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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050726 ㅡ한울드보라 치유후 미팅 소감

  • 5월 8일
  • 11분 분량

[3.3나오미2111083] [오전 6:39] ㅡ050726

ㅡ실시간 소감

ㅡ나오미


33차 캠프에서 치유 장면을 보여주셨다.

캠프에 가야하는 중요한 이유이다.

조기에 치유받지 않으면 염증이 종양이 되고 암으로 간다고 하셨다.

귀 뒷부분을 치유받으면 눈과 코 갑상선 유방까지 연결된 부분이 치유된다고 하시며 진성이도 와야하는데 하고 말씀 하셨다.

안타까운 마음이 더해진 새벽이다.

물속에서 더 치유가 쉽고 간절한 마음으로 목사님 마음이 편하시면 치유가 쉬워진다고 하셨다.

목사님 힘들게 했던 캠프 생각이 나서 내 마음을 고쳐주시기를 간구한다.


[2.3순두게2103002] [오전 6:49] ㅡ050726

ㅡ한울드보라 치유후 미팅 소감

ㅡ순두게


한울 드보라 귀 주변 치유를 하셨다. 두사람의 간절한 사모함으로 느닷없는 하나님의 치유가 시작된 것이다.

한울과 드보라 모두 머리를 치유받았다.

머리의 나쁜 생각이 아래로 내려가 암이 되고 치매가 된다. 귀는 눈코입 얼굴 가슴과 연결되어 있다.

허벅지 치유는 장 위 다리 와 연결되어 있다

나쁜 생각으로 안경발로 뇌를 조이니 치유하셨다.

난시 있는 자도 두상 이상한 자도 치유된다.

치유도 기분좋게 받으면 안힘들다.믿음으로 받고 믿음으로 치유하니 안힘들다

질긴 영들로 인해 치유후 목사님께서 힘드신거다. 또 물속 치유도 덜 힘들다고 하셨다. 오늘 치유받은 두사람은 자야한다.

나쁜생각하면 다시 원위치 돌아간다.

그래서 계속 좋은 생각과 기도를 해야 유지 된다. 목사님의 터치로 수술을 받고 관리는 내가 해야한다.

나이가 젊은 사람도 육체가 받쳐주는 동안은 병이 안나오다가 육체가 노쇠하기 시작하면 병이 나오는 것이다.


내가 질긴영으로 목사님을 힘들게 했었다. 아....내마음이 얼마나 더러웠던가! 목사님께서 그동안 해주신 치유를 세어보니 피토하시며 대마왕 근심을 내보내주셨다. 일평생 고생한 비염, 각진 어깨치유, 가슴에 덩어리, 자궁근종, 오다리 치유, 손발가락에 심한 염증, 특 나온 배, 걸음걸이 교정 등 당장 눈에 보이고 생각 나는 것이 이렇게 중증들이다. 하나님께세 나에게 이렇게 많은 치유로 새삶을 허락해 주셨다. 할렐루야

한울과 드보라의 치유를 보며

다시 나를 돌아볼 수 있어 감사하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3.2사랑2110042] [오전 6:52] ㅡ050726

ㅡ33차 치유소감

ㅡ사랑


할렐루야!

주님의 능력이 목사님의 손을 통해 역사하시니 놀라운 치유가 한울팀장과 드보라팀장에게 일어남을 봅니다

능력 앞에 드러나는 몸을 보며 캠프에 속히 가고 싶은 사모함이 더 듭니다 목사님의 수술후 케어는 내가 해야한다는 말씀을 마음에 새깁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는것이 얼마나 축복이고 기적인지 함께 하지 않으면, 은혜 아니면 모릅니다 새롭게 빚어가시는 주님의 크신 사랑 앞에 감사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4.1엘림2110093] [오전 6:54] ㅡ050726

ㅡ33차 치유영상 소감(한울,드보라)

ㅡ엘림


한울팀장의 치유모습을 보며 온몸에 땀이 흐르며

어깨가 더 편안해 보이고 단단해 보입니다

지난번 뱃살이 있었던 거 같은데

쏙 들어가고 슬림해 졌습니다


드보라팀장의 치유전 다리모습이 없어

조금 아쉽지만 하지정맥류 깨끗합니다

가슴과 배 다리 온몸을

목사님의 손을 통해 치유해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얼바인과 하와이 캠프때 스파하며

치유해주신 시간들을 기억합니다

항상 하나님께서 저와 우리 무릎의 테바들을

지켜보시고 계심을 감사드립니다

치유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1.2뵈뵈2103001] [오전 6:56] ㅡ060726

ㅡ줌미팅 (한울,드보라치유간증)

ㅡ뵈뵈


오늘 목사님께서 한울과 드보라를 치유해주시고 감사하게도 줌미팅으로 간증을 나눠주셨다. 먼저 보여주신 영상에서 목사님께서 얼마나 전심으로 치유해주시는지 느껴졌다.

우리의 몸의 발란스를 위해 먼저는 허벅지를 치유하시는 것이 내 안의 장기에 붙어있는 병마를 드러내시고 치유하시는 것이라 하셨다.

그리고 머리 안수는 더 어렵고 힘든 부분이기에 잘 안 건드리신다 하셨다. 우리의 마음속의 많은 안 좋은 생각과 감정들과 싸우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니라 하셨다. 특히 귀 위의 부분이 중요한데 얼굴의 눈과 코와 갑상선과 어깨 가슴으로 이어져 있기 때문이라 하셨다.


한울과 함께 했었던 지난 하와이캠프때 머리를 만져주시면서 한울의 정수리뼈 부근이 패였다 하셨는데 그만큼 내 안에 감정을 쌓고 눌르고 산 때문이라 하셨던 기억이 난다. 결국 암으로 간다고. 그리고 머리는 결국 치매로 간다.

목사님의 지속적인 치유로 들어간 부위는 나오고 네모나게 툭 튀어나온 부위는 들어가게 되는 은혜를 얻었으니 얼마나 감사한가.


드보라도 머리부터 시작해서 전심으로 만져주셨는데 뱃살이 쏙 빠지면서 날씬해질 것이 기대된다. 다리정맥류로 인해 튀어나오고 색깔도 이상했는데 그것이 안수로 회복되어져가는 치유과정에 있으니 하나님의 일하심은 놀랍고 감사하다.


특히나 목사님의 컨디션이 회복되시니 사역에 행복함으로 전념하게 되시는 것 같아 그것의 중요함을 또한 깨닫게 된다.


그간의 캠프기간동안 목사님께서 안수를 전심으로 하시면 많이 힘들어하시고 피곤해하시던 걸 많이 봤었는데 그 안에 쓴뿌리가 안 나가려고 발악을 하기 때문에 힘드셨었다는 것을 알았다. 오히려 즐거워 하시는 것이 신기하다 생각했었는데 안수받는자의 태도에 따른 것임을 알았다.


하나님의 은혜와 치유의 현장에 함께 있으면 그 역사가 동일하게 임하는 것이라 하셨다.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 돌립니다.


[3.1요게벳2111010] [오전 7:24] ㅡ050726

ㅡ 한울, 드보라 치유후 줌미팅 소감

ㅡ요게벳


아침일찍 영상이 몇개가 계속올라왔다 무슨일이지 궁금해 첫번째 영상을 열고 보는데 한울팀장의 치유영상이었다 한참을 보는데 왼쪽가슴아래 불룩 튀어나온 부분이 눈에 들어왔다 옷을 잘못입어 살이 접혔나 생각했다 미팅이 잡히자 급하게 드보라 팀장의 영상을 대충보고 참여를 했다 몸에 손을대고 하시는 치유를 안하실거라 생각했는데 두팀장의 마음이 간절했기에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난것이다

한울팀장의 내가 봤던 그부분을 설명을 듣고나니 아무렇지 않음을 보고 신기했다

드보라 팀장이 가지고 있는 하지정맥류를 치유해 주시는 모습을 보니 나에게도 있는 문제점이라 더욱 간절해졌다 드보라 팀장의 어깨라인과 얼굴라인이 이쁘게 바뀐것을 보았다

머리안수는 힘든 부분이기에 손을 잘 안대신다 했는데 한울팀장의 간증을 듣고나니 지난번 목사님 대면할때 나의 머리를 만져주신 이후로 머리가 맑아지고 두통이 사라진것이 생각이 났다 하나님 하신일을 망각하고 감사를 잊고 살아온 모습에 주님께 죄송하고 혹여나 우리들의 잘못된 처사로 주님의 영광을 가릴까 늘 깨우쳐 주시는 목사님께도 죄송하다 미팅 내용만으로도 놀라운 치유의 역사안에서 감격하고 나 또한 간절함으로 소망을 했음에도 올려주신 영상을 제대로 보고 소감을 올려야겠다 했던 내생각이 짧았음을 알았다

온몸을 내어던져 사역을 감당해 나가시는데 이렇게 귀한 치유를 받았으면 삶으로 살아내는 우리의 몫이 있는데도 소홀히 여기지는 않았는지 나의 모습을 되돌아 보며 일의 순서를 지혜롭게 해야함을 깨달았다





[8.2정주사랑2112065] [오전 7:39] ㅡ050726

ㅡ줌미팅 소감

ㅡ정주사랑


하나님께서 창조해주신 우리 몸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중요하지 않는데가 없다는 것을 더 실감케하는 33차 캠프에서 치유 장면과 간증 내용들이였다


머리는 나쁜 생각이 있으면 아래로 내려가 암이 되고 치매가 됨을 강조하셨고

귀는 눈.코.갑상선.어깨.가슴까지 연결 되어지기에 중요하다라고 하셨다

또한 물 속치유가 덜 힘들다고 했다


목사님께서 일년에 두번씩 와서 치유를 받아야 하는 이유들을 강조하시며 치유가 끝난 후 관리는 본인 스스로 해야한다.

나쁜 생각들을 한다면 다시 원위치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드보라.한울 팀장들의 치유 장면들을 보며 나의 마음가짐을 어떻게 노력해야하는지를 다시 돌아보게 되는 시간이 되었다.


[4.3한나2112013] [오전 7:45] ㅡ050726

ㅡ줌미팅

(드보라,한울팀장 치유)

ㅡ한나


한울,드보라팀장의 치유 간증을 들었다.

어제 머리부터 컷하시고 오늘 첫 느낌은 편안해 보이고 당당한 모습에 목사님께서 어디를 치유해 주셨을까 궁금해졌다.


한울팀장은 안경을 오래썼던 관계로 귀뒤쪽만이 아팠다 했는데 치유해 주신 간증을 들었다

귀뒤쪽은 눈과코 갑상선까지 연결되어 염증과 암으로 갈수 있다고 하셨다.

또한 머리정수리 부분은 치매로 갈수 있는데 이 부분은 만져 주셨는데 머리가 많이 뜨거웠고 땀이 났다고 했다.


드보라팀장은 컷이후 세련되고 어깨라인도 예뻐졌음을 보았다 하지 정맥류 있었는데 보기에 정말 깨끗해졌음을 봅니다


치유의 간증을 들으며 성령님이 하시는 일은 놀랍고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앞에 낮아질수 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가릴까 염려속에 저희를 깨우쳐 주시니 감사합니다.

우선순위를 다시 기억하며 정신 차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3나무2110012] [오전 7:56] ㅡ050726 치유 간증 소감

ㅡ나무

33차에서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드보라 한울 에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겉모습부터 머리생각까지 만지시는 치유가 일어났다. 생각으로 가득차고 얼마나 저항하는지 머리쪽은 힘드시다는데 느닷없는 감동으로 치유를 하셨다고한다.두사람의 간절함도 있었겠지만 새일을 하기위해 두사람에게도 자신의 생각은 버리고 하나님의 지혜로 채우시려고 머리쪽을치유하셨나하는생각이든다.아무쪼록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33차가 될줄 믿어집니다


[7.3온전2111006] [오전 8:11] ㅡ050726

ㅡ한울,드보라 치우후 줌미팅소감

ㅡ온전


하나님이 창조하신 대로 살지 못하고 더러운 생각과 잘못된 습관 때문에 틀어지고 망가진다 한울팀장이 서있는 모습이 바르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어깨라인도 예뻐지고 등근육도 생겼다 머리 모양도 바뀐다고 한다

드보라팀장의 다리늘 목사님께서 선포하시며 만지시는데 피부색이 반짝반짝 빛나고 얼굴도 변했다 성령님이 목사님을 통해 하시는 치유는 치유 때마다 눈으로 보고있어도 정말 놀랍다 틀어진 것을 그대로 놔두면 암에 걸리고 치매가 오고 많은 병들이 생긴다 두 팀장의 간절한 마음에 성령님의 일하심에 너무 감사하다 목사님께서 머리쪽은 힘들어 잘안하신다고 하셨는데 힘드시겠구나 했는데 사람에 따라 다르다 하신다 치유를 받고 조심하고 계속해야하는것이 있다 잘못하면 또다시 제자리로 돌아간다 하나님께 바로 영광 돌려야함을 잊지말자 망각하면 망한다는것 오늘 다시 새긴다

[5.1엘리사벳2111094] [오전 8:17] ㅡ050726

ㅡ줌미팅 소감 (한울, 드보라팀장 치유)

ㅡ엘리사벳


하나님의 치유하심은 참으로 놀랍습니다. 캠프때마다 성령앞에서 여실히 드러나는 쓴뿌리들을 봅니다.


33차가 시작된지 이틀만에 목사님 안에 계시는 성령께서 한울팀장과 드보라 팀장의 치유를 허락하셨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한울팀장의 가슴에 숨어 있는 쓴뿌리들이 드러나고 말렸던 어깨와 등이 반듯하게 펴지며 아름다운 근육으로 회복되어짐을 봅니다. 정수리 부분에 움푹 들어간 부위는 채워지고 네모난 두상은 둥글어지며 하나님의 창조의 모습으로 아름답게 회복되어 가는 치유의 과정을 함께 하며 우리도 함께 치유되어 감을 느낍니다.


드보라팀장의 배에 쌓여 있는 쓴뿌리와 특별히 하지장맥류로 인해 다리의 힘줄과 피부색까지 치유하시는 놀라운 치유의 현장을 함께 함이 은혜입니다.


생각의 더러움으로 머리속에 숨어 있는 쓴뿌리들을 목사님의 손의 안수와 선포로 드러내셨습니다.


무엇보다 치유하신 목사님께서 널비스가 되는 것이 어니라 기분 좋아 하시는 것이 더 은혜였습니다. 치유받는 자의 간절함과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습니다.


치유는 능력이며, 우리 무릎이 누리는 최고의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 무릎과 두 팀장에게 베푸신 크고 놀라운 일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7.1유오디아2110047] [오전 8:19] ㅡ050726

ㅡ줌 미팅 소감

ㅡ유오디아


목사님께서 성령을 통해 혼신을 다하여 두팀장들을 치유하시는 현장을 보여주시고 말씀해 주셨다.

먼저 영상을 올려주셨고 바로 물속에서 치유하시는 모습을 뵈니 힐링캠프 에서 치유받던 시간들이 주마등 처럼 지나간다.


머리부분은 힘이 많이 들어가고 뇌에 있는 생각들이 변화가 어렵다고 하셨다. 그럼에도 성령의 감동대로 치유해주셨다.


머리는 나쁜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결국 아래로 내려가 암이 되고 치매로 간다는것을 강조 해주셨다.

귀는

눈으로 이어지고 코 갑상선,어깨, 가슴 까지 연결되어 병을 일으키게됨을 말씀 해주셨다.

물속에서의 치유는 힘이 덜든다고 하셨고 치유 끝난뒤 자기 관리는 너무나 중요함을 알게된다.

나쁜 생각 으로 돌아가면 예전대로 몸도 돌아가게된다. 영 혼 육이 하나 라는것이 실감 난다.


한울, 드보라 팀장들 머리부터 발끝까지 만지시고 드러내셔서 치유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


오늘 남은 시간 하나님이 하신 기적들을 가슴에 담고 감사함으로 살아내겠습니다.



[2.2보담2201031] [오전 8:33] ㅡ050726

ㅡ33차 드보라한울 치유소감

ㅡ보담


수업전 다시 확인하는중 영상들이 연이어 올라와 열어보니 33차 치유영상이였다. 이어 미팅이 시작되었다.

아침식사후 운동을 가려다 33차 스텝의 치유에 대한 간절함에 성령의 감동으로 목사님을 통한 터치가 시작되었다고 하신다.

수영장 안과 밖에서 치유가 이뤄졌는데 물속 치유는 치유사역자나 받는자나 모두 덜 힘들다고 하신다 .마치 수중분만시 산모와 태아 모두 편안한 상태로 출산하는 것처럼.

아~그래서 늘 목사님께서 바다,스파, 풀을 많이 이용하게 하시는구나.


ㅡ드보라치유

불룩하고 늘어진 뱃살이 탄탄하게 올라붙으며 살이 빠지고 있다.

종아리에 시퍼렇던 하지정맥류도 약간의 자국이 남아 있을 뿐 거의 사라졌다.

머리 안수후 생기있고 눈빛에 총기가 살아나고어려진 모습이다.


ㅡ한울치유

두상이 네모나고 평평했던 정수리가 목사님의 터치로 둥그렇게 바뀌었다고 한다.

귀와 머리의 연결부위를 안수와 맛사지를 통해 뇌가 깨끗해지고 눈이 밝아질것이라고 하셨다.

그 부위가 평소 아팠는데 오랜기간 착용한 안경으로 인해 눌린 부위이자,생각이 미움원망분노짜증으로 뇌가 망가져 막혔기 때문이라고 하셨다.치매로 갈 수있기에 생각을 깨끗하게 해야한다.

이전 캠프사진에서 흉곽에 도드라진 뼈가 몸이 말라서 튀어나온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또한 치유하지 않으면 그 주변에 종양 염증 암등이 생길수있다고 하셨다 .

라운드 숄더가 바르게 되어가고 몸에 근육이 붙고 등가운데 주름이 안수를 통해 또렷하게 한 개만 생겼다.

주름의 개수와 형태는 척추가 바르게 정렬되어가는 모습인가 문득 궁금하다.

왼쪽 유방아래 튀어나온 갈비뼈도 들어갔다.

귀 주변부위는 뇌 ,눈과 코가 연결된 곳이다.

안수시 목사님의 터치부위가 있는데

귀주변은 뇌 눈 코,유방 갑상선과 연결.뇌는 치매

미간은 코

허벅지 안쪽은 장과 연결되어 있다고 말씀하셨다.


적다보니 병원에서는 할 수없는 완전 성령의 대수술,아니 성령의 재창조를 하셨다.

그에비해 목사님도 스텝들도 생기가 있어보이는것으로 보아 두 사람의 치유에 대한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과 성령님의 긍휼하심이 하나되어 이 엄청난 수술을 해도 서로 덜 힘들다는 말씀이 이해가 되었다.

목사님의 터치로 드러나도 병원검사에서는 젊을수록 진단결과 이상없음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은다.나도 3년이 지나서야 간과 신장의 물혹이 발견되었기에 무슨 말씀인지 알아들을수있다. 육체가 받치고 있기 때문으로 관리가 안되면50대 이후에 미리보기때 알려준 그 부위에 반드시 질병이 생긴다고 하셨다.

수술은 목사님이 하셔도 이후 케어는 본인의 몫으로 깨끗하고 건강한 생각과 삶으로 잘 관리하고 최소 일 년에 두 번은 재검을 받아야한다 .


내게 맞는 옷을 입고 ,항상 기뻐하고 행복하며 감사하는 것이 우리가 해야할 관리이다.


이 놀라운 기적을 눈으로 보고 영의지식으로 배울수있다는것이 아직도 신기하고 놀랍다.


성령님의 크고 놀라운 치유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나도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으로 목사님을 통한 성령의 터치를 받으러 하와이에 갈 날을 기다린다.

[8.1아비가일2110060] [오전 8:38] ㅡ050726

ㅡ치유 줌 미팅 소감

ㅡ아비가일


한울, 드보라팀장님 치유의 과정을 들었다. 머리부터 다리까지 치유해 주고 드러날곳은 드러나고 들어갈곳은 들어가는 치유를 보게 하셨다. 눈으로 보니 주님의 치유는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머리는 만지기 꺼려하신다고 한다. 안좋은 생각으로 많이 있어 그거와 싸우는데 에너지가 소진되어진다고 하신다. 귀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며 귀가 중요하고 귀주위가 좋지 않으면 눈, 코, 입까지 안좋아지고 더 내려와서는 갑상선, 유방까지 안 좋아진다고 한다.

허벅지를 만지는것은 장, 위등과 연결이 된다고 한다.

치유받을 사람이 간절함이 있어야한다는 것을 두 팀장을 보며 나도 간절하게 사모하며 가기를 생각하게 된다.

저번 하와이 캠프 갔을때 느낀것은 치유받는사람과 목사님과 모두 행복하고 즐거워야함을 느꼈다. 우리팀이 많은 치유를 받았기 때문이다.

행복한 상태에서 치유를 해주면 목사님께서 힘들지 않고 아프지 않음을 오늘 다시 알아진다.

이렇게 머리서부터 발끝까지 치유해 주시는 목사님 같은 분은 없음을 오늘 느끼며 감사하다.

치유해주고 드러내준후 치유받은 사람이 잘 관리를 해야함도 강조하신다.

두분의 치유하심을 보고 주님의 하시는 일은 놀랍고 감사하다.

주님의 하신 일을 잊지 않고 감사와 영광을 돌려함도 다시 알려주심에 나도 치유받은 자로써 항상 조심해야함을 다시 마음에 새긴다.

[누가모] [오전 8:55] 사진

[5.3어린나귀2112064] [오전 9:03] 목사님 잘못했습니다

저도 칭찬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 했는데

다른 사람들 소감보고 눈치를 보고 따라 하고 있었습니다.

더욱 더 주의 하겠습니다.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5.1엘리사벳2111094] [오전 9:07] 저의 잘못된 영의 상태를 지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무엇이 잘못된 줄도 모르는 어리석음 앞에 머리를 숙입니다. 하나님 죄송합니다. 제가 감사를 잊은 자였습니다. 다시는 주님을 잊지 않고 살아가게 하옵소서. 오늘의 이 질책을 가슴깊이 새기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2.3순두게2103002] [오전 9:15] 목사님

사람 눈치보고

공동체를 어렵게 만들어서

죄송합니다

감사가 없으면 망한다고 하셨는데 오직 진정으로 감사할 분은 하나님입니다

우선순위를 놓히니 엉망인 제 영이 드러났습니다.

오늘 주신 말씀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목사님께서 화를 내실때는 심장의 움직임대로 하시는 것을 압니다

깨우쳐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7.2유니아2111099] [오전 9:20] ㅡ050726

ㅡ줌미팅소감

ㅡ유니아


새벽 영상을 통해 치유하시는 성령의 역사를 목사님을 통해 이루어가시는 모습을 보았다.


이어 줌으로 병이 생기는 이유를 말씀하시고 치유후의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말씀하신다.


치유로 두 팀장님의 환한 얼굴을 보며 테바들과 함께 기쁨을 나눈다.


우리가 목사님을 통해 영의지식과 치유등 많은 성령의 역사를 보지만 하나님께 우선 감사가, 영광돌림이 우선임을 말씀하신다.


6년이란 세월을 목사님과 함께했지만 아직도 얼마나 부족한지 언제나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될지 아직도 먼것같다.


하와이 캠프를 기대하며 좀 더 변화되기를 기도한다.


I'm nothing...

Why are you searching for me?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and me.


[4.2에스더2111084] [오전 10:23] ㅡ050726 줌미팅 소감

ㅡ에스더


목사님께서 드보라, 한울 팀장을 치유해 주시고 변화된 모습을 보았다.

목사님을 통해 나타내시는 하나님의 능력은 말로 다 할 수가 없다.

감히 상상도 못 할 일들을 보이시고 알게 하시니 감사하다.

갑작스러운 목사님의 터치로 두 팀장의 머리부터 다리까지 온몸을 안수하시어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는 부분들을 치유해 주셨다.

머리 안수를 통해서 그동안 많은 안 좋은 생각들로 치매로 이어질 수 밖에 없는 것을 치유해 주셨고 머리 모양의 발란스를 맞추어 주셨다. 한울팀장의 가슴에 숨어있던 것이 드러난 것과 가슴 아랫부분의 변화도 놀라웠고 드보라 팀장의 하지정맥류가 없어진 것도 놀라웠다.

다리 안수를 통해서는 장기의 질병을 드러내시고 머리 안수를 통해서는 뇌 눈 코 갑상선 가슴까지의 질병을 드러내시는 것이라고 하셨다.

목사님께서 치유하실 때 치유받는 자의 상태에 따라서 힘들 수도 있고 힘들지 않을 수도 있다고 하셨다. 오늘 두 팀장은 사모하고 준비가 되었기에 힘들지 않고 기쁘다고 하셨고 물속에서 치유하니 더 좋은 것이라고 하셨다. 반면에 나가지 않으려고 버티는 질긴 영은 힘들다고 하셨다.


오늘 치유영상과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나를 돌아보았다. 나도 머리에 부정적인 생각과 나쁜 생각으로 치매로 갈 수 있다고 하셨다. 두 번의 목사님과의 만남 이후 아직도 그러한 상태인 나의 모습에 너무 죄송하다. 나의 힘으로 할수 없는 것이라는 것을 너무 잘 알기에 하나님께서 목사님 뵐 수 있는 환경을 열어주시길 더 간구하게 된다.

우리의 방향이 언제나 항상 하나님께 우선순위가 되어야 함을 오늘 아침에 다시 한번 깨우쳐 주시고 마음에 새기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33차 캠프를 통해 치유와 회복으로 축복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6.3기대2202028] [오전 11:11] ㅡ050726

ㅡ동영상 소감

ㅡ기대


눈을 뜨니 아침이었다.

핸드폰 확인을 해보니 동영상이 올라왔고 많은 댓글이 있었다.

목사님께서 올리신 첫번째 동영상에 한울팀장을 치료하시는

장면이었다..

치유하시는 목사님의 얼굴에 환한 미소가 가득했다.

온 마음을 다해 온몸을 치유하시는 모습에 33차힐링 캠프에

부어지는 은혜가 느껴졌다.

한울,드보라팀장을 치유하시는 목사님의 모습과 치유되는 모습을 통해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성령님이 고치시고 치유하셔서 무릎사역에 아름답게 사용하시고 많은 이들로 무릎사역의 귀함과 성령님이 함께 하시는 사역임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신다.

줌 사역에 함께 참여하지 못해 속상했지만 올라오는 소감문을 보며

함께 소통할 수 있는 통로가 있음에 감사드린다.

[3.1요게벳2111010] [오전 11:39] 목사님 잘못했습니다

하나님을 잊어버린 심각한 영적 병에 걸렸음에도 깨닫지 못하고 날뛰고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목사님께서 말씀해 주셨을때에야 심각성을 깨달았습니다 죄가 거할 수 없는 성령사역안에서 티끌만한 죄성이라도 용납되지 않음을 다시 깊이 되새기면서 겸손히 주님앞에 회개의 무릎을 꿇겠습니다


[4.3한나2112013] [오후 1:46] ㅡ050626

ㅡ실시간 소감(시10편)

ㅡ한나

"하나님은 지금 당신을 보고 계신다 는 4가지 영적증거가 있습니다"


1.당신의 고통이 기도로 바뀐다(내안에 계신 예수님을 믿으니 기도를 하게 된다)

2.양심이 살아 있다(죄에 민감하게 된다)

3.숨겨진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하나님어찌합니까, 안타까워 마음을 찢는 눈물)

4.결국 하나님께 돌아오고 있다(욕심에,유혹에 아차 실수했지만 방향성을 깨닫게 하신다)


요즘 시편말씀을 통한 영의 지식은 현재 나의 모습을 보게 되고 어떻케 살아야 되는지를 고민하는 시간이 되어서 너무 감사하다


듣고 계시는 하나님, 갚아 주시는 하나님, 언제나 하나님이 시선이 나에게 고정 되어 있음에 감사하다

교만으로 인하여 나를 잃어비리지 않도록 나의 시선 또한 하나님과의 눈맞춤이 되어야 한다


주님,한영혼을 향한 애통의 마음으로 기도할수 있도록 은혜를 부어 주소서.

[5.2야베스2202002] [오후 1:59] ㅡ050426

ㅡ줌미팅 소감

ㅡ야베스


드보라 한울팀장의 치유영상에 대해

말씀해 주셨다.

예전과 다르게 오늘은 서서 치유하시고

물속에서 치유하시는 것을 보았다.


ㅡ한울

나쁜생각으로 차있던 머리와 안경으로

눌려있던 귀주위 가슴과 등 치유는 물론

이고 등에 기립근 까지 생기고 어깨라인이

정리 되었다.


ㅡ드보라

수술하려던 하지 정맥류가 치유되고

머리 가슴 배등 머리 부터 발까지 숨어

이는 질병을 드러나게 하셔서 치유하시

고 몸도 정리되어간다.


원래 이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새롭게

만드시는 전인적인 치유를 보았다.

목사님의 치유는 어디서 본적도 들은적도

없는 치유의 모습이다.

정말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이 귀한 장면

을 보고 듣고 치유받을 수 있어 얼마나 은혜

이고 축복인지 모른다.


무릎안에서 반복되는 상황속에 처음과 다르게

익숙해져 감사를 잊을 때가 있다.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과 표적이 나의 어리석음

으로 가려지지 않고 사람이 아닌 오직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고 주님의 이름만이 높아지길

원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6.2주바라기2112023] [오후 3:34] ㅡ050726 줌 미팅 소감

ㅡ주바라기


목사님께서 줌 미팅 전에 올려주신 영상으로 한울, 드보라팀장의 치유과정을 보게되었다.

한울팀장의 머리와 어깨 가슴부분을 치유하여 주셨다.

특히 귀 윗부분을 치유하실 때 빨갛게 변한 것과 다리에 땀방울이 흘러내리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이 부분은 눈과 코와 귀와 연결되고 목으로 내려와 갑상선과 가슴까지 병이 연결된다고 하셨다.

이전에 목사님을 통해 눈과 코와 귀의 연결부분이 안좋다는 말씀이 있었던터라 더 마음이 쏠렸다.

30차 캠프에서 드보라팀장과 같은 방을 쓰면서 하지정맥류로 인해 다리가 붓고 힘들어 하던 것을 본적이 있었기에 물속에서 안수로 치유받음이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지 모른다.

치유 후 관리는 내가 해야할 몫이라는 것, 나쁜 생각으로 바르게 살아내지 않으면 다시 돌아간다는 말씀을 새긴다.

한울, 드보라팀장을 치유해 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그 땅을 밟을 날을 기대하게 된다.

치유의 통로로 기쁘게 섬겨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6.1미리암2209019] [오후 3:45] ㅡ050726 줌미팅 소감문

ㅡ33차 치유간증(한울, 드보라)

ㅡ미리암


영상 속 치유 사역은 두 팀장의 가문이 새롭게 되는 중요한 과정이었으며, 그 순간 성령님의 강력한 역사하심이 분명히 느껴졌습니다. 목사님의 모습은 이전보다 더욱 생기와 힘이 넘쳐 보였고, 이는 치유 받는 자들의 마음이 준비되어 있었기에 사역이 피곤함 없이 빠르고 정확하게 이루어진 결과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목사님께서 늘 말씀하셨던 “치유하는 자와 치유 받는 자, 그리고 성령님의 일하심이 하나로 맞을 때 치유는 신속하고 정확하다”는 진리가 바로 이날 실현되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두 사람의 가문을 기쁘게 받으심을 치유로 먼저 확증해 주셨고, 그 은혜를 지켜본 저 또한 깊은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 드렸습니다.


이번 치유를 통해 목사님께서 저를 치유해 주시던 생각이 나면서 다시 만져 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33차 캠프를 치유로 시작하신 하나님의 계획을 보며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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