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050726 33힐링 Day4ㅡ한울 드보라

  • 5월 14일
  • 3분 분량

ㅡ050726 33힐링 Day4

ㅡ한울


아침 준비를 하는 중 사과와 딸기 버터 치즈의 양이 균형을 이루어야 하는데 나는 사과가 남으면 갈변이 될까봐 한 개를 다 잘랐다. 목사님께서는 뇌의 세팅을 항상 똑같이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생각없이 아침을 준비하지 말라고 하셨다. 게다가 드보라가 계란후라이를 접시에 옮기는 과정에서 노른자가 터지고 예쁘게 담기지 않자 뇌가 놀라겠다며 항상 똑같이 예쁘게 세팅하라고 하셨다.

한국에서는 밑반찬을 넉넉히 꺼내놓고 먹고 배우자의 식사를 준비하면서 기쁨으로 하지 않기 때문에 뇌의 세팅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나의 뇌에 좋은 것을 계속 심어주는 것에 대해서 배우고 있다.

오전 일정으로 골프레인지에 가서 오랜만에 골프 연습을 하였다. 골프와 함께 자연 태닝이 되니 가슴이 뻥 뚫리는 것처럼 기분이 좋았다.

목사님께서는 어제 밤새 기도하시고 테바들을 위해 녹음을 위해 많이 주무시지 못했다. 그래서 숙소에 돌아온 후 목사님께서 잠시 휴식을 취하시고 우리는 수영과 스파를 하러 갔다. 숙소에 올라와서 누워 쉬고 있는데 목사님께서 드보라의 다리를 확인하신 후 치유해 주시기 시작했다.

예수 이름으로 양쪽 다리와 배를 만지시며 선포하시며 치유해 주시자 드보라의 배가 들어가고 다리가 곧아졌다.

다리 길이가 짝짝이었는데 오늘은 길이가 똑같아졌다. 종아리에 있던 하지정맥류도 거의 깨끗하게 치유가 되어 흔적만 남았다.

나도 골프 자세 연습을 하다가 갑자기 목사님께서 한울의 허리가 들어갔다고 말씀해 주셔서 깜짝 놀랐다. 나는 태어나기를 통자 허리에 어좁이로 평생을 살았다. 몸은 말랐어도 허리 라인은 통자여서 내 몸매가 바뀔 것이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었다.

무슨 일인가 생각해 보니 어제 저녁 짐에서 목사님께서 내 몸을 붙드시고 왼쪽으로 돌려주셨는데 그때 치유가 일어난 것이다. 밤새 땀이 나고 뜨거웠고 우리는 치유를 받아서 생방송을 듣다가 잠이 들었다. 그동안 불필요한 살이 떨어져 나가고 뼈가 제자리를 찾아간 것이다.

목사님께서 사진을 찍어 보여주셨는데 정말 믿기 어려울 정도로 허리가 들어가 있었고 등에는 근육이 생기고 어깨가 일자로 펴지고 있었다. 왼쪽이 틀어지고 있었는데 균형을 찾고 허리라인이 생긴 것이다.

말려 있던 어깨가 펴지니 키도 커졌다. 정말 기적 같은 일이 아닐 수 없다.

저녁에는 랜디를 초대하여 함께 샤브샤브를 먹으며 식탁 교제를 나누었다. 랜디는 우리가 영어를 잘 못함에도 불구하고 대화가 끊어지지 않게 친절하게 말을 해 주었다. 히브리 이름이 무엇이냐고 물으니 모세라고 했다. 랜디는 거짓이 없이 순수하게 대화할 줄 아는 사람인 것 같다. 어색함이 없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식사 후에 랜디가 지하에 있는 마켓에 가자고 했는데 알고 보니 마더스 데이라고 우리에게 꽃을 선물해 주고 싶다고 했다.

목사님께서 장미꽃을 한다발 받으시고 아들에게 받지 못한 장미를 이렇게 받게 해 주셨다며 기뻐하셨다. 나도 내심 가족과 보내야 할 소중한 시간을 우리를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 목사님께 감사하면서도 죄송한 마음이 있었는데 랜디를 통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 주신 것이다.

목사님께서 하나님의 일을 우선으로 두고 영혼구원을 생각하니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해 주는 사람을 만났다.

그러나 쓴뿌리가 있는 사람은 열매를 맺지 못하고 주변 사람도 복을 누리지 못하게 한다. 그래서 지금 치유를 받는 이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번 경험하고 깨닫는 하루였다.



ㅡ 050826

ㅡ 33차 치유 힐링 소감 Day4

ㅡ 드보라


아침 일정대로 골프스윙 연습을 하고 돌아와서 점심으로 어디에도 없는 목사님표 카레라이스를 먹고 수영장에서 수영과 스파를 하고 돌아와서 침대에 누워 쉬고 있었다.

목사님께서 오셔서 어제 우측 다리에 있는 하지정맥류의 치유과정을 체크하던중 터치하시다가 허벅지와 다리와 아랫배를 안수해 주셨다.

예수이름으로 불필요한 지방덩어리는 떠나가라고 선포해주셨다.

아프고 고통스러웠지만 나의 상황에 맞게 안수해주시는 목사님의 배려에 감사하다.

어제 한울팀장을 치유하셨던 어깨라인과 허리라인은 너무나 놀라웠다. 하나님의 창조질서의 섭리대로 아름답게 자리를 찾아가고 있는 모습을 목도하니 내가 그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 얼마나 감사한지, 나 또한 목사님 앞에서 드러났던 이 지방덩어리의 모습들은 점점 예수이름으로 떨어져 나가는 은혜를 체험하게 하셨다.

점점 앞의 배쪽 라인이 허리 뒤의 라인이 잡아져가는 것이 점점 느껴졌다. 다리라인 또한 정리되어지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께서는 능치 못함이 없으심을 더더욱 깨닫게 된다.

하나님의 놀라운 치유역사는 원래 자연으로 회복하게 하는 역사이다. 그래서 아름답고 멋진 것이다. 각 위치와 기능이 그리고 남성, 여성의 성정체성 등이 회복된다.

매일 이 33차 캠프를 통해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여전히 내가 너를 지켜보고 있다고 말씀하심을 새록새록 깨닫는다.

이 지면으로 하나님께서 나를 치유하셨던 놀라운 역사를 말로 다 형언치 못한 부분도 있지만 내가 이 치유 역사 속에 있다는 것이 감사이고 영광이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us!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지난 게시물

태그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