526

ㅡ줌 미팅소감

ㅡ요게벳

쉬는날이라 여유롭게 미팅에 참여했다 미팅 중간 큰아이가 나오고 그다음 막내가 나왔다 오타나 야구선수 이야기를 나눠주니 막내가 내얼굴을 어이없다는듯 바라본다.

엄마 오타나 선수 내가 정말좋아하는 야구선수라고 몇번을 말하고 영상까지 보여줬는데 기억이 안나냐고 묻는다 아이말을 관임있게 듣지 않았던 나자신도 너무 어이가 없고 아이에게 미안했다

우리 가정이 새겨들어야할 미팅내용을 두아이와 자주 나누는 편인데 이렇게 전해들은 영의지식이 어느새 스며들어 날이 갈수록 방클목사님과 무릎의 사역이 그들의 세상에서 바라봤을때도 남다르다는 것을 두아이 모두 체험을 하며 은혜를 오늘도 함께 나눴다 한가정을 새롭게 세워가고 있는 무릎의 훈련이 너무 소중하고 감사하다

목사님의 모든걸 갈아 얹은땅, 피를 쏟아낸 땅에서 이제는 의료와 어학의 양날개로 정착할것이라 하셨다 내려놓는 아픔뒤에 찾아온 선물 무릎테바들과 더 나아가 많은 청년들과 영혼을 위해 일할 수 있는 마중물을 보내주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무릎과 함께 다윗의 영성으로 솔로몬 세대를 위해 정성을 다해 장을 깔아놓을 일들이 너무 기대가 된다 좋은 무릎의 동역자가 되어야겠다

[7.2유니아2111099] [오후 12:49] ㅡ050526

ㅡ줌미팅소감

ㅡ유니아


일본 최고의 야구선수 오타니의 영상

"쓰레기 하나 주울때 행운 하나 줍는다"

을 보시고

테바들에게 말씀하신다.


나보다 남을 위해 살아라.

인성이 최고다.


선한 일을 해라

남을 위해 먼저 일할때 내일도 해결해 주신다.

내가 붙잡은것을 놔야 하나님께서 일하신다.

하나님은 공짜가 없으시다.

겸손하라 늘 말씀하신다.

교만하여 축복의 줄기가 다른곳으로 흘러가지 않도록 겸손하며 가정이 회복되도록 깨어있기를 원합니다.


지금까지 목사님께서 이런삶을 사시고 육체를 갈아없는 헌신의 삶을 사셔서 무릎을 이끌어 오시니 하나님께서 목사님과 함께하심을 테바들이 보게하시고 그 가정이 복됨을 보게하신다.


무릎의 2030년을 바라보며 어학당과 의료 선교 ,비지니스,캠프, 청년사역등 여러가지를 준비시키시고 열매맺게 하시는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33차 하와이 캠프를 통해 목사님과 두분팀장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되기 원하며 치유와 인도하심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8.2정주사랑2112065] [오후 12:49] ㅡ050526

ㅡ무릎 줌미팅 소감

ㅡ정주사랑


누군가를 살리는 사역은 정말 멋진 것임을 목사님께서 6년동안

손과발이 움직이시어 겸손히 섬기며 영혼을 살리시는 그 헌신한 손길은 절대 헛되지 않았음을 목사님의 참된 삶을 통해 볼수 있다

대부분 크리스찬들은 진정한 삶의 방향을 모른채 허송 세월들을 보내는 경우도 있다.그렇지만 정말 목사님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생생히 체험 할수 있는 무릎 사역에 내가 속해 있다는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른다.


다윗이 성전 건축을 위한 모든 자재들을 다 준비해 놓았듯이 수장이신 목사님과 함께 동역하는 테바님들이 예비된 청년들이 무릎에 합류 할수 있는 통로의 역할로 단단히 다져가는 모습들이 많은 열매들이 맺어질거라 믿어지며 더욱 소망을 해본다


33차 힐링 캠프에서도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일들이 펼쳐 주실지 기대하며 축복의 그 자리에서 행뵥한 시간들 되시길 기도 드립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1.2뵈뵈2103001] [오후 12:56] ㅡ050526

ㅡ줌미팅소감

ㅡ뵈뵈


나의 뜻과 하나님의 뜻의 갈림길에서

나의 뜻을 내려놓으니 하나님의 뜻을 보여주시는 하나님의 방법은 늘 놀랍다.


LA다져스 야구팀의 오타니

쓰레기 하나 주울 때 행운을 준다는 마인드로 살았다고 한다.

역시 정상에 오른 자들의 생각은 남다름을 또 배운다.

남을 위해 살면 행운이 온다.

무릎에서 목사님께서 늘 강조하시는 말씀과 일치된다.


청년은 청년이 이끌어야된다

누군가 정해서

7-8월에 진행할 수 있다면 좋겠다.

내 가문이 함께 하고 나도 섬길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은 일이 있겠는가.


일련의 시간들을 보면서 나 또한 경각심을 가져야 함을 되새긴다.

교만하지 않고 겸손한 마음으로 감사히 여기며 나아가도록 해야겠다.


청년사업가를 만들자

사업을 가르치는 에이전트

돈을 벌게 해 준다

성경적 ceo, 청지기가 세워지는 것이다.

역시 다음세대가 중요하고

하나님의 뜻은 다음세대를 세우는 것에 있음을 본다.

그래야 우리의 미래가 있다.


33차가 시작되는 시점에

다시 목사님께서 입맛도 돌고 활기를 찾으니 다행이다.

좌충우돌하면서도 하나님의 뜻 가운데 방향을 잡아가고 걸어가는 무릎과 방클목사님을 보면서 오늘도 배워나아가고 있음에 감사하다.



[8.1아비가일2110060] [오후 1:20] ㅡ050526

ㅡ줌 미팅 소감

ㅡ아비가일


매순간 조심해야하는게 교만이다. 교만하면 축복이 내려오다가도 다른곳으로 갈 수가 있다.

그리고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이시다.

진실되게 영혼을 대하고 어떤 영혼을 만나도 그순간은 그 영혼에게 집중하는 것임을 배운다.

내가 하려고 하지 않고 하나님께 맡길것은 맡기며 가야 한다.

높아질수록 겸손해야함을 일본 야구선수 오타니를 통해 알게하신다. 남을 생각하고 누가 하지 않아도 배려하며 하는것이다. 교만이 아니라 겸손하게 진실되게 살기를 원한다.


우리가 다윗이 되어 재료를 준비하여 많은 솔로몬 자녀들에게 물려주는 무릎의 비전에 나도 작은 것이라도 도와주고 싶다.

비지니스 선교로 모이는 무릎의 청년들이기를 함께 소망하며, 무릎의 자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날도 기다려진다. 하와이 힐링하우스 캠프에 어떤 열매들이 맺어질지 궁금해지며 기대가 된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and me.

[6.2주바라기2112023] [오후 2:48] ㅡ050526

ㅡ줌 미팅 소감

ㅡ주바라기


문이 닫힌 것같았지만 더 큰 문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길이 막히고 환경이 닫혀도 주님은 일하고 계셨습니다. 버려진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이 개입하시는 때였습니다.

멈춘듯 보여도 주님은 걸음을 새롭게 하셨습니다.

무릎으로 몰려오는 청년들의 소식에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청년 사업가를 양성하는 에이전트, 2030 사역의 파도가 일렁입니다.

솔로몬을 위해 모든 재료를 준비한 다윗처럼 장년 세대가 재료를 준비해야 하고, 나는 무엇을 해야하나 생각하게 됩니다.

33차 캠프와 함께 시작되는 기쁨의 소식들을 어떻게 이루어 가실지 기대함으로 함께 합니다.

범사에 감사로 겸손하게 더욱 엎드려야 함을 깨닫습니다.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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