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뼛속까지치유
사람들이아파요


010324 코디101클라스
ㅡ010324 코디101클라스 수업변경 알립니다. 샬롬 코디101클라스 일정이 일부 변경이 있습니다. 수업시간을 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바라크 시간: 1월 6일 토요일 새벽 04시 40분 장소: 무릎스토리 줌 번호: 822 8090 7207 (pw1234) 준비사항: ㅡ레드백에서 나무로 받은 옷들로 준비합니다 ㅡ단품일경우 레드백옷+자신의 옷을 준비합니다 ㅡ 어울리는 악세사리도 준비합니다 예)가방,신발,팔찌,모자,선글라스,헤어,팔토시 등 ㅡ 3회 워킹준비합니다 ㅡ1월6일 코딩101클라스 no 아이디 1 2110012 나무 2 푸른초장 3 하늘문 4 소망 5 정유니스 6 2201083드보라K 7 미래지기 8 그리스도신부 9 야베스 10 주바라기 11 정주사랑 12 하늘꽃 13 2110093엘림하우스 14 금사슬 15 야곱의 우물
2025년 12월 2일


레드백,런웨이
ㅡ목사님 한해가 저무는 시간에 앉아 있노라니 많은 생각이 스쳐갑니다. 변화되지 않는 저에게 실망하여 교회에서 부르짖어 눈물콧물 흘리며 기도했던 긴 시간을 지나며 드디어 하나님의 섭리속에 방클목사님을 만나게 하심에 주께 감사를 드립니다. 목사님 통해 아무에게도 받아보지 못한 사랑을 받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감정 조절이 잘되지 않아 우울한 저를 바꾸려면 특별한 수술이 필요했기에 목사님을 만나야만 하는 중환자였습니다. 목사님의 영분별로 제 안에 계신 성령님을 순간순간 인정하며 감사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평안해집니다. 교회에 가면 젊은 집사님 몇 분이 너무 젊어지는 거 같다고 한마디씩 합니다. 지금까지 교회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특별한 사역에 동참하게 하셨으니 이 또한 주님이 저를 빚어서 하시고 싶은 일, 영혼구원 하는 자 되어지도록 통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어제 서울 소극장에서는 지금까지 입어보지 않은 옷을 입어보고 함께 런웨이하며 수고해주신
2025년 12월 2일


2024년 도도 프로젝트 바라크! 자카르!
ㅡ샬롬, 바라크 목사님ᆢ올 한해도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며칠 전부터 한 해가 가기전에 인사 드려야지 했는데, 그 시기를 놓치고 결국 올 해 마지막 전 날 이렇게 인사를 드리게 되네요 사실 저는 지금ᆢ 지구 반대편에 와 있습니다 한국과 계절이 뒤바뀐 여름을 지나고 있는 나라에 머무르고 있네요 이곳에 와 있으면서도 방클 영상이 올라 오는지 매일 체크하며 들어 갔다 나왔다를 반복 하다가 오늘 밤에야 "2023년 런웨이" 영상을 확인 했습니다 이 하루를 위해 얼마나 많은 수고와 헌신이 깃들였으며, 목사님의 중보가 녹아 있을까?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영상입니다 같은 디자인의 카고 팬츠를 입고 무대에 서있는 무릎 테바들이, 꼭 무슨 "특전사 군단" 같기도 했고ᆢ 사가랴 팀장님이 말씀 액자를 나눠 주실땐, 입단한 "하나님 나라 군사들"에게 수료식 or 라이센스를 부여하는거 같기도ᆢ 말씀 카드 한 구절 한 구절, 은사자님들과 매치 시키며 음미해 보았습니다 한
2025년 12월 2일


어제 테바 선물 잘 받았습니다.
ㅡ목사님 어제 테바 선물 잘 받았습니다. 저희 한사람 한사람 생각하시고 보내 주신 선물들이 모두 마음에 듭니다. 니트 티만 팔이 너무 길어 어찌해야 할지 조금 당황되었지만 방법을 찾아 보려고 합니다 옷은 너무 예뻐서 마음에 듭니다. 감사히 잘 입겠습니다. 옷대로 삶을 살게 된다고 하신 목사님 말씀 새겨 육의 옷을 더 잘 관리하고 영의 옷도 함께 지어지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아침 실시간에서 올 한 해 나는 누구였느냐? 누구여야 하느냐? 를 꼭 생각해 보고 정리해 보라고 하셔서 저 나름대로 간단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다른 열심한 테바님들처럼 조리있게 잘은 못하지만 간단하게 정리 해 보았습니다. 2023년 나는 누구였느냐? 나 복음전도자는 방클을 만나서 인생의 대 전환점이라고 할만큼 많이 변했지만 아직도 게으름과 나태의 악습과 쓴뿌리 강한 자아, 환경의 요인으로 인해 열심과 나태의 기복이 있었습니다. 매순간 나의 삶의 흔적인 기록도 열심히 하지 못했습
2025년 12월 2일


송년런웨이ㅡ한나투,복음전도자,테바
ㅡ샬롬 바라크 한나투입니다 올 한해를 마감하면서 뒤돌아 보는 시간을 가져 봅니다. 사랑이 많으신목사님. 물에 빠져 허우적 거리는 저희를 한사람 한사람 끌어 올려 어찌하든 함께 천국행 열차에 태우려는 목사님의 진실함과 안타까워 하시는 마음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종종 느꼈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방클을 만나서 지금까지 들어보지 못한 영의 지식들과 시공간을 넘어 내 자신이 성경의 그 현장 속으로 들어가 나 자신을 비추어 보는 실제적인 성경정독의 방법과 방언분별을 통한 병마 미리보기로 진행될 병마를 미리 알아 조심하고 치료하고 치유하게 되는 사역들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이시간들을 통하여 성경정독 하는 방법을 배우며 하나님을 알아 가면서 제 자신이 조금씩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13년의 신앙생활 동안 올 한해가 특별하고 은혜의 시간들을 갖질수 있었고 행복한 한해로 마무리 할수 있어서 감사 드립니다. 연이어 내년
2025년 12월 2일


송년런웨이소감 ㅡ드보라엘,하늘꽃,정주사랑
ㅡ샬롬! 목사님 넘 감사드립니다. 드뎌! 테바선물이 도착했습니다. 입고 동영상 촬영해서 친구들에게 보냈더니 달라졌다고 펑퍼짐한 스타일에서 젊고 멋지게 변했다고 난리예요. 아프고 나더니 사람이 변한다고요. 테바 선물 준비하시고 코디 가르쳐 주시고 영적지식을 배우게 해주시는 목사님 덕분이라고 했더니 이 시대에 그렇게 깨어있는 목사님이 계시냐고..넘 멋진분 보고 싶다고 난리네요.. 전도가 저절로 되겠습니다. 렌웨이도 한다고 했더니 가고 싶다고 해요. 기도가 좀 쌓여야 된다고 했더니 어떻게 하면 되냐고요. ㅎㅎㅎㅎㅎㅎ 목사님. 올해를 보내며~ 넘 멋진. 성령의 목사님. 코디의 명장 목사님... 목사님 만남의 축복으로 여기까지 왔음을 고백합니다. 저를 하나님 앞에 겸손하게 하고, 하나님을 건강하게 알아가게 하시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은 행복이고, 평안이고, 치유이며, 저의
2025년 12월 2일


새벽방언분별에 참여소감
ㅡ샬롬 바라크 오늘 새벽방언분별에 참여소감입니다 질병에 대해 말씀해 줄것은 오늘은 없고 방언을 조금만 천천히 하면 좋을것 같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목사님의 말씀대로 무릎기도로 천천히 하나님과 소통할 수 있도록 훈련하며 나아가겠습니다 다른 은사자들의 분별을 들으면서 우울증이 의외로 참 많다는 사실에 놀랐어요 우울증은 치매로 간다 나를 불행하게 하는 생각들을 가지치기 하고 생각을 깨끗이 하고 비교의식을 버려라 행복한 일만하라 행복해지는것은 노력해서 되는것이 아니라 삶에 셋팅이 되어 있어야 한다는 말씀으로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생각을 바르게 하고 24시간 하나님과 동행하며 삶을 진실하게 행복하게 살아내겠습니다 내게 주어진 오늘 하루를 감사하며 방클과 함께 할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한 하루 열어갑니다 우리에게 방언분별의 특혜를 주신 목사님 항상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2025년 12월 2일


목사님~오늘도 감사드립니다.
ㅡ목사님~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21년 첫번째 방언분별에서 "사역자냐? 종교의 영, 주술의 영, 교만의 영이 있다. 그리고 남편의 말을 들어주는 형이냐? 아니면 남편의 말에 먼저 말을 급하게 하는 편이냐? " 하셨습니다. 정콕을 찔러서 깜짝놀랐습니다. 그리고 유방암 진단받고 항암하며 하나님께 납짝엎드려 기도하며 회개하며 남편에게도 사과하고 아이들에게도 사과하고 그 전에 안보이던 저의 모습들을 보게 되었어요. ( 현재는 둘째 아들은 믿음이 더 깊어지고 독립된 사회생활을 잘하고 있고(12년동안 작곡한다며 불안장애로 집안에만 있던 아이), 큰 아들(일본에서 정신과 전공의)도 복음을 받아들이고 어제는 줌으로 남의 간증 이야기도 큰 아들이 먼저하고 함께 가족이 기도도 하며 지냈습니다.(남편은 알콜중독, 우울증으로 예배를 피하던 사람이 밝아지고 있어요. 살도 찌고) 계속 목사님께서 유투브로 보내주시는 사역들에 참가하려고 애쓰고 따라
2025년 12월 2일


샬롬
ㅡ샬롬 목사님, 우선 저희와 함께 희노애락을 감내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오늘 성령님께서 방클목사님을 통해 저의 질병을 말씀으로 알려 주신 것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저는 평소 목사님께 무슨 말씀이라도 듣기를 원하나 깊은 말씀을 잘 듣지 못한 편이었습니다. 오늘도 그냥 가볍게 넘어가면 어쩌지? 혹 버리운 자식일까봐...긴장되었더랬습니다. 그런데, 너무나 은혜롭게 성령님의 말씀으로 저를 늘 함께하시며, 동행하고 계시는 것을 알게해 주셨어요. 다른 때는 긴장하고 떨려서 의식적으로 제가 굳어져 있었는데, 오늘은 너무 평안하게 목사님과 대화를 나눈 점도 끝나고 나서 알았습니다. 신기합니다. 목사님께서 최근 저희들에게 강조하시는 말씀 "행복" 오늘도 그 말씀의 연속상에서 저를 봐 주셨고, 그 말씀에 아멘으로 순종합니다.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심을 오늘 보여주시며, 저를 위로하여 주셨으니 행복합니다. 주님께서 저와 함께 하심이 가장 큰 행복입니다. 그동안 슬픔
2025년 12월 2일


샬롬, 바라크목사님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ㅡ샬롬, 바라크 목사님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미 대면예배 시작 전부터 아무 영상도 올라 오지 않아 궁금했습니다 최근 몇 개 영상이 올라와서 반가웠고 뭔가 시스템적으로 변화가 있나? 의아 하기도ᆢ 비록 실방은 없었지만 대면사역 중간에 레드백 사역도 이어 가시고 더 나은 사역을 위해 미팅도 자주 열어 가신걸로ᆢ 표면적으로 드러나지 않았지만 끊임없이 연구하고 도전하고 발전ㆍ성장해 나가고 있는 무릎신학교 기대합니다 바라크! 그동안 저는 늘 그렇듯 잠잠히 문 뒤에서 기다리고 또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는거 잘 못하는데 이곳에서 제대로 훈련 받네요 저의 주 전공 과목은 "낮아짐" & "인내"가 아닐지ᆢㅎ 오늘 새벽 방언분별전, 서두에 잠깐 언급 하셨던 말씀들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젊은 시절엔 내일이라는 또 한 날이 주어지는것을 당연시하고 긴장감 없이 두려움 없이 감사도 모르고 살았다 실력도 내 것 인냥 교만에 쩔어 모든것이 내 눈 아래 있고, 내가 가진 모든
2025년 12월 2일


12.16.23 방언분별ㅡ3
ㅡ12.16.23 방언분별 11. 만약에 미래지기의 생각과 마음의 색깔로 말한다면 짙은 회색이에요. 하얀색을 보면 기분이 어때요? 좋죠 블랙을 보면 어때요? 마음이 무겁죠. 무겁기도 하지만 차분해지죠 하얀색은 마음이 들뜨죠. 빨주노초파남보를 보면 어때요? 정신이 좀 없죠. 화려하기도 하고 혼란스럽죠 미래지기는 짙은 회색이라고 했잖아요. 밝지도 않고 어둡지도 않고 화려하지도 않는 회색지대라고 하잖아요. 의도적으로라도 더 환경 자체를 밝게 바꿔야 되요. 안 그러면 우울증으로 가요. 우울증은 두가지가 있어요.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우울, 우리들이 말하는 영적 우울증 무감각, 감각이 없는거에요. 성령인지 악령인지 구분도 안 되고 성령의 역사에도 감동도 없고 악령의 공격에 대해서도 포기한. 삶에 대해서 그냥 비관도 아니고 긍정도 아니고 유쾌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딱히 슬프지도 않고 점점 무감각으로 가는거에요 그럼 안 좋겠죠? 우린 한 톤이 업되야죠? 그렇다고
2025년 12월 2일
![12.16.23 방언분별 [방언102]ㅡ2](https://static.wixstatic.com/media/e52795_91a695299dd94531b81db90c2c9ee325~mv2.png/v1/fill/w_134,h_134,fp_0.50_0.50,lg_1,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e52795_91a695299dd94531b81db90c2c9ee325~mv2.webp)
![12.16.23 방언분별 [방언102]ㅡ2](https://static.wixstatic.com/media/e52795_91a695299dd94531b81db90c2c9ee325~mv2.png/v1/fill/w_96,h_96,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e52795_91a695299dd94531b81db90c2c9ee325~mv2.webp)
12.16.23 방언분별 [방언102]ㅡ2
ㅡ12.16.23 방언분별 [방언102] 성령과 악한영 두가지 영으로 24시간이 만들어 집니다. 성령은 치유가 반드시 일어나고 악한영은 병을 유발하고 병이 깊어지게 합니다. 1. 저번에 종합검진하고 지금 또 제가 알기로 해독치료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죠? 많이 좋아지긴 했는데 가글 하시나요? 가글 안 하고 있습니다. 가글을 하세요. 식도에 뭐가 좀 끼고 있어요. 나이 들면 가래 생기는거 있잖아요 그것처럼 식도, 코부터 목으로 내려가는 식도부분이 약해지고 있네요. 제가 어릴 때부터 집안에 어머님이 담배를 피우셔서 간접흡연으로 인해 기관지가 안 좋습니다. 지금 그게 보이네요. 꼭 가글을 하고 나중에 한 번 체크업도 하고 아시겠죠? 참 신기하지 않아요? 방언 소리만으로도 지병이 앞으로 생길 병이 발견된다는 것이 신기하지 않아요? 너무 놀랐습니다. 너무 놀라운 거에요 성령이 여은총을 지켜주고 있다는거에요. 성령이 보여주고 들려주는거에요. 목소리만 듣
2025년 12월 2일
![12.16.23 방언분별 [방언102]](https://static.wixstatic.com/media/e52795_91a695299dd94531b81db90c2c9ee325~mv2.png/v1/fill/w_134,h_134,fp_0.50_0.50,lg_1,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e52795_91a695299dd94531b81db90c2c9ee325~mv2.webp)
![12.16.23 방언분별 [방언102]](https://static.wixstatic.com/media/e52795_91a695299dd94531b81db90c2c9ee325~mv2.png/v1/fill/w_96,h_96,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e52795_91a695299dd94531b81db90c2c9ee325~mv2.webp)
12.16.23 방언분별 [방언102]
ㅡ12.16.23 방언분별 [방언102] 성령과 악한영 두가지 영으로 24시간이 만들어 집니다.성령은 치유가 반드시 일어나고 악한영은 병을 유발하고 병이 깊어지게 합니다. 여러분 또 한 날이 어김없이 우리들의 삶에 깊숙이 들어왔습니다. 가끔씩 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하루를 마감하기 전에 하나님앞에 잠시 묵상하는 시간이 있거든요. 그때 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내일 아침에 또 한 날이 주어질거야 아니 예전에는 30대, 20대 10대때는 그런 생각조차 하지 않습니다. 늘 똑같은 날이 나에게 연속적으로 기복없이 늘 나에게 주어졌기 때문에 긴장하고 살지 않았습니다. 부모님 집이 있었고 늘 가족이 함께 하고 있었고 내가 다니는 소속된 기관, 학교, 늘 내가 존재하는 곳에 아무 변화가 없이 내 환경이 갖추어져 있었기 때문에 내일이라는 시간에 두려움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깊숙이 만날날부터 생각이 바꼈습니다. 내일이 나에게 허락될까? 라는 것입니다
2025년 12월 2일


무릎기도 시작한지가 한달정도 조금넘는데요
ㅡ목사님 무릎기도 시작한지가 한달정도 조금넘는데요 처음에는 너무 힘들어서 다리가 많이 저리고 기도할때도 앉아서 하는것보다 많이 힘들었지만 요즘에는 새벽에 일어나자마자 무릎기도하고싶고요 가게일 끝나고도 무릎기도하고싶은 마음이듭니다 목사님처럼 완전굽혀서는 아직도 힘들고요~~~ 목사님 12시에 하는 핫라인에 다시참여 하고싶어요 목사님 다시 링크해주세요 함께 참여하고싶습니다 ~ 목사님 아침시간 목사님의 성경정독을 듣고 가게일하고있는데요 목사님 목소리에 성경정독을 듣고 일하면 힘이 많이 생기고 말씀도 제 귀에 잘들어옵니다 ~ 목사님 항상 건강하세요 너무 감사합니다 바라크 ~^^
2025년 12월 2일


목사님 감사합니다
ㅡ목사님 감사합니다 요즘 추운데 미국에서 선물 주신메이지 점퍼만 입고 다닙니다 영하 날씨에도 팔하고 추울것 같은데 정말 안 춥습니다 얍고 가볍고 짦고 해서 추울것 같은데 든든합니다 그리고 몸에 착 안겨서 기분이 묘하게 좋고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목사님 저도 레드백사역에 동참하여 코디 받고 나의 영과육이 건강하고 배우자와 가정의 성공한모습을 자녀들에게 보여주며 하나님의 자녀로 로얄 패밀리로 변화되어 가고 싶은 마음이 오늘 강하게 와서 목사님 메일을 보내드립니다 사실 제 마음에서 잠시 요동이 있었습니다 갑자기 물질로 어려움도 있고 여러가지로 환경에 의해 힘들어 어떻게 풀어 나아가야되나 고심했습니다 그런데 힘들어도 웃고 행복해야 힘들게하는 악한영은 떠나간다는 말씀에 다시 힘을 얻고 행복을 찾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어떻게 왔는데 무너지면 안된다는 저에 의지가 강하게 붙들고 있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3년6개월동안 쓰러질려고 하면 실시간으로 영의지식으로 듣고
2025년 12월 2일


레드백사역
ㅡ 하나님께서 우주를 창조하실 때 전체가 조화되고 아우러지게 아름답게 코디하셨기때문에 레드백사역이 영육을 치유하는것임을 오늘 수업을 통하여 알았습니다 방클목사님의 검정 옷에 검정 썬그라스, 검정색 집개핀, 가방과 신발, 검정색 악세서리가 하나의 칼라로 통일되고 주위 환경도 방클목사님을 아주 돋보이게하였고 너무 아름답습니다. 1. 속이 허한 사람의 악세서리와 나를 돋보이게하는 악세사리의 차이점을 알게되었습니다. 센스있고 감각있는 엑서서리가 주변 환경과도 잘 어울려서 훨씬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코디가 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2. 집이 작더라도 좋은 동네에서 살아야합니다. 나의 집 안이나 바깥환경이 곧 나의 악세사리임을 알게되었습니다. 3. 내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모든 향이 중요합니다(가스,입냄새,트림, 겨드랑이냄새, 집안에서 나는 냄새) 향수도 잘 선택해야합니다 너무 진한 향은 나를 천박하게 만듭니다. 자연의 향이 좋고(백합향, 소나무향)
2025년 12월 2일


오랜만에 목사님을 불러봅니다.
ㅡ오랜만에 목사님을 불러봅니다. 지금 병원 다인실에세 환자 케어하고 있습니다.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열어주신 주님께 감사한마음입니다. 나의 몸에 병마를 들어내고 치유하시고 일할 수 있는 환경과 재정에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내가 전에 보던 환자 보호자님들이 나를 기억하시고 나를 찾습니다. 생각지도 않았던 곳에서 병실안에서도 내 도움을 바랍니다. 이것이 다 주님으로부터 오는 은혜임을 깨달으며 감사한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때론 마음이 우울할 때가 있었지만 그 때마다 나를 포기 하지 않고 주님이 손이 내 손을 잡아주셨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목사님 감사합니다. 지금의 나의 생각은 있는 환경에서 진실되게 성실히 24루틴을 만들어 가는 것이 주님의 뜻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나에 최고의 멘토가 되여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존경합니다. 바라크. ㅡ목사님, 뜬금없는 시계 선물을 기쁘게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근 유튜브 영상에 목사님스피커로
2025년 12월 2일


방언X파일1
나는 필요합니다. 성령의 은사가. 성령의 임재가. 성령의 치유가. 일어나는 기적이 필요합니다. I Need Miracles 1 성령의 영에 의한 통변은사 가 나에게 임하고 방언 은사를 받고 기도하는 은사자들의 방언 기도가 들려질 때 깨달아 알게 된 영의 비밀들이 있습니다. 이 귀한 영의 지식을 모아 방언x파일 영의 지식서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방언은 하나님의 비밀의 언어입니다. 고전14:2 비밀이라는 말은 분명 풀 수 있는 암호가 있다는 것입니다. 무릎신학교는 이 비밀의 언어의 능력을 온 세상에 알리는 문서선교에 무릎일보 사역으로 첫발을 딛으려 합니다.
2025년 11월 30일


Holy Spirit X Files
(방언X파일 영문판) There are secrets of the Holy Spirit that I came to realize through the genuine gift of interpretation when discerning and hearing what the believers who received the gift of tongues were praying. Thus, I have gathered this valuable knowledge of the Spirit to create the “The X-File of Speaking in Tongues” a book of spiritual knowledge. Tongues are the language of God’s mysteries (1 Corinthians 14:2), and the word “mystery” implies that there is a code that can be
2025년 11월 30일


방언X파일2(예언과 통변을 담은 방언)
영은 영으로 압니다.요일4:1 Dear friends, do not believe every spirit, but test the spirits to see whether they are from God, because many false prophets have gone out into the world. 방언을 한다! 방언이 통변이 되어 듣고 보니…, 거짓방언과 학습방언과 병든방언으로 나누어졌다! 예배당 안에 많은 방언은사자들이 예배당 안에서 목청을 울리며 온몸을 흔들어 대며 손뼉을 쳐대며 알아듣지 못하는 언어?로 통성기도를 해댄다! 다 분별하였다! 다 드러내주었다! “너는 거짓방언을 하는구나, 너는 할렐루야라는 거룩한 언어를 거짓으로 학습하여 나의 영의 아름다운 언어를 더럽혔구나, 너는 거룩한 성령의 영에 의해 방언은사를 받은 너는 교만에 이르러 결국 너의 입술의 언어가 병든방언을 하는구나! ” 이렇게 방언분별을 하였다! 무릎신학교사역 안
2025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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