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626 ㅡ엘림새벽의 문앞에서..무릎을 꿇는 엘라들의 시간입니다
- 6월 26일
- 5분 분량
[6.1미리암2209019] [오전 5:20] ㅡ060626 실시간·줌 소감문
ㅡ새벽의 문 앞에서…, 무릎을 꿇는 엘라들의 시간입니다
ㅡ미리암
새벽에 무릎 꿇고 기도할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른 새벽, 함께 기도할 수 있음이 큰 은혜로 다가왔습니다. 예전에 하나님을 간절히 사모하던 마음이 떠오르며 마음에 평안이 찾아왔고, 마치 있어야 할 자리를 다시 찾은 듯한 위로를 받았습니다.
요즘은 다윗의 고백을 시편을 통해 마음에 새기며, 그의 영성을 조금이나마 닮아가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늘 저의 필요와 때를 살피시며 가장 좋은 것으로 채워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 모든 무릎의 사역 위에 복을 더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감사합니다.
[3.1요게벳2111010] [오전 5:21] ㅡ060626 새벽의 문앞에서.., 무릎을 꿇는 엘라들의 시간을 함께 하면서
ㅡ요게벳
무릎의 엘라 성전에 새벽 해가 뜨기전 제일 먼저 주님앞에 무릎꿇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조용한 시간에 목사님과 함께 기도의 무릎을 꿇으니 나의 심령 깊은곳에서 주님을 갈망하는 기도의 소리가 올라옵니다
세상의 소리 사람의 소리가 아닌 성령의 음성듣기를 갈망하며 나의 모든것들을 온전히 주께서 주장해 주셔서 숨겨진 죄까지도 드러내 주시기를 간구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주께서 방클목사님께 허락하신 강한 영권으로 우리 모두를 축복해 주시는 감사한 시간안에서 하루를 주님과 동행하며 시작해 봅니다
이 하루도 하루를 살아갈 힘보다 주님 당신을 얻게 하소서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3.2사랑2110042] [오전 5:37] ㅡ060626
ㅡ새벽의 문앞에서..,무릎을 꿇는 엘라들의 시간입니다
ㅡ사랑
주님만 불러도 은혜가되는 시간이였습니다
한 사람 한. 영혼의 아이디를 부르시며 축복으로 선포하시며 기도하시는 목사님
시편 영의지식에 말씀을 들으며 다윗의 영성을 구하는 요즘입니다
엘라를 축복하시려는 아버지의 사랑과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오늘 엘라성전에서 은혜의 소낙비를 듬뿍 내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엘라대잔치를기뻐 하시는 아버지 전심으로 참여하여 예비하신 복 받는 사랑이 되겠습니다
[5.2야베스2202002] [오전 5:40] ㅡ060626
ㅡ야베스
ㅡ새벽의 문앞에서...,무릎을 꿇는
엘라들의 시간을 함께 하면서
새벽 기도로 하루를 열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목사님의 기도로 힘을 얻게 하시고
모두 함께 기도 할수있음에 은혜와
감사의 시간이었습니다.
나의 계획과 바램보다 주님을 더 알기
원하고 주님을 배우길 원하고 닮길
원하는 마음을 주님께 기도하며
이시간 내 속에 감추어진 어둠이
들어나 치유받고 깨끗게 되길 원하는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주님이 거할수 있는 깨끗하고 거룩한
집이 되어 주님의 뜻이 나를 통해 이루
어 지게하시고 다윗의 영성을 허락 하시
러 솔로몬 성전을 세우는 엘라의 가문이
되길 간절히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7.3온전2111006] [오전 5:40] ㅡ060626 새벽기도 소감
ㅡ새벽의 문앞에서 무릎을 꿇는 엘라들의 시간입니다
ㅡ온전
새벽 첫시간 목사님의 선포와 마음을 울리는 찬양이 새벽 시간을 깨우고 함께 기도하니 은혜의 이자리에 있는것만으로도 주님 감사합니다 조용히 주님을 부르며 나의 숨겨진 죄로인해 만들어진 모든 사슬이 끊어지게 하시고 다시 죄의 자리에 있지 않게 하소서
주님 해가 뜨기전 이시간 제 영혼이 먼저 주님을 찾습니다 사람의 소리보다 성령의 음성을 듣게하시고 오늘 하루 살아갈 힘보다 주님 자신을 얻게하소서 무릎의 모든 구성원들이 엘라의 축복이 임하여 솔로몬 성전을 일으키는 가문이 되게 하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아멘
Search my heart o Lord
[7.1유오디아2110047] [오전 5:43] ㅡ060626
ㅡ유오디아
ㅡ새벽의 문앞에서..무릎을 꿇는 엘라들의 시간입니다.
엘라 성전 새벽 기도 첫날
함께 하여 기도로 주님앞에 무릎꿇게 하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무릎 엘라의 모든 가족이 솔로몬 성전을 일으키는 가문들이 되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나아가 전 세계 열방으로 퍼쳐 나갈 것을 믿습니다.
같은 시간 함께 하니 집중기도 할수있어서 감사 하고 실시간에 계신 분들도 함께 하여 거대한 무릎의 기도용사들이 더 많이 함께하는 시간들을 기대합니다.
[7.2유니아2111099] [오전 6:07] ㅡ060626
ㅡ실시간 소감
ㅡ유니아
새벽의 문 앞에서...,무릎을 꿇는 엘라들의 시간입니다.
해가 뜨기전 새벽을 깨우는 귀한 시간에 주님을 찾게하시니 감사합니다.
찬양이 흐르며 목사님의 선포로 저희들을 깨우시고 무릎을 내어드리며 무릎성전의 무릎엘라들이 사람의 소리보다 성령의 음성에 귀기울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만나고 누리는 자리 마므레 상수리나무 엘라 성전에서 시작된 기도의 소리를 들으시고
우리 모두가 엘라 가문의 축복을 받는 솔로몬 성전을 일으키는 무릎엘라 되기를 기도합니다
[8.2정주사랑2112065] [오전 6:11] ㅡ060626
ㅡ실시간 소감
ㅡ정주사랑
새벽의 문앞에서 무릎을 꿇는 엘라의 시간들을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릎성전에서 사람의 소리보다 성령의 음성을 들을수 있는 이 조용한 시간을 열어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무릎에 넘치나이다
무릎 꿇는 이 자리에서 성령께서 내 안에 숨은 죄들을 드러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릎 성전이 움직이는 교회로 다른 영혼들을 살릴수 있는 길을 함께 동역하며 무릎 엘라가문들로 솔로몬의 성전을 건축하는데 쓰임받는 가문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무릎을 꿇는 엘라의 시간이 점점 깊어져가는 무릎 성전이 되길 소망합니다
[1.2뵈뵈2103001] [오전 6:29] ㅡ060626
ㅡ실시간기도
ㅡ뵈뵈
오랜만에 새벽시간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만들어주셨다. 전도하러 나가고 엘라대잔치가 준비되어 있고 나 개인적으로도 중요한 일을 앞에 두고 있다. 기도해야 하는 시간이다. 이렇게 실방을 열어 함께 기도하게 하심은 하나님께서 일하시겠다는 것임에 감사하다. 함께 기도하는 시간들이 이어졌으면 좋겠다. 매일의 시간이 기다려진다. 그리고 나의 매순간 더 하나님께 집중하며 나아가야겠다.
[4.3한나2112013] [오전 6:40] ㅡ060626 실시간·줌 소감문
ㅡ한나
"새벽의 문 앞에서.. 무릎을 꿇는 엘라의 시간입니다"
무릎 엘라의 가문이 되기를 팀원들을 위해 선포해 주시고 기도하는 시간을 허락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문으로 이 은혜 안에 있게 하시니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찬양합니다.
쓴뿌와 병마를 예수이름으로 제거해 주소서
제 영혼이 먼저 주님을 찿게 하소서. 성령의 음성을 듣게 하시고 말씀과 기도로 하루를 살아갈 힘을 얻게 하소서
무릎 가문들이 솔로몬 성전을 일으키는 엘라의 모든 가문이 되게하소서
[3.3나오미2111083] [오전 6:40] ㅡ060626
ㅡ실시간 소감
ㅡ나오미
새벽 시간 엘라의 성전이 열렸다.
목사님이 가문마다 엘라의 복이 임하기를 기도해 주셨다.
주님의 임재를 구하며 집중하여 기도할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 엘라의 무릎기도 시간이 있기를 바라며
모든 테바들의 가문이 엘라의 축복이 임하는 가문되기를 소망합니다.
[1.1드보라2111102] [오전 6:42] ㅡ 060626
ㅡ 실시간 소감
ㅡ 드보라
실시간을 알리는 알람이 울렸다.
새벽시간에 엘라들의 무릎을 꿇는 시간., 첫 시간이 찬양과 함께 마음을 정리할 수 있었다.
앞으로 이어질 엘라사역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은혜의 찬양과 함께한 감사의 시간이었다.
마음에 성령으로 채워지는 평화와 안정감을 누리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축복의 소나기를 허락하신 하루, 주님과 오늘도 동행하는 하루되게 하소서.
많은 계획이 있더라도 하나님이 함께하셔야되오니 오늘도 제 마음과 생각을 드립니다.
주님께 더 집중하고 그 뜻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제가 움직이는 자 되게 하소서.
주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2순두게2103002] [오전 6:47] ㅡ060626 새벽의 문앞에서..,
무릎을 끓는 엘라들의 시간을 함께 하면서
ㅡ순두게
무릎 엘라의 성전에 함께 하지 못한 시간이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생각하다가
어제들은 말씀에서 내생각속에 숨은 교만과 자기의가 보이기 시작한다. 사람들을 비하하는 마음이 숨어 있었다.
분내며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으로 물건을 도둑질하려는 생각이 있었다.
왜 그런지 알수가 없었다.
'분주하지 않도록 기도해야 한다'고 하셨던 권면과 '아직도 바쁘냐'는 말씀을 곰곰히 생각해보니
나를 둘러싼 사람들에 대해 피곤해 하고 있었다. 그러한 분노를 타인에게 풀고 있음을 알겠다.
오늘 기도시간은 더러운 마음을 품고 있음을 깨닫는 시간이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8.1아비가일2110060] [오전 6:50] ㅡ060626
ㅡ새벽의 문앞에서..무릎을 꿇는 엘라들의 시간입니다.
ㅡ아비가일
새벽 첫시간을 눈을 뜨자마자 함께 기도하게 하심 주님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기도와 선포와 모든 엘라들이 모여 기도하는 자리에 있게 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집중하며 기도할 수 있는 은혜의 시간 감사합니다.
무릎의 모든가문이 엘라의 성전이 되어 함께 가며 축복받는 가문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2.3보담2201031] [오전 6:51] ㅡ060626
ㅡ새벽기도
ㅡ보담
일찍 잠자리에 들었는데 새벽에 한 시간마다 눈이 번쩍 떠졌다.
세 번째에는 일어나 엎드려 기도하고 있었다.
'주님 감사합니다 .
사랑합니다..'
고백하다가 어제의 말씀이 생각나 회개하며 어느 순간 '그런데 이렇게 죄덩어리인 제가 감히 주님을 사랑한다고 말해도 됩니까..?'여러번 묻고 있었다.
느닷없이 실시간 엘라성전 새벽 기도가 열렸다.
너무 놀랐다.
이어 줌에서 가문과 각 사람 안의 우상 제단을 부숴 주시기를 기도했다.
열방에 복음 들고 전하는 자로서 부디 자격미달되지 않기를...
이 새벽 ,
계속하여 나를 깨워 기도하게 하시고 기도자리까지 열어 주신 나의 하나님 .
내 마음의 고통을 들으시고 위로해 주시는 것같아 깊은 감사를 드렸다.
주님 ..주님앞에 부끄러워 몸을 움츠리지 않는 제가 되기 원합니다.
제 마음을 살피시고 모든 더러운 것들을 완전히 뿌리 뽑아 주시옵소서.
깨끗한 그릇으로 씻어주옵소서.
오늘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6.2주바라기2112023] [오전 6:51] ㅡ060626
ㅡ새벽의 문앞에서..., 무릎을 꿇는 엘라들의 시간입니다.
ㅡ주바라기
새벽의 문앞에서 무릎 처치 엘라들과 함께 기도하는 환경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하는 아침이다.
찬양과 목사님의 선포 기도와 함께 조용히 나의 마음을 읊조리며 기도할 때 감사가 넘치는 이 시간이 귀하고 행복하다.
다윗의 영성으로 솔로몬 성전을 일으키는 나와 무릎의 엘라들이 되길 간절히 소원한다.
[5.1엘리사벳2111094] [오전 6:56] ㅡ060626
ㅡ실시간 소감(줌 기도)
ㅡ엘리사벳
새벽의 문앞에서..,무릎을 꿇는 엘라들의 시간입니다.
새벽의 첫 시간을 하나님 앞에 무릎 꿇는 엘라의 성전이 열렸다. 무릎의 엘라의 가문이 되기를 목사님께서 선포해 주시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직 하나님의 임재가 임하는 심령이 되기를 간구하고 나의 숨은 죄를 드러내시기를 간구하는 시간이었다. 그래서 죄로 인한 병마가 떠나고 건강하게 되기를, 죄의 사슬이 되어 묶고 있는 질병의 사슬을 끊어 주시기를 기도하는 시간이었다.
주님, 무릎이, 무릎의 자녀들이 엘라의 성전이 되어 축복 받는 가문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4.1엘림2110093] [오전 7:52] ㅡ060626 실시간 (줌기도) 소감
ㅡ엘림
새벽의 문앞에서..무릎을 꿇는 엘라들의 시간입니다
새벽 미명 실시간과 줌에서
엘라의 성전에서 함께 기도하는 시간이 있었다
주님께 나의 마음의 숨은죄를 드러내게 해달라는 기도와
목사님께서 모든 무릎의 테바들의 가문이
엘라의 축복을 기도해 주셨다
함께 마음을 모으고
조용한 가운데 집중하여 기도하는 시간이 되어
평안하고 기쁘고 감사했다
이런 시간이 자주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귀한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