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목사님올려 주시는 영상 들으며 목사님의 근황을 매일 접하고 있습니다.
- 6월 26일
- 6분 분량
[누가모] [오후 3:46] 샬롬, 목사님
올려 주시는 영상 들으며 목사님의 근황을 매일 접하고 있습니다. 분명 지켜보는 자들에게도 묻어 가는 축복이 있고 다가 오는 감동들이 있습니다. 그 감동 나누기 위해 메일 드립니다.
지난 얼바인에서의 사역은 이미 세워진 방클 목사님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보는 시간이었다면, 지금 하와이에서는 다음 단계 진입을 위해, 목사님을 더욱 업그레이드 시켜 가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보는거 같습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접근했던, 도움이 되기 위해 다가왔던,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을 접하게 하시어, 감정에 이끌리지 않고 더욱 단단해져, 어떤 영혼을 맡겨도 능히 그들을 케어 하고, 더 많은 영혼을 품을수 있는, 넉넉한 마음 바구니로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확장 시켜 나가고 계시는거 같습니다.
예언의 과정은 결코 순탄치만은 않다고 하신 말씀도 목사님의 여정을 통해 리마인드 됩니다. 속사정을 다 알 순 없어도 목사님의 멘트, 만드신 곡의 가사, 줌에서 스텝들의 소감을 통해 느껴집니다. 마치 리얼리티 관찰 카메라처럼, 보고 듣고 깨달아, 각자의 삶에 적용해 보는, 산교육의 현장 같기도 합니다.
하나님 안에서 우리 삶의 성공 실패 실수는, 어느것 하나 버릴 것이 없고, 밑거름(자양분)이 되어, 옥토로 기경 되어 가는거 같습니다.
무엇보다 마음에 다가왔던 감동은ᆢ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이, 성막 위에 구름기둥이 머무르면 행진을 멈추고, 성막위에 구름기둥이 떠오르면 진행했던 것처럼, 목사님도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그분의 보폭에 맞춰 한 걸음 한 걸음 내딛는 것이었습니다.
구름기둥이 머물러 있을때는, 잠잠히 하나님 앞에 엎드려 있어, 무릎 안에도 침착함이 감돌고, 다시 구름기둥이 떠오를때는, 막혔던 물꼬가 열린듯 무릎안도 역동적이고, 하나님 하실 일에 대한 기대ㆍ감사ㆍ흥분이 넘쳐 났습니다.
(함께 기뻐하는 모습 은혜로웠습니다)
인트로 영상에서 확신에 찬 목사님의 목소리, 선포, 반짝이는 눈빛을 보며, 아..뭔가 좋은 일이 있구나! 무얼까? 덩달아 흥미진진 했습니다.
늘 강조 하셨던 영혼 구원을 위해 사역의 포커스가 맞춰지는 것을 보며 이곳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실 수밖에 없는 곳이구나 싶기도 했습니다.
하나님의 주요 관심사는 영혼 구원이고, 영혼에 관심있는 자에게 관심이 있다고 하셨으니, 무릎에 하나님의 시선이 머무를 수밖에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다윗이 백향목 궁에 거할때 하나님의 언약궤는 휘장 가운데 있어 그의 마음에 걸림이 되었고, 그 마음을 아심에도 그가 피를 너무 많이 흘려 성전 건축을 할 수 없다 하셨고, 그럼에도 다윗은 거절감 느끼지 않고, 자기대에 업적으로 남지 않아도, 후대를 위해 최상의 성전 자재들을 구비하며, 간간이 보여 주신 하늘의 식양도 고스란히 솔로몬에게 전수 했습니다.
무릎의 엘라들에게도 이런 다윗의 성품과 넉넉함이 부어지길 소망합니다.
하나님 나라에 대한 갈망이 있고,
하나님께 거절감 느끼지 않고,
상대의 축복을 진심으로 기뻐해주고,
후대를 위해 계산하지 않고,
아낌없이 흩고 나누고 베풀고,
많은 솔로몬을 세워 가는 엘라들 되길ᆢ
방클 목사님을 통해 풀어진 비젼이 엘라에게 공유ㆍ공감되어 함께 동역하고,
그 비젼들이 성취 되어 열매 거둘때ᆢ
그 축복의 대열에 모두 합류케 되길ᆢ
(물질,기도,헌신이든 무엇으로라도 동참하여 구경꾼 방관자로 있지 않길ᆢ)
마지막으로 마음의 간구 남깁니다.
ㅡ 유대 청년 랜디가 주님 만나길ᆢ
대한민국이 건국 될 때, 먼저 미국에 건너가셨던 서재필 박사와 이승만 그리고 유대인 기자의 공헌이 컸다고 합니다.
그리고 100여년쯤 하와이는 한국의 독립을 위해 애쓰던 이승만 박사의 주요 거점 도시이기도 했고, 한인기독회를 조직하여 신앙 안에서 동포들의 교육과 자립을 힘쓰던 곳이라 합니다.
계보와 관계를 중요시 하는 하나님께서 하와이에서 다시 한인 방클목사님과 유대 청년 랜디를 만나게 하신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라 믿습니다.
100여년 전에는 나라를 세우는데 사용하셨지만, 오늘날엔 유대와 열방에 복음 전하기 위해 목사님과 랜디를 만나게 하신게 아닐지ᆢ
그 일이 무엇이든 하나님의 선한 뜻 이루어 가는 거룩한 통로로 쓰임 받길 소망합니다.
ㅡUSB전도로 청년들의 자리이동 있길ᆢ
택함 받은 자들이 듣고, 마음이 동하여, 약속의 땅으로 자리이동 있길요ᆢ
이방 땅에서도 정체성을 잃지 않고 빛을 발했던 아브라함, 다니엘, 요셉, 느헤미야 일어나길ᆢ
실력과 영성을 갖춰 곳곳에 주의 빛 발하길ᆢ
먼저 옮겨간 자녀들 좋은 본보기 되길ᆢ
(영광 진리 빌립 요나단 순두게 따님)
ㅡ며칠전 영상에서 목사님 기도중 장례가 있을거라 하셨던 가정도 인도해 주시길ᆢ
누구의 죽음인지 모르나 구원해 주시길ᆢ
그 일 통해 남겨진 가족도 주앞에 정렬케 되길ᆢ
ㅡ한울님 장막 통해 주의 뜻 알아가길ᆢ
하와이 캠프에서 목사님께서 하신 말씀이 무언지 깨달아 부부가 순응하길ᆢ
순종할때 그분의 일하심 또 경험하길ᆢ
더욱 주님 의뢰하는 가정 되시길ᆢ
ㅡ35~36차 캠프에 기름 부어 주시길ᆢ
하나님께서 택정한 자들 보내 주시고, 이미그레이션도 순적히 통과하길ᆢ
하나님의 눈으로 보고 듣고 깨달아
부르심에 합당한 삶 살아가길ᆢ
믿음의 유업 계승하는 세대 되길ᆢ
목사님께서 꼭 데려오고 싶어 하셨던 그 아이도 기억해 주시길ᆢ
소망 잃지 않고 묵묵히 주어진 일상 살아가고 환경 열리어 언약의 땅 밟길ᆢ
그 친구를 향한 예언 성취 되길ᆢ
ㅡ 헌신하는 가정에 상급 부어 주시길ᆢ
루크형아 형제에게 만남의 축복 주시길ᆢ
돕는 배필 만나 믿음의 가문 일구길ᆢ
엘라님 가문에 믿음의 계보 이어지길ᆢ
ㅡ 방클 목사님
늘 말씀 앞에 머물러 있어
무얼 말씀 하시든 듣고 깨달아
아버지의 뜻 이루어 가시길ᆢ
심장에 영혼을 향한 열정 타오르길ᆢ
그 열정 사그라들지 않길ᆢ
(기력이 쇠하지 않았던 모세처럼)
복음 위해 영어의 은사 주시길ᆢ
가족들에게 돕는 천사 붙여 주시길ᆢ
가정에 선한 열매들 맺히길ᆢ
주신 사명 완주해 가는 가문 되시길ᆢ
ㅡ 사58:11 창35:11~12
모든 엘라들에게 여호와가 인도하여, 마른 곳에서도 영혼이 만족케 되며, 뼈가 견고케 되고, 물댄 동산 같으며, 물이 마르지 않는 샘 같게 하시길 소망합니다.
생육하고 번성하여 국민과 많은 국민이 엘라들에게서 나오고, 왕들이 그 허리에서 나오며, 아브라함과 이삭에게 주시겠다 하신 그 땅을, 엘라와 후손들이 넉넉히 받아 누리길 소망합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Elah
[누가모] [오후 3:47] 아웃사이드의 테바님(mission)님이 보내온 소감을 올렸습니다. 저보다 더 우리 사역을 잘 정리했습니다. 놀라운 일 아닙니까?!
[3.1요게벳2111010] [오후 3:51] 네 목사님 감동입니다 우리들보다 우리 사역을 더 정확히 면밀히 파악하고 기도로 돕고계시네요
읽는 내내 보통분이 아니시구나 귀한분임을 알게됩니다 올려주신글을 통해 많은 부분을 더 정확히 알게됩니다
[1.2뵈뵈2103001] [오후 3:54] 네 그렇습니다 목사님. 단순한 관심을 넘어선 신뢰와 믿음과 소망과 기도로 함께 하기에 가능한 것 같습니다.
[2.1한울2110010] [오후 3:55] 항상 꾸준히 무릎의 사역에 관심을 가지고 이렇게 정성스럽게 소감을 정리해서 보내주시는 그 마음이 감동입니다.
저도 읽으면서 하나님께서 지나온 시간 동안 그리고 지금 현재 이렇게나 많은 은혜를 주셨구나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비록 아웃사이드에 계시지만 어쩌면 우리보다 목사님의 메시지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가슴에 품는 그 모습에 저 자신도 다시 돌아보게 되네요.
[7.1유오디아2110047] [오후 3:56] 아멘 아멘
목사님 너무 놀랍습니다.
감동 이 밀려옵니다.
저희들보다 더 사역에 관심과 신뢰와 귀하게 여기시는 마음을 봅니다.
[1.1드보라2111102] [오후 3:57] 일목요연하게 우리 무릎사역에 대해 잘 정리했습니다.
무엇보다도 목사님의 마음과 테바들의 행보를 정리해준 그 미션님의 기록을 다시 봐도 감동이며 이 저희 무릎이 굉장히 자랑스럽습니다.
[5.3어린나귀2112064] [오후 3:57] 너무나 대단합니다. 저랗게 정리까지 다 하시고 search 하고 계시는데 같이 참여 못하시는게
이유는 많겠지만요. 이곳의 축복을 아시는 분이시니 저렇게 지켜보시는것 아닐까요? 지금 제가 이곳에 있어서 참으로 행복하다는 걸 지금 더 깨닫습니다
[8.2정주사랑2112065] [오후 3:58] 목사님
우리들의 사역들을 더 면밀히 바라보며 아웃사이드에서 응원과 함께 기도해 주시는 따스한 마음들이 느껴지며 감동입니다
[2.2순두게2103002] [오후 3:59] 무릎스텝보다 더 세심한 무릎처치에 대한 인식을 하고 있음에 감동입니다
목사님 사역을 많은 사람들이 보고 듣고 선한 영향력이 흘러가고 있음입니다
방송만 들어도 치유 될거라 이전에 선포하셨는데
치유 받으시는 그 한분 같습니다
무릎의 동행자로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7.3온전2111006] [오후 4:03] 이분이 정말 어떤분일까? 궁금해집니다 이분의 글이 우리 무릎을 관심있게보고 정리를 잘하고 계시고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진심으로 느껴집니다 정말 감사한분입니다 읽는 내내 감탄하게 되고 보이지 않는 동행자 입니다
[8.1아비가일2110060] [오후 4:07] 우리보다 더 세심하게 귀를 기울이며 관심을 갖고 자세히 쓰는 것에 놀랍고 글을 읽으면서 감동이 됩니다. 아웃사이드에 있지만 정말 무릎과 함께 하는 것 같고 귀한 분입니다.
[5.2야베스2202002] [오후 4:11] 미션님의 은사가 참 귀하십니다.
감사를 넘어 고개가 숙여집니다.
목사님이 영혼을 위해 헌신하시니
주님께서 미션님을 통해 응원과
힘을 실어주시는 것 같습니다.
엘라사역을 통해 우리 뿐만 아니라
아웃사이드에서 지켜보는 이들에게
도 주님의 살아 계심이 증거될 것이
기에 기대됩니다.
[5.1엘리사벳2111094] [오후 4:24] 단순히 사역을 관심 있게 보는 것을 넘어, 자세한 내용까지 기억하고 함께 기도해 주신다는 사실이 참 감사합니다. 아웃사이더가 아니라 이미 같은 마음으로 함께 하는 동역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역 안에 함께 있으면서도 익숙함 때문에 놓치고 있던 부분이 많았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오히려 한 걸음 떨어진 곳에서 우리 사역을 세심하게 기억하고 기도하는 모습을 보며 큰 도전을 받았습니다.
[6.3기대2202028] [오후 4:35] 미션님의 글을 읽으면 무릎과 목사님 사역에 참 많은 관심을 가지고 주목해 보고있고
무릎과 함께 가고 있다고 느껴짐니다.
[6.2주바라기2112023] [오후 4:40] 처음이 아닌 이분의 소감을 보면 늘 방클에 대한 관심과 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캠프 사진 편집해서 올려 줄 때도 그랬었고요.
아웃사이더에 있다고는 하지만
그 마음이 참으로 귀하고 아름답습니다.
[4.1엘림2110093] [오후 4:42] 미션님은 무릎에 붙여주신 천사같습니다
일거수 일투족 다 듣고 보고 조용히 기도하며 돕고 계시네요
놀랍고 감사할 뿐이네요
이렇게 키다리로 사역하시는게 정말 아름답습니다
귀한분을 붙여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1.3엘라] [오후 5:07] 미션님 글 한줄한줄이 마음에 울림이 있습니다. 우리를 응원해 주시는 귀한마음에 감사합니다. 하와이 랜디와의 만남에 의미를 찾으신것에 깜짝놀랍니다. 저도 하와이 사역을 시작하실때 사탕수수농장으로 갔던 선조들이 생각났습니다.이 땅의 고난의시간에 그곳에서 새 일을 시작한것처럼 이 나라 영적어두운 시간에 우리가 그곳에서 새일을 시작한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미션님의 하와이 사역에 대한 생각에 크게 공감하며 하나님안에서 의미없는 일은 없다는 목사님 말씀이 생각납니다.
외부에서 객관적으로 평가해주시는 것이 감사합니다. 성령의 인도함을 따라 움직이는 목사님을 또한 우리가 신뢰하여 함께 가는 모습으로 보아주시니 앞으로 더욱 아름다운 모습으로 무릎사역에 임하겠다는 마음을 가집니다
[6.1미리암2209019] [오후 5:45] 참 고맙고 감사한 분입니다.
우리의 걸음을 우리보다 더 세밀하게 기록으로 남기며, 기도의 줄을 엮어 가는 귀한 사명을 꾸준히 감당하고 계십니다.
이러한 루틴을 은사로 활성화하여 섬기시는 모습이 참 귀하게 느껴집니다.
무릎과 함께하고자 하는 그분의 진실한 마음과 모든 심성을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시고 기억하실 것을 믿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3.3나오미2111083] [오후 6:20] 미션님은 무릎에 처음부터 지금까지 관심을 갖고 기도하며 예리한 관찰력과 표현력으로 사람을 감동시키는 재능이 있는 분 같아요.
목사님의 사역을 응원하는 미션님이 함께해서 목사님께 힘을 실어주어 고맙습니다.
[7.2유니아2111099] [오후 6:30] 이곳 무릎의 사역을 ,
역사를, 하나님이 이끌어 가심음 미션님의 글을 통해 기억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밖에 있지만 늘 우리 무릎과 함께 있음을 봅니다.
무릎의 힘이 되는 미션님! 감사합니다.
제가 이 곳 무릎에 있음에 더욱 감사한 날입니다.
[2.3보담2201031] [오후 6:53] 안에 있는 우리들보다 더 예리하게 보며 지나온 여정들 자세히 기록해주셔서 지난 감동과 감격과 감사를 리마인드시켜 줍니다.
내부에서 함께 하지 않아도(못해도) 더 날카로운 매의 눈으로 지켜보며 목사님께 숨고르기나 새 힘이 필요하실 때마다 사역들의 감동을 상기시켜 힘을 북돋워주시는 참 귀한 분입니다.
그때 마침의 복처럼 그때 마침의 위로와 격려로 무릎과 함께하는 미션님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부어지시길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