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051226 33힐링 Day9ㅡ한울

  • 5월 14일
  • 3분 분량

ㅡ051226 33힐링 Day9

ㅡ한울


내일은 드보라 팀장이 가는 날이다. 그동안 가지고 있던 옷을 전부 꺼내 놓고 목사님 앞에서 옷을 입어보고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의 바디가 예전과 달라졌기 때문에 옷차림도 그에 따라 달라져야 한다고 하셨다. 그리고 돌아가서 아깝다고 예전의 옷을 다시 입으면 다시 돌아갈 수 있으니 절대로 입지 말라고 하셨다.

마지막까지 사진을 찍어주시면서 우리의 팔모양과 전체적인 실루엣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다. 평상시에 사진을 많이 찍지 않으면 나의 아름다운 선이나 고급스러운 체스처나 품위가 나오지 않는다고 하신다. 나는 팔을 평상시에 벌리고 있는데 사진으로 보니 게으른 팔이라고 하신다. 빈티가 팍팍 난다고 하시면서 자연스럽게 움직이여 보라고 하셨다. 그림자에 비친 우리의 손모양만 봐도 목사님과 다르다. 나와 드보라의 손가락은 이쑤시개를 꽂아놓은 것처럼 빈티가 나는 반면 목사님의 손가락은 멋있게 보였다. 목사님께서는 영상에서나 사진에서 자신의 모습이 어떻게 나오는지 자세히 보시고 다른 모델들도 보시면서 관찰하시고 적용하셨다고 하신다.

오전에 하나님이 문을 여시는 사람에 대해서 알려주셨다. 모든 사람이 간절히 하나님께 구한다. 그런데 인간적인 열심으로 하는 것은 전심을 다하는 것으로 그것은 나의 뜻이 많기 때문에 안된다. 성령이 있으면 진실한 마음으로 구하게 되는데 그떄 하나님의 뜻과 연결되어 구하는 것이 진심이라고 하셨다. 우리가 문을 열려면 진심으로 구하여야 하고 정말 진심으로 구하면 손과 발을 움직이게 되고 하나님께서 환경을 열어 주신다고 하시면서 지금 진행중인 한 테바의 예를 들어 말씀해 주셨다. 너무나 실질적인 영의 지식이다. 무엇이 하나님의 뜻과 맞닿은 진실한 간구일까 생각이 많아진다.

목사님께서 계속해서 캠프를 이끄시고 치유 사역을 하시고 쉼이 없으셔서 컨디션이 좋지 않아 오늘도 생방송을 못하신다. 목사님께서 충분히 쉬실 시간이 필요한 것 같다. 그와중에도 음식을 해서 랜디를 챙기신다. 그 청년의 영혼이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하시면서 타지에서 홀로 있는 청년을 위해 엄마의 마음으로 음식을 전해주시는 것이다. 잠시라도 쉬시면 좋으련만 우리가 심부름을 다녀온 사이에 캠프에 참여하는 사람을 배려하여 다시 본인의 침실을 거실에 세팅하셨다. 컴퓨터와 책상도 혼자 다 옮겨놓으셨다. 우리는 목사님에게 얻어 가고만 있는 것은 아닌지 왠지 죄송스러운 밤이다.


[6.1미리암2209019] [오전 5:05] ㅡ051426 소감문

ㅡ33차캠프 마무리

ㅡ미리암


‘안녕’을 남기는 시간이었네요

작별의 인사이지만,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는 따뜻한 약속의 말이기도 하기에 아주 조금 서운할 것 같습니다


도보라 팀장의 변화된 모습이 파노라마처럼 스쳐 지나갔습니다. 조금 전 한울 팀장의 소감문에서 “사진을 많이 찍어보아야 자신의 아름다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는 영의 지식을 읽고 난 뒤라 그런지, 그 모든 장면이 더욱 깊은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이별의 순간을 나누는 눈빛과 입가에 환하게 피어난 미소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33차 캠프의 귀한 결실을 한아름 안고 돌아가는 드보라 팀장의 발걸음이 기쁨으로 가득해 보여, 바라보는 저 또한 감사와 행복을 느낍니다.


목사님, 그간의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잠시라도 쉼을 누리시길 바라는 마음이 있지만, 인간적인 감정을 앞세우는 것은 아닌지 조심스러운 마음도 함께합니다.

부디 속히 회복하시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6.2주바라기2112023] [오전 5:05] 생방송이 열리지 않아 무슨 일이지 생각했었는데 목사님 컨디션이 좋지 않으셨네요.

목사님의 건강이 속히 회복되기를 원합니다. 드보라팀장 출국부터 귀가하기까지 안전한 걸음이 되기를 원하며 33차 캠프를 인도하신 아버지께 감사합니다.


[7.2유니아2111099] [오전 5:06] 목사님의 건강과 드보라 팀장님의 안전귀가를 기도합니다

33차 캠프까지 무사히 마침에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34차캠프 또한 이끄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8.1아비가일2110060] [오전 5:07] 33차 캠프 잘 마무리 하심에 감사합니다.

목사님 건강이 빨리 회복되어지기를 원합니다.

드보라 팀장님 건강하게 도착하시기 바랍니다.

[4.2에스더2111084] [오전 5:09] 드보라팀장 귀국길. 집까지 안전하고 편안하게 잘 도착하기를, 목사님 건강 속히 회복되시기를 기도합니다.

33차를 잘 마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2.3순두게2103002] [오전 5:11] 33차의 치유기적을 보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치유받고 돌아가는 드보라팀장의 모습이 밝고 경쾌해 보입니다

가는 길이 멀지만 행복한 마음가득 안고 평안히 돌아가시길 바랍니다


목사님 최선을 다해 풍성한 캠프 만드시는 모습에 다시 감사드립니다

잘 쉬시고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3.1요게벳2111010] [오전 5:13] 캠프를 마무리 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드보라 팀장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저 한영혼의 인생에 개입하셔서 회복시키고 복주시고자 목사님을 통해 일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쉼없는 행군을 하시느라 목사님 많이 힘드실텐데 푹 쉴 수 있으셨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가 캠프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서도 끝까지 치유 받은대로 잘 유지하며 계속 변화가 일어나도록 살아낼때 하나님께도 영광이요 힘드신 중에도 영혼을 위해 몸을 사르지 않으신 목사님께 대한 보답일거라 여겨집니다

우리 모두가 잘 해내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2.2보담2201031] [오전 5:31] 드보라팀장에게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신 하나님께서 귀국의 여정에도 함께하실 것을 믿고 원합니다.

너무나 수고가 많으신 목사님 ..

주님께서 붙드시고 안으셔서 얼른 건강을 회복하기를 간구합니다.

목사님 건강하세요..

[4.3한나2112013] [오전 5:31] 드보라팀장님,

이번 캠프는 특별한 감동과 큰 하나님의 사랑하심의 은혜를 누렸을거 같습니다.

안전하게 귀국하시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지난 게시물

태그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