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뼛속까지치유
사람들이아파요


안수의 능력! 오늘 이 자리에서 사람의 손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이 당신 위에 얹혀집니다.
안수의 능력! 오늘 이 자리에서 사람의 손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이 당신 위에 얹혀집니다. - https://youtube.com/live/IWa5pinKX3s?si=jBjFXgFYTbaHGCND ㅡ021126 ㅡ실시간 방송 ㅡ보담 안수의 능력, 하나님의 손이 당신위에 얹혀집니다! 느닷없는 방문으로 시작된 안수에 대한 말씀과 안수사역이 이어졌다. 기름부음이 있는 안수는 능력이 나타나 안에 숨어있는 성령의 은사가 다시 불일듯 일어나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여 영혼구원을 하기 위한것이다. 나의 어두운 영의 세계를 부숴버리고 나에게 영혼구원의 사명을 주시기 위해 기름부음을 주신다. 안수를 통한 기름부음은 하나님의 사명을 위한 하나님의 선택과 권능이다. 안수와 선포는 말하는 자나 듣는자의 믿음이 전제조건이 되어야 능력이 일어난다. 성령이 임하여 회개의 영이 임하고 방언이 열리고(할렐루야!로 영광을 드린다.),귀신이 나가고 입신이 일어나고 병마가
2월 13일


ㅡ021226ㅡ프리토킹 미팅소감
ㅡ021226 프리토킹 줌미팅소감 ㅡ엘림 목사님의 계획대로 되지 않은 것에 대해 짐작하고 마음과 몸이 힘드신거 같았는데 하나님은 놀라운 선물을 주셨다고 미팅을 통해 말씀해 주셨다. AG교단 하와이 이반젤 김총장으로 부터 미국의 어느지역이든 분교를 허락받아 바쁜 일정을 위해 아직 몸살중인데 기쁨으로 준비하시며 행동하시는 목사님. 목사님께서 오직 영혼사랑의 목적으로 신학대학을 하고 싶으신 간절한 소원을 하나님께서 때가 이르러 허락하시고 우리 무릎의 모든 테바들은 함께 기뻐하며 감사하는 시간이었다. 목사님의 영권 인권 물권의 축복은 목사님 개인뿐 아니라 가정의 헌신으로 이루어짐을 들으며 무릎에 함께 하는 복이 얼마나 큰지 재차 알게 하시고 함께 기쁨을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그럼 나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분명 이곳 무릎에 남아있는 이유가 있을 것이기에 기도하며 목사님의 방향에 발맞출수 있도록 성실함으로 오늘 하루도 살아내야 겠
2월 13일


무릎교회ㅡKChurch 샬롬, 목사님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http://youtube.com/post/Ugkxe8kXWKZTXEptDZABBUdhg_gUYcbG2lxD?si=x6ue10Qz4F8IWzPd 샬롬, 목사님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작년 12월 방송이후 아무 영상도 올라오지 않아서 궁금했습니다. 캠프가 연이어 있다고 하셨는데 그래서일까? 그래도 한 달 넘게 텀이 있었던적은 없었는데ᆢ 신학대학에서 강의도 한다고 하셨는데 거기에 집중하느라 그러신걸까? 이제 온라인 사역은 접으신걸까? 그렇다해도 목사님 성품상 마지막 인사는 하시고 마무리 하실텐데ᆢ 골몰하다가, 목사님 채널이 그대로 남아 있고, 수정된 흔적도 보여서, 온라인 사역을 완전히 접으신건 아니구나 했습니다. 기다리다 보면 다시 뵐 수 있을거라 기대하며 잠잠히 기다렸습니다. 2월5일 드뎌 기다리던 영상이 올라와서 반가웠습니다. 한 달 남짓 기다림의 시간 속에 느낀것은, 그동안 무릎을 통해 양질의 꼴을 공급 받고 있었고, 산소가 고갈된 공간에 놓
2월 11일


나의 첫시간 나의 첫무릎을 하나님말씀앞에 내어놓을때.., 나타나는 기적이 무엇입니까?
https://www.youtube.com/live/d1heWg0VTmE?si=sM5pKsr5Q9_Mcaqd ㅡ021026 새벽 말씀 통독 ㅡ창1장 ㅡ엘림 나의 첫시간 말씀앞에 나의 무릎을 내어 놓을때..! 창세기 말씀을 목사님께서 나눠 주시면 참 좋겠다고 생각하며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늘 새벽에 시작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기뻤습니다. 이미 많이 읽고 알고 있는 말씀이지만, 목사님의 영적 지식의 깊이와 넓이가 누구보다 크고 놀랍다는 것을 가까이서 오랫동안 듣고 보아왔기에 기대가 더욱 컸습니다. 말씀을 단순히 읽고 끝냈다면 많이 아쉬웠을 것 같은데, 나눔을 통해 깊이 있는 말씀을 들을 수 있어 참 감사했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특별히 새로운 깨달음보다는 이전에 들었던 영적 지식들이 떠올랐습니다. 처음 창조하실 때 물 위를 운행하신 하나님과, 사람이 생명을 잉태할 때 자궁 안에 물이 있는 질서가 서로 맞닿아 있다는 사실을 통해,
2월 11일


ㅡ020926ㅡ새벽 나눔의 소감
ㅡ020926 ㅡ새벽 나눔의 소감 ㅡ정주사랑 오늘도 새벽나눔을 통해서 말의 무게감이 왜 중요한지를 나누었다 감동이냐 감정이냐라는 두 단어의 말의 무게감이 틀리다는것을 명확하게 분별햐주셨다 먼저 하나님께서 주시는 감동이란 무엇일까를 말하고 싶다 하나님께서 감동을 주신 후에는 환경을 열어주시면서 영혼 구원을 위한 사역들을 진행될수 있도록 그 일들을 이루어가신다 하지만 감정은 나의 그 시간에 기분에 따라 달라지기에 함부로 감정임에도 함부로 감동이란 단어를 남용해서 다른이에게 말하는것이 하나님께 누를 드릴수 있다는 말씀에 앞으로는 겸손한 자세로 말과 행동이 되어 해야함이 든다 키다리 아저씨는 다른 영혼에 대한 사랑이 크시기에 산호세에서 푸드뱅크의 시작으로 하와이캠프를 까지 사역들이 펼쳐진다 영혼 구원의 포커스를 맞추며 사시는 부부가 하나로 이루어가는 아름다움을 목사님께서 롤모델로 테바님과 나 또한 이어져가길 바래본다 근무중임도 들을수 있는 환경들을
2월 9일


와~여러분. 우연의 일치!일까요?! 이번 30차 하와이캠프.., 30배,60배,100배의 첫 시작의 열매가 되게 되었습니다
마태복음13장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 [1.2에스겔2103001] [오후 1:10] 우와 곧 30차캠프라니 176명이 은혜받은 놀라운 시간들이네요 [5.3어린나귀2112064] [오후 1:10] 목사님 다시 다 정리된걸 보니 숫자들이 어마어마 해요 정말 대단하세요 이런일이 어떻게 가능했고 이 많은 기프트는 어떻게 생겼는지 정말 무릎사역은 기적이예요 목사님 수고하셨고 정말 감사합니다 주님께 모든 영광을 감사드립니다 [1.1드보라2111102] [오후 1:10] 기록으로 보는 기적과 같은 주님의 은혜를 보니 감격입니다. 주님께 감사영광드립니다. [3.1요게벳2111010] [오후 1:14] 기록된 자료로 한눈에 보니 어마어마 합니다 이 모든걸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이 모든걸 어찌 보면 복음의 불모지와 같은 환경안에서 순종하며 해
2월 9일


하나님은 "성sex " 를 무엇이라 말씀하십니까? 남편은 그 아내에게 대한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아내도 그 남편에게 그렇게 할찌라! 고전 7:3~4
ㅡ 020826 새벽나눔 소감 ㅡ 드보라 하나님은 SEX(성)을 무어라 하십니까? ㅡ 유교적인 사고와 교육환경에서 그저 숨기고 음성적으로 치부하였지만 오늘 말씀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생명이 만들어지는 성의 본래 의미는 아름다운 것이었다. 최초의 인간 아담과 하와의 범죄로 인해 부끄러워진것이다. ㅡ 잠5:18-19, 마5:28, 고전7:3-4 말씀과 함께 1. 남자나 여자가 각자에게 만족함의 노출은 아름답다. 책임과 의무를 다했을때의 모습이다. 2. "나의 00에 대해 만족을 하지 못했다."에서의 노출은 추하다. 3. 간음, 가정파탄의 범죄로 연결된다. 결과적으로 가문과 자녀가 잘 될 수 없다. ㅡ 남성의 노출은 지식과 영성을 겸비한 지성미이다. 족함을 아는 사람,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그 지성으로 감정을 컨트롤 하는 사람. ㅡ 말씀에서 언급했듯이 내가 아내의 자리에서 책임과 의무를 다할때 남편으로부터 인정과 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개인적으로
2월 8일


020826 새벽 나눔ㅡ성SEX
[4.1엘림2110093] [오전 8:46] ㅡ020826 새벽 나눔 ㅡ엘림 하나님은 성SEX을 무엇이라 하십니까? 잠5:18~19, 마5:27, 고전7:3~4 성은 하나님이 아름답게 만드셨고 벗었어도 부끄럽지 않았는데 죄를 짓고 타락함으로 부끄럽게 되었고 추하게 되었다. 부부와 연인간 서로에게 만족하고 책임과 의무를 다할때 여자의 노출은 아름답게 보여짐을 오늘 정확하게 깨닫게 되었다. 오랫동안 가졌던 의문점이 확실하게 이해가 되었다. 그렇지 못할때 범죄하게 되고 천박하게 되어 자녀가 잘 되지 못한다. 남자의 노출은 눈빛과 자세에서 나오는 지성미이며 책임과 의무를 다할때 나오는 것임을 또한 알게 되었다. 성에 대해 잘못알고 있었고 무지함으로 자녀를 올바로 교육하지 못했는데 이제 자녀와 청소년들에게 올바로 알려줄수 있을것 같다. 너무 귀한 영의지식을 들을 수 있는 무릎이 있어 하나님께 너무 감사하다. 삶으로 살아낸 방클 목사님의 영의지식 강의는 너무
2월 8일


020726"십일조클럽?"으로 사는 가문의 "십의9조"를 받는 법을 아십니까?
"십일조클럽?"으로 사는 가문의 "십의9조"를 받는 법을 아십니까? - https://youtube.com/live/qYrbwJbUhO0?si=43IzkB2KB7yEXNOS [3.1요게벳2111010] [오후 6:57] ㅡ070226새벽나눔 다시듣기 소감 ㅡ요게벳 새벽시간에도 아무런 방해없이 집중하여 듣던 내용을 한참 저녁을 준비할 시간이지만 가족들 귀가가 늦어져 여유롭게 복습의 기회를 또 다시 얻어 너무 감사하다 내 자녀들에게도 잘 전달을 해야할텐데 요즘 방클목사님 말 외엔 잘 안들으려 하는 큰아들에게 전달하기란 쉽지가 않을 상황에 마침 귀가를 해서 같이 듣게 되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자기에게 필요한 부분이라 너무 좋다고 집중해서 듣는 아들에게 정성껏 저녁을 준비해줬다 예수그리스도는 나의 왕이기에 나와 나의 가문은 RF왕족이다 그 RF가문답게 방클목사님을 통해 배우게된 바른 영의지식으로 나와 자녀들의 물질관 부터 재정립을 해나가야겠다 [6.1
2월 8일


ㅡ020726. 새벽나눔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속한것이다"
ㅡ020726. 새벽나눔 ㅡ어린나귀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것이라, 대하20:15 목사님의 강의를 듣고 저는 정확한 일벌레 입니다 .그러나 저도 다른 테바의 소감처럼 일만 하고 아무것도 남은게 없는 거기에 빚만 가득찬 노예같은 일벌레 입니다. 주신 말씀의 강의로 얼마나 무지하고 주님께서 주신 돈 관리를 못하고 내 맘대로 하나님의 감동이 아니라 내 감정에 취해서 영의 지식도 없이 무식하게 여기저기 뿌리고 다녔습니다. 강의를 듣는 내내 정말 할말이 없고 그동안 제 삶이 어이가 없어서 헛 웃음만 나오고 소감도 나누지 못했습니다. 목사님의 실질적인 자녀들과 가족 분 들의 예를 들으면 어떻게 저렇게 까지 하시고 저런 열매가 많으실까 부러움보다 경외가 더 큽니다. 정말 후회가 됩니다. 제가 가족을 위해서 쓰기라도 했다면 그동안 여기저기 이런저런 명목으로 교회에 뿌린 돈들이 정말 하나님 께서 원하시는 인도하심 이었는지 결과가 지금 저
2월 7일


ㅡ020626간증문ㅡ엘리사벳
[5.1엘리사벳2111094] [오후 5:17] ㅡ020626 ㅡ간증문 ㅡ엘리사벳 2025년은 방클목사님의 다음 세대을 위한 기도와 헌신으로 미국 유학이라는 상상도 못할 축복을 우리가정이 받았습니다.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립니다. 올 1월 요나단이 버클리대학교 근처로 거처를 옮기며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체험하는 시간이 됐습니다. 가장 먼저 학교 통학을 위해 자동차가 필요함을 아시고 방클목사님께서 가족의 기도와 역사가 담긴 소중한 자동차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오래 간직하고 계신 차였기에 정비에도 큰 비용이 들었을 것입니다. 너무도 감사합니다. 아무런 보상도 바라지 않고 아낌없이 베푸시는 목사님의 사랑을 또 깨닫게 하셨습니다. 두 번째 감사한 것은 학교 동아리에서 만난 멘토를 통해 오클랜드에 있는 교회에 출석하게 된 것입니다. 이사가기 전에는 몇 번의 초대로 참석하였고 이사 이후에 본격적으로 교회에 출석하였습니다. 영어도 서툴고 미국 문화도 잘 모르는
2월 7일


오늘은 ..., 내앞에 우리앞에 "주님이 나타나셔야" 합니다!
오늘은 ..., 내앞에 우리앞에 "주님이 나타나셔야" 합니다! - https://youtube.com/live/V4mq3nQ1_ak?si=peIJ1Ay_82Zv0a9Q [1.3나무2110012] [오후 10:14] ㅡ020526라이브 소감 ㅡ나무 퇴근후 저녁 약속 모임 후에야 올라온 영상을 보았다. 제목에 마음이 울컥해진다. "이런날은 주님이 내 앞에 나타나셔야 합니다 " 항상 원하는바이지만 감히 하나님께 할수 있는 말투가 아니라 생각되어 움추리는 내모습. 말씀을 들으며 내가 부끄러울수록 실수할수록 구해야하는 것임을 깨닫는다. 더이상 숨기지도 숨지도 말고 주님앞에서 더러운것을 악한것을 드러내 버리고 깨끗해지길 원합니다. 무릎에서 내속의 악한영의 존재를 알게되고 치를 떨면서 제발 살고자하여 붙어 있어야함을 절실히 깨닫고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홈리스안의 영이 묙심때문이라는 것을 들으니 남의 일이 아니다 그들은 세상에서 집
2월 7일


ㅡ012726 치유사역 후 소감(3일째)ㅡ 드보라
치유사역 ㅡ012726 치유사역 후 소감(3일째) ㅡ 드보라 ㅡ오전 목사님의 개인 수업일정으로 나와 멤버들은 태닝을 위해 수영장으로 내려와 썬베드에 누웠다. 시원한 바람이 마음까지 상쾌하게 하고 눈에 비치는 높은 하와이의 하늘은 나의 맘을 여유와 평안으로 가득채우고 있었다. 어느새 따뜻한 햇살이기보다는 따갑다는 느낌을 받으며 까무룩 잠들다 깨었다. 머리가 지끈거렸다. '이게 뭐지?'라며 좀 더 자고나면 괜찮겠지 하고 잠을 청했다. 잠시 30분 정도 잠이 들었던 것 같다. 누군가의 인기척에 눈을 떠 시간을 보니 숙소로 돌아갈 약속시간에는 아직 30분여 남았다. 그런데 더욱더 머리통증이 심해졌다. 서늘한 공기때문에 감기가 오려는지 라며 따뜻한 물에 담그면 괜찮아질까하여 자리를 털고 스파에 몸을 잠궜다. 훌다, 주바라기와 같이 스파에 들어가서 불편한 머리통증이 사라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앉았는데 숙소로 돌아갈 때까지 완전히 상쾌하지는 않았다. ㅡ 숙소로
2월 7일


ㅡ012926ㅡ5차 하와이 캠프 5일차
ㅡ5차 하와이 캠프5 ㅡ012925 ㅡ어린나귀 오늘 식사당번인 나와 야베스는 4시부터 일어나서 목사님 인기척을 살피며 대가하고 있었다. 식사를 준비하시면서 나는 죽을 젓고있었다. 바나나 를 써는야베스에게 써는 모양에서 겟수 까지 자녀들이 바나나를 먹으면서 자연 스럽게 수학을 인식할 수 있게 상황들을 이야기 하시는 모습에 감탄이 나오며 계속 듣는 이야기 지만 늘 새로운 것들을 듣는다. 과일과 새우죽으로 아침을 먹고 목사님께서 자녀들을 키운 말할 수 없이 놀라운 교육의 지혜들을 소감을 나누는 도중 목사님께 교육 책으로 편찬 할 것을 권유해 봤다. 목사님꺼서 좋은 생각 같다고 하셨고 테바들도. 다들,너무 좋은것 같다며 의견에 동조해 주었다. 식사후 우리는 걸어서 가까운 비치로 산책했다. 어디서 찍어도 사진은 작품이었다. 나중에 보니 야베스가 찍어준 사진이 너무 잘 나오기도 하지만 내가 하와이 현지인 같은 느낌이 들었다. 세련된 나의 모습에
2월 7일


* 생각하는 밤,새벽(하와이는 새벽12시45분입니다)
[ 방클목사] [오후 7:48] * 생각하는 밤,새벽 (하와이는 새벽12시45분 입니다) ㅡ누군가는 이시간 잡니다 저는 이렇게 깨어있습니다 ㅡ여러분을 생각합니다 ㅡ오늘 저녁 바베큐시간에 팀원들의 목소리때문입니다. ㅡ소고기(한우) 비싸서 자주 못먹는다! 그래서 돼지,닭고기 먹는다! [방클목사] [오후 7:51] ㅡ오 마이 굿뉴스! ㅡ그래서 체력이 바닥이구나! ㅡ이 분들 저랑 수영하면 저는 쉬지않고 왕복10바퀴 합니다. 다 놀랍니다? ㅡ기초체력이 약한것이 이유가 있습니다 ㅡ안타까운 마음에 지금 여러분이 생각이 납니다. [방클목사] [오후 7:53] ㅡ이렇게 캠프에서라도 양질의 소고기를 원없이 먹고 가십시요!했을때 가족 생각 난다는 누군가의 목소리가.., 가슴이 저며 지는 밤입니다! [3.1요게벳2111010] [오후 7:54] 목사님께서 이 늦은시간까지 주무시지 않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우리들의 삶을, 글을 읽으면서 깊이 되돌아보게 됩니다 이번
2월 7일


드디어 끝나고 있습니다!(집떠나온지...1년이 지났다!2025년에서 2026년으로 지나고 있으니...,)
[ 방클목사] [오후 9:51] 드디어 끝나고 있습니다! (집떠나온지...1년이 지났다!2025년에서 2026년으로 지나고 있으니...,) 22차인 1차캠프를 켈리포니아 비버리힐즈에서 시작했습니다. 5차캠프를 하와이 와이키키에서 마무리 합니다. 주께 영광과 감사를 드립시다.. 현지청년5명과 청장년21명 모두 26명의 무릎식구들과 캠프를 마칩니다. 무릎신학교와 AG신학교의 학생들의 캠프였습니다. 은혜였고 기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저에게 기쁨의 날입니다. 함께 하신 여러분 모두를 축복하며 더 행복한 내일을 기대합니다! 새로운 멤버인 이전도사와의 만남 또한 큰 기대를 합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ㅡ주님의 작은 여종 방클목사드림 [3.2사랑2110042] [오후 9:59] 할렐루야!!! 기적의 캠프를 열어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의 심장으로 26명의 테바들을 품으시고 매순간 온 힘과 정성을 다해 섬겨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한 알에 밀알이 썩어져
2월 7일


적용하십시요! 난 누구이고 무릎은 누구였고 방클목사는 누구여야 하고 주님은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실까?!
[5.1엘리사벳2111094] [오후 12:10] 네 목사님. 나를 깊이 들여다보고 나의 모습이었음을 고백합니다. 다른 사람의 희생을 당연하게 여겼습니다. 이렇게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목사님 [5.3어린나귀2112064] [오후 12:13] 목사님 영상을 보니 제가 늘 배우자에게 하던 원망과 서운함과 분노였습니다. 지금 보니 저도 똑같이 목사님께 더하면 더했지 은혜도 모르는 사람이었습니다.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고 행동한걸 사과드립니다. 정말로 잘못 했습니다. [6.3기대2202028] [오후 12:14] 목사님 시간이 지날수록 목사님의 헌신은 더 깊고 넓고 많았음에도 깨닫지 못하고 이런 질책이 있어야만 아차 하는 마음이 드는 이 상황을 보며 내 자신이 어떤자인지 알게됩니다. [3.2사랑2110042] [오후 12:21] 저는 바리새인과 같은 종교인이였습니다 성령이 함께 하시는 무릎을 만난뒤 하나님 자녀로서의 정체성을 찾아가고있습니다
2월 7일


ㅡ013126 ㅡ하와이캠프 5차,일곱째 날
ㅡ013126 소감문 캠프 마지막 ㅡ훌다 캠프 마지막 날 과일 요거트와 계란국 그리고 소고기 구이로 정성들인 아침 밥상을 받은 느낌이 조금 낯설었다. 황후 대접을 받는 기분이었음에도 또 언제라는 기약이 불분명한 슬픔과 아쉬움이 교차되는 감정이 있었다. 목사님께서 어제의 자녀 교육과 부를 누리는 교육을 다시 리마인드 시켜주셔서 가슴속 깊이 꼭꼭 눌러 놓았다. 식사 후 간단한 산책과 맥도널드 커피를 마시며 우리의 태도와 얼굴 형태를 점검해 주셨고 영의 지식으로 설명해 주셨다. 가식적인 상태에서 볼 수 있는 나의 입모양과 진실을 말할 때의 입모양을 비교해 주셨는데 너무 상반된 표정에 많이 놀랐다. 거짓 없는 진실한 모습일때의 표정은 눈빛도 선해서 사슴눈 같다고 하셨다. 진실이 아닌 가식의 표정은 너무 밉고 생각하기도 싫을 만큼 소름끼쳤다. 표정은 연습으로 안된다는 말씀이고 방법은 사랑의 마음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묻어난다는 말씀에 귀가 쫑끗해졌다. 너무
2월 7일


ㅡ013026 5차 하와이 캠프 6일차
ㅡ013026 ㅡ5차 하와이 캠프 6일차 ㅡ주바라기 6일차 아침이다. 스파가 청소중이라 일정을 변경하여 산책을 하기로 했다. 나는 통이 퍼진 짧은 반바지에 조금 헐렁한 셔츠를 입었는데 목사님께서 바지와 셔츠를 고무줄로 묶어서 핏을 잡아주셨다. 옷차림 하나에도 부를 부르는 옷차림이 있는가 하면 빈티가 나는 옷차림이 있다는 것이다. 한 두 방울 운치있게 내리는 비를 맞으며 잠깐이지만 워킹을 한 후 아이합으로 가서 맛있는 아침을 먹고 B 교회로 향했다. 11시에 축사사역으로 예배당을 사용하기로 되어있었는데 담임목사님이 착각 하신 까닭에 사용을 할 수 없어 그냥 돌아왔다. 사역을 했다면 더욱 좋았겠지만 목사님과 함께하는 모든 시간중에 치유가 이루어지고 있기에 감사할 뿐이다. 줌 소통을 통해 한사람씩 지명하여 테바들이 질문을 하였고 마지막날에 대한 소감의 질문을 받았다. 줌이든 대면이든 목사님과 함께 하는 시간의 영의지식은 끝이없지만 대면에서만 가능한 목
2월 7일


ㅡ012926 새벽 치유 소감문ㅡ훌다
새벽 4시에 기상하여 하루의 시작을 정리하며, 나의 그릇이 정직하고 정결함으로 채워지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나를 붙잡고 있는 강한 영적 억압에서 완전히 벗어나고자 하나님께 전심으로 매달리고 있었으며, 한순간도 나의 영을 흐리게 하는 언행과 생각을 차단하려 애쓰는 중이었다 작은 것 하나에도 하나님 앞에서 그릇되지 않기를 원했고, 혹여 그렇지 못했을지라도 즉시 돌이켜 용서받기를 간구했다. 하루 일과 속에서 소소한 행동과 생각들 가운데, 죄로 가득한 나 자신을 보게 되었다. 평소에는 아무렇지 않게 지나쳤던 많은 상황들이 하나님 앞에서는 결코 가볍지 않음을 깨닫게 되었고, 그로 인해 깊은 죄송함과 부끄러움이 밀려왔다. 설 자리를 잃은 듯한 마음으로, 가슴 깊은 곳에서 “하나님, 저를 긍휼히 여겨주세요”라는 간절한 부르짖음이 터져 나왔다. 얼마 후, 이전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몸의 반응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발끝에서부터 시작되어 다리와 허리, 몸 전체로 이어
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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