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026ㅡ새벽의 문 앞에서.., 무릎을 꿇는 엘라들의 시간입니다.
- 6월 26일
- 8분 분량
[5.3어린나귀2112064] [오전 4:59] ㅡ061026
ㅡ새벽기도
ㅡ어린나귀
주님 어제의 전쟁같았던 저의 실수를 회개함 보다 오늘의 전쟁을 알게 하시고 이기게 하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같은 실수로 전쟁에서 패하나 매번 깨우치게 하시어 영의 무기를 하나씩 지혜로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제가 어제까지 패배 하였으나. 오늘 새벽부터 미리 준비하여 이기는 마음 주시니 지혜를 얻고 용기가 납니다. 오늘도 겪어야 할 수많은 상황에서 이길수 있게 미리 준비시켜 주시고 빛이 오기전 가장 어두울 때 일어나는
이유를 아니
정말로 주님의 은혜는 매일매일이
새롭고 놀랍습니다. 오늘 하루도 승리입니다.아멘아멘
[누가모] [오전 4:59] 덤앤더머 시작합니다.,
[6.3기대2202028] [오전 5:17] ㅡ061026
ㅡ새벽기도
ㅡ기대
새벽기도는 어제의 상처가 아니라
오늘이 전쟁을 시작하기 전 이기는 것이다
주님 어제까지 문제를 만나고 난후 무릎을 끓었다면
지금 이후부터는 시작 전에 이기는 자로 살겠습니다.
오늘 말씀 앞에 나의 삶을 보니 너무나 내 생각이 많아
주님 말씀이 설자리가 없습니다.
내안이 깨끗이 청소되어 주님의 말씀이 일하실수 있는
자의 일상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이제 나의 일터로 향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이 자리에서 하루를 마치기까지
승리의 자리에 있게 하옵소서
[3.3나오미2111083] [오전 6:42] ㅡ061026
ㅡ새벽기도, 덤엔 더머
ㅡ나오미
새벽기도는 어제의 상처를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전쟁을 시작하기 전에 이기는 것이다.
원수는 어둠에서 일하기 때문에 빛이 오기 전에 깨어 있어야 한다.
새벽기도는 응급처치가 아니라 선제 공격이다.
원수를 막아내는 하나님의 백성의 의무이며 책임이다.
목사님 들려주시는 말씀을 들으며 지난 새벽기도에 대한 잘못된 부분이 생각나고 깨달아졌다.
문제 해결을 구하기 전에, 적을 선제 공격해서 승리하는 시간임을 마음에 새긴다.
가장 어두운 새벽 시간에 깨어있어 이기는 하루가 되기를 다짐한다.
덤엔 더머는 흥미진진하다. 단어도 생각이 안 나고 뇌가 멈추는 시간도 있지만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웃게 되고 행복하다.
목사님 피곤하지 않게 선택된 무릎 엘라들이 잘 했으면 좋겠다.
[5.2야베스2202002] [오전 6:54] ㅡ061026
ㅡ새벽의 문앞에서
ㅡ야베스
기쁘고 감사함으로 줌에 들어갔다.
나의 기도 보다 성령의 인도함 받기를
목사님의 선포대로 이루어 지기를 바라
는 마음으로 앉아있는데 목사님이 기도를
시작 하시자 고개가 숙여 지며 몸에 힘이
빠지기 시작했다.
선포하시지 않았는데도 나는 쓰러졌다.
누웠는데 처음으로 허리가 너무 아파왔다.
주님 도와 주세요를 고백 하는데 몸과
입술에 회개가 되었다.
눈물이 나고 몸이 흔들리며 특히 배가 흔
들리며 잘못이 고백 되어지다 잠시후 허리
통증도 사라지고 긴호흡이 나오며 몸도
마음도 평안해 지고 특히 가슴이 시원해졌다.
이 새벽 주님의 자비와 사랑과 은혜를
받은것에 감사합니다만 고백되었다.
주님 오늘도 성령의 임재 안에 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ㅡ덤앤더머
오늘도 시간은 순식간에 지나갔다.
목사님과 함께하는 것은 긴장과 재미
가 함께 하니 지루하지 않고 늘어지지
않는다.
목사님 질문에 머리는 단어들이 떠다니고
말은 헛나온다.
답답해서 모국어가 나올뻔 했다.
목사님의 동작을 눈에 담고 못하는 영어
지만 계속 듣다 보면 지금 보다는 좋아
지는걸 알기에 즐거운 마음으로 하니
창피보다는 함께 하는것에 감사했다.
[8.2정주사랑2112065] [오전 7:01] ㅡ061026
ㅡ새벽 기도,덤앤 더머 영어 소감
ㅡ정주사랑
새벽기도는 어제의 상처를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전쟁을 시작 전에 이기는것이다
문제를 만나기전에 하나님을 먼저 만나는 새벽 기도의 비밀은 응급처지가 아니라 선제 공격에 있다는 말씀이 새벽 기도의 비밀열쇠가 풀어집니다
성문 앞에 무릎 꿇는 이 새벽에 적들보다 먼저 깨어나 하나님의 계획앞에 연결되는 이 엘라의 시간들을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무릎에 들어오기전에 영적인 분들한테 안수 해준다면 좋다고 받았던 그 모습이 스쳐지나가며 회개했습니다
어리숙하고 무지했던 그 행동들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를 무릎에서 깨닫게 해주시는 이 시간들이 나에겐 얼마나 값진 보물인지 모릅니다.
차곡 차곡 쌓여진 이 보물들을 누군가에게 흘려보내는 나와 나의 가문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덤앤더머 영어클라스의 관람자로써 그 시간에 집중적으로 들을수 없었지만 목사님의 몸짓에서 그 감정들을 표현하시는 모습들을 닮아가고 싶다라는 마음과 대화속에서 따라 웃기도 했다
어느 테바의 말처럼 영어 앞에서 쫄아드는 마음이 많이 공감을 한다
[3.1요게벳2111010] [오전 7:02] ㅡ061026
ㅡ새벽기도, 덤앤더머클라스 소감
ㅡ요게벳
어둠속에 숨어있는 적들을 선제공격하기 위해 영적으로 먼저 일어나는 이 시간이 감사하다
예수님께서 수많은 사역전에 한적한 곳에서 기도하셨던 것처럼 문제에 반응이 아닌 하나님 계획에 먼저 연결되어 있는 이 시간에 나 또한 하나님께서 이미 준비하신 계획의 하루안에 들어가 주님의 음성에 귀기울여본다
나 요게벳과 두자녀 나의 가문은
주님 주신 지혜와 영적인 능력을 힘입어 어둠과 죄를 이겨낼지어다
이제는 하나님의 시간에 잠잠히 하나님 하실일을 보게될지어다
더 겸손해지고 더 예의가 바르게 되며 손과발을 움직여 살아낼지어다
깨끗한 우리심장안에 계신 성령하나님께서 하늘의 문을 열때 하늘의 상급을 쌓기위해 그 문에 들어갈지어다 아멘.
덤앤더머 둘째날 어제보다 더 즐거운 행복한 클라스였다
브레인 와이파이가 멈추는 일이 듣고 있는 나에게도 일어난다
목사님 하신 말씀은 어느정도 알아듣는것 같으나 대답이 내입밖으로 나오기는 아직 쉽지가 않다 지금 현재 직접 참여하는 분들의 이 시간들이 쌓였을때 놀라운 변화가 벌써 기대가 된다
우리 방클목사님 강건함을 주께서 더욱 강하게 허락하시길 간절히 원하며 목사님의 하늘의 상급에 대한 생각이 문득 드는 새벽이다
모든것이 은혜이고 주님께 감사하다
[1.2뵈뵈2103001] [오전 7:04] ㅡ061026
ㅡ새벽기도, 덤앤더머
ㅡ뵈뵈
문제를 만나기 전에 먼저 하나님께 나아간다.
응급처치가 아니라 선제공격이다.
적들이 아직 어둠속에 숨어있을 때 영적으로 먼저 일어나는 것이다.
새벽기도는 어제의 상처를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전쟁을 시작 전에 이기는 것이다.
하루를 이기는 것은 누구의 음성을 먼저 들었는가가 중요하다.
너무 중요한 말씀이다. 마음에 새기며 기도를 시작한다.
기도할 때 배속이 뽀글뽀글 기도 후 화장실을 다녀왔다.
이제 나의 시간이 아닌 주님의 시간임을 기억하며 잠잠히 주님께서 하시는 일을 보게 될 것이라는 주님의 말씀
니가 무엇을 하든 열매가 무엇이든 그 일에 대한 댓가와 상급을 너희에게 보여주리라
주님, 댓가는 원하지 않고 상급만 원하는 저의 모습입니다. 그러나 잘 살았나 돌아보면 그렇지 않은 모습들이 있습니다. 오 주님,, 늘 나의 생각은 틀렸고 빗나갔었습니다.
하나님은 보고 듣고 카운트하고 계시며 그냥 넘어가지 않는 분이심을 마음에 깊이 새기며 다시는 죄를 짓지 않기를 다짐합니다.
하나님의 계획에 먼저 커넥트되길 원합니다. 누리고 베풀고 능력을 보여주고 상급을 쌓기위한 하루를 시작하는 문앞에 하나님의 음성과 계획안에 들어가 깨끗한 심장으로 성령께서 일하게 하심으로 평안하게 보내기 원합니다.
예언이 목적이 되지 않도록 주님을 더 사랑하는 제가 되게 하소서.
ㅡ덤앤더머
컴퓨터의 와이파이는 멀쩡한데 브레인의 와이파이가 정지가 오신 분들이 많았다. 그것이 웃음의 포인트가 되었다. 몇일전의 나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피곤함으로 인한 것도 있고 영어가 문제인 것으로 보이기도 했다.
덤앤더머가 끝나자마자 와이파이가 정상작동 하는 분도 있어 보인다.
그 때문에 목사님께서 더 말을 많이 하시게 되니 좋은 점은 영어를 더 많이 하게 되는 것과 단점은 피로감으로 영의지식을 못하신다는 것이다.
사람이 많으니 확실히 몇마디 할 기회가 없는 것은 사실이다. 그래도 웃고 행복한 시간이 금방 지나가버렸다.
나의 말과 나의 감정과 행동이 일치하도록 해야함을 배운다. 이것이 순간 반응인데 그 오랜세월동안 경직된 나의 삶을 깨닫는다. 이 시간들을 통해 하나하나 인지하고 고쳐나갈 것이 기대된다.
[2.3보담2201031] [오전 7:38] ㅡ061026
ㅡ새벽기도,덤앤더머영어
ㅡ보담
새벽기도는 어제의 상처를 치유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전쟁을 시작하기 전에 이기는 것이다.
새벽기도의 비밀은 응급처치가 아닌 선제공격에 있다.
어제까지의 상처를 만져 치유해 달라고 하는 것이아니라 또다른 오늘이 오기전 어둠속에 다가오는 또다른 원수들을 막아내는 능력을 구하라.
하나님 하루를 시작 하기전 이미 승리를 쥐어주시고 믿음으로 나아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하루를 살아내며 크고 작은 공격이 있을지라도 흔들리거나 쓰러지지 않고 승리를 쥔 손을 들고 담대하게 살겠습니다.
주님 오늘 제 하루가 아침부터 밤까지 치열한 영적싸움이 있을것이라 예상되나 이 새벽 전쟁터 앞에서 제게 주신 닛시의 깃발을 마음에 새기고 앞서서 싸워 악한 영의 권세를 무너뜨리시는 승리의 주님을 믿음으로 바라봅니다.
다른 아무것도 ,어떤 것도 구하지 않고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승리 주심을 감사합니다.
ㅡ덤앤더머 영어
열 두 명이 참여하여 Did you~로 몇가지 질문과 대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늘은 여기저기 두뇌 와이파이가 로딩중으로 깔깔깔 웃으며 한 시간이 10분처럼 빠르게 지나갔다.
틀려도 재미있다. 실수해도 웃음이 터진다.
이러면서 마음이 부드럽고 편안해져 영어에 부담이 덜어진다.
지금까지
소통이 아닌 일방적으로 듣거나 , 혼자 죽어라~ 외우는 영어만 했기에 툭치면 영어가 탁 나오지 않고 순간 얼음이 되고, 아직 제스쳐가 어색하지만 최고의 일타강사 목사님이 가르쳐주시니 이또한 점점 자연스러워질 것이다 .
마무리에 일본어와 중국어까지 더해져 그야말로 글로벌한 덤앤더머의 시간이였다.
웃음과 행복을 가득 충전하고 하루를 시작하니
나, 오늘도 잘~ 살아낼 것이다.
[3.2사랑2110042] [오전 7:40] ㅡ061026
ㅡ새벽기도.덤 앤더며
ㅡ사랑
할렐루야!
누리고,베풀고.상급을 쌓는 24시간이 시작되는 새벽문 앞에서 엘라들의 승리를 위해 성령의 능력으로 전심으로 선포하시는 목사님의 기도가 나의 피부를 치고 온 몸에 부딪쳤다 가슴에서 배로 내려가는 부위에 찌릿함이 느껴지며 누웠을때 가슴이 들썩 거리며 상반신을 일으키며 꿈틀대는 더러운 쓴뿌리가 움직였고 기침이 나왔다 깊은곳에 숨어있는 큰 것을 느낀다 계속해서 선포하시는 목사님의 기도를 들으며 평안해졌다
또한 캠프에 가야함도 깨닫는다
덤앤더며 수업은 힐링이다
목사님의 탁월한 가르침은 나의 뇌를 깨우고, 영혼과 육체를 살아나게 한다
내가 잘못 표현하는 언어를 목사님께서 가르쳐 주셔서 배우는 것이 좋고, 영어 표현 실력이 늘고 있는 것 같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2.1한울2110010] [오전 7:45] ㅡ061026
ㅡ한울
일어나니 손과 얼굴이 부은 느낌이 들었다.
어제 나의 현실과 말씀의 부딪힘으로 인해 혼란스러운 감정이 있었는데 그대로 드러난 것 같다.
숨겨진 쓴뿌리로 인한 인정하고 싶지 않은 나의 모습을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포장하면서 숨기고 싶었다.
내 안의 영은 자식과 남편이 잘되는 것을 막고 나 스스로는 힘든 일을 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
아무리 말씀을 들어도 순종하지 않고 신비주의로 비나이다비나이다 그러고 있는 것이 나의 모습임을 보게 된다.
오늘 하루 미래에 대한 염려가 아니라 주님의 소리를 듣고 우울하지 않고 행복하게 보내게 하소서.
덤앤더머 영어로 함께 모여 수업을 하니 재미 있다.
예전에는 신경쓰지 않았던 제스쳐와 톤 발음을 알려주시니 영어를 말하는 것을 넘어서 소통하는 것이 중요함을 배운다.
뇌가 정리되지 않아서 뇌와이파이가 오늘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
순간 집중하지 않으면 혼자만 딴소리를 하게 된다.
영어에 더 관심을 갖게 되고 일상에서도 자꾸 생각이 난다.
[4.3한나2112013] [오전 7:48] ㅡ061026
ㅡ 새벽문 앞에서 / 영어 클라스소감
ㅡ한나
"새벽기도는 어제의 상처를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전쟁을 시작하기 전에 이기는 것이다"
목사님의 선포에 더 깊은 임재를 사모하며 집중하려 했다
오른쪽 어깨아래쪽이 계속 통증왔다 누울까 생각했으나 주님의 능력의 손으로 치유해 주세요 선포하였다
치유하신 주님 은혜에 감사합니다
하루를 잘 사는 것이 미래를 사는 것이라는 목산님의 말씀을 되새겨 보는 시간이었다
하나님의 울타리, 그 경계선 안에 있을지어다
무감각이 아니라 말씀과 선포에 반응하게 될지어다
우리 가문에 내려오는 상처와 쓴뿌리의 사슬은 풀어질지어다
ㅡ영어 클라스는
행복을 나눠주는 시간인것 같다
테바들의 반응에 서로가 서로에게 웃음의 선물을 주는 거 같다.
어제보다 긴장하는 모습이 덜 느껴졌고 자연스러움이 돋보였다
함께 보는 내내 마음의 힐링이 되었다
[8.1아비가일2110060] [오전 8:13] ㅡ061026
ㅡ새벽의 문앞에서, 덤앤더머 영어
ㅡ아비가일
"새벽기도는 어제의 상처를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전쟁을 시작 전에 이기는 것이다."
문제를 만나기 전에 먼저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먼저 사역전에 기도하고 하나님의 계획에 연결되어야 한다. 오늘 또 다른 전쟁을 하기 위해 먼저 기도해야 함을 깨닫는다. 하나님의 지혜로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오늘은 침이 고여 몇번을 뱉어냈다. 또 가스도 배출하였다. 숨어있는 쓴부리들이 다 드러나기를 원한다. 나의 죄가 다 드러나고 철저히 회개하고 나의 심장이 깨끗해지기를 원한다.
하나님의 계획에 먼저 반응하게 하소서.
Search my heart, O Lord.
덤 앤 더머 영어
영어하는 것을 보면서 영어를 알아듣고 이해하는 것도 있지만 이해가 안되는 것도 많다. 영어를 온몸으로 표현하며 하는 목사님을 보며 자신감있게 온몸으로 표현하는게 중요함을 아는 시간이였다.
영어를 하는 모습에 웃기도 하고 행복하였다.
[7.3온전2111006] [오전 8:13] ㅡ061026
ㅡ새벽기도 /덤앤더머
ㅡ온전
새벽기도는 어제의 상처를 치유하는것이 아니라 오늘의 전쟁을 시작하기 전에 이기는것이며문제를 만나기 전에 먼저 하나님께 나아간다 응급처치가 아니라 선적공격이다 적들이 아직 어둠속에 숨어있을 때 영적으로 먼저 일어나는것이다
내가 어제까지 어떻게 살았는지에 대해 돌아보고 주님을 부르며 똑같은 죄를 짓지않게 해 달라고 악한것들에게 틈을 보이지 않기를 기도하는데 조용한 눈물이 흐른다
그리고 등뒤쪽 불편했던 곳이 침을 찌르듯 아프다 주님께서 영육을 만져주님에 감사하다 오늘 하루에 치뤄질 전쟁에서 승리를 외치며 나의 방패가 되시는 주님을 의지해 힘있게 기쁜 마음으로 시작한다
[7.1유오디아2110047] [오전 8:16] ㅡ061026
ㅡ새벽 기도,덤엔더머영어
ㅡ유오디아
기도곡 이 편안하고 안정감 으로 잔잔히 흐르고 있는 가운데 목사님 의 기도소리가 심장을 두드린다.
어제의 상처보다 오늘의 전쟁 승리를 위해 새벽미명 기도하도록 깨워주심에 감사하다.
무릎꿇고 기도 하다가 누웠다가 다시 엎드려 들려오는 기도 말씀을 듣고 함께 하였다.
주님 첫사랑을 회복하여 주시고 함부로 말하지 않고 모든이 에게 화평한 ,예수 심장으로 인내하고 행복한 사람으로 다른사람 에게도 나누는 유오디아 로 살아가게 될지어다.
저의 가문 도 하나님의 울타리안에서 죄의 사슬 병마,에서 풀어질지어다.
[7.2유니아2111099] [오전 8:26] ㅡ061026
ㅡ새벽기도,
덤엔더머 영어소감
ㅡ유니아
새벽기도는 어제의 상처를 치료한 것이 아니라 오늘의 전쟁을 시작하기 전에 이기는 것이다.
그동안은 문제가 생기면 해결해 달라고 , 상처를 치유해 달라고 기도를 했었다.
그러나 오늘의 말씀은 응급처치가 아니라 선제공격이라고 하신다.
엘라의 시간은 하루를 부탁하는것이 아닌
하나님께서 이미 준비하신 계획에 들어가는 시간이다.
새벽문 앞에서 기도하는 무릎은 어제 상처뿐 아니라 오늘 전쟁에 이기는 것이다.
"일어나라 내가 너와함께 하겠다"
아멘
오늘하루 이미 승리했음을 선포합니다.
[5.1엘리사벳2111094] [오전 8:38] ㅡ061026
ㅡ새벽의 문앞에서, 덤앤더머 영어
ㅡ엘리사벳
무릎 꿇는 엘라들의 시간, 날이 밝기 전에 무릎을 꿇는 이유는 어제의 상처를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전쟁을 시작하기 전에 이기는 것이라는 사실을 새롭게 알아간다. 원수는 어둠속에서 일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백성은 빛이 오기 전에 깨어 있어야 한다. 이때 선제 공격이 필요하다. 어느 덧 느슨해진 영적싸움에 대한 승기를 먼저 잡는 방법을 상기시켜 주셨다. 우리는 문제를 만나고 나서야 기도하지만 성경의 사람들은 문제를 만나기 전에 먼저 하나님을 찾았다. 새벽기도는 응급처치가 아니라 선제공격에 있다. 아직 어둠속에 숨어 있을 때 영적으로 먼저 일어나는 것이다. 느혜미아, 예수님의 기도도 마찬가지다. 사건에 반응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에 먼저 연결되어 있었다.
그동안 의자나 침대에서 편안하게 기도하다 오랜만에 바닥에 무릎을 꿇고 기도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다리가 저려왔다. 납작 엎드리면 될 것을, 미련하게도 허리를 꼿꼿이 세운 채 버티고 있었다. 그것은 나도 모르게 드러난 나의 의지였다. 주님, 오늘도 나의 의지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르게 하소서.
[2.2순두게2103002] [오전 8:52] ㅡ061026
ㅡ새벽의 문앞에서, 덤앤더머 영어
ㅡ순두게
새벽기도는 어제의 죄를 회개하는 시간을 넘어
오늘의 전쟁을 시작하기전에 이기기 위한 선제공격을 준비하는 시간이다
오늘 기도시간 선포하시는 동안 심장에 무언가 움직이는 미세한 느낌이 든다. 불규칙한 경미한 통증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한 미세한 움직임을 느꼈다. 막힌것에 부딪히는 느낌이랄까 그러나 미세하다.
집중할때만 알 수 있었다.
주님 눈을 떠 주님의 음성에만 귀기울이고 깨어있게 하옵소서.
[1.1드보라2111102] [오전 9:01] ㅡ 061026
ㅡ 새벽 문앞어서, 덤앤더머 영어
ㅡ 드보라
새벽의 무릎의 엘라들의 시간에 주시는 메세지 앞에 두렵고 떨림으로 섰다. 어제같은 실수로 좌절과 낙망의 상처를 치유하는 데 마음 쏟았던 나 자신이 뜨끔했다. 회개라는 자리에 있자니 온 몸이 뜨겁고 눈물이 쏟아젔다. 원수가 뿌려놓은 올무를 끊어내는 것은 오직 예수그리스도 이름이며 그 분께 맡기는 기도자리이다. 그 올무의 죄로 묶지 못하도록 영적 승리를 위해 나가야하는 법을 목사님을 통해 말씀하신다. 미명에서 영적 승기를 위해 먼저 깨어나는 것이다.
하나님의 커다란 그림을 하나씩 순종으로 완성해나가는 자가 되어 하나님의 나라의 의를 이루는자 되기를 간절히 구한다.
[6.2주바라기2112023] [오전 10:04] ㅡ061026
ㅡ새벽의 문 앞에서.., 무릎을 꿇는 엘라들의 시간입니다.
ㅡ주바라기
새벽기도는 어제의 상처를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전쟁을 시작 하기 전에 이기는 것이다.
원수는 어둠에서 일하기 때문에 빛이 오기 전에 깨어있어야 한다.
새벽기도는 사단이 공격할 때 응급처치가 아니라 선제공격이며 원수를 막아내는 하나님 백성의 의무이며 책임이다.
목사님의 선포로 쓴뿌리의 현상이 드러납니다.
어제의 상처를 치유받는 것을 넘어 오늘 선제 공격을 위해 생명의 근원이 되는 내 마음을 지켜 하나님 백성으로서의 의무와 책임을 행함으로 승리하는 자가 되기를 소원하며 주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