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기 감사(11/28/2024)
- hanwoolseowon
- 2025년 12월 2일
- 1분 분량
ㅡ미리보기 감사(11/28/2024)
오늘 점심때 치과에 갔습니다.
2주전 잇몸이 괜찮은지 조심하라는 미리보기가 있었습니다. 잇몸에서 이틀전부터 피가 나길래 보통때는 치실관리 잘해주면 없어지곤 해서 병원갈 생각을 하지 않다가 미리보기 해주신 것 기억이 나서 오늘 병원에 갔습니다. 피가 난것은, 스케일링 할 때가 되어서 그런 것이라 했습니다. 그리고 충치를 발견하여 치료를 받았는데, 겉으로 봐서는 충치가 있을 거라고는 상상할 수 없는 단계라고, 더 늦게 왔으면 신경치료도 하고, 떼우는 걸로 되지 않고 씌워야할 수도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치아를 좋게 갖고 태어났으니 잘 관리하면 늙어서도 고생하지 않을 거라는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좋다는 것이 있다고 하니 너무 기뻤습니다. 치아뿐만 아니라 몸도 마음도 잘 관리해야겠습니다.
사실 다른 때보다 피가 많이 나고 부었길래 걱정을 했었습니다. 목사님 미리보기 해 주실 때 감사보다 걱정을 했음을 회개합니다. 나의 믿음이 없고 부족한 생각에도 늘 선하게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