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126ㅡ줌 미팅 소감
- 6월 26일
- 8분 분량
[5.2야베스2202002] [오전 7:00] ㅡ060126
ㅡ줌미팅
ㅡ야베스
하나님과의 관계가 중요하듯
사람들과의 관계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금 깨닫는다.
누구를 만나고 누구의 말한마디
에 인생이 달라짐을 보기도 하고
경험하기도 했었다.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는 말씀 처럼
하나님도 관계의 회복이 예배보다
우선이 되라고 말씀하셨다.
요즘 전도를 위해 주위 사람들을
생각하고 있을때라 더 관계의 중
요성에 대해 마음에 와 닿는다.
목사님이 눈에 대해 말씀 덕분에
나의 관점에서 바라보던 사람들을
요즘 하나님 관점으로 바라보려
모든 시선을 하나님 중심으로 바꾸려
하고있다.
그리고 목사님을 만나고 내 인생이
달라졌기에 만남이 얼마나 중요한지
지금도 경험하고 있다.
이제는 질투와 비교의 대상이 아닌
격려하고 세워주는 사람이 되어야
함을 다짐한다.
청년들과 함께할 전도 파티가 기대
된다. 함께 하는 모든 이들에게
주님의 은혜가 넘치게 부어지길
기도하고 우리 가정도 그 영광의
자리에 함께 하길 소망한다.
[3.2사랑2110042] [오전 7:03] ㅡ060126
ㅡ줌 미팅 소감
ㅡ사랑
뱃살은 나의 게으름의 결과라고 하신다 나의 영육이 죄와 게으름으로 말미암아 비만이되지 않도록 루틴을 성실히 해야겠다
불교나 제사때 향을 피우는것이
눈.코.뇌를 이용하여 자기 몸 속에 귀신이 나오는 것이라고 하신다
나는 제사때 향을 피우는것은 귀신을 불러 들이는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잘못된 지식이였음을 알게되었고
나의 눈.코.입.생각을 항상 지키고 주의해야함을 또 깨닫는다
나의 생각속에 갇아버린 전도
목사님께서 전도 앞에 다 드러난다고 하셨다
망하는 가문은 망하고 다시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고
흥하는 가문은 초고속으로 간다고 하셨다
내 안에 악한것들이 나와 우리 가문이 복 받는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usb전도 신청을 한개만 하게되었고
하늘나라 복음 전하는 일에 적극적이지 못하게 한것을 깨달으며 나의 어리석은 생각을 영의지식에 말씀으로 깨뜨려 주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땅이 깨끗해야 된다고 하신다
하와이 성수기때 청년들.엄마들과 함께usb전도 사역을 하신다고 한다 전도할때 마다 기도제목을 놓고 기도하면 응답받는 복된 비결을 가르쳐 주시고 우리의 가문들이 복 받게 하시려고 사역을 준비하시는 목사님께 존경하는 마음이 더 든다
관계를 소중히 생각하는 지혜를 주님께 더 구하며
만남의 축복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마음에 새기고 또 새겨본다
주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4.1엘림2110093] [오전 7:06] ㅡ060126 줌미팅 소감
ㅡ엘림
실시간 방송 출연 스케줄과 방식이 변경되었다 혼자 목사님과 하는게 부담이 좀 되었는데 둘씩 파트너가 있어 하면 좀더 부담이 적을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쳥년들이 호기심을 갖게 하는 질문과 답을 잘 생각해 봐야겠다
USB 전도에 대해 지인에게 직접 나눠주고 명단을 작성할 생각에 10개만 신청을 했는데 다시 수시로 다니며 감동에 따라 나눠주라고 하신다 젊은이들에게 나눠주려면 주말에 한강공원에 가서 전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자녀들과 함께 하는 캠프를 7월에 준비하신다고 하시는데 이번 캠프가 시작이 되어 앞으로 정기적인 캠프가 되어 열방에서 많은 청년 리더들이 몰려올것을 기대하며 가슴이 벅차다
나의 마지막 사역이라 생각하고 시간과 물질과 육체를 잘 관리하여 무릎처치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를 드려야겠다
항상 현재에 멈추지 않고 미래를 향해 도전하며 살아가는 이유가 있는 무릎처치에 함께 있음이 하나님께 감사하고 행복하다
[6.1미리암2209019] [오전 7:07] ㅡ060126 줌미팅 소감문
ㅡ미리암
오늘 말씀을 통해 종교 의식과 영적 세계에 대한 이해를 더욱 분명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향을 피우는 행위는 귀신을 불러오는 것이 아니라 귀신은 이미그 사람의 몸속에 들어 있다"
또한 목사님께서 정형화된 계획보다 자유로운 형식 속에서 은사가 더욱 활성화된다고 하신 말씀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간증 중심의 진행에서 벗어나 참석자들이 짝을 이루어 질문과 답을 나누는 방식은 매우 신선하게 느껴졌으며, 더 많은 이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생겼습니다.
전도용 USB 제작과 각자 주문 관련하여 목사님의 의도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했던 제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고, 모든 일을 하나님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받아들이는 훈련이 더욱 필요함을 깨달았습니다.
캠프와 청년 사역을 위해 준비되는 모든 계획 가운데 작은 필요부터 기쁨으로 채우며 순종하는 동역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저의 작은 손과 발도 하나님 나라를 위해 귀하게 사용되기를 기도하며 감사드립니다.
[3.1요게벳2111010] [오전 7:15] ㅡ060126
ㅡ요게벳
캠프에 자주 참여하여 목사님과 대면하는 시간이 많은 사람은 확실히 달라도 다르며 무릎과 방클목사님과의 만남이 우연이 아님을 뵈뵈와 엘라의 소감을 들으며 다시 깨닫는다
전도 USB 신청을 하는것 또한 내안에 갇혀 자유롭지 못한 모습을 보았다 새벽미팅때마다 출근준비에 끝까지 집중하지 못하고 제대로 파악이 안되는 경우가 많아 안타깝기도 하다
7월에 있을 캠프를 말씀해주셨는데 하나님의 지상명령인 전도를 청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그 시간이 많이 기대되기에 나의 자녀들과 함께 꼭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주님께서 활짝 열어주시길 간절히 소원해본다
[1.2뵈뵈2103001] [오전 7:16] ㅡ060126
ㅡ줌미팅
ㅡ뵈뵈
제사와 향피우는 것에 대한 영의지식을 새롭게 알았다. 보통 향을 피우는 것은 귀신을 불러들인다 생각했다. 귀신이 내 안에도 있지만 마치 막연하게 공중에 떠다니는 것이라 생각했었던 같다. 조상을 그리워하는 내 안의 귀신이 반응하는 것이기 때문에 제사지내는 사람과 손 잡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았다. 가문이 망하기 때문에 하나라도 건져야되는 중요하고도 놀라운 사실이다.
우리 무릎에서 전도를 준비중이다. 전도는 하나님의 뜻이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기에 나의 뜻이 아닌 전심에서 우러나는 겸손한 마음으로 하고 싶다. 방클목사님께서 복 받은 것은 사역을 열심히 해서가 아니라 전도 때문이란 사실이다.
모든 관계는 끝까지 잘 맺어야 된다. 하나님이 맺어준 인연은 잘 맺어야 되는데 기회주의자가 되면 안 된다는 사실 또한 명심해야 할 부분이다. 영혼구원에 촛점이 맞춰지고 하나님의 시선으로 바라볼 때 이것이 가능한 거 같다. 나는 쉽지 않아하는 부분이긴 하지만 그러기에 더욱 성령께 도움을 구한다.
이 모든 것이 나의 뜻이 들어가면 열매가 없기에 성령께 겸손히 나아가며 함께 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바란다.
[2.1한울2110010] [오전 7:17] ㅡ060126 줌미팅소감
ㅡ한울
전도하는 가문은 망하지 않는다.
나의 생각으로 전도를 제한하고 usb를 숫자를 제한하여 신청하였다.
전도 앞에 모든 것이 드러나고 망하는 가문과 잘되는 가문이 나온다.
영이 깨어 있지 않으니 하나님이 복을 주시려고 해도 알지 못했다.
목사님께서 30년 전에 전도테이프를 미국에서 전도를 했는데 엘라원장님이 한국에서 받고 또 다시 테이프를 복사해서 전도했다고 한다.
놀랍다.
전도는 선택이 아닌 하나님의 명령이다.
전도하기 싫으면 귀신이 있는 거라고 생각해야 한다.
마지막 지상 명령인 전도를 위해 손과 발을 움직이는 가문이 되고 싶다.
[1.3엘라] [오전 7:36] ㅡ060126 줌미팅소감
ㅡ엘라
USB로 전도하기위해 서로 질문하며 이야기를 하기로 했다. 부드럽고 자연스런 모습이 예상된다. 우리의 대화가운데 무릎을 통해 하나님이 하신것들이 나타나고 예수님이 전하여지길 소원합니다. 3년전 쯤 미국서 온 김요석목사님의 간증을 접하고 놀라고 감동을 받았는데 루디아 목사님이 만들어 배포한것이었다. 내가 들은 중 다시듣고싶고 예수님사랑이 어떤것인지 눈물나도록 마음에 남아있어 사람들에게 들어보라고 말하는 것인데 우리가 만들어 전할 USB도 듣는 이의 마음에 깊이 새겨지고 예수님을 만나길 원합니다. 7월에 청년들과 하와이 땅에 선포하며 전도하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천국같이 좋은 환경에서 상상할수없는 죄들이 벌어지고 있으니 그 땅을 깨끗하게 하여 그 땅에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게 되기를 소원합니다. 참여하는 청년들 하나님이 주시는 비전을 찾고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하여지기를 기도하겠습니다. 환경을 열어주시고 마음을 열어주셔서 은혜로운캠프가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6.3기대2202028] [오전 7:37] ㅡ053026
ㅡ줌미팅 소감
ㅡ기대
전도에 대한 평소의 나의 생각이 얼마나 좁고
편협한지를 알게 되는 시간이었다.
목사님께서 기대는 병원에 근무하니까 라고 말씀하시는 순간
입원해 있는 환자들이 생각났고
이번 usb전도의 대상에는 전혀 고려하지 않았음을 알게 되었다.
나는 전도와 전도의 대상을 내 생각과 판단으로 정해 놓고 있었던 것이다
전도도 전도의 대상도 내 기준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이 주시는 지혜와 나와 만나게 되는 예비된 영혼들에게 하는
것임을 알게 되는 시간이었다.
[1.1드보라2111102] [오전 7:40] ㅡ 060126
ㅡ 줌미팅 소감
ㅡ 드보라
무릎이 준비중인 USB도구로 관계전도의 중요성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게 한다.
전도는 흥망이 걸려있다.
마28장의 지상명령은 선택이 아니고 필수이다.
내 기준이 아닌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붙여준 대상은 전도대상이다.
우리의 이땅에서의 사명은 영혼구원, 전도라는 것을 천 번을 외쳐도 지나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사람 만나는 관계의 중요성 또한 하나님께서 맺어준 인연이 얼마나 중요한것인지도 더 깊이 알게 되었다.
목사님께서 나눠주신 전도간증을 통해 영혼구원, 온 몸과 마음으로 전도하는 나의 가문이 되길 간절히 소원한다.
7월의 청년 캠프의 일정에 대한 나눔도 감사하다.
청년들이 미래를 어떻게 꿈꾸고 삶의 로드맵을 세워갈지 우리의 자녀들이 귀하고 뜻깊은 캠프의 시간을 통해 잘 형성되길 기대하고 소망한다.
[2.3보담2201031] [오전 7:55] ㅡ060126
ㅡ줌미팅
ㅡ보담
목사님과 1:1 간증인터뷰 방식에서 두 명씩 짝을 지어 서로 질의응답하는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휴~혼자 하는 것보다 긴장과 부담감이 조금 줄었다. 청년들의 관심을 끌만한 질문을 생각해야 한다.
USB신청 갯수를 많이 하고 싶었으나 고민하며 5개 했는데 내 안의 배려를 가장한 사람 시선에 대한 생각으로 소심함이 있었던 것같다.
입을 크게 벌려 부어주시는 복을 가득 담을수있게 하자.
전도 앞에 흥망성쇠가 나타난다는 말씀이 새롭다.
내게 주시는 복음의 USB를 열심히 전달하자.
청년들과의 캠프가 진행된다.
나도 자녀와 함께 갈 수있도록 하나님께서 마음과 환경을 열어주시기를 기도한다.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이 강한 복음전달자로 세워지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
[7.1유오디아2110047] [오전 7:56] ㅡ060126
ㅡ줌 미팅 소감
ㅡ유오디아
하와이 지상 낙원인 아름다운 땅에 악한영들로 물들인 도시를 무릎MKC를 통해 전도하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무릎이 6년이 넘어 이제 마지막 남은 밋션은 전도 이다.
전도 앞에 다 드러난다.
하나님께서 ''엘라,, 라는 숲을 만들어 주신다고 하시는데 우리는 뿌리기만 하면된다.
우리는 썩은 밀알이 아니라 열매맺는 밀알이 될것이기에 벌써부터 흥분 되어진다.
사람과의 관계가 넘 중요함을 더 느끼게된다.
하나님께서 함께하라고 루디아 목사님을 보내시고 남은자 무릎 의 기드온 용사들과의 관계는 어떤것과도 바꿀수 없는 소중하고 귀한 만남이 되었다.
7월에 함께할 청년들과 엄마들 전도 파티의 첫 행진이 시작이 된다.
4년만에 미국서 오는 딸가정으로 인하여 저는 연말로 가야 할듯 하지만
너무나 기대가 되어지는 아침 이다.
주님 저의 가문이 전도하는 가문으로 세워주시길 소원합니다.
[8.2정주사랑2112065] [오전 8:06] ㅡ0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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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정주사랑
USB전도의 씨가 뿌려지면 영양분은 하나님이 주신다.마지막의 꽃은 전도이다라는 말씀을 들으면서 명쾌한 답을 들으면서 왠지 마음이 탁 열어지는걸 느꼈다
하나님께서 주신 지상 명령들을 흐려져가던 나의 모습을 깨우는 시간들이였다
이번 전도를 통해서 흥하는 가문과 망하는 가문으로 나누어진다라고 하셨지만 망하는 가문에 있을지라도 다시 천국으로 가는 길로 갈수 있도록 해주시는 기회를 다시금 주신다하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기회가 주어졌을때 그 기회를 잡는자만이 일어날수 있음을 되새겨본다
하늘과 땅이 맞닿은 그 하와이에서 청년들과 엄마들이 USB전도가 시작된다.비록 가지는 못하지만 마음만이라도 함께 할수 있는 뜻깊고 소중한 시간들을 열어주심에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나의 시선이 어디에 있는지를 다시 돌아보는 시간이 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3.3나오미2111083] [오전 8:08] ㅡ060126
ㅡ줌미팅 소감
ㅡ나오미
청년들과 함께 7월 중 캠프가 열리게 되었다.
전도를 위한 캠프가 될것인데 Usb를 나눠주며 전도하게 된다.
목사님께서 usb갯수를 정하라고 하셨을 때 내 생각의 틀에 갇혀 적게 신청했다.
기도하며 성령께서 감동 주시는 대로 전도하면 얼마든지 가능한데 생각이 짧았다.
믿음의 사람과 만남은 우연이 아니기에 끝까지 관계를 잘 맺고 유지해야 한다.
내가 정신 차리고 살아야 우리 가문이 살 수 있다.
깨어 기도하고 순종해야한다고 말씀하신다.
영혼구원 위해 살다가 하나님께 가기를 소원한다.
[8.1아비가일2110060] [오전 8:15] ㅡ060126
ㅡ줌 미팅 소감
ㅡ아비가일
향에 대해 이야기를 하였다. 제사지낼때 향을 피우는건 귀신을 불러들이는게 아니라 내 안에 귀신이 나오는것이라는것을 정확히 몰랐다. 그래서 땅이 깨끗해야 함도 알았다. 내안이 정결하고 나의 지경도 깨끗해야 한다.
전도는 이 땅에서 해야 하는 것이다.
내가 선택해서 하는게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다. 내가 전도를 함으로써 가문이 살 수 있다.
전도를 싫어하게 하는건 내 안에 귀신이 있어서 그렇다고 한다. 전도하다 보면 드러난다고 한다. 흥할 수도 있고 잘 안될수도 있다고 한다. 어떤 방향이 나오더라도 감사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나는 전도의 씨를 뿌리고 나머지는 하나님이 하신다라고 하신 말씀에 기대하며 전도의 씨를 뿌려야야겠다.
전도로 우리 가문이 살아나기를 소원한다.
[4.2에스더2111084] [오전 8:22] ㅡ060126
ㅡ에스더
USB전도에 대해 다시 정리하는 시간이 되었다.
관계전도가 되어야 한다고 하셨기에 지금 나는 사람들을 만나지 못하고 있는데 어떻게 하나 고민을 했었다. 그런데 오늘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나도 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되었다.
전도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씨를 뿌리면 그다음은 하나님께서 하신다. USB전도를 통하여 많은 영혼이 구원받게 될 것이기에 기대가 되고 기회를 주심에 감사하다.
청년 캠프가 급속한 속도로 준비되고 있다.
모든 테바들이 자녀와 함께 이 축복의 자리에 동참하길 바래보며 하나님이 이루실 일들이 기대된다.
[7.3온전2111006] [오전 8:26] ㅡ060126
ㅡ줌 미팅소감
ㅡ온전
USB 전도를 앞두고 마음에 전도에 대한 생각 반드시 해야하지만 여기에서는 잘 되지 않는다는 생각에 기회가 되면 하고 아니면 무덤덤 했다 그런데 마음의 짐처럼 느껴졌었다 어쩌면 전도에 대해 알아도 열매에 집착해 하기싫었는지 모르겠다 그런데 무릎에서 전도 하러니 가슴이 뛴다 7월에 예정되어있는 청년캠프에서 청년들과 함께 전도하려고 생각하니 마음이 뭐라 표현할길이 없다 또한 누구를 만나든지 관계를 쉽게 생각해서는 안된다는것 관계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새긴다
나의 생각을 아시는 주님께 오늘 하루 감사하며 행복한 하루를 시작한다
[7.2유니아2111099] [오전 10:22] ㅡ0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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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유니아
오늘도 영의지식을 말씀하신다.
제사때 하는 행위는 귀신을 불러드리는 것이 아닌 제사지내는 사람속에 이미 귀신이 있음을 알게하신다.
하나님의 지상명령인 전도
나는 뿌리지만 거두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기에 순종해야한다.
전도는
복받는 가문되는 비결이며 한번 맺어진 관계의 소중함을 말씀하신다.
전도할때 기도제목을 놓고 기도할때 응답받으며 복받는다고 하신다.
목사님께서 직접 실천하시고 복받는 가문이 되셨음을 우리들이 보고있다.
간증중심으로 하던 실시간 방송을 둘씩 짝지어 질문과 답을 하는 방식으로 바꾸셨다.
이것이 전도용으로 사용될것이다.
이번 35차 청년과 부모가 함께하는 하와이캠프 전도캠프에 열매를 맺어 그 가문들이 복받는 가문되기를 또한 앞으로 계속될 관계캠프를 통해 테바들의 가문이 모두 복된가문되기를 기도합니다.
전도에 대한 부담감이 있지만 순종하며 나가겠습니다.
[5.1엘리사벳2111094] [오전 11:52] ㅡ0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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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엘리사벳
제사라는 것이 무엇인지 영의지식으로 알려주셨다. 결국 내 안의 귀신을 불러들이는 것이다.
청년들과 하와이에서 캠프를 한다. 함께 할 청년들이 USB로 전도를 하게 된다. 마음이 참 기쁘다. 무릎의 엘라를 통해 전도를 열어가시는 은혜가 참 감사하다. 많은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게 되길 소망한다. 전도를 통해 새로운 청년들이 함께 하길 기대한다. 전도의 사명 앞에 무릎의 모든 마음이 모아져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캠프가 되길 기도하며 함께 할 수 있는 은혜에 감사를 드린다.
[6.2주바라기2112023] [오전 11:54] ㅡ0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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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주바라기
장례식이나 제사 때 향을 피우는 것이 귀신을 불러들이는 것이 아니라 자신 안에 있는 것이 나오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귀신은 듣는 것, 보는 것, 냄새를 이용한다. 제사하는 것은 망하는 것이다.
엘라 나무를 심는 전도를 시작한다. 전도는 계산해서는 안된다.
우리는 말씀이 들어있는 usb를 뿌리기만 하면 된다. 영양분은 하나님이 주신다. 우리 사역의 마지막 꽃은 전도이다.
전도 앞에서 다 드러난다고 하신다.
망해가는 가문과 흥하는 가문이 나온다.
망하는 것도 망조가 아니라 하나님께 오게하는 것이고 흥하는 가문은 하나님 앞에 바로 간다고 하신다. 망하면 하나님 앞으로 가서 시간은 걸리겠지만 다시 천국가는 길을 가는 것이라 하니 이 또한 얼마나 감사한가.
한국에서 하와이에서 함께 이루어질 전도 대축제가 가슴을 뛰게한다. 함께하는 기회를 주심에 참으로 감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