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뼛속까지치유
사람들이아파요


02.06.2025 22기 말씀여행 5번째
02.06.2025 22기 말씀여행 5번째 ㅡ창세기 19~21장 ㅡ야베스 롯의 아내가 두고온 것에 미련을 두어 소금기둥이 된 것처럼 나도 방클에 들어 오기 전에는 지나간 과거에 사로잡혀 분노 와 원망하며 헛된 시간을 낭비했다. 롯의 아내와 두 딸들의 행동을 보며 그 어미 와 그 딸이라는 목사님의 말씀이 가슴을 쳤다. 나는 어떤 어미 인가? 나는 어떤 어미 였었나? 롯의 아내 사라 하갈 못지 않는 쓴뿌리로 같은 죄를 반복하고 내 생각대로 행동하는 어리석은 아내 어미 였음을 깨닫게 하셨다. 여자는 남편을 죽이는 독이 되어서는 않된다는 목사님의 말씀을 마음깊이 새겨본다. 나는 말씀묵상 할때 영혼구원이 아니라 나의 생각대로 욕심대로 묵상 했음을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알게하셨다. 그러니 영혼구원은 입술 뿐이었고 나의 손과발은 그들을 위해 움직이지 않았다. 말씀대로 손과발이 움직여야 하는데 나는 말씀은 읽는 것으로만 끝냈으니 진정한 묵상이 아니였던 것이다.
2025년 12월 3일


또 하나의 나의 편견을 깨뜨려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오늘 무릎스토리에서 있었던 소통의 시간에 또 하나의 나의 편견을 깨뜨려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골프라는 운동을 내가 직접 경험해보지 않았으면서 세상 사람들이 흔히 말하고 생각하는 그것이 진리인 양 받아들였던 것이었구나 생각했습니다. 자기들만의 세상에 갇혀 있는 어떤 특정한 사람들만이 누리는 것으로 생각하였고 나에게 골프를 권하는 주위의 사람들의 말도 들으려 하지 않았었던 나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골프를 치는 것은 마치 인생과 같다. 마음의 사심이 들어가면 잘 칠 수 없다. 늙어서 마지막까지 할 수 있는 최고의 운동이라는 좋은 말은 한 귀로 듣고 흘려들었었습니다. 13차 힐링캠프를 통하여 그리고 방클목사님과 함께 하는 자연을 벗삼은 최고의 운동인 골프를 함께 하게 되고 건전한 우리가 누려야 할 운동임을 바로 잡아가는 시간이 될 것이라 여겨집니다. 그리고 나의 거울을 바라봅니다. 나는 같지 않다고 다르다고 외면하고 싶은 나의 거울을 바라봅니다. 뱃살이
2025년 12월 3일


천국에서 "방클 동문회"가 열릴때
태양을 비추며 저무는 한 해 다시 시작 될 한 해를 예시 하셔서 다음 행보와 함께 내년 사역의 플랜도 이미 계시 받으셨나 보다 합니다. 푸른초장의 미션이 무언지는 모르나 양들을 위한 미션인 줄 믿습니다.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의의 길로 인도하여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영원토록 안위하게 하는 미션일거라 믿습니다. 모든 분들이 푸른초장의 첫 열매이자 마지막 열매 되시길 사모합니다. 천국에서 "방클 동문회"가 열릴때 한 분도 빠짐없이 그 축복의 대열에 합류케 되길ᆢ ㅡ목사님 제가 오늘 방송을 듣고 큰일날뻔 했구나 하고 한순간에 모든게 무너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내일 면접인데 사실 면접이 15 년만에 처음이라서 잘 몰랐어요 자기소개 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을 고치라고 담당자가 팁을 주는 거예요. 저는 잠시 망각하고 그분에게 감사하고 그분이 하라는 대로 그렇게 하려고 했었어요 오늘 방송을 들으면서 다 하나님께서 하시
2025년 12월 3일


아름다운 사역의 발자국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힐링캠프 History입니다.
아름다운 사역의 발자국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힐링캠프 History입니다. 너무 기쁘고 감사합니다 바라크!
2025년 12월 3일


푸른초장은 영혼을 생각하는것
푸른초장에 들어오면 평안함이 감싸주니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어제 신명기 22:2 말씀을 마주하며 저의 도둑질을 말로만 회개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푸른초장 안에서 선포된 야고보서5:15 말씀이 제 안에 들어왔습니다 일정상 잠시 동안 푸른초장에 머물렀으나 성령님께서 들을 말씀을 듣고 알게 하셨음이 인정됩니다 일상의 다양한 일들이 있으나 마음의 요동이 없습니다 신기합니다 혈당도 혈압도 지극히 건강합니다 아직도 제안에 붉은 신호들이 감지 되지만 살아계신 하나님께 집중하며 감사하는 시간으로 채워가겠습니다 묵은 죄들이 맑은 물로 씻기움 받는 오늘이 되길 간구합니다 거울을 보듯 남이 아닌 저를 돌아보는 푸른 초장의 치유 시간이 될것임이 믿어집니다 비록 잠시 머물더라도 성령님께서 가장 알맞게 인도하십니다 이글을 쓰는 이 시간이 허락될수 없는데 오늘은 평안한 공간과 시간이 동시에 주어짐에 놀랍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바라크 ㅡ푸른초장은 영혼을 생각하는것
2025년 12월 3일


푸른초장으로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ㅡ어느 테바님 께서 목사님의 방주 안 에서 라는 표현을 읽었습니다 참으로 잘 묘사한 성경적인 구절입니다 이 안에 있으니 어떤것도 두렵지 않습니다. 야곱의 우물님도 축하드리며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든게 저로 인해서 얽히고 설키고 엉켜졌습니다 이제 좀 깨달으니 벌써 10년이나 지났습니다 모든 문제는 저로부터 시작이었습니다 알게 해주신 방클목사님의 훈련과 모든 날카롭고 비수를 찌르는 가르침에 감사 드립니다 멀리찾지 않고 제 옆에 있는 영혼들부터 사랑하며 시작하겠습니다 주님께 너무 감사드리며 목사님 테바님들 다들 너무 감사합니다. 바라크 ㅡ강력한 기름 부음이있는 푸른초장 할렐루야! 새로운 은혜로 날마다 풍성히 채워 주시는 영광의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경배를 올려 드립니다 푸른초장안에 거한지 3일째 입니다 오후2시쯤 목사님께서 푸른초장에 모여있는 테바들을 기뻐 하시며 축복의 선포를 하기 시작하셨습니다 어느 순간 제 안에서 감사가 봇물 터지듯이
2025년 12월 3일


미리보기 감사(11/28/2024)
ㅡ미리보기 감사(11/28/2024) 오늘 점심때 치과에 갔습니다. 2주전 잇몸이 괜찮은지 조심하라는 미리보기가 있었습니다. 잇몸에서 이틀전부터 피가 나길래 보통때는 치실관리 잘해주면 없어지곤 해서 병원갈 생각을 하지 않다가 미리보기 해주신 것 기억이 나서 오늘 병원에 갔습니다. 피가 난것은, 스케일링 할 때가 되어서 그런 것이라 했습니다. 그리고 충치를 발견하여 치료를 받았는데, 겉으로 봐서는 충치가 있을 거라고는 상상할 수 없는 단계라고, 더 늦게 왔으면 신경치료도 하고, 떼우는 걸로 되지 않고 씌워야할 수도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치아를 좋게 갖고 태어났으니 잘 관리하면 늙어서도 고생하지 않을 거라는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좋다는 것이 있다고 하니 너무 기뻤습니다. 치아뿐만 아니라 몸도 마음도 잘 관리해야겠습니다. 사실 다른 때보다 피가 많이 나고 부었길래 걱정을 했었습니다. 목사님 미리보기 해 주실 때 감사보다 걱정을 했음을 회개합니다.
2025년 12월 2일


주님!저는 자녀들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나의 욕심만 강요했습니다
주님! 저는 자녀들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나의 욕심만 강요했습니다 자녀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기보다 저의 감정을 드러내고 목소리만 높였습니다 자녀가 무엇을 바라고 원하는지 관심이 없었고 제 고집만 내세웠습니다 크리스찬으로서 선함과 사랑으로 행하기 보다 이기적인 교만으로 행했습니다 가족을 섬기기보다 그 위에 군림 하려고했습니다 아버지 용서해 주세요 입을 닫고 사랑과 헌신으로 가족들을 섬기겠습니다 먼 훗날 아름다운 발자취로 남겨진 기록물을 보며 사랑과 헌신으로 섬겼던 엄마를 자녀들이 기억하게 하시고 자녀들이 품격있는 맏음의 가문을 이어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하루하루 성실하게 진실하게 가족들을 섬기며 살겠습니다 배우자와 자녀들의 감정의 소리를 잘 분별하고 들을수있는 지혜를 부어 주세요 가족들이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힘듦이 무엇인지 아파하는 마음의 상처까지도 사랑으로 보듬을수있는 자가 되고싶습니다 자녀가 어리다고 때로는 고집그럽게 때로는 강압
2025년 12월 2일


푸른초장 소감
하나님 아버지 일곱귀신 들린 막달라 마리아같은 죄인중에 괴수였던 저를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주시고 또다시 잘못된 영의 지식과 게으름과 안일함으로 병들고 죽어가는 저를 방클목사님을 만나게 하신 기적의 은혜를 어찌 잊을수 있을까요 온라인과 대면으로 방클목사님을 통해 성령께서 치유의 손길로 만나주신 아버지의 은혜와 사랑은 너무나 큽니다 최근 인간의 힘과 노력만으로 될수없는 육체의 회복과 영의지식으로 영과 혼과 육체가 균형이 잡혀가고 있는 기적의 일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변에 방클목사님의 사역을 소개하며 자녀들을 위해 부모의 신앙과 삶이 너무나 중요함을 전하고 있지만 확실하고 분명하게 하나님의 일하심을 전하지 못했습니다 더욱 깨어있어 성령님이 주시는 지혜로 하나님의 일하심을 증거하며 주님의 영광만을 자랑하며 살아내겠습니다 주님 저의 연약함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바라크 하나님의 치유해주신 은혜를 감사하고 누려오면서 어느새 내가 이렇게 하고 있어 라는
2025년 12월 2일


오늘 푸른초장의 말씀앞에 두렵고 떨렸습니다.
오늘 푸른초장의 말씀앞에 두렵고 떨렸습니다. 하나님이 하신 일들을 목도하며 ㅡ 뒤에서 보면 쓰러질 것 같아 아슬아슬해 했던 테바가 목사님의 축사로 속에 것들을 다 토해내며 치유하신 다음날 옷 테가 바뀌고 걸음걸이가 반듯해져서 전날과 같은 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어제 옷매장에서 바지도 샀어요”라며 물어던 일. ㅡ 방클목사님의 치유의 손이 병마가 자리잡고 있는 그 가슴에 쑥 들어가 축사하시며 치유하시던 일. ㅡ 갈비뼈가 뛰어나온 테바의 뼈를 축사로 치유하시니 그 테바의 온 몸의 뼈가 밤새 이곳저곳 부위마다 옮겨 다니며 통증과 함께 치유하셨던 일. ㅡ 힐링캠프에서 영의 지식으로, 방클목사님의 손을 통해 안수로, 머리통을 다 만져보시고 각자에게 맞는 스타일과 터치로, 방클목사님의 옷과 신발을 다 내어주시고 우리에게 입히시고, 우리는 피곤하다며 쉬게 하고 목사님 혼자서 그 테바들의 식사를 준비하시며 식탁문화를 가르치신 일. ㅡ 좋은 환경과 맛있는 음식으로
2025년 12월 2일


지인들에게 처음 방클사역을 소개하고
지인들에게 처음 방클사역을 소개하고 영의지식서를 나누었을때 2명외에는 모두 거부하였습니다. 2명중 1명이 56년지기 친구입니다. 나를 누구보다 잘 알고 내가 교회에 다님에도 나를 전도하려 애썼던 친구, 그 친구에게 내가 방클을 만나 하나님을 다시 만나고 나를 치유해주신 나의 변화들을 얘기했을때 지금까지 보아온 나의 모습 중 가장 힘이 있고 달라지고 변하였다 얘기했습니다. 2주전 그 친구를 다시 만났을때 피부가 좋아졌다 살이 많이 빠졌다 그것도 방클 사역에서 그렇게 된거냐 물었고 계란팩과 식단 때문이라 하며 주님께서 만져주심을 고백하지 않았습니다. 11차 힐링캠프를 가기전, 친정부모님께 미국에 쉬러간다고 말씀드렸고 다녀온 후 몇개월만에 친정에 들렀을때 살빠진 나의 모습을 보시고 차마 나에게는 말씀을 못하시고 형제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다섯째가 한국에서는 고칠 수 없는 죽을병에 걸려서 미국까지 가서 치료받은것 아니냐며 걱정을 하신다기에 처음에는 아니라
2025년 12월 2일


채널에 꾸준히 올라 오는 59초 숏츠 영상(영의 지식) 모니터하고 있습니다.
목사님 채널에 꾸준히 올라 오는 59초 숏츠 영상(영의 지식) 모니터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누군가 시간 나는 틈틈히 헌신하고 계신듯 한데 도전 받습니다. 한 번에 모든걸 다하기 보다ᆢ 시간 나는 틈틈히 꾸준히 성실하게ᆢㅎ (그래서 써머리가 좀 늦었습니다) 목사님 Q&A를 들으면서 느낀점이 있습니다. 팀장님들 목소리를 듣는데 정제된 맑은 물소리 같았습니다.불필요한 부산물들이 제거되고 맑게 개인 깨끗한 샘물 같기도 했습니다. 어떤 권면을 해도 들을 준비가 돼있고 말씀대로 실행할 준비도 돼있는 분들 같았습니다. 의지가 꺾이고 뾰족한 성품도 깎이고ᆢ 부산했던 마음도 정돈되고ᆢ 좀 더 겸손하게 겸허히 사역에 임하고ᆢ 그 마음으로 영혼을 대하는 분들로ᆢ 바껴가고 계신듯 했습니다. 아, 이게 성화의 과정이구나! 그렇게 강조 하시던 품격있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이 이런거구나! 목도합니다. 내가 너희를 열국 중에서 취하여 내고 열국 중에서 모아 데리고 고토에 들어가서
2025년 12월 2일


08.29.24오늘 상복부 초음파 검사하였습니다.
목사님 08.29.24 오늘 상복부 초음파를 진행하였고 간, 담낭, 췌장, 신장 부위를 검사하였습니다. 담낭 결석 여러개 발견되었습니다. 쇄석술 할 수 있는 부위가 아니라 지켜봐야 하는 부위이고 복통의 주기가 짧아지면 결국은 수술로 절제해야 한다고 합니다 05.31.24 방언분별 당시 복부에 볼록하게 올라왔던 부위가 바로 담낭 결석이 존재하는 부위임이 드러났습니다 (사진첨부) 보통 상복부 초음파는 오른쪽만 검사를 진행하는데 제가 왼쪽 부위를 특별히 말하였기 때문에 그 부위로 봐주겠다고 하는 과정에서 발견되었습니다 또한 문진시에는 이상없다 검사 필요없다고 하였으나 제가 아니다 이 쪽 부위가 지금은 안 보이지만 뭔가 혹 같은 것이 돌아다닌다고 하였기 때문에 그럼 검사 한 번 해 보자고 한 것이 검사를 진행하고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오른쪽 신장은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으나 왼쪽 신장에 혈관이 뭉쳐져서 보일 가능성이 가장 많은데 혈관근지방종이라고 표현하는데
2025년 12월 2일


080124 기도의 정의 수업 소감ㅡ승리입니다
080124 기도의 정의 수업 소감 ㅡ승리입니다 오전 운동후 다시한번 기도의 정의를 듣고 있었습니다 기도의 종류 1레포트기도 ㅡ아기들 필요한 기도이다 ㅡ한국말로 기도 한다면 레포트기도 ㅡ비나이다기도 하다 내뜻대로 안되니 병이난다 ㅡ말로만 하는 기도 ㅡ언어의 사용은 인간들의 소통에 관련된다 2소통의 기도 ㅡ예언을 이루어가는 기도 ㅡ성령이 내 안에서 소통하는 기도 ㅡ인내의 단계까지 가는 기도 ㅡ하나님의 원대하심의 소통 ㅡ소통이라하니 듣는 것을 생각하나 몸을 움직이는 것 자체가 기도이고 소통이다 ㅡ예언을 받으면 낯섬 ,고통, 내가 하기 싫은 것부터 시작된다 ㅡ삶자체가 기도이다 ㅡ예언이 이루어짐으로 누림의 축복 누린다 3승리의 기도 이전에 금요예배나 교회의 모든 예배를 사수하며 수 많은 시간 드린 기도가 레포트 기도의 축에도 들지 못함을 깨달았습니다 방클에 와서 목사님의 지도하에 드렸다고 생각했던 수많은 기도가 레포트 기도였음도 이제야 이해가 됩니다
2025년 12월 2일


방클 목사님의 영어수업. 영의지식 소감
2024.7.25 나무의 소감입니다 오늘 목사님의 영어수업시간은 놀라운 경험을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목사님의 영어 수업도 재미 있었지만 뒤이어 소감 발표가 중요하다는 말씀을 하시며 실제적으로 소감발표시 드러나는 병마를 보여주시고 치유해주셨습니다. 병원에서 원인도 알수없고 의학적으로도 연관지을수도 없는 현상들을 성령께서 보이시고 원인과 치유를 선포하시니 우리를 지으시고 태어나기 전부터 아시고 보신 하나님 만이 온전하고 완전한 치유자임을 다시 깨달았습니다. 저도 의학을 공부했으나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원인을모른채 아파하는지 모릅니다. 증상은 있으나 현재의 의학지식으로 발견해내지 못하여 고통받고 있는 사람을 많이 봅니다. 그나마 저는 해독을 공부하고 림프를 공부하여 쪼끔 접근하고있으나 악한영이 우리 영뿐아니라 육체 속에 병을일으키는 모습에 경악할뿐입니다. 하나님이 가르쳐주시고 치유해주시는 모습에 놀라고 감사할뿐입니다. 목
2025년 12월 2일


듀오링고 수업후 소감
듀오링고 수업후 소감 무릎ᅳ여은총 7월 21일 (일) 오후 6:37 (2일 전) 나에게 여은총 입니다. 목사님 창밖에 빗줄기가 매우 굵어져 운동을 나가지 못하고 한달전 누가 나를 위해 기도할까 올려주신 영상을 다시 들으며 목사님의 간절하신 기도를 들으며 글을 올립니다. 목사님의 수업방식은 너무나 지혜롭고 탁월하십니다.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저도 영어단어가 눈에들어오고 전철에서 외국인들이 보이면 웃어주고 하이 했더니 반가워하며 좋아하시는 모습들이 참좋습니다. 순간 그들을 향해서 짧게나마 기도하게됩니다. 오늘새벽 운동도 하고 영어단어도 듣고 보고 집중력도 키워가는 3가지훈련을 할수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아침 설겆이를 마치면 힘들어 누워버리고 했는데 거뜬합니다. 목사님 친구가 변하여가는 모습에 저는 놀랍고 하나님께서 하셔야만 우리안에 들어올수 있다는것을 더확실히 알게되었습니다. 많은 지인들에게 무릎선교회영상과 치유사역 방언분별사역등을 보내드렸는데 찾고찾
2025년 12월 2일
![[24.7.17]기적을 만드는 안수按手!](https://static.wixstatic.com/media/69242b_d68b603f780d4f81bffa11cacf6ea367~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69242b_d68b603f780d4f81bffa11cacf6ea367~mv2.webp)
![[24.7.17]기적을 만드는 안수按手!](https://static.wixstatic.com/media/69242b_d68b603f780d4f81bffa11cacf6ea367~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69242b_d68b603f780d4f81bffa11cacf6ea367~mv2.webp)
[24.7.17]기적을 만드는 안수按手!
[24.7.17]기적을 만드는 안수按手! 안수의 능력은 삶을 "기적이 되는 루틴"으로 만들어 갈 때 나타나는 특별 은총이다.당신의 능력은 무엇입니까?너는 나의 백성이라 하셨는데..,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그 날에 내가 응하리라 나는 하늘에 응하고 하늘은 땅에 응하고 땅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에 응하고 또 이것들은 이스르엘에 응하리라 내가 나를 위하여 저를 이 땅에 심고 긍휼히 여김을 받지 못하였던 자를 긍휼히 여기며 내 백성 아니었던 자에게 향하여 이르기를 너는 내 백성이라 하리니 저희는 이르기를 주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리라(호2:21~23) ㅡ그날에 내가 응답하리라 너는 내백성이라! 오늘 하나님께로부터 이 말을 꼭 듣고 싶습니다.제가 새벽루틴을 이어가는 이유는 "그 날에"라는 단어 때문입니다.언제 주의 나라가 도래할지 모르기에 어제 오늘 내일을 일직선상에 놓고 늘 아버지 앞에 납작 엎드려 무릎을 꿇는 것입니다.무릎을 꿇는다는것은 단순히 자세뿐 아니
2025년 12월 2일
![[24.7.17]내 몸 속에 자리잡은 혹의 사이즈까지 줄여 가시는 하나님!](https://static.wixstatic.com/media/69242b_070a01ed6c6049d9bac636bd2eb506cb~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69242b_070a01ed6c6049d9bac636bd2eb506cb~mv2.webp)
![[24.7.17]내 몸 속에 자리잡은 혹의 사이즈까지 줄여 가시는 하나님!](https://static.wixstatic.com/media/69242b_070a01ed6c6049d9bac636bd2eb506cb~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69242b_070a01ed6c6049d9bac636bd2eb506cb~mv2.webp)
[24.7.17]내 몸 속에 자리잡은 혹의 사이즈까지 줄여 가시는 하나님!
[24.7.17]내 몸 속에 자리잡은 혹의 사이즈까지 줄여 가시는 하나님!ㅡ성령의 역사는 나의 올바른 루틴의 열매로 나타납니다. ㅡ훌다의 멋진 간증 샬롬 목사님 너무 놀라운 것을 발견해서 글 올립니다.첨부한 좌측 이미지는 직장에 다닐때 2년에 한번씩 종합 검진을 받았던 결과지입니다.자궁쪽은 이미 간증을 올렸고 간에도 낭종이 3cm 정도 크기가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되네요.우측은 올 4월29일에 받은 결과지입니다. 자세히 보니 간 낭종이 8mm로 줄었어요.어떻게 이런일이 있을 수 있을까요?그 외에도 많은 부분이 호전되었습니다.정말 놀라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워낙 몸 속 내장에 악세서리 처럼 온갖 혹들이 주렁주렁 달려서 어느 하나를 꼭 집어 관리를 해야겠다는 생각 자체를 못하고 살아왔습니다.무엇보다도 방클사역안에 들어와서 육신의 질병은 죄의 결과임을 알고나서 부터 그냥 묻어두고 싶은 맘도 없지 않았습니다.참으로 어리석은 짓(생각)이었습니다. 목사님의 병
2025년 12월 2일
![[24.7.17]"암덩어리"를 만들어 가는 원인을 발견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간증합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69242b_2eccd5591afa45c096267c6098750269~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69242b_2eccd5591afa45c096267c6098750269~mv2.webp)
![[24.7.17]"암덩어리"를 만들어 가는 원인을 발견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간증합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69242b_2eccd5591afa45c096267c6098750269~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69242b_2eccd5591afa45c096267c6098750269~mv2.webp)
[24.7.17]"암덩어리"를 만들어 가는 원인을 발견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간증합니다!
[24.7.17]"암덩어리"를 만들어 가는 원인을 발견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간증합니다! 방언분별은 목에 숨겨진 석회가루를 찾아낸다. ㅡ세밀한 주님의 치유사역 오늘도 간증이 차고 넘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영상속 사진 보이십니까? 이 사진은 방언분별시 목소리만 듣고 포착된 어린나귀의 연약한 부위입니다. 말로 설명했을때 제대로 표현되지 않아 안타까웠는데 어린나귀가 듣고 본인 신체의 정확한 위치 파악을 위해 스스로 관련자료를 찾아 보내온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의 방언소리만 듣고도 화면에 보이는 빨간 경동맥 부위가 포착됩니다. 그곳에 검은 알갱이가 모여 있는게 보입니다. 저에게 허락하신 특별한 치유능력입니다. 귀로 듣게 하시고,눈으로 보게 하시고,안수를 통해 손으로 직접 만지게 하시어 드러내는 것입니다. 주님이 하시는 치유사역은 경이롭습니다. 현대의학으로도 쉽게 발견되지 않는 증상들을 저를 통해 세밀하게 드러내고 계십니다. ㅡ글을 통해 드러나는
2025년 12월 2일


영의 지식서를 출간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훌다2209019] [4:29 PM] 성령님이 행하신 일을 이토록 세세하게 낱낱이 알려주는 곳은 어디에도 없을 것입니다 듣고도 돌아서면 바로 잊어 버리고 죄의 길로 돌이키는 습성을 가졌음을 고백합니다 한번의 사역으로 끝나지 않고 수시로 꺼내어 영적 현주소를 확인 받을수 있는 기억의 창고를 선물해 주심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숨겨진 노고에 진심으로 찬사와 감사를 드립니다 바라크 [한나투] [5:08 PM] 영의 지식서를 출간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의 지식과 치유과정과 치유결과를 백과사전처럼 볼수 있게되어 감사합니다 이웃들에게 선물하여 치유의 많은 간증을 보며 조심하며 조심하고 힐링사역에 참여하여 많은사람들이 치유받기를 원합니다 방클목사님과 헌신하여 주신 팀장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브니엘2110036] [5:25 PM] “삼색세트” 사람들이 아파요! 가 나오기 까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더디오사역, 드로잉, 편집으로 수고하여주신 모든테바님들 감사합니
2025년 1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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