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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분들께 감사와 기도제목을 전합니다.

  • 5월 14일
  • 1분 분량

[누가모] [오전 5:34] 모든 분들께 감사와 기도제목을 전합니다.


ㅡ34차위해, 나무원장의 순적한 입국


ㅡ34차이후의 다른 테바들의 일정조율 위해


ㅡ저의 육체의 강건함의 자랑과 무식함으로 제 몸을 돌보지않아서

주께서 주신 육체가 많이 데미지를 입었습니다.

그러나 이 또한 상급이고 이 땅에서 열매로 나타나질것을 기대합니다.

이번34차 잘 마치고 2달간 요양을 해야겠다 생각중입니다.


ㅡ이번 6월과 7월 스케쥴을 멈추고 7월~8월에 청년들과의 멋진 도약을 기대하며 그때 다시 캠프를 열려고 합니다.


ㅡ후퇴가 아닌 더 멀리뛰기 위한 "점프"위한 동작입니다. 잘해보십시다.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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