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726 세상 사람은 당신의 감정을 이용하지만 하나님의 사람은 당신의 영혼을 살린다. 나는 어떤사람인가? 나는 어떤사람에게 끌리는가?
- 5월 8일
- 9분 분량
[6.1미리암2209019] [오후 8:09] ㅡ050726 실시간 소감문
ㅡ시편 11편 세상의 사람은 당신의 감정을 이용하지만 하나님의 사람은 당신의 영혼을 살립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입니까?!
ㅡ 미리암
오늘 누구에게 쓰임 받았습니까?
저는 오늘뿐 아니라 매 순간이 선과악의 경계에서 갈팡질팡했습니다.
오늘 주신 말씀을 들으며 저의 상태를 보게 하시고 회개의 자리로 이끄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대부분이 저의 모습이기에 인정하며 주신 말씀 그대로 정리를 했습니다.
세상 사람은 위험한 상황에서 쉽게 흔들리고, 자기 편을 만들며 지경을 넓히려 합니다. 관계 속에서는 부부나 부모와의 관계가 불안정하거나 사랑을 받지 못해 애정결핍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가난과 두려움 속에 살며, 집안에 사랑이 없고 지식이 부족해 눈치만 보고 자기 인격을 지키지 못합니다. 사람들을 편 가르기 하고 세상 이야기를 더 많이 하며, 하나님의 말씀은 멀리합니다. 결국 세상 사람은 두려움과 결핍 속에서 흔들리고, 관계와 삶의 중심을 잃어버린 채 살아갑니다.
이런 하나님의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사람을 의지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 무릎 꿇고 진리를 붙듭니다. 손해를 보더라도 중심을 잃지 않고, 관계 속에서 어려움이 생기면 더 깊이 기도하며 하나님이 주신 자리에서 감사함을 드립니다. 그는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려 애쓰며, 약한 자 곁에 서서 능력을 나타내고, 진실을 위해 감수할 것을 감수합니다. 자신의 실수를 철저히 회개하고, 다른 이에게도 회개를 권면하여 하나님 앞으로 이끌며, 함께하는 영혼을 강하게 하고 행복하게 만듭니다. 반대로 그렇지 않은 사람과 함께하면 영혼이 피폐해지고 강퍅해집니다. 하나님의 사람과 함께할 때 상대방의 삶에는 반드시 열매가 맺힙니다. 함께 있으면 영혼이 맑아지고 행복해집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어떤 문제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귀한 말씀 새기며 루틴으로 잘 지켜 나가는 자 되겠습니다.
[2.3순두게2103002] [오후 8:41] ㅡ050726 실시간 소감
ㅡ순두게
세상의 사람은 당신의 감정을 이용하지만 하나님의 사람은 당신의 영혼을 살립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입니까?
내가 인간적으로 감정을 터치하여 하나님의 사람을 지옥불에 던지려했다
이러한 나의 악을
하나님께서는 정확히 짚어 주셨다. 내영을 살리시려 말씀하셨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는 나의 악을 알려주신 하나님의 의로우심에 감사하다.
하나님이 나를 심판하시지만 은혜로 살리셨다. 할렐루야
사람눈치 보는 것은 모두 죽는 올무이다.
오늘 낭떨어지로 갈뻔 했는데 시편11편의 질책으로 살려주셨다.
[3.1요게벳2111010] [오후 8:43] ㅡ050726
ㅡ"하나님의 사람의 특징!" 실시간
ㅡ요게벳
오늘 나는 하나님의 일을 망치려는 악한자에게 쓰임을 받고 하나님의 백성이 세상사람과 같이 행동했기에 지옥행을 당할뻔 했다
내마음에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하나님 하신일 앞에 영광돌리지 못하고 우선순위를 잘못 선택해 목사님께 강한 질책은 받고서야 내가 잘못가고 있음을 뒤늦게 깨달았다 성령하나님께서는 이미 아시고 목사님을 통해 브레이크를 거시고 깨닫게 해주신것이다
실시간 말씀을 듣는 내내 세상사람처럼 잘못된 버릇을 무릎 성령사역 안에서 겁없이 해댔던 내모습이 적나라하게 드러나 쥐구멍에 숨고싶고 아픔이 컸지만 하나님의 사람 방클목사님을 통해 깨닫게 하시고 다시 하나님 앞으로 끌어가 주심에 너무 감사했다
오늘 말씀해 주신 하나님의 사람의 특징을 다시 되새겨본다
ㅡ내가 약할때 내곁에 서준다
ㅡ진실을 위해서는 불편함도 감수한다
ㅡ앞에서 정직하게 말해준다
ㅡ자신의 실수를 철저하게 회개한다
ㅡ다른사람을 하나님 앞에 끌고가려 애써준다
ㅡ하나님의 사람과 있으면 영혼이 맑아지고 행복해진다
ㅡ하나님의 사람과 뭔가를 하면 열매가 있다
청년을 위한 멋진사역을 앞두고 있는 중요한 시점에서 악한자에게 쓰임받는것이 아니라 6년의 훈련이 헛되지 않도록 하나님 영광 받으시도록 무릎과 함께 잘 해내야겠다
다시 일어서도록 나를 용서하시고 안아주시고 기다려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3.3나오미2111083] [오후 8:54] ㅡ050726
ㅡ실시간 소감
ㅡ나오미
하나님의 사람은 영혼을 살립니다.
시편11편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사람인지 세상 사람인지 점검하라 하셨다.
하나님의 사람과 같이 있으면 행복해지고 영혼이 맑아진다고 하셨다
또한 사람 눈치 보지 않고 쓴소리를 할 수 있다. 잘못이 있는 사람의 영혼을 살리려면 감정을 토닥거리고 칭찬하는 것이 아니라 쓴소리로 책망하여 그 영이 회개하도록 이끌어야 한다. 베드로도 한순간에 사단의 도구가 되는데 하물며 나는 얼마나 넘어지기 쉬운 사람인지 알기에 깨어 있어야 한다. 부모의 사랑을 충분히 받지 못하고 자란 사람은 두려움이 있기에 세상 사람으로 살 가능성이 많다고 한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경각심을 갖게 된다.
주님! 저를 하나님 사람으로 살도록 깨어 있게 도와주옵소서.
[5.3어린나귀2112064] [오후 9:04] ㅡ050726. 실시간 소감
ㅡ어린나귀
시편 11편
세상의 사람은 당신의 감정을 이용하지만 하나님의 사람은 당신의 영혼을 살립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입니까?!
방송내내 아직도 한심한 나를 느끼고 진심으로 회개했다
아침에 목사님의 카톡을 보자마자
바로 엎드리고 회개하였고
방송을 통해서는 이젠 절대 사람을
칭찬하는 일은 없으리리라 다짐을 했다.
다른 분 소감문을 읽으면서 다들
담당팀장 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하는데 아닌 걸 알면서도 내가 혹시
안하면 그분이 서운할까봐 생각했고 대부분 감사함을 적는데 안 적을 수 없었다. 아직도
사람 눈치를 보는 나를 발견한다
목사님께서 그런 사람들의
집안 환경과 내력을 말씀 하시는데
부정할 수 없는 과거 였고 나도
그런 환경속에서 자란 사람이 었다. 내편을 만들고자
학교 때부터 그렇게 편을 가르고
살아왔고 인기가 많았던 덕분에
어디가도 다 나를 따랐고 그렇게
그걸 이용하여 죄를 지으며 살았었다.
사랑받지 못한 자들의 어두운 그림자 같다. 정확한 목사님 지적에
온뭄이 떨린다. 이렇게 깨달으면
귀신이 하나씩 떨어져 나가는것 같다. 목사님 말씀 처럼 치유 해줘도. 다시 몸이 돌아오는 테바들이 많다고 하신 이유를
생각하며 절대 집나간 귀신이 다시
안 들어오게 철저하게 쓴뿌리를
관리 해야 한다.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목사님 사역에 진심으로 돕지는
못할망정 다시는 그 분을 힘들게 해드리고 싶지 않다.
정말 혼나도 혼나도 끝이 없다.
진심으로 하나님의 사람이고 싶다.
말씀주신 사항들을 점검하며 아직은 희망을 가지고 오늘도 엎드려 기도하며 다시 일어선다.
깨우쳐 주시는 목사님을 만나게
해주신 주님께 너무나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언제나 우리를 위해
수고 하시는 목사님께 웃음과 행복
드리는 자 되고싶다
[7.3온전2111006] [오후 9:12] ㅡ050726실시간 소감
ㅡ시편11편
ㅡ온전
세상의 사람은 당신의 감정을 이용하지만 하나님의 사람은 당신의 영혼을 살립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입니까? 라는 질문에 네 저는 하나님의 사람입니다라고 대답하지 못했다. 나의 결핍으로 인해 나는 다른 사람을 세상의 감정으로 이끄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나로 인해 다른 사람도 잘못된 길로 끌고갔었는데 나를 잊지 않으시고 기억하신 하나님의 은혜로 돌이켜 살고 있다 나는 잘 살아내고 싶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나를 만나는이들 나와 관계된 이들에게 나로 인해 열매를 맺게 해주고 싶지만 현실은 그렇치 못했다 시편11편을 통해 하나님의 사람은 옆에있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형통하게하며 열매를 맺게해준다.
오늘 하루종일 목사님의 책망을 되새겨보며 주님께 감사치 못한것 영광돌리지 못한 죄를 회개하는 시간이었고 아직도 미성숙한 나의 상태를 마주하였다 I'm nothing
Why are you searching for me? 주님께서 기억해 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는 날로 나를 돌아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4.2에스더2111084] [오후 9:38] ㅡ050726 실시감 소감
ㅡ에스더
세상의 사람은 당신의 감정을 이용하지만 하나님의 사람은 당신의 영혼을 살립니다! 단신은 하나님의 사람입니까?
하나님의 사람이었다가 갑자기 세상 사람으로 변하는 것은 사랑받지 못했고, 그래서 두렵고, 가난했고, 지식이 짧아 무식해서, 자기 보호를 위해 눈치만 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사람은 어떤 문제 앞에서 사람 눈치 보지 않는다. 손해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진리 앞에서 내 유익을 구하지 않는다. 하나님 앞에서 철저하게 자기 자신을 내려놓고 하나님 앞에 정직하려고 애쓴다. 약한 영혼 옆에 서주고 회개로 이끌고 하나님 앞에 끌고 가려고 애써준다.
하나님의 사람과 함께 있으면 영혼이 맑아지고 강해지고 행복해지고 열매가 맺힌다.
영으로 진짜 회개하면 두 번 다시 똑같은 실수를 안 저지르게 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람의 특징이다.
나는 소감문을 올리지 않았었다. 하지만 말씀 중에 나에게 해당되는 말씀이 많았다. 항상 정확히 영의 지식으로 깨우쳐주시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길을 알려주시고 이끌어주심에 너무 감사하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흔들림 없이 나아갈 수 있도록 정신을 차리고 말씀 앞에 깨어 있어야겠다.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7.2유니아2111099] [오후 9:41] ㅡ050726
ㅡ실시간 소감
ㅡ유니아
세상의 사람은 당신의 감정을 이용하지만 하나님의 사람은 당신의 영혼을 살립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입니까?
ㅡ시편11편
내안에서 계속 성령께서 보고 계신다.
하나님의 사람은 저와 당신을 자기편으로 끌어가지않고 하나님 앞으로 이끌어간다.
ㅡ세상사람은 중심에 자기보호의 영역을 늘리려고 주변을 끌어들인다.
왜 불안한가?
1.사랑받지 못했기때문에 2.두려워서
3.가난하기에 (생존의 법칙)
4.관계의 질서를 배우지 못해서
5.눈치만 남는다
ㅡ하나님의 사람
1.상황속에서 하나님을 찾는다(하나님이 두렵기때문)
2.진리를 붙든다
3.손해를 봐도 중심을 잃지않는다
4.정직하려 애쓴다
5.관계에서 당신이 약할때 함께한다
6.진실속에서 불편함도 감수한다
7.실수를 회개한다
당당하게 말한다
ㅡ하나님의 사람은 상대방과 있을때
1.영혼이 맑아지고 강해지고 행복해진다
2.영적 육적으로 열매를 맺는다
3.사람눈치를 보지않는다
4.진리앞에서 내 유익을 구하지않는다
5.철저히 하나님앞에 자신을 내려놓는다
6.하나님 앞에서 자기관리 한다
"세상은 관계도 사람도 무너질수 있으나 하나님의영, 하나님의 사람은 흔들리면 안된다"
"영의 아버지가 멋진 분이므로 멋진 부모가 되라"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으라"
말씀하신다
세상사람으로 살았던 나 악한자에게 쓰임받은 나
하나님께 영광돌리지 못한 나를 회개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도록 채찍질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세상이 흔들려도 주를 바라보며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 열매맺는 부모되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관계를 끊는 죄를짓지 않기를 원합니다
사람눈치 안보시고 매순간 하나님의 눈치만 보시는 방클 목사님,
목사님 편이 아닌 저희를 하나님편으로 이끄시기에 묵묵히 순종하며 나가기 원합니다
오늘의 귀한말씀
마음에 새기며 나갑니다.
I'm nothing...
Why are you searching for me?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and me.
[8.2정주사랑2112065] [오후 9:46] ㅡ050726
ㅡ실시간 소감(시편11편)
ㅡ정주사랑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입니까?
가장 중요한 하나님의 사람을 분별하는 기준은 어떤 문제 앞에서 사람의 눈치를 보지 않는다.손해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다.진리 앞에 내 유익을 구하지 않는다.
하나님 앞에 철저히 내 자신을 내려놓는다.
매순간 순간마다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야한다
늘 조심하고 늘 마음을 다스리며 매 순간 주님 앞에 무릎을 굻는다.
내가 나 된것이 아니라 이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된것임을 매순간 감사하는 자로 어떤 상황앞에서도 사람의 눈치가 아닌 하나님의 눈치를 보며 잘못한 부분들을 철저히 회개하며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소망을 품고 사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당당히 서 있기를 원하고 원합니다
오늘 목사님의 질책들을 계속 되뇌이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지 못한 행동들이 순간 순간마다 있었음을 시인하며 회개의 시간을 가졌다. 따끔한 충고가 나를 살리는 길이기에 감사드린다
I'm nothing
Why are you searching for me?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and me
[6.3기대2202028] [오후 9:48]
ㅡ050726
ㅡ당신은 하나님의 사람입니까?
ㅡ기대
사람이 흔들리는 이유가 있습니다.
처한 상황이 어렵고 자신의 힘으로 어찌할 수 없을 때
주변사람들의 말로 인해
자신에게 주어진 은사로 어떤 일을 너무나 잘 했을 때
주변 사람들의 칭찬을 들을 때 우쭐하는 교만이 올라온다.
목소리가 커지고 칭찬이 없어지면 서운하고 칭찬받기 위해 온갖 기교를 부린다 .내편을 만들고 자신의 지경을 넓히려 한다.
세상 사람으로 돌아가는 사람은
사랑받지 못한 사람으로 두려움이 많고 가난하게 살았고 지식이 짧아 관계의 질서를 배우지 못한 사람으로 하나님보다는 사람에게 잘 보이려하고 진리보다는 생존을 선택하고 삶에 비굴함과 세상 사람들의 눈치를 보고 자기 보호 능력을 늘리는 것으로 세상 사람들의 마음을 얻으려 한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자리에는 절대 가지 않는다. 옆에 있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영혼이 피폐해진다.
하나님의 사람은
상황에 대치하려고 사람 앞에 서지 않고 하나님 앞에 무릎을 끓고 바짝 엎드린다. 손해를 보더라도 진리를 붙든다. 상대가 강할 때가 아니라 약할 때 곁에 선다. 진실을 위해 불편한 것을 감수하고 뒤에서 하지 않고 그 사람 앞에서 말하고 실수가 있을 때 철저히 회개 한다.함께 할 때 행복하고 열매가 있다.
주님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 수 있도록 저를 붙들어 주시고
누군가를 무너뜨리는 도구로 사용되지 않도록 지켜주세요.
[6.2주바라기2112023] [오후 9:48] ㅡ050726 실시간 소감
ㅡ하나님의 사람의 특징! 세상의 사람은 당신의 감정을 이용하지만 하나님의 사람은 당신의 영혼을 살립니다. 당신은 어떤 사람입니까?
ㅡ주바라기
시11편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사람과 세상 사람을 구분해서 말씀하여 주셨다.
하나님의 사람이었다가 갑자기 세상 사람으로 변하는 사람은,
부모에게 사랑받지 못했고 부부관계가 좋지않다. 두려움이 많기 때문에 진리보다 생존을 택한다. 가난한 사람들이었다. 무식하고 관계의 질서를 배우지 못해 아첨한다. 지식, 인격 모든 것이 지켜주지 못하니 눈치만 남는다. 중심에 하나님이 아니라 자기보호의 영역을 넓히기 위해 사람을 끌어들인다. 겉으로는 지혜롭게 보여도 중심에 하나님이 없고 자기 보호, 자기 연민,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이다. 같이 있으면 영혼이 피곤하고 피폐해진다. 시간이 흐를수록 영육이 불행해지고 열매가 없으며 망해버린다.
하나님의 영을 가진사람은,
문제 앞에서 사람 눈치 보지않고 바로 무릎을 꿇는다. 진리를 붙잡는다. 손해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중심을 잃지않는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자리에서 감사로 섬긴다. 이간질 하지않고 정직하려 애쓴다. 진리 앞에서 내 유익을 구하지 않고 불편한 것도 감수하며 실수를 철저히 회개하며 하나님 앞에서 철저하게 자신을 내려놓는다. 하나님의 사람과 함께 있을 때 영혼이 맑아지고 강해지고 행복해지고 열매가 있다.
오늘, 나는 어떤 사람이었는가?
말할 수 없고 고개를 들 수 없을 정도로 부끄러운 세상 사람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세상사람의 범주에서 빠지는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 용서하여 주십시오. 다시 일어서겠습니다.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지옥의 구렁텅이에 빠지지 않도록 건져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멋진 하나님 아버지가 내 아버지시니 하나님 안에서 흔들림 없는 삶을 살아라. 멋진 부모가 되라. 목사님의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1엘리사벳2111094] [오후 9:56] ㅡ050726
ㅡ실시간방송 소감
ㅡ엘리사벳
세상의 사람은 당신의 감정을 이용하지만 하나님의 사람은 당신의 영혼을 살립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입니까?!
나는 오늘 엄중한 목사님의 질책 앞에 내 본성의 악함을 알게 되었다. 나의 쓴뿌리가 드러나고 무릎의 사역을 망치려 했던 죄악이 드러났다.
결국 누군가를 칭찬함으로 내 사람으로 만들려고 하는 악한 마음이 깊이 숨어 있었음을 비로서 깨달았다. 하나님의 영이 떠난 자들이라 하시는 말씀 앞에 얼마나 무섭고 떨리던지! 또 걸려 넘어졌구나! 아직도 제자리 걸음인 나에게 실망스럽다.
이제 사람 눈치 보지 않겠습니다. 하나님 앞에 철저히 무릎 꿇고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죄를 범했음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오늘의 질책을 가슴 깊이 새기며내 영의 추잡함과 더러움을 드러내시고 살려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1.3나무2110012] [오후 9:57] ㅡ050726실시간 소감
ㅡ나무
세상 사람은 당신의 감정을 이용하지만 하나님의 사람은 당신의 영혼을 살린다.
나는 어떤사람인가?
나는 어떤사람에게 끌리는가?
세상은 흔들리고 상황과 관계는 무너질수있다. 그때 세상으로 도망하고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하는 것이 세상사람이다.
립서비스를 하며 나의 감정을 터치하며 자기편으로 끌고간다.
하나님의 보좌는 흔들리지 않는다.하나님의 사람은 흔들지지않는 주의보좌 주의 얼굴을 구한다. 하나님께 기도하고 화개하게 하는 사람이다. 내가 약할 때 내 옆에 서며 나를 하나님 앞으로 데려가며 그 사람이랑 있으면 영혼이 맑아지고 행복해진다.
나는 어느 쪽으로 가고있는지.
자기 만족에 빠져 사람사이에서 자랑하고 교만해져서 어느 순간 하나님은 사라지고 세상으로 간다.
사람에게 인정받고 눈치보고 있다 죽음의길로 가게된다.
상황이힘들때 나를 흔드는 소리가있다.
하나님의 은혜로 잘하고있을때 주변의 칭찬소리가있다.
이런 때 내편을 만들려고 세상으로 돌아간다.
부모에게 배우자에게 사랑받지못해 두려워하여 세상사람의눈치를보고 세상으로 돌아간다. 빈곤하여 여유없이 살아온경우 눈치본다. .
지식이 짧아서 사회생활 못해서 눈치만남는다.
자기보호의 능력으로
중심에 자기만 아는 세상사람이다.영혼이 피곤해진다.
하나님의 사람은 상황을 대처할때 사람 찾지않고 하나님앞에 무릎끓는다.
손해를 볼지라도 진리의편에 선다. 실수를 철저히 회개한다.하나님의 사람옆에 있으면 영혼이 맑아지고 강해지고 열매가 생긴다.
하나님 우선순위로 회개하고 기도하며 사람의 눈치를 보지 않고 교만히 행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 철저히 나를 낮추고 늘 조심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 자녀에게 본이 되기를 원합니다.
[1.2뵈뵈2103001] [오후 10:43] ㅡ050726
ㅡ실시간소감
ㅡ뵈뵈
하나님의 영을 가진 사람인지 분별하는 기준
1.어떤 문제 앞에 사람 눈치 보지 않는다
2.손해 앞에 흔들리지 않는다
3.진리앞에 내 유익 구하지 않는다
4.하나님앞에 나를 철저히 내려놓는다
하나님의 사람이었다가 세상 사람으로 돌아가는 사람
1.진리보다 생존을 택한다
2.가난, 여유가 없는 사람
3.집안에 사랑이 없다
4.떨어져나갈까봐 두려움이 있다
세상 사람이 따로 구별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람이었다가도 업앤다운이 심하고 세상사람으로 빨리 돌아온다는 것이다.
오늘 하나님의 역사 앞에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것이 우선이 아니었던 일련의 사건을 보면서 경각심을 갖게 된다. 비록 이번에는 나는 해당이 되지 않았더라도 나 또한 세상사람으로 돌아갈 수 있는 요소가 내 안에 있기에 더욱 주의하지 않으면 안 된다 여겨진다.
하나님의 역사는 이번 33차 뿐 아니라 은혜로 늘 있었다. 31차에서도 순두게의 어깨를 치유로 시작하셨다. 그러나 다른 이슈들 때문에 어느새 잊혀져 가고 있었음을 깨달았다. 이렇듯 깨어있지 않고 다른 것들에 정신이 팔리는 순간 하나님은 온데간데 없어지는 것이 순식간임을 느낀다.
하나님앞에 나의 잘못을 철저히 회개하며 회개하지 않는 사람에게 당당하게 말하는 것이 바로 그 영혼을 하나님 앞으로 데려가는 것이라는 것이 마음에 와 닿는다. 이것은 자칫 잘못을 지적하는 것과는 다른 것이다.
하나님의 사람은 열매가 있다.
오늘의 일들 앞에 하나님께서는 회개의 기회를 주심에 감사하다. 나는 아니었다는 다행이라는 마음이 아니라 회개하게 하심으로 오히려 더 하나님께 나아갈 은혜를 주신 것이라 여긴다.
[7.1유오디아2110047] [오후 11:03] ㅡ050726
ㅡ실시간 소감
ㅡ유오디아
세상 사람은 당신의 감정을 이용하지만 하나님의 사람은 당신의 영혼을 살립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 입니까?!
시편11편 말씀을 통해 나는 하나님의 사람인지 세상 사람인지 점검하라 고 말씀하시는데 세상 사람과 같이 감정으로 나의 생각대로 행동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듯 하루종일 무거운 마음이었으나 실시간을 통해 나의 쓴뿌리 로 인해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하나님 하신일을 먼저 하나님께로 영광과 감사를 돌리지 못하고 사람에게 돌린 따끔한 사랑의 매로 비로소 알게되었다.
한순간도 놓치지 않으시는 하나님 눈동자 같이 지키시는 하나님
목사님을 통해 드러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경각심으로 가지고 오늘을 잊지 않고 하나님의 사람 답게 멋진 부모로 살아가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1.자기편으로 끌어가지 않고 하나님의 편으로 데려간다.
2.내가 약할때 내곁에 서준다
3.진리앞에서 내 유익을 구하지 않는다.
4.하나님 앞에서 철저하게
자신을 내려 놓는다.
5.감정을 버리고 감사함으로 섬기며 이간질 하거나 작전을 쓰지 않는다.
6.하나님을 최우선으로 여긴다.실수를 즉시 회개한다
7.정직하고 당당하다.사람 눈치 보지 않는다.
하나님의 사람과 함께한 사람은
1.영혼이 맑아지고 강해진다.
2.결실을 주고 열매가 맺어진다
3.축복이 주어진다.당당하게 살아간다.
4.하나님 과의 관계를 잘한다.
사람눈치 보지 않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당당하게 살기로 결단 합니다.
멋진부모로 중심을 가지고 흔들림없이 하나님의 사랍답게 살아가길 소원합니다.
하루 자기전 철저한 회개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유지되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 열매 맺는 가문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오늘 방클목사님을 통해서 주신 말씀들로 가슴에 담고 늘 우리를 하나님의 편으로 이끌어 주시는 목사님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