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새벽 우리 자손위헤 기꺼이 황금같은 시간 내어주실 미소(smileeyes)목사님께 드리려 만든곡 첫번째..,어떠십니까?
- 6월 26일
- 2분 분량
[누가모] [오전 9:51] 토요새벽 우리 자손위헤 기꺼이 황금같은 시간 내어주실 미소(smileeyes)목사님께 드리려 만든곡 첫번째..,어떠십니까?
[3.3나오미2111083] [오전 9:54] 평안 목사님 생각 났습니다. smileeyes에 눈물 고일 거 같아요.
[7.1유오디아2110047] [오전 9:57] 평안 목사님 의 심장을 울리실것 같습니다.사랑하시는 주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1.1드보라2111102] [오전 9:58] 참 좋습니다.
받으시는 목사님도 기뻐하시겠네요.
[3.2사랑2110042] [오전 10:02] 진정한 위로와 축복과 소망의 메시지가 있기에 평안 목사님께서 새 힘을 얻으시고 감동과 감사가 넘칠거 같습니다
[5.1엘리사벳2111094] [오전 10:07] 마음의 위로와 감동을 많이 받으시고 평안목사님을 또 울게 하실 것 같습니다. 너무 좋습니다.
[8.1아비가일2110060] [오전 10:12] 주님이 말씀하시는 찬양으로 다가와서 평안 목사님 정말 감동하시고 좋아하실것 같아요. 찬양 너무 좋습니다.
[1.2뵈뵈2103001] [오전 10:14] 왜 제가 눈물이 나는지요,,,
[7.3온전2111006] [오전 10:15] 미소가 아름다우시고 눈에 눈물이 있는 평안목사님 생각이 나고 찬양이 너무 좋고 평안 목사님 감동 받으실것 같습니다
[6.2주바라기2112023] [오전 10:16] 평안 목사님은 가사가 들려지는 걸 좋아한다고 하셨는데 딱 맞는 찬양이라 엄청 놀라실 것같습니다. 감격과 미소가 함께 합니다.
[2.1한울2110010] [오전 10:16] 평안 목사님의 심정을 가사로 만들어져 곡조 있게 나오니 아름다운 고백이 되었습니다.
[누가모] [오전 10:17] 엄마들은 미국에 있는 자녀들에게도 전달해주십시요. 저의 마음의 고백이기도 합니다.
[5.2야베스2202002] [오전 10:22] 제가 들어도 마음이 찡하니
사슴같은 눈에서 눈물나실것 같습니다.
[4.2에스더2111084] [오전 10:23] 주님과 목사님의 청년들에 대한 간절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평안 목사님 감동받고 눈물 흘리시며 기뻐하실 것 같습니다.
[1.3엘라] [오전 10:29] 평안 목사님이 시간을 내어주시는군요
청년들 캠프앞두고 귀한시간을 가집니다. 편안하고 진실된 가사와 멜로디가 잔잔하게 와닿습니다
[5.3어린나귀2112064] [오전 10:32] 목사님께서 평안 목사님께 드리려고 만든 곡이시나 방클 목사님 께서 펑펑 우시면서
계속 들으셨을 것 같습니다
누가들어도 감동이 될 곡입니다
[2.3보담2201031] [오전 10:43] 방클 목사님께서 자신을 위해 생각하고 기도하며 만든 노래를 선물로 받으신 평안 목사님의 모습을 상상해봅니다.
주님의 격려와 위로가 되어 많은 눈물을 흘리실 것 같아요 .
평안 목사님의 가는 그 길을 기뻐하시고 축복하시는 하나님을 끝까지 꽉 붙들고 가시리라 믿습니다.
[8.2정주사랑2112065] [오전 11:23] 사랑으로 심는 방클목사님의 마음이 잔잔한 물결이 되어 평안 목사님께 감동의 선물이 될것입니다
눈물의 목자 마음의 가사들이 잔잔하면서 감동의 물결이 되어 나를 울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