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뼛속까지치유
사람들이아파요


어느날 내가 예언을 하게 된다면
샬롬, 목사님 캠프는 잘 마치셨는지ᆢ 늘 목자의 마음으로 양들을 살피는 사역자님들의 수고와 헌신을 주가 위로하시고 어루만져 주셨길ᆢ 가장 최상의 것ㆍ좋은 것 주기를 즐겨 하시는 아버지의 성품 따라, 와이키키에 팬트하우스를 쉐어 하신 목사님의 스케일이 놀랍습니다. 모든 분에게 충분한 쉼과 누림이 되었길ᆢ 새 힘 공급 받는 터닝 포인트 되셨길ᆢ 그리고 아낌없이 내어 주는 방클 목사님께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채워 주시길ᆢ 넉넉히 흩고 나누고 베푸는 선교적 삶 되길ᆢ 오늘 예언에 대한 QNA를 듣는데 각 스팟마다 그때의 상황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갔습니다. - 한울 팀장님 예언 어떤 분의 개인 사업장에서 처음으로 무릎 스텝들이 모여 예배를 드릴때였는데, 줌으로 지켜 보시던 목사님께서 한울 팀장님을 지목하시며, 가문(신분)이 바뀐다고 저 여인 누구냐고? 그때 한울 팀장님이 우스갯소리로 저는 이미 결혼을 했는데 가문이 바뀌면 또 결혼을 하는건가요? - 진리 예
2025년 12월 3일


핫라인 기도 올린 응답에 대해 감사 인사 드리려고 노크 합니다
목사님! 안녕하세요 OO입니다. 핫라인 기도 올린 응답에 대해 감사 인사 드리려고 노크 합니다 제 핫라인 기도 제목 중에 좌측 유방암 깨끗이 치유 되길 기도 올렸습니다. 2014년도에 수술 후 매년 추적 관찰 중이였습니다. 그런데 어제(9월15일) 검사 결과는 모두 좋다라고 나왔어요. 매년 혈액검사,가슴 검사,폐검사와 간수치도 안 좋아 간초음파까지 병행해서 받았었거든요 그런데 어제 상담 결과는 이제 수술한 대학병원에는 오지 말고 지금 사는 지역내 병원에서 직장인들이 받는 건강 검진으로 받아도 된다고 하셨어요. 할렐루야~ 이렇게 기쁨과 감사를 주신 주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목사님께서 지도해주시는 훈련들은 정말 놀라운 응답들로 차고 넘치는 은혜들이 가득합니다. 부족한 저를 지금까지 붙들어주신 따스한 손길이 있으셨기에 여기까지 와 있음에 감사드리며 2026년에는 직접 뵙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바라크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025년 12월 3일


020725 OO 소감문말씀여행 6일차 (창22~24)
020725 OO 소감문 말씀여행 6일차 (창22~24) ㅡ아브라함의 루틴 속에서 만난 사람들 1.이삭 늦은 나이에 얻은 아들이어서 하나님보다 귀하게 여김이었을까 이삭을 제물로 받치라는 하나님 명령에 즉각 순종하는 아버지를 따라 발걸음을 옮긴다 예배의 예절이 습관처럼 몸에 베이고 머리속에 잠재된 모든 예배의 형식과 절차들이 이삭에게는 있었던 것 같다 이전과 다른 아니, 가장 중요한 제물 없음을 보게 함은 그 아비 아브라함의 삶이 어떠했는지 말해준다 단을 쌓고 자신의 몸을 묶어 단위에 올려졌을 때 그의 심정 속으로 들어가 본다 말씀과 행위로 하나님 앞에 온전한 예배의 삶으로 잘 살아온 아브라함 그것을 보고 자란 아이는 어떤 상황에도 그 부모를 믿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나 같은 사람에게는 정말 쉽지 않은 본이다 2.아브라함의 종 아브라함은 이삭의 배필을 고르는데 신중을 가한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토대로 모든 조건을 갖춘 자만이
2025년 12월 3일


020225 00 소감문말씀여행1일차(창1~12장)
020225 00 소감문 말씀여행1일차(창1~12장) 말씀여행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1장 ㅡ하나님은 영이시고 영이신 하나님께서 영으로 사람을 통해 일하시려 하셨다는 말씀이 알듯 말 듯 ᆢᆢ 2장 ㅡ일곱째 날을 복을 주사 거룩하게 하심 :일곱 째 날만 복된 날이 아니라 우리의 매일이 주일이 되야 하고 남을 축복하고 거룩 해져야 함을 다시 말씀안에서 받았다 ㅡ여자는 남자를 돕는 자로 만드셨다 3장 나쁜 일에 쓰이는 3대 요소 ㅡ듣게 되었다 ㅡ보았다(사람의 눈이 문제였다) ㅡ말하였다 ㅡ이브는 악한 일로 남편을 돕는 여자가 되었다 :들은 것이 있으니 보게 되었고 보게 되니 말을 하게 되었음이 얼마나 많은 죄를 낳고 있었는지... 3장에서 주는 메시지는 정말 놀라웠다 나의 모든 삶이 말해 주는 죄의 근원이 이렇게 시작 되었음을 너무 쉽게 이해를 시켜줬다 지난 2년 반 동안 세상과 단절 된 삶으로 들어 오면서 왜 나를 이 아일랜드
2025년 12월 3일


020625 방언분별 소감문
020625 방언분별 소감문 OO 말씀여행 1~4회까지의 섬네일 공모를 하셨다 4명이 당첨되어 방언 분별을 받는 상을 받았다 이중 나도 상을 받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했다 방언을 시작하기전 아니 말씀 여행이 끝나고 기도를 할 때 내가 뭔가를 잘 못하고 있구나 생각이 들었고 그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주님께 기도하고 있었다 방언이 시작되고 처음 머리속에 들어온 생각이 조상으로부터 오는 우상 섬김이었다 시댁도 친정도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는 우상의 잔재가 아직도 남아 있음이 너무 마음이 아파왔다 이문제를 내 대에서 끊지 않으면 우리 자식들 에게까지 가겠구나 생각을 하니 가슴이 철렁 내려 앉았다 하나님 도와주세요 그 외 아무 생각이 없었다 아주 짧은 시간이 었지만 이전에 생각 못한 문제였기에 많이 놀랐다 방언이 끝나고 목사님께서 각각의 상태를 말씀해 주셨다 영상으로 본 나의 기도의 모습은 편하지 않은 모습이었다 감은 두 눈 안의
2025년 12월 3일


091525 오늘도 보너스같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ㅡ091525 ㅡ나무 오늘도 보너스같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동안 영어를 읽고 배워왔지만 문장을 읽고 외우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뜻만 통하면된다라는 마음에 소리만 내었습니다. 그말을 하게되는 속의 진심이담기지않은 소리, 말이 아닌 . 이제 목사님과의 영어시간은 영어라는 소리에 담긴 마음을 전하는 것을 배우고있습니다. 내속에 정리된 내생각이 소리를 통하여 말이 되어나와야 합니다. 평소 하나님과 소통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담고 무엇을보더라도 하더라도 마음에 정리하고 기록할 때 진실된 말이 나옵니다. 오늘 샘플로 보여준 사람들의 말과 노래와 손짓에 그들의 진실된마음이 담겨 소리뿐아니라 표정 손동작 태도와 눈빛에서 그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생각없이 마음없이 쉽게 빠르게 내뱉는 소리가 아니라 감정과 생각이 정리되어 승화된 품격의 언어가 어떤것이고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깨닫고 이 훈련을 통해변화되어가길 기대합니다 ㅡ091525 ㅡ요게벳
2025년 12월 3일


루디아입니다. 이제 미국 땅을 밟고 시작합니다.
목사님, 루디아입니다. 이제 미국 땅을 밟고 시작합니다. 시작 가운데 LA에 와서 목사님을 만나 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LA에 온 첫날부터 음식을 준비해 주시고 저희 가족을 환영해 주셔서, 저희 가족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여기 머무르면서 작년에 와서 머물렀던 기억도 났습니다. 그때는 아무 생각 없이 있었는데, 다시 오니까 여기서 살아야겠다, 살고 싶다 는 생각이 더 들었습니다. 이틀 동안 목사님을 뵈면서 듣고 배우며 다음 스텝의 방향을 잡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엇 하나 쉽지 않은 길이지만 이렇게 시작하게 되어 마음이 설레고 신이 납니다. 항상 기도해 주시고 배움을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다음에도 목사님을 뵙기를 소망합니다. ㅡ[누가모] [8:07 AM] 와~~~ 정말 반갑습니다 승리는 미국에 오래 살아온 사람같아요 ㅎ 모두 행복한 얼굴들ᆢ, 덩달아 미소 짖게합니다 감사합니다 [누가모] [8:07 AM] 미국에 무사히 도착
2025년 12월 3일


091125 영어 음색교정에관하여 미팅이 있었다.
[Sunmi (B2.보담)] [11:58 PM] ㅡ091125 ㅡ영어 음색 교정 소감 ㅡ보담 Poly어학원 수업이 끝나고 목사님의 영어 음색교정 시간이 느닷없는 방문으로 찾아왔다. 나의 평소 음색은 하이톤인데 이에대해 그동안 크게 신경써 본 기억이 거의 없다. 방클목사님과의 여러 영어수업 과정중에 음색과 톤을통해 그 사람의 품격을 알 수있음을 배웠었다. 오늘은 정체성을 나타낸다는 것까지. 배움중 톤을 교정해보려고 천천히 낮게 말할때 우울하고 습한 느낌이 드는 목소리로 들린다는 말씀을 하셔서, 오늘 교정시간에는 중간지점을 찾아보려 했으나 여전히 툭툭 튀어나온다. 일상 속에서도 조금만 느슨해지면 아주 가볍게 공중으로 날아가고 빠르게 말하는 모습을 보게된다. 얼른 수정하긴 하나 오래 굳어진 나의 습관이 잘 부서지지 않는다. 그러나 뭐,포기하지 않고 계속 하면 되겠지! 나의 밝고 건강하고 품격있는 미래를 만들기 위한 적정한 톤과 속도로 아름답
2025년 12월 3일


poly 영어첫주를 마치고
[A2.Yumi(한울)] [3:56 PM] 네 도움이 많이 됩니다. 오늘도 수업 전에 목사님과 연습한 표현으로 자신감있게 인사했더니 A반 출석체크 해 주시는 분이 깜짝 놀라며 좋은 표현이라고 했습니다. nice to meet you 뒤에 again을 붙이는 것이 좋은 표현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몇가지 알려준 표현들도 목사님과 이미 배운 것들이어서 현지인이 말하는 것도 알아들을 수 있어 신기했습니다. 바로 배워서 실천할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A3.Yungran(드보라)] [3:58 PM] 현지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이 Poly영어시간이 참 재밌습니다. Poly 수업전 무릎소통영어 또한 바로 사용할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Ohnyoo (A11.훌다)] [4:01 PM] 네 목사님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저는 처음으로 입을 열었습니다 아침에 배운 문장 그대로 인사를 하니 분위기가 훨씬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바라크 [A1.Soojin(에스겔)
2025년 12월 3일


기도응답 비례의법칙
샬롬,목사님 핫라인 기도에 대해 자세히 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께서 언제쯤 등장하실까 기다리며 스텝들의 채널을 기웃거렸습니다. 업로드 되는 영상을 보다가 목사님께서 나눠 주시는 말씀여행을 올리는 분이 있어서 보물을 발견한듯 기뻤습니다. 아ᆢ오늘 새벽엔 이 만나를 먹여 주셨구나! 아ᆢ그렇구나 그런 뜻이었구나! 매일 그 은혜에 묻어 갑니다. 올린 영상들 평균 조회수가 몇 백명 이어서 이분만 그런가 싶어 살펴 보니 다른 스텝 채널도 비슷한 조회수 였습니다. 영어 필사,골프, 말씀 여행등 세 영상들이 일정한 조회수를 보이는 것은 이 사역을 계속 지켜보는 분들이 있다는 결론이 아닐지ᆢ적어도 마음으로라도 동역하는 분들이 아닐지ᆢ 누가 보든 보지 않든 매일 성실한 루틴을 살아가는 모든 분들 축복합니다. 그 여정을 걷다 보면 하나님성품ㆍ주님 인격 닮게 되고, 주안에서 성장ㆍ번성케 될 줄 믿습니다. 바라크! 영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듣고 느낀점은 "행함이 없
2025년 12월 3일


KCamp 방클목사드림
샬롬, 하나님의 백성의 삶은 3가지 중요한 루틴이 있답니다. ㅡ첫째,성실을 만들어가는 루틴 잠11:3 성실한 자는 그의 성실함으로 인도함을 받는다. ㅡ둘째,성품을 만들어가는 루틴 갈5:22~23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참음과 자비와 양성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ㅡ셋째,성장을 만들어가는 루틴 시편 92:12 의인은 종려나무 같이 번성하며 레바논의 백향목 같이 성장하리로다. 우리 무릎의 멤버로 끝까지 승리하시길 소원합니다. ㅡKCamp 방클목사드림
2025년 12월 3일


핫라인 기도는 우리의 미래가 숨어있는 응답을 보는 영적 눈을 키우는 미션이다
샬롬,목사님 핫라인 기도 후기 남깁니다. "핫라인 기도는 우리의 미래가 숨어있는 응답을 보는 영적 눈을 키우는 미션이다" 영상 썸네일에 늘 고정되어 있는 이 문구가 무슨 뜻인지 몰라 한 참을 들여다 봤습니다. 뭐지? 뭘까? 모국어로 선포하고 시간이 남으면 방언으로도 선포하라고 하셨는데 그때 보게 된다는 말씀일까? 나는 모국어로만 선포할텐데 해당이 안되는걸까? 언젠가 방클 목사님께서 기도에는 보고기도와 성령이 인도하는 방언기도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두 기도 다 들으시지만 그래도 하나님과 소통하는 방언기도를 해야 한다고도 하셨습니다. 보고하는 기도도 들으시는데 진심을 담아 모국어로 선포하면 이또한 들으실거라 믿고 선포했습니다. 영상이 업로드 되는 실시간 보다 주변 눈치보지 않고 자유롭게 선포 할 수 있는 시간대에 마음껏 선포했습니다. 기도제목 하나 하나가 나의 기도제목이라 생각하며 선포하는 사람이나 선포받는 사람 모두 자유케 해달라는 마음을 담아 선
2025년 12월 3일


정말 기쁘고 감사한 소식을 말씀 드립니다.
샬롬 목사님, 주바라기입니다. 지난주 새벽 미팅에서 온전회복이 보배의 골프레슨 후의 결과를 목사님께 말씀드릴때 함께 기뻐하는 저의 모습을 보고 목사님께서 저희집에 기쁜소식이 있으려나보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정말 기쁘고 감사한 소식을 말씀 드립니다. 큰며느리 룻이 임신을 하였습니다. 결혼한지 1년 8개월이 되었고 32세인 며느리는 다낭성 난소 증후군이 심하여 자연임신이 어려운 상태라 지금까지 꾸준히 난임병원을 다니고 있었으며, 인공수정을 시도할까 생각하는 시점이었습니다. 이전 기도고리 때부터 선포하고 있었으나 이번 핫라인 선포를 시작하면서 새생명의 선물을 받았습니다. 응답의 복을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저를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변함없는 깊은 사랑과 기도로 헌신하여 섬겨주시는 목사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바라크!
2025년 12월 3일


하나님의 백성의 삶은3가지 중요한 루틴이 있답니다.
샬롬, 하나님의 백성의 삶은 3가지 중요한 루틴이 있답니다. ㅡ첫째, 성실을 만들어가는 루틴 잠 11:3 성실한 자는 그의 성실함으로 인도함을 받는다. ㅡ둘째, 성품을 만들어가는 루틴 갈 5:22~23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참음과 자비와 양성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ㅡ셋째, 성장을 만들어가는 루틴 시편 92:12 의인은 종려나무같이 번성하며 레바논의 백향목같이 성장하리로다. 우리 무릎의 멤버로 끝까지 승리하시길 소원합니다. ㅡKCamp 방클 목사 드림 (테바한분의 립스틱선물이 후원이 되어 방클목사 메세지와 함께 여러분께 나누어 드립니다) ㅡ테바님들께 영의도서 안내드립니다. 구성 1.말씀여행8(무릎능력QT) 2.말씀여행9(성령의 은사) 3.현지에서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청크1 ㅡ아래의 주소를 클릭하셔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https://forms.gle/QSE6S8zCDB9fKxYV9 ㅡ8월24일(주일)까지 신청하
2025년 12월 3일


080725ㅡ영의기도 Day8
ㅡ영의기도 Day8 ㅡ2.5엘림 자격없는 나에게 모든 좋은것들을 주신것중에 구원의 선물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고백하는 영의기도시간이 되었다 영어와 함께 다시 아버지의 사랑을 기억하는 소중한 시간이다 이또한 오늘 이시간이 하나님이 주신 좋은것중의 하나임을 고백합니다 more than I deserve. Thank you, Lord! [3.5 어린나귀] [3:45 PM] ㅡ080725 ㅡ영의기도 8 ㅡ어린나귀 받을자격이 없는 저에게 많이 주시고. 받을게 이미 넘치는데 살아온 날들이 생각하니 감사가 입으로만 넘친것 같았다 믿음도 부족했다 새벽마다 이런기도 시간을 갖는게 너무 좋다. 사실 혼자서는 이런 시간을 갖지못한다 이런 시간을 주신 주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늘 수고하시는 목사님께 정말 감사드린다 이기도 시간이 오래가길 소망한다 [1.1 요게벳] [3:55 PM] ㅡ080725 ㅡ영의기도 Day8 오늘도 말씀속 언어로 이루어진 우리 마음의 고
2025년 12월 3일


핫라인 영상을 봤습니다.
샬롬,목사님 한국은 주일입니다. 밖은 여전히 녹음이 푸르르고 매미도 요란하지만 아침 저녁으로 꽤 선선합니다.이렇게 또 한 계절이 지나가나 싶네요. 주일 예배 드리고 와서 핫라인 영상을 봤습니다. 첫 날 보다 정돈된 기도제목들이 마치 가지치기를 마친 단정한 기도제단들 같았습니다. 기도제목을 처음부터 끝까지 훑어 보다가 느낀점 나눕니다. -썸네일 바탕화면 컬러&폰트 사역 때마다 영상속 바탕화면과 글자 색상이 다르고 배열도 다릅니다. 산만하지 않고 깔끔하면서도 눈에 잘 뜨이도록 신경 쓰시는게 아닐지ᆢ 무릎은 예수 그리스도의 기본 골격은 유지하되 매번 새로운 것으로 채웁니다. 고여 있지 않고 계속 흘러 보내며 하늘로 부터 다음 것을 공급 받습니다. 작은 디테일도 놓치지 않습니다. 조금의 빌미도 허용치 않는, 영을 다루시는 방클 목사님의 꼼꼼한 성품이 반영된게 아닐지ᆢ -근황&무릎 그라운드 기도제목을 보며 궁금했던 근황들을 엿볼수 있어 반가웠습니다. 아!
2025년 12월 3일


영의기도 Day7
ㅡ영의기도 Day7 ㅡ2.5 엘림 하박국 3:18절 말씀으로 영어기도문을 배우고 기도하는 시간이었다 구원의 감격으로 기뻐하고 즐거웠던 하박국 선지자의 고백이 나의 고백이었던 주님과의 첫사랑이 기억난다 어느새 무디어진 내모습에 누구든 무엇이든 항상 있으면 소중함을 잊고 살듯이 주님이 항상 나와 함께 계심을 잊고 소중히 여기지 않고 있는 내모습을 보며 내가 기쁨을 잃어버린 이유였구나 생각이 들었다 주님 하루24시간중 주님을 의식하지 못하고 살았던 시간들이 너무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용서하여 주세요 다시 주님으로 기뻐하고 즐거워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3.4 여은총] [4:45 PM] ㅡ080625 ㅡ영의기도 day7 ㅡ여은총 6번까지의 기도문도 너무나절실하고 가슴을 울린 고백이었는데 오늘 7번 고백 기도문은 I will be joyful in God my savior 저는기뻐하고 저를 구원하신 하나님으로 인해 주님
2025년 12월 3일


영의기도 Day6
ㅡ영의기도 Day6 ㅡ요게벳 원어와 가까워지고 있는 영어로 기도를 하니 그 감동이 남다름을 느낍니다 기도문이 말씀을 붙들고 나아가니 파워풀함을 알게되고 무엇보다 간절함을 담아 영어로 기도를 하고 있음 자체가 나에겐 너무 행복한 시간들로 채워져가고 있어서 어제는 암수술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인에게도 전달을 해줬습니다 오늘도 간절함으로" When I pray, Let every pain flee" 선포하면서 나에게만 머무는 은혜가 아니라 다른 누군가에게도 나눠줄 수 있는 삶이 되길 간절히 소원해 봅니다 I believe. 바라크 [3.5 어린나귀] [2:24 PM] ㅡ080525 ㅡ영의기도 day6 ㅡ어린나귀 기도 선포문을 읽으면서 양손을 가슴에 가진다. 손이 자석 처럼 달라붙는다 내힘으로 얹어있는 느낌이 아니었다. 몸의 치유도 있지만 나의 지난날 환경으로 인한 쓴뿌리가 대물림 되어서 자식한테 하는 모진면이 있었다. 그렇게 헌신 하면서도 입으로
2025년 12월 3일


영의기도 Day5
ㅡ영의기도 day5 ㅡ나무 우리말의 익숙함에 따른 무심함으로 무디어진 감정이 낯선 단어를 접하며 긴장할때 새롭게 감정이 솟아난다. 시편에 자주나오고 찬양하며 쉽게 입에 담았던 피난처며 주님은 나의힘 이라는 말이 영어로 읖조릴때 의미가 살아난다. 짧은시간 많지 않은 단어이지만 진실된고백으로 마음을 울린다. 기다림으로 하나님앞에 나가는 감사한시간이다 ㅡ영의기도 day5 ㅡ어린나귀 새벽마다 22번의 선포를 하면서 하루를 시작하는게 무슨 은혜인지 내 루틴에서 절대 할수 없는 시간대이다 . 이곳이 있었기에 가능했고 혼자가 아니라서 정말 가능했다. 기도문을 선포하며 내몸 이곳저곳에 손을 갖다대고 믿음으로 떨리는 감정과 온몸이 늘 뜨거워지는 나를 느낀다 ㅡ영의기도문 Day5 ㅡ2.5엘림 쉽고 간결한 한문장 Lord, I come to You. 그동안 우리말로 주님께 나아갑니다 찬양으로 하기도하곤 했던 말이다 오늘 영어로 하니 더 깊은
2025년 12월 3일


영의기도문 Day4
ㅡ080125 ㅡ영어기도문 4 ㅡ기대 영어기도문4를 통해 나와 우리모두를 치료하시는 주님의 능력을 믿고 감사를 드린다. 오랜만에 줌을 통해 대화할 수 있는 기회와 시간이 주어지고 이 시간을 통해 자녀들의 앞길이 부모의 헌신과 목사님의 선포기도로 기적같이 열려짐이 놀랍고 진심으로 함께 기뻐할 수 있어 감사한다 각 조원들의 제목을 보며 나의 모습을 다시 한번 진단할수 있는 시간이 된 것과 이런 영이 비밀을 풀어주시고 깨달아 삶이 변화할 수 있는 기회와 더 나은 삶을 살수 있는 툴을 만들어 주시는 목사님께 감사를 드린다. 오늘 아침은 유난히 행복하고 감사한 하루입니다. 바라크 ㅡ영어기도문 Day4 ㅡ3조 3.1 훌다 새벽부터 마음이 두근거렸다 알지 못할 그 무엇인가에 대한 기대와 그 시간 속에 내가 주인공이 될 거란 희망이 왔다 수업이 시작되면서 행복했다 요즘 한 두 번 진심 담아 마음을 실으면 영문이 바로 새겨진다 놀랍고 놀라움의 연속이다 기
2025년 1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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