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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26 새벽기도는 하나님께 시간을 드리는 행위가 아니라 내 인생의 통치권을 하나님께 내어드리는 영적 항복입니다.

  • 6월 26일
  • 7분 분량

[2.1한울2110010] [오전 6:49] ㅡ061126

ㅡ한울 소감


새벽기도의 시간에 참여할 수 있는 것도 은혜임을 알았다.

아직 어두움이 자욱한 그 시간에 무릎을 꿇고 주님 앞에 나올 수 있는 그 시간에 다른 어떤 것이 아니라 오직 주님만을 구하는 시간을 가지라고 하신다.

수많은 기도 제목을 들고온 나의 마음이 찔린다.

오늘은 방언을 의심하지 말고 하라고 선포해 주셔서 주님께 맡기는 마음으로 방언기도를 했다.

어느 테바에 대한 통변도 해주시고 새로운 분이 방언 기도를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셨다.

방언으로 함께 기도하니 어느새 마음이 편안해졌다. 새벽 기도의 시간이 너무 귀하고 이 시간을 허락해 주신 주님께 감사하다.


덤앤더머 영어 시간에 What's your favorite verse?를 질문하고 대답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처음에 대답을 할 때 나의 고쳐지지 않는 발음 쓰리가 또 나왔다.

이상하게 자꾸만 쓰리가 들어간 단어를 한번씩은 하게 된다.

다른 테바들이 할 때 같이 따라하고 대답도 해보니 점점 입에 붙는다.

모션과 함께 배우니 잘 기억이 된다. 덤앤더머가 지니어스가 될 그날을 기대해 본다.

[3.1요게벳2111010] [오전 6:53] ㅡ061126

ㅡ새벽기도, 덤앤더머 클라스 소감

ㅡ요게벳


인간의 무력함이 있는 어둠을 통과하여 하나님의 주권이 세워지는 빛으로 들어가는 엘라들의 새벽기도시간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린다

성령의 언어로 기도를 함께하니 목사님을 통해 통변이 허락되고 영광과 조쌤의 방문은 신선한 공기를 제공해주기도 했다


나와 내자녀들 나의 가문은

ㅡ지혜의 능력이신 하나님이 주인이십니다.

ㅡ하나님의 통치권이 있는 좁은문 앞에서 이 어둠의 시대에 등불로 굳건히 서있는 영적파수꾼입니다.


주님의 임재가 나와 내가정에 있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덤앤더머 영어클라스가 하루하루 발전을 더해가는 모습을 보게된다

목사님을 따라 모션을 해보니 잘 새겨지고 훨씬 자연스러움이 느껴지기도 한다

입을 열어야 영어가 늘수 있다는것을 실감하는 시간이었다.


[4.1엘림2110093] [오전 6:56] ㅡ061126 새벽기도&덤앤더머 영어소감

ㅡ엘림


새벽기도 시간 경건생활의 습관이 아니다

무력함의 밤이 아닌 새벽 하나님의 주권이 시작되는 시간에 깨어 일어남은 하나님의 통치안으로 들어감을 증거하심이라는 것이 마음의 위로와 믿음을 주신다


주님 오늘 하루의 주인은 주님 당신입니다

주님의 통치권을 인정하고 무릎 꿇습니다

무너진 모든 것에서 쓰러지지 않고

일어서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파수꾼의 심장을 주셔서

주님의 뜻이 제안에서 이루어지게 하소서. 아멘.


방언기도를 하며 그동안 병든방언 학습방언을 의식하지 않고 주님과 소통이 되기 원하는 마음으로 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Search my heart, O Lord.


덤앤 더머 영어 오픈 클래스에 어제에 이어 참여하니 조금씩 영어가 들리고 목사님의 탁월한 티칭으로 점점 긴장이 덜 되어진다 모션과 함께 가르쳐주셔서 더 기억에 잘 남게 되어 감사합니다 목사님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and me.


[3.3나오미2111083] [오전 6:59] ㅡ061126

ㅡ새벽기도, 덤엔 더머

ㅡ나오미


새벽기도는 하나님께 시간을 드리는 행위가 아니라 내 인생의 통치권을 하나님께 내어드리는 영적 항복입니다.


목사님께서 새벽마다 들려주시는 말씀이 정말 명언이다.

주님의 임재를 사모하는 새벽시간, 방언을 의심하지 말고 기도하라고 선포하실 때 믿음으로 기도했다. 주님께 통치권을 내어드리는 삶이 되기를 간구하는 새벽 시간이 허락되어 감사하다.


덤엔 더머 시간, 손짓으로 표정과 몸으로 말해야 하는데 영어 단어 생각하느라 표정과 몸은 굳어 있다. 이전보다는 나아졌으니 좋아지리라 기대된다.

영어는 잘 못해도 함께하니 많이 웃게 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5.2야베스2202002] [오전 7:13] ㅡ061126

ㅡ야베스 소감


오늘도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게 하시는

주님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온전히 나의 통치권을 주께 맡기기 위해 새벽에

문앞에 성령의 임재를 기다리며 기도를 시작했다.


오늘 하루의 주인은 내가 아닌 주님입니다.

목사님의 고백에 눈물과 회개가 나왔다.

목사님과 테바들의 방언기도가 시작되자 하품이

나오며 눈물 콧물 침 트름이 나오기 시작했다.

모든걸 주께 맡기며 온전히 치유받기를 구하며

몸을 맡겼다.


하나님 이새벽 멀리 계신 하나님이 아니라 내안에

심장에서 그져 나에게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파수꾼의 역활을 하고 싶은 나의 심장을 다시 찾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의 임재로 나를 넘치게 채워

주시옵소서. 아멘


ㅡ덤앤더머

덤앤더머 시간은 단순히 영어만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 목사님의 모션과 감정을 배우고

따라 하며 굳어진 나의 몸과 마음을 녹이고 치유

하는 시간이다.


긴장했을때 나오는 나의 얼굴 표정과 말을 빨리

하게 되는 것이 예전 보다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

했는데 이시간을 통해 아직 남아있음을 깨닫는다.

어떤 순간에도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마음에

새기며 몸과 마음이 릴렉스되길 영어가 들리고

감정이 담긴 언어로 전달되길 기도한다.

[4.3한나2112013] [오전 7:39] ㅡ061126

ㅡ새벽문앞에서.. 영어 클라스 소감

ㅡ한나

"새벽기도는 하나님의 계획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하나님의 계획안으로 들어가게 합니다"


어둠을 통과해 빛으로 가게하시는 이시간을 사모합니다

방언을 의심하지 하라 하셨다

주님의 임재만을 사모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방언을 하니 편안함이 느껴졌다

주님, 주님의 임재함에 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이 붙드시는 이 시간이 또 다른 시간의 루틴이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 가문의 주인은

하나님이심을 선포합니다

우리 가문은 하나님의 통치권 안에 있음을 선포합니다


ㅡ덤앤더머 영어 클라스

손동작을 따라 해보니 잘 안된다 아직도 어색한 부분이 있다 나의 얼굴표정이 궁금하기도하다

함께 하는 영어시간 이보다 재미 있을수는 없을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함께 웃을수 있는 이시간이 힐링의 시간인것에 감사하다

[1.1드보라2111102] [오전 7:49] ㅡ 061126

ㅡ 새벽 기도 & 영어 클라스

ㅡ 드보라


새벽 미명에 엘라들의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리, 이 환경에 감사드린다.

주님께 항복하는 자리로 나의 기도제목을 올리기를 내려놓고 통제권을 주님께 맡긴다.

주님께서 온전히 나의 입을 하나님께 드리라는 목사님의 선포에 주님께 긍휼을 구하며 방언기도로 나아갔다.

새로운 영혼들의 방언이 더 깊게 열리도록 기도해주시고 방언통변까지 이어진 오늘의 새벽기도 시간, 나 또한 뜨거움으로 기도할 수 있어 감사드린다.

하나님의 주권앞에 맡겨드리는 하루가 되길 간구한다.


영어클라스에 이제는 한국어사용이 현저히 줄어든 모습이 눈에 띈다.

우리에게는 익숙하지 않는 몸과 감정을 연결시켜 입술에 담아내는 영어 그리고 제스져까지, 오늘도 과거, 현재, 미래를 제스쳐로 표현한 것을 배웠다.

목사님을 통해 몸도 감정도 입술의 경직된 것들을 하나씩 벗는 시간이 웃음코드가 더해지니 금새 수업시간이 종료가 된다.

더욱 자연스럽게 영어가 술술 나오는 그날을 기대한다.


[1.2뵈뵈2103001] [오전 7:55] ㅡ061126

ㅡ새벽의문앞에서, 덤앤더머

ㅡ뵈뵈


성경에서는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어둠의 저녁에서 빛이 시작되는 아침으로 흘러간다. 새벽기도는 단순히 일찍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어둠을 통과해 빛으로 들어가는 영적행동이다. 밤은 인간의 무력함을 드러내는 시간, 계획도 능력도 통제도 무력함의 시간이다.

새벽은 하나님이 주권이 다시 선포되는 멋진시간이다. 하나님의 통치 아래로 들어가도록 하나님의 영이 영혼육을 깨웠다는 증거이다.


나는 하나님의 통치권 아래있는 멋진 사람입니다. 주님, 나의 오늘 하루의 주인은 지혜이신 능력이신 하나님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매일 일어나 주님앞에 나아가는 이 고요한 시간이 참으로 좋다.

새로운 조쌤이란 분이 들어왔다. 영광이도 들어왔나보다. 방언기도를 하는데 처음에는 조그만 작은 소리로만 나왔던 것 같다. 요즘 그렇게 하고 있었다. 후반경에 목사님께서 조쌤에서 선포하셨던 것 같다. 방언이 바뀌게 해달라고.

그 이후 나의 방언소리가 작은 소리에서 터진 소리로 나옴을 느꼈다. 일부러 크게 소리낸 것이 아닌데 소리가 커졌다. 그간 새벽의문 시간에 깨닫지 못했었는데 나의 방언이 막혔었나보다 깨달았다. 단번에 집중으로 들어가면 더 좋겠다.


ㅡ덤앤더머

몸따로 머리따로 그야말로 덤앤더머이다. 너무 가볍게도 말고 전심을 다해 립서비스가 아닌 마음을 다해 말해라. 지목할 사람 생각하면 말이 꼬이고 마음은 온데간데 없어진다. 덤앤더머시간은 공부가 아닌 대화인데 몸에 익히고 마음을 다하는 훈련중이다.

[8.2정주사랑2112065] [오전 8:00] ㅡ061126

ㅡ새벽 기도 & 덤앤더머 소감

ㅡ정주사랑


새벽 기도는 단순히 일찍 일어나는것이 아니라 어둠을 통과해 빛으로 들어가는 영적 눈이다

어둠은 무력함으로 만들지만 새벽은 하나님의 주권으로 굳건히 다시 선포 되는 멋진시간이다.


내 인생의 통치권을 하나님께 돌려드리는 영적 항복의 시간

무릎 꿇고 겸손히 나아갈수 있도록 열어주셔서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덤앤더머 영어 수업은 어제.오늘,미래에 대화 주제안에서 서로의 감정표현들이 날로 좋아지는걸 느낄수 있었다

누가 잘하고 경쟁하는것이 아닌 즐겁게 행복하게 참여하는것에 촛점이 맞혀지는 이 수업들로 앞으로 장족의 발전들을 더 기대해본다

[7.1유오디아2110047] [오전 8:07] ㅡ061126

ㅡ새벽기도,덤엔더머 영어 클라스

ㅡ유오디아


세상을 붙들고 계신 하나님의 통치안으로 새벽을 깨워 무릎 꿇게 하시니 감사하다.


오늘 하루의 주인이신 주님

통치권자인 하나님

하나님께 항복합니다.

방언으로 기도 할때 하품이 몇번 나왔다. 의심하지 말고 기도하라고 하셨을때

간절함으로 기도 하였다.

어떤 상황에도 무너지지 않도록 인도 하시니 감사하다.

오늘 허락하신 하루도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는 하루가 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영어수업을 끄고 듣지만 따라하며 목사님의 제스처 음률 을 들으며 보며 시간가는줄 모르게 지났다.

과거 ,현재, 미래, 를 손짖과 몸짖으로 표현하며 목사님과 테바들의 웃음을 보고 들으니 같이 즐거워진다.

둘째날 이 어제보다 더 발전되고 있음이 느껴지며 목사님과 함께하는 영어수업에 나도 함께 할 시간을 기대해본다.




[7.3온전2111006] [오전 8:20] ㅡ061126 새벽 기도

ㅡ무릎을 꿇는 엘라

ㅡ온전


새벽기도는 하나님께 시간을 드리는 행위가 아니라 내 인생의 통치권을 하나님께 돌려드리는 영적 항복입니다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리듯새벽에 깨어 주를 찾는자는 시대의 어둠보다 먼저 하나님의 빛을 마주하게 된다. 통치권자이신 주님께 나의 무릎을 내어 드리는시간이 됨에 감사합니다 의심하지 말고 방언기도하라는 말씀에 방언기도했고 방언이 바뀌게 해달라고 하는 목사님의 기도에 나의 방언에 힘이 생긴다 이 아침 주님의 통치권 아래 있는 새벽 기도자리에 있게 하심에 감사드린다


덤앤더머 영어 내가 직접 참여하지 않았어도 함께 따라하며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하루 한마디 입을 떼는 시간 감사하고 나도 도전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1.3엘라] [오전 8:27] ㅡ061126

새벽기도,영어 소감

ㅡ엘라

잠잠히 기다린다. 내 생각 내계획없이 주님의 임재를 기다린다. 단지 이른아침 첫시간 내 무릎을 꿇고 하나님의 언어를 하며 마음을 모은다. 오늘 하루 내마음 내 입술 내손과 발이 주님 뜻을 나타내기를 원한다.



Did you trust God?

Do you love Jesus?

What is your favorite verse?

영어를 말하는 것보다 내 진심을 담아 내 표정 손짓으로 표현하는 시간. 입으로 말하는 것보다 마음과 태도를 배웁니다.

[3.2사랑2110042] [오전 8:36] ㅡ061126

ㅡ새벽 문 앞에서 &덤앤더머

소감

ㅡ사랑


나의 모든 염려.걱정.근심을 새벽 문 앞에 내려놓는 귀한 시간

나와 가족들에게 풍성하게 부어 주시는 임재를 구합니다 통치권과 통제권을 주님 발 아래 내려놓으며 납작 엎드립니다

좁은문으로 걷게 하시며 여호와닛시로 인도하시고

엘라들과 함께 기도하는 영의 호흡의 시간을 베풀어 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What is your favorite verse?

질문에 창세기1장1절이라고 답했다

내가 초신자때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셨다라는 이 말씀이 믿어졌기에 신앙생활을 시작 할수있었다

기회가 주어져 요한복음3장16절 말씀으로 바꾸기도하였다

이 과정에서 목사님은 나의

질문을 수정해 주셨다 오늘 수업을 통해 또 한문장을 배운다 Can I change my favorite verse? 아픈 손가락중에 하나가 나라는것을 안다 목사님께서 요일을 바꾸어 덤앤더머 수업에 모든 엘라들에게 참여하라고 하신다

아픈새끼 손가락까지 놓치고 싶은않은 예수심장을 품으신 목사님. . .


나의 부족함이 드러나는 시간이다 그러나 부끄러워 하지 않고 감사하며 행복하게 수업에 참여할것이다

하나님의 손 바닥 안에 나를 새기시고 사랑과 은혜로 매 순간 임재속에 거하게 하시는 아버지가 나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할렐루야!


[7.2유니아2111099] [오전 9:00] ㅡ061126

ㅡ새벽기도,덤엔 더머 영어소감

ㅡ유니아


새벽기도는 하나님께 시간을 드리는 단순한 행위가 아니라,내 인생의 통치권을 주권자인 하나님께 돌려드리는 영적항복입니다 .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리듯 새벽에 깨어 주를 찾는 자는 시대의 어둠보다 먼저 하나님 빛을 맞이하게 됩니다.

시편 130:6


새벽기도는 어둠을 통과해 빛으로 들어가는 영적 행동이다.

새벽기도는 하나님의 계획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하나님의 계획안으로 들어가게 한다.

하나님의 창조이유를 아는 자만이 무릎을 꿇을수있다.

오늘도 하나님의 주권이 선포되는 새벽기도를 시작함에 감사하다.

오늘은 목사님께서 방언기도로 이끄신다.

나의 방언기도를 들으시고 목사님께서 장남(다윗)가문의 축복을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통치권 안에 있음에

귀한 기도의 자리에 있게 하시고 목사님을 통해 축복하시니

감사합니다 .


Did you trust God?

Of course, I trust God.

시작으로

덤엔더머 영어 시간

외국어인 영어를 한다는것이

쉬운일이 아니다.

그러나 목사님의 제스처를 통해 영어를 쉽게 할 수있게 하셔도

머리따로 몸따로 하는 테바들을 보며 웃음꽃이 활짝 ~

화면을 끄고 듣는

나도 역시 똑같다.

행복하게 즐겁게 강의하시는 일타강사 목사님 감사합니다



[2.2순두게2103002] [오전 9:07] ㅡ061126

ㅡ새벽의 문앞에서,

ㅡ순두게

새벽기도는 하나님께 시간을 드리는 행위가 아니라, 내 인생의 통치권을 하나님께 돌려드리는 영적 항복입니다.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리듯, 새벽에 깨어 주를 찾는 자는 시대의 어둠보다


새벽에 하나님의 통치권안에 있는 은혜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존재의 위치를 바꾸시는 주여 주님이 저의 주인이십니다.

하나님의 임재만이 나의 본질이 되게 하여 주십시오.

오늘도 승리하게 하여 주십시오.


방언기도를 학습이나 병든방언이든 생각지말고 하라고 하신다. 입에서만 맴돈다.

서두르지 않고 내일도 소망해본다


덤앤더머 영어시간에 어제보다 조금은 덜 긴장된다.

목사님께서 액션으로 가르쳐 주시는 표현들이 조금씩 익혀지며 몸을 평안하게 한다.

몸으로 반응하는 목사님의 TPR방법은 나에게 적격이다.

What's your favorite verse?

My favoite verse~를 답할 기회는 없었으나 다시 기억하고 대답을 계속 따라하며 익히는 시간동안 내것이 되었다.

내일도 하실텐데 벌써 기대된다.

[6.2주바라기2112023] [오전 9:26] ㅡ061126

ㅡ새벽기도, 덤엔더머 영어

ㅡ주바라기


새벽기도는 존재의 위치를 바꾸는 것이다.

오늘 하루의 주인을 내가 아니라 주님임을 고백하는 시간이다.

내 인생의 통치권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영적 항복이다.

무릎을 꿇는 동시에 좁쌀만한 가래와 역한 냄새가 나온다.

하나님의 언어로 진짜인지 가짜인지 의심하지 말고 기도하라 의식하지 말고 기도하라는 말씀이 나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들렸다.

편안한 마음으로 통치권을 히나님께 드리는 감사한 시간이다.

육신은 피곤하지만 자꾸 미소가 지어진다.


덤엔더머 영어시간, 수업이 끝나고도 한참 동안 한국어를 하지않는 것이 조금씩 자연스러워 지는 모습을 보았다. 말과 몸짓이 따로이고 성급한 모습을 볼 때 나의 모습을 보는 거같다.

직접 참여하지 않지만 어깨 넘어라도 배움이 있고 웃게되며 이어질 시간에 기대가 커진다.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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