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뼛속까지 치유
사람들이아파요
토요새벽 우리 자손위헤 기꺼이 황금같은 시간 내어주실 미소(smileeyes)목사님께 드리려 만든곡 첫번째..,어떠십니까?
[누가모] [오전 9:51] 토요새벽 우리 자손위헤 기꺼이 황금같은 시간 내어주실 미소(smileeyes)목사님께 드리려 만든곡 첫번째..,어떠십니까? [3.3나오미2111083] [오전 9:54] 평안 목사님 생각 났습니다. smileeyes에 눈물 고일 거 같아요. [7.1유오디아2110047] [오전 9:57] 평안 목사님 의 심장을 울리실것 같습니다.사랑하시는 주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1.1드보라2111102] [오전 9:58] 참 좋습니다. 받으시는 목사님도 기뻐하시겠네요. [3.2사랑2110042] [오전 10:02] 진정한 위로와 축복과 소망의 메시지가 있기에 평안 목사님께서 새 힘을 얻으시고 감동과 감사가 넘칠거 같습니다 [5.1엘리사벳2111094] [오전 10:07] 마음의 위로와 감동을 많이 받으시고 평안목사님을 또 울게 하실 것 같습니다. 너무 좋습니다. [8.1아비가일2110060] [오전 10:12] 주님이 말씀하시는
6월 26일


061226 꿈에서 귀신을 보게되면?예언이 자식에게 임하려면 어떻게 하나?무릎의 USB전도법 무엇입니까? 건강한교회를 찾는 방법?팀사역을 건강하게 하려면 어떤팀을 만나야하나?
[1.3엘라] [오후 3:59] ㅡ061226실시간 소감 ㅡ엘 라 오늘은 실시간에 몇명이 줌에 들어가 목사님께 질문을 하고 답을들었다. 교회 와 무릎사역 청년들과의 사역 영적으로 궁금하던것을 질문하며 답을들었다. 목사님은 답을 하실 때 질문에대한 답 뿐 아니라 그 질문속의 숨겨진 영적인 상태를 말씀해주시고 해결 까지 말씀해주신다. 교회를 찾는법 팀사역에서 보아야할 것. 사람이 두려울때 어떻게해야하는지. 예언을 받으면 무엇이 나타나는지 어떻게 하는지 . USB전도의 의미 목적 전도는 전도하는 사람이 변한다는 것이 힘을준다. .6년간 훈련받은 우리 다윗세대 엘라들의 변화가 기대되고 우리 자녀들 청년들이 꿈을키우고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예언을 이루어가는 일을 보기를 원한다. 또 다른 엘라들이 나오고 더 많은 솔로몬 세대가 일어나길 소원합니다. [1.2뵈뵈2103001] [오후 4:09] ㅡ061126 ㅡ실시간 ㅡ뵈뵈 팀사역을 위한 팀을
6월 26일


061126 새벽기도는 하나님께 시간을 드리는 행위가 아니라 내 인생의 통치권을 하나님께 내어드리는 영적 항복입니다.
[2.1한울2110010] [오전 6:49] ㅡ061126 ㅡ한울 소감 새벽기도의 시간에 참여할 수 있는 것도 은혜임을 알았다. 아직 어두움이 자욱한 그 시간에 무릎을 꿇고 주님 앞에 나올 수 있는 그 시간에 다른 어떤 것이 아니라 오직 주님만을 구하는 시간을 가지라고 하신다. 수많은 기도 제목을 들고온 나의 마음이 찔린다. 오늘은 방언을 의심하지 말고 하라고 선포해 주셔서 주님께 맡기는 마음으로 방언기도를 했다. 어느 테바에 대한 통변도 해주시고 새로운 분이 방언 기도를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셨다. 방언으로 함께 기도하니 어느새 마음이 편안해졌다. 새벽 기도의 시간이 너무 귀하고 이 시간을 허락해 주신 주님께 감사하다. 덤앤더머 영어 시간에 What's your favorite verse?를 질문하고 대답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처음에 대답을 할 때 나의 고쳐지지 않는 발음 쓰리가 또 나왔다. 이상하게 자꾸만 쓰리가 들어간 단어를 한번씩은 하게
6월 26일


061026ㅡ"갑자기 두려움이 올라올때 끊어내는 반응 시스템을 알아야 한다"
[1.2뵈뵈2103001] [오후 1:59] ㅡ061026 ㅡ실시간 ㅡ뵈뵈 성령의인도함으로 시작해도 갑자기 두려움이 올라올 때 끊어내는 5단계 반응 시스템 1.두려움의 감정을 나에게서 분리시킨다. 2.호흡을 통해 의식의 방향을 전환한다. 3.나쁜해석을 차단한다 4.하나님의 임재를 리콜한다. 내 존재를 기억한다. 5.행동1% 즉시 순종ㅡ말씀,무릎,메세지,기도 나도 때때로 주변의 상황 환경의 변화로 인해 두려움이 올 때가 있다. 그럴때 당연하게 받아들였다. 누구라도 그렇게 생각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나만의 해석을 하였다. 테스트를 통과해야 하는것이었다. 해석을 차단하고 즉시 주님께 묻고 그 모든 상황을 통한 하나님의 일하심은 무엇인지 기대하며 나에게 필요한 사람막대기 인생채찍은 무엇인지 돌아봐야겠다. 그것이 바로 통제권을 내려놓는 것이다. 목사님의 한숨소리를 들었어도 그것이 그 순간 두려움을 끊어내는 방법이었고 통제권을 하나님께 내려놓으며 카리스마의
6월 26일


061026ㅡ새벽의 문 앞에서.., 무릎을 꿇는 엘라들의 시간입니다.
[5.3어린나귀2112064] [오전 4:59] ㅡ061026 ㅡ새벽기도 ㅡ어린나귀 주님 어제의 전쟁같았던 저의 실수를 회개함 보다 오늘의 전쟁을 알게 하시고 이기게 하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같은 실수로 전쟁에서 패하나 매번 깨우치게 하시어 영의 무기를 하나씩 지혜로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제가 어제까지 패배 하였으나. 오늘 새벽부터 미리 준비하여 이기는 마음 주시니 지혜를 얻고 용기가 납니다. 오늘도 겪어야 할 수많은 상황에서 이길수 있게 미리 준비시켜 주시고 빛이 오기전 가장 어두울 때 일어나는 이유를 아니 정말로 주님의 은혜는 매일매일이 새롭고 놀랍습니다. 오늘 하루도 승리입니다.아멘아멘 [누가모] [오전 4:59] 덤앤더머 시작합니다., [6.3기대2202028] [오전 5:17] ㅡ061026 ㅡ새벽기도 ㅡ기대 새벽기도는 어제의 상처가 아니라 오늘이 전쟁을 시작하기 전 이기는 것이다 주님 어제까지 문제를 만나고 난후 무릎
6월 26일
I am nothing…I am nothing…I am nothing…
I am nothing…I am nothing…I am nothing… Why are You searching for me? 조용한 밤하늘 아래 혼자 눈물 삼키던 날 아무도 날 몰라주는 그런 하루 속에서 작은 먼지 같은 나를 누가 기억할까 했는데 별보다 크신 그 사랑이 나를 부르고 있었네 In the quiet night, I cried alone No one knew my pain, my broken soul But Your love, greater than the stars Was calling me… right where I am 나는 아무것도 아닌데 왜 나를 찾으시나요 I am nothing… Why are You searching for me? 주여, 이 작은 나를 기억하십니까 하늘을 지으신 그 손으로 나를 만지시네 나는 먼지 같은 존재인데 왕 같은 사랑을 주시네 주님의 이름,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 Lord, do
6월 26일
시편9편으로 만든 방클목사의 외마디외침입니다ㅡ050326
*시편9편으로 만든 방클목사의 외마디외침입니다ㅡ050326 세상이 나를 지워도 내 이름을 부르는 음성 어둠 속에 묻힌 내 눈물 주님은 기억하시네 Even if the world forgets my name There’s a voice that calls me still All my tears lost in the dark You remember every one 아무도 나를 찾지 않아도 하늘은 나를 알고 있고 무너진 시간들 위에 주님의 손이 머무네 Even when no one sees my pain Heaven knows the truth of me Over all my broken days Your hand is covering me 나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주께서 나를 기억하시니 침묵 속에서도 일하시는 그 사랑이 나를 살리네 I am not finished yet For You remember me Even in silence, You ar
6월 26일


060926 ㅡ새벽은 단지 하루가 시작되는 시간이'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영혼의 문을 두드리시는 시간입니다.많은 사람이 잠들어 있을 때 ...
[6.1미리암2209019] [오전 6:43] ㅡ060926 소감문 ㅡ새벽은 단지 하루가 시작되는 시간이'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영혼의 문을 두드리시는 시간입니다.많은 사람이 잠들어 있을 때 ... ㅡ미리암 평소에 왼쪽 어깨가 쳐져있는 것을 의식하며 곧은 자세로 앉아있었습니다. 선포 해 주시는 시간에도 그자세를 유지하고 있음을 인식 못했는데 목사님께서 정확하게 보시고 지적을 해 주셔서 바로 힘을 풀고 바닥에 앉았습니다. 특별히 미리암을 불러주시고 선포하시는 시간에 집중하는데 어떤 죽음을 맞이해야 하는지 순간 스치는 인물이 있었습니다. 그런 삶을 살고 싶습니다. 그리고 한참 뒤 가스가 빠져 나왔습니다. 치유해주고 싶은 하나님의 마음과 안타까운 심정을 담으신 목사님 선포에 조금씩 반응하는 제 안의 영들을 느낍니다. 이런 사랑을 받고 있는 저는 정말 축복 받은 사람입니다.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3.3나오미2111083] [오전 6:48] ㅡ060926
6월 26일


060826ㅡ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 은 안전한 선택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없이는 설명되지 않는 선택을 할수 있는 사람이다.
3.3나오미2111083] [오후 2:10] ㅡ060826 ㅡ실시간 소감 ㅡ나오미 하나님 의지하는 사람의 파격적인 증거 1. 아브라함은 확신이 아니라 말씀으로 삶의 구조를 이동시킴. 2. 모세는 성공유지보다 하나님으로 방향 선택. 3.다윗은 자신이 할 수 있는것 포기 4.엘리야는 체면 위해 사역지속하지 않고 하나님의 공급을 선택함. 5. 베드로는 환경이 아니라 말씀을 발판삼아 물위로 걸음. 6. 바울은 성공시스템 자체를 배설물로 여김. 오늘 말씀은 무겁게 느껴진다. 순종보다는 내 계산이 먼저 앞서는 믿음 없는 삶을 살아서 그렇다. 오늘 성경의 조상들은 그렇게 불확실하고 사람들이 보기에 어리석어 보이는 길을 말씀에 순종하여 걸어갔다. 주님이 말씀하시면 곧 순종하여 작은 것부터 행동으로 옮기는 것을 선택해야겠다. 주님, 믿음없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1.3엘라] [오후 2:16] ㅡ060826실시간 소감 ㅡ엘라 하나님을 의지하는사람의 외적증거
6월 26일


060826새벽의 문앞에서ㅡ"주님, 해가 뜨기 전에 제 영혼이 먼저 주님을 만나게 하시고, 오늘 하루보다 주님 자신을 더 갈망하게 하소서. 아멘."
[2.2순두게2103002] [오전 5:00] ㅡ060826 새벽의 문앞에서 ㅡ순두게 "주님, 해가 뜨기 전에 제 영혼이 먼저 주님을 만나게 하시고, 오늘 하루보다 주님 자신을 더 갈망하게 하소서, 아멘." 주님 영과 육이 치유되는 시간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삶에서 자유케 되게 하시는 선포를 들었습니다. 제안에 스스로 묶는 것이 끊어지는 시간이 됩니다. 남은 시간 많지 않은데 전도자의 가문이 되라하시는 선포를 가슴에 새깁니다. 하나님을 먼저 만나는 남은 시간이 되길 간구합니다. [3.1요게벳2111010] [오전 5:00] ㅡ060826 ㅡ새벽문 앞에서 무릎읗 꿇는 엘라들의 시간입니다 ㅡ요게벳 해가 뜨기전 먼저 주님앞에 엘라들과 함께 무릎꿇게 하시고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일 수 있는 시간을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목사님을 통하여 맘껏 축복해주신 모든것 나와 내가문이 감사함으로 받으며 하루 나의 루틴을 온전히 주심께 드리길 원합니다
6월 26일


샬롬, 목사님올려 주시는 영상 들으며 목사님의 근황을 매일 접하고 있습니다.
[누가모] [오후 3:46] 샬롬, 목사님 올려 주시는 영상 들으며 목사님의 근황을 매일 접하고 있습니다. 분명 지켜보는 자들에게도 묻어 가는 축복이 있고 다가 오는 감동들이 있습니다. 그 감동 나누기 위해 메일 드립니다. 지난 얼바인에서의 사역은 이미 세워진 방클 목사님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보는 시간이었다면, 지금 하와이에서는 다음 단계 진입을 위해, 목사님을 더욱 업그레이드 시켜 가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보는거 같습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접근했던, 도움이 되기 위해 다가왔던,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을 접하게 하시어, 감정에 이끌리지 않고 더욱 단단해져, 어떤 영혼을 맡겨도 능히 그들을 케어 하고, 더 많은 영혼을 품을수 있는, 넉넉한 마음 바구니로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확장 시켜 나가고 계시는거 같습니다. 예언의 과정은 결코 순탄치만은 않다고 하신 말씀도 목사님의 여정을 통해 리마인드 됩니다. 속사정을 다 알 순 없어도 목사님의 멘트
6월 26일


060726ㅡ새벽의 문앞에서 무릎꿇는 엘라들의 시간입니다.
[8.1아비가일2110060] [오전 6:05] ㅡ060726 ㅡ새벽의 문 앞에서 무릎을 끓는 엘라들의 시간입니다. ㅡ아비가일 무릎 끓는 기도의 시간이 시작되고 목사님의 말씀으로 조금 늦게 줌으로 들어갔다. 오늘은 기도 대신 축사 사역을 하신다고 하여 셋팅하고 자리에 누웠다. 주님 제 마음을 열어주세요 저를 치유해 주세요 하며 기도를 하였다. 목사님이 아이디를 부르며 모두 선포하셨다. 내 아이디를 부를때 양쪽팔이 약간 떨렸다. 시간이 지나며 배에서 부글거렸다. 가스가 나올것 같은데 나오지 않고 있었다. 또 왼쪽 앞머리도 묵직함이 있었다. 내 몸에서 더러운것들 빠져나가게 해달라고 선포도 하였다. 나중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를 계속 하게 되었다. 오늘은 모든 상황이 감사하였다. 사역이 끝나고 바로 화장실을 갔다. 배변은 바로 나오지 않았고 가스와 소변만 배출하였다. 오늘 하나님의 느닷없는 방문으로 치유의 시간을 갖게 하심을 주님께 감사드리며, 주님께 집
6월 26일


060626 주님을 의지한다는 것은 단순한 종교 행동이 아니라 통제권이 어디에 있는가의 문제입니다
[1.3엘라] [오후 1:57] ㅡ060626 실시간 소감 ㅡ엘라 주님을 의지 한다는 것은 행동을 보여주는것이아니라 통제권의 권한이 누구에게 있는가이다. 주님을 의지한다면서 주님이 주인이시고 왕이라하면서 의지한다는 종교적행위조차 내 의지로 내 뜻으로 했던 모습임을 알겠다.진정으로 주님을 의지하는 사람의 모습은 사람을 의식하고 자신의 체면을 살리고 순종하지못하던 내 모습과는 완전히 반대이다. 1.문제가있으면즉시멈춘다. 통제권을 내려놓는 속도가 빠르다. 2.사람을 설득하려는 욕구가줄어든다. 3.불확실성을 견디는 능력이있다. 4.자신의 이미지보호보다 순종을 선택한다. 5.내가결정하고 기도로승인 받는것이아니고 주님의 임재가운데 뜻을 밝혀달라 방향을 설정하는인도를 받아 결정하는 것이 기도이다 결과를 보고확실해야 움직이는것이아니고 결과를 내려놓고 확실하지않아도 믿음으로 움직이는것이다. [3.3나오미2111083] [오후 1:58] ㅡ060626 ㅡ실시
6월 26일


060626 ㅡ엘림새벽의 문앞에서..무릎을 꿇는 엘라들의 시간입니다
[6.1미리암2209019] [오전 5:20] ㅡ060626 실시간·줌 소감문 ㅡ새벽의 문 앞에서…, 무릎을 꿇는 엘라들의 시간입니다 ㅡ미리암 새벽에 무릎 꿇고 기도할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른 새벽, 함께 기도할 수 있음이 큰 은혜로 다가왔습니다. 예전에 하나님을 간절히 사모하던 마음이 떠오르며 마음에 평안이 찾아왔고, 마치 있어야 할 자리를 다시 찾은 듯한 위로를 받았습니다. 요즘은 다윗의 고백을 시편을 통해 마음에 새기며, 그의 영성을 조금이나마 닮아가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늘 저의 필요와 때를 살피시며 가장 좋은 것으로 채워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 모든 무릎의 사역 위에 복을 더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감사합니다. [3.1요게벳2111010] [오전 5:21] ㅡ060626 새벽의 문앞에서.., 무릎을 꿇는 엘라들의 시간을 함께 하면서 ㅡ요게벳 무릎의 엘라 성전에 새벽 해가 뜨기전 제일
6월 26일


060526 죄와 스트레스, 미움, 두려움, 탐욕은 영혼을 병들게 하고 때로는 영혼을 병들게 할 수도 있다.
[1.3엘라] [오후 2:34] ㅡ060526 실시간 소감 ㅡ엘라 숨은죄가 숨은 사슬이 될 때 영혼이 병들고 육체의 병을 일으킨다. 숨은죄가사슬이 되기전에 드러내어 끊어야한다. 1교만 자기 교만 자기의 의는 남을판단하고 배우지않고 상처받지않으며 만성스트레스 긴장성두통 혈압악화 코를 엄청곤다. 두려움에서 시작되어 자기를 지키고 증명하려한다. 2.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은 게으르고 악독과 분노가 가득해진다. 불면증과 공황장애 만성피로 우울 자살로 이어진다. 3.탐육의 숨은죄의 영적증상은 만족이없고 감사가없다.육적으로 늘불안하고 만성긴장 번아웃잘된다 4.두려움과 염려의 숨은죄는 불면증 소화장애 면역저하가나타난다. 5.눈의 죄로 영적 무감각이 온다 나의 숨은 죄가 보이고 내게 증상이 있다. 나이들어 당연한듯여긴것들이 숨은 죄의 사슬에의한 것임을 알게되고 또 무릎에서 드러나 끊어내게되어 감사하다. 주님 날마다 나의죄를 회개 사슬이 되지않게 하시고
6월 26일


060426 ㅡ "숨은 죄" 내가 모르는 숨은 죄가 있답니다. 성령께서 드러내 주시기를 기도합시다.
[2.1한울2110010] [오후 2:04] 실시간 방송 전에 전도용 USB가 세관에 도착했으니 신고하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저는 목사님께 이 사실을 말씀드렸고 얼른 통관 신고를 했습니다. 그리고 곧 실시간 방송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실시간 방송 후 통관이 완료되어 배송중이라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금방 전도용 USB가 통관이 될 수 있음에 우리의 기도를 받으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 올려드립니다. [누가모] [오후 2:07] 전도총알이 세관에 도착했다 하여..,모든 스케쥴 접고 생방을 느닷없이 하게 만드신 하나님! [1.2뵈뵈2103001] [오후 2:07]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전도에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또한 기도를 들으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5.3어린나귀2112064] [오후 2:08] 할렐루야 주님께 영광 드리며 제가 받게될 숫자에 연연하지 않고 진심으로 기도하고 정성껏 전달하겠습니다 [누가모] [오후
6월 26일


060326ㅡ줌미팅
[3.1요게벳2111010] [오전 5:37] ㅡ060326줌미팅 소감 ㅡ요게벳 세상이 점점 더 바뀌어 가는 이 때에 영과의 전쟁에서 이기려면 깨어 움직이는 무릎과 함께 하는 훈련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끼는 아침미팅이었다 앞으로 진행되는 35차 36차 캠프의 환경을 열어가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은 참으로 놀랍기만하다 목사님의 파워풀한 영성과 오늘같은 밝고 경쾌함이 사역에 더 큰힘을 싣고 열매를 맺게될것을 알기에 그 영향력 안에 나와 내가문이 있음이 감사하다 귀한 청년들이 두명이나 무릎안에 발을 딛음이 기적이고 생명을 살리고 영적으로 깨어있는 우리 무릎을 하나님께서 주목하고 계시다는 사실이 확증된것같아 행복함이 밀려온다 키다리 후원으로 장학생의 혜택을 허락하심도 너무 멋진일인것 같다 나 또한 그런 키다리가 되어 내가 한번 품은 영혼 끝까지 기도와 함께 후원하길 간절히 소원한다 가능성을 보시고 넓은 세상에 기적과 같은 자리에 세워져갈 테바들의 미래도 기
6월 26일


060226 ㅡ하나님은 왜 약속을 하시고 바로 이루어 주지 않으시는가?
[3.3나오미2111083] [오후 6:30] ㅡ060226 ㅡ실시간 소감 ㅡ나오미 다윗의 시편 18편 말씀을 나눠주셨다. 다윗은 왕으로 기름부음 받고 바로 광야 훈련이 시작되었다. 사울왕의 시기로 인해 죽음의 골짜기를 걸어야 했다. 예언은 하나님의 초대장이지 목적지가 아니기 때문이다. 예언으로 초대하신 후 광야의 작업실에서 성품을 다듬는 훈련을 하신다. 거짓된 자아, 교만한 자아가 부서지는 곳이다. 예언을 받은 자이기에 비록 광야의 작업실이지만 반드시 주님이 함께 하셔서 사단의 공격으로부터 보호해 주신다. 자아가 빨리 부숴지면 광야를 빨리 벗어나고 아니면 오래 걸린다. 그 후 마침내 가나안으로 인도하신다. 주님, 광야의 작업실에서 고운 가루가 되는 훈련을 제가 받고 있습니다. 나의 자아가 부서지고 예수심장 가진 자가 되게 도와 주옵소서. 말씀 듣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3.2사랑2110042] [오후 6:53] ㅡ060226 ㅡ실시간 소감 ㅡ사랑
6월 26일


35차 "엘라대잔치"에 초대되신 가문을 축복합니다.
[누가모] [오전 8:52] 35차 "엘라대잔치"에 초대되신 가문을 축복합니다. [누가모] [오전 8:52] 계속 엘라대잔치 는 36차부터 끝없이 이어질줄 믿습니다. [누가모] [오전 8:53] 이번에 "엘라대잔치"는 전도캠프입니다. [누가모] [오전 8:54] 무릎처치의 오랜 숙원이고 본질의 첫단추인 "다윗과 솔로몬을 이어주는 브릿지" 미션입니다. [누가모] [오전 8:56] "엘라"의 첫 풀장학생인"여호수아"도 축복하십시다. [누가모] [오전 8:57]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없었으면..,어림도 없는 미션입니다.모두모두 고맙습니다. [3.2사랑2110042] [오전 8:57] 엘라대잔치 전도 축제를 열어 주시고 축복해 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이어지는 엘라대잔치를 통하여 큰 상급과 축복의 문을 열어 주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5.3어린나귀2112064] [오전 8:58]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주님께 이루 말할 수 없이 감사드리며 제가 아들
6월 26일


060126ㅡ줌 미팅 소감
[5.2야베스2202002] [오전 7:00] ㅡ060126 ㅡ줌미팅 ㅡ야베스 하나님과의 관계가 중요하듯 사람들과의 관계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금 깨닫는다. 누구를 만나고 누구의 말한마디 에 인생이 달라짐을 보기도 하고 경험하기도 했었다.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는 말씀 처럼 하나님도 관계의 회복이 예배보다 우선이 되라고 말씀하셨다. 요즘 전도를 위해 주위 사람들을 생각하고 있을때라 더 관계의 중 요성에 대해 마음에 와 닿는다. 목사님이 눈에 대해 말씀 덕분에 나의 관점에서 바라보던 사람들을 요즘 하나님 관점으로 바라보려 모든 시선을 하나님 중심으로 바꾸려 하고있다. 그리고 목사님을 만나고 내 인생이 달라졌기에 만남이 얼마나 중요한지 지금도 경험하고 있다. 이제는 질투와 비교의 대상이 아닌 격려하고 세워주는 사람이 되어야 함을 다짐한다. 청년들과 함께할 전도 파티가 기대 된다. 함께 하는 모든 이들에게 주님의 은혜가 넘
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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