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060826ㅡ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 은 안전한 선택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없이는 설명되지 않는 선택을 할수 있는 사람이다.

  • 6월 26일
  • 8분 분량

3.3나오미2111083] [오후 2:10] ㅡ060826

ㅡ실시간 소감

ㅡ나오미


하나님 의지하는 사람의 파격적인 증거

1. 아브라함은 확신이 아니라 말씀으로 삶의 구조를 이동시킴.

2. 모세는 성공유지보다 하나님으로 방향 선택.

3.다윗은 자신이 할 수 있는것 포기

4.엘리야는 체면 위해 사역지속하지 않고 하나님의 공급을 선택함.

5. 베드로는 환경이 아니라 말씀을 발판삼아 물위로 걸음.

6. 바울은 성공시스템 자체를 배설물로 여김.

오늘 말씀은 무겁게 느껴진다. 순종보다는 내 계산이 먼저 앞서는 믿음 없는 삶을 살아서 그렇다.

오늘 성경의 조상들은 그렇게 불확실하고 사람들이 보기에 어리석어 보이는 길을 말씀에 순종하여 걸어갔다. 주님이 말씀하시면 곧 순종하여 작은 것부터 행동으로 옮기는 것을 선택해야겠다.

주님, 믿음없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1.3엘라] [오후 2:16] ㅡ060826실시간 소감

ㅡ엘라

하나님을 의지하는사람의 외적증거

성경의 인물에서 찾아서 말씀해주심을 들으며 그런상황에서 나는 어떨지 생각을하니 내 계획 의지로는 할수없다. 전적으로 하나님을 만나 그 위엄과 능력앞에 무릎꿇고 나를 버려야 함을 느낀다. 아직 붙잡고 못놓는 것이 보인다.

1.아브라함은 말씀 하나로 자기집을떠나 삶의구조를 이동시켰다.

2.모세는 왕이될 성공의 순간에 하나님의 방향으로 움직였다.

3.다윗은 억울함을 직접해결하지않고 통제권을 내려놓았다.

4.엘리야는 사역지속보다 하나님의 공급을 선택하였다.

5.베드로는 환경보다 말씀을 발판으로 삼았다.

6.바울은 성공시스템 자체를 버렸다.


사람은 "안전한선택"을 하지만 정말 "하나님없이는 설명할수없는 이해할수없는 선택"을 할 수 있는 사람이다.

그 선택을 하기위해 포기하는 것이 반드시 있다.




[1.2뵈뵈2103001] [오후 2:20] ㅡ060826

ㅡ실시간소감

ㅡ뵈뵈


하나님을 의지하는 파격적인 외적증거의 인물

1.아브라함ㅡ말씀하나로 삶의 구조를 이동

2.모세ㅡ성공직전 내려놓는 결단력 하나님 방향을 선택

3.다윗ㅡ내가 할 수있음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통제권 선택권을 내어놓는다

4.엘리야ㅡ사역보다는 하나님의 공급을 선택

5.베드로ㅡ환경보다 말씀을 선택

6.바울ㅡ성공의 시스템보다 예수의 인품을 닮는 성장의 시스템안에 들어간다


머리로 계산하지 않고 말씀의 기준으로 이동한다. safety zone이 아닌 하나님의 방향을 선택한다. 순종의 속도가 right now. 내 경험과 지식이 풍부해도 어떤 결과보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충성의 결단이 있는 사람. 철저하게 하나님만 바라보고 철저하게 자기자신을 쳐서 복종하게 하는 카리스마 있는 자


믿음의 선진들의 이야기를 성경말씀으로 접했을 땐 당연하다 여겼었는데 그것이 막상 나의 앞에 놓였을 땐 왜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이라 말하는지 그것이 대단한 믿음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말씀대로 움직이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도 또 다른 마음안에 환경을 보고 다른 것들을 계산하는 것이 내 안에 있었음을 보게 되었다. 그리고 롸잇나우가 아닌 미적거리고 있었다. 다윗처럼 내가 할 수있음을 내려놓는다는 것은 또한 쉽지 않고 조금만 억울해도 참고 입을 닫으며 하나님께만 호소하기가 쉽지 않았다. 누군가에게 호소하고 싶었고 누군가 나의 상황을 공감해주길 원하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엘리야처럼 사역보다는 과연 내가 하나님의 공급을 원하였는가 돌아보게 된다. 하나님이 공급해주시면 좋겠다 당연하다 말하지만 과연 그렇게 하였을까 알 수 없다.


세상 기준의 성공이 아니라 성공의 시스템이 아닌 예수님의 인품을 닮는 성장의 시스템 안에 들어가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믿음으로 나아가기 원합니다.

[6.1미리암2209019] [오후 2:37] ㅡ060826 실시간

ㅡ“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안전한 선택’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없이는 설명되지 않는 선택’을 할 수 있는 사람이다.”

ㅡ미리암


하나님을 의지하는 삶은 단순히 ‘안전한 선택’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없이는 설명할 수 없는 길을 걸어가는 것임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


모세와 아브라함, 다윗과 엘리야, 베드로와 바울처럼 말씀을 기준으로 하나님과 방향을 맞추며 빠르게 순종하고 하나님을 완전히 신뢰하며 안전한 것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철저하게 본인을 쳐서 복종하는 카리스마가 있는 분들의 삶을 다시 들여다보며 제 모습은 너무나 부족하고 작게만 느껴집니다. 하나님께 인정받을 만한 행위가 없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지 않으면 어떤 축복도 올무가 될 수 있다는 경고를 마음에 새기며, '즉시 순종’이라는 무겁고도 아득한 단어 앞에서 답답함이 몰려오지만, 그 자리에서 다시금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하는 결단을 다집니다.


[1.1드보라2111102] [오후 2:38] ㅡ 060826

ㅡ 실시간 소감

ㅡ 드보라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들의 파격적 외적증거 성경인물을 조명하면서 나를 돌아보게 된다.

확신을 더 의지하고, 지금의 상황에서 하나님의 방향을 뒤로 하며 무언인가 내가 직접 해결해보려 하고 하나님의 공급을 믿음으로 바라보지 못하며 환경을 보고 두려워 주저하는 여전히 진행중인 나를 보며 마음의 담금질을 하게 된다.


1. 아브라함 ㅡ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불확실 속에서 말씀하나로 삶의 구조를 조정

2. 모세 ㅡ 성공유지보다 하나님의 방향을 선택

3. 다윗 ㅡ 나의 선택보다 하나님의 통제권에 모두 내려놓음

4. 엘리야 ㅡ 하나님의 공급의 선택을 사역지 속보다 먼저 함

5. 베드로 ㅡ 환경보다 말씀을 선택

6. 다윗 ㅡ 성공시스템을 버리고 하나님과 성장을 선택함


안전한 구역 안에서 선택하고 사는 나를 포함한 많은 이들이지만 이 성경인물의 공통적 특징은 머리로 계산하지 않고, 말씀대로 살아내며 하나님의 방향을 선택하고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한다.

하나님, 먼저 말씀에서 나를 내려놓는 통제권을 주님께 드리기를 원합니다.

환경보다 말씀이 먼저임을 머리뿐만 아니라 저의 전인격이 받아들이고 순종하여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내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8.1아비가일2110060] [오후 3:35] ㅡ060826

ㅡ실시간 소감

ㅡ아비가일


주님 의지하는 파격적 증거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안전한 선택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없이는 설명되지 않는 선택을 할 수 있는 사람이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들의 파격적인 외적 증거

1. 아브라함은 확신이 있다는게 아니라 말씀 하나로 삶의 구조를 이동시킴

2. 모세는 성공을 유지 하는 것보다 하나님 방향을 선택한 사람

3. 다윗은 내가 할 수 있음을 내려놓음

4. 엘리야는 사역 지속보다 하나님 공급을 선택한 자

5. 베드는 환경이 아니라 말씀을 선택한 사람

6. 바울은 성공의 시스템보다 성장, 성숙 예수님의 성품을 닮는 시스템으로 들어간 자


나는 하나님이 말씀하면 아무것도 보지 않고 바로 내려놓고 순종하지 못했다. 나의 환경을 바라보고 주춤할때가 많았다. 또 하나님이 멈추라고 할 때도 내 생각대로 가려고 했다. 철저하게 하나님만 바라보고 철저하게 나 자신을 쳐서 복종하지 못했다.

나의 생각, 내 의지를 던져버리기를 원한다.


오늘 말씀하신 인물의 공통점을 보니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하나님의 때를 믿고, 하나님의 임재를 매일 느끼고, 어떤 축복도 하나님 없이는 소용이 없고, 오르지 하나님 자신만을 원하며 깊은 성숙한 고백을 할 때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고 한다.

이 믿음의 고백을 나도 하기를 원하며 "하나님 없이는 살 수 없습니다" 진실하게 고백을 하기를 소원한다.

[7.3온전2111006] [오후 7:17] ㅡ060826 실시간 소감

ㅡ하나님을 의지하슨 사람은 안전한 선택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ㅡ온전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안전한 선택’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없이는 설명되지 않는 선택’을 할 수 있는 사람이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의 파격적인 외적인 증거

1, 아브라함ㅡ불확실성에도 하나님 말씀하나로 삶의 구조를 바꿨다

2,모세ㅡ성공유지보다 하나님의 방향을 선택했다

3,다윗ㅡ내가 할 수있음에도 하나님의 뜻앞에 내려놓았다

4,엘리야ㅡ사역보다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택했다

5,베드로ㅡ환경보다 말씀을 발판으로 삶았다

6,바울ㅡ성공의 시스템 자체를 버렸다

오늘 말씀을 통해 믿음의 본을 보이신 위에서 말한 인물들은 하나님 말씀앞에서 생각도 계산도 하지않았다. 인간적인 계산 불확실한일에 과연 될까? 불안함 때문에 발을 내딛지 못하고 주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결정적일 땐 믿지 못해 머뭇거린다 오늘 성경 인물들의 공통점은 하나님의 능력과 약속을 믿고, 하나님의 때를 믿고, 하나님의 임재가운데 있고 어떠한것도 오르지 하나님 자신만을 원했음을 알게된다 다시 나를 돌아보고 내뜻이 옳은것같아도 하나님께서 stop 하시면 주님께 절대순종 복종하는자가 되기를 소망한다

[4.3한나2112013] [오후 7:18] ㅡ060826

ㅡ실시간 소감

ㅡ한나


"주님 의지하는 파격적 증거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안전한 선택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없이는 설명되지 않는 선택을 할 수 있는 사람이다."


ㅡ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들의 파격적인 외적 증거

1. 아브라함은 확신이 아니라 말씀으로 삶의 구조를 이동시킨 사람

2. 모세는 성공의 유지보다 하나님 방향을 선택한 사람

3. 다윗은 내가 할 수 있음을 내려놓은 사람

4. 엘리야는 사역 지속보다 하나님 공급을선택한 사람

5. 베드로는 환경이 아니라 말씀을 선택한 사람

6. 바울은 성공시스템 자체를 버린사람.오직 하나님께로 가치관이 바뀐사람.


성경속의 인물들은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그분의 통치권, 통제권 안에서 바로 순종하며 모든것을 하나님께 맡긴 사람들임을 깨닫게 됩니다


나를 돌아보며 이해할수 없어도 눈앞에 이익을 보지 아니하고 말씀을 의지하며 하나님의 통치권 안애서 삶을 살아내길 결단해 봅니다

[7.2유니아2111099] [오후 7:59] ㅡ060826

ㅡ실시간 소감

ㅡ유니아


주님 의지하는 자의 파격적 증거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안전한 선택'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없이는 설명되지 않는 선택'을 할 수 있는 사람이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들의 파격적 외적증거의 인물


1.아브라함:

"확신"이 아니라 말씀하나로 삶의 구조를 이동시킴(창12:1)


2.모세:

"성공유지" 보다 "하나님의 방향"선택.

성공직전 내려놓는 결단력.

(히11:24,25)


3.다윗:

하나님께 통제권,선택권 내려놓음

(삼상24:6)


4.엘리야:

"사역지속"보다 "하나님 공급"선택

(왕상 17:3)


5.베드로:

"환경"아니라 "말씀"을 발판으로 삼음(마 14:29)


6.바울:

"성공시스템"

자체를 버리고 성장,성숙의 예수의 성품을 닮은 시스템으로 들어감.(빌3:8)


성경의 인물을 보면 머리로 계산하지않고 말씀기준으로 하나님의 방향을 선택하며 순종의 속도가 빠르며 결과보다 하나님을 백퍼센트 신뢰하는 충성의 결단을 하는자들이다.


하나님의 능력을,약속을,하나님때를,하나님 임재를,하나님 자신을 믿는,하나님과 함께하는자

성경 6명의 고백이 저의 고백이 되길 원합니다.


"하나님 자신 만을 원합니다".

이것이 저의 고백되길 원합니다




[4.2에스더2111084] [오후 8:07] ㅡ060826 실시간 소감

ㅡ에스더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안전한 선택’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없이는 설명되지 않는 선택’을 할 수 있는 사람이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의 파격적인 증거


1. 아브라함ㅡ말씀 하나로 삶의 구조를 이동

2. 모세ㅡ성공을 유지하는 것보다 하나님 방향 선택

3. 다윗ㅡ 내가 할 수 있다를 내려놓고 하나님께 선택권 통제권을 다 내어놓음

4. 엘리야ㅡ자기 사역을 체면 때문에 끝까지 유지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공급을 선택

5. 베드로ㅡ환경보다 말씀을 선택.

6. 바울ㅡ성공의 시스템보다 예수님의 성품을 닮는 성장의 시스템으로 들어감.


공통점ㅡ머리로 계산하지 않고 미련할 만큼 말씀대로 살아가며 말씀의 기준으로 이동한다. 안전 존이 아니라 하나님의 방향을 선택한다. 사람에게 설명하는 것보다 하나님의 통제권 안에 내려놓는 속도가 빠르다. 결과보다 그냥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능력, 약속, 타이밍, 임재, 하나님 자신을 믿는다.


오늘도 말씀 안에서 나를 돌아본다.

환경이 말씀보다 앞섰다. 멈추라 하실 때 아쉬움이 있었다. 하나님 방향을 알지도 못했다.


나의 의지를 하나님께 던지고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기를 소원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8.2정주사랑2112065] [오후 8:09] ㅡ060826

ㅡ실시간 소감

ㅡ정주사랑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안전한 선택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하나님 없이는 설명되지 않는 선택을 할수 있는 사람이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들의 파격적인 증거

1.아브라함은 말씀 하나로 삶의 구조를 이동시킨 사람

2.모세는 성공 직전에 포기하는 결단력으로 하나님 방향을 선택한 사람

3.다윗은 내가 할수 있는 통제권과 선택권을 내려놓은 사람

4.엘리야는 사역 지속보다 하나님의 공급을 선택한 사람

5.베드로는 환경 보다 말씀을 발판으로 삼았던 사람

6.바울은 성공시스템 자체를 버리고 하나님의 성품을 닮는 시스템으로 들어간 사람

위 여섯명 성경인물들의 공통된 파격적인 외적 증거는 머리로 계산하지 않고 말씀 기준으로 이동하고 방향을 선택한다

순종의속도도 빠르다

어떤 결과보다는 그냥 하나님만을 신뢰한다


의지를 던지고 의존하는 멋있는 다섯 단계는 하나님의 능력을 신뢰하고 하나님의 약속을 믿으며 하나님의 때를 믿으며 하나님의 임재를 매일 느끼며 어떤 축복도 하나님 없이는 안된다는 그 믿음안에서 복종하는 삶들을 보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주님!

이제부터는 어떠한 축복 받기를 원하기보다 하나님 없이는 살수 없음을 진심으로 고백 드리는 자로 하나님만 높여 드릴수 있는 삶들이 되어지길 나를 만져주옵소서

[5.2야베스2202002] [오후 8:23] ㅡ060826

ㅡ실시간 방송

ㅡ야베스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안전한 선택'

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없이는

설명되지 않는 선택을 할 수 있는 사람이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들의 파격적인 외적증거

1.아브라함:확신이 아니라 말씀 하나로 삶의

구조를 이동시킨 사람

2.모세:성공 직전임에도 하나님이 원하는 방향을

선택

3.다윗:자기의 능력을 내려놓는 사람

4.엘리야:자신의 계획 사역을 멈추고 하나님의

공급을 선택

5.베드로:위험을 계산하지 않는 사람 환경이

아니라 말씀을 발판으로 삼는자

6.바울:모든것을 배설물로 여기며 세상 성공을

버린자


머리로 계산하지 않고 말씀의 기준으로 움직

인다. 안전지대가 아닌 하나님의 방향을 선택

한다. 하나님 말씀에 바로 순종한다.


요즘 말씀을 들으며 같은 말씀인데 이렇게

다를 수가 있나 할 정도로 지금까지 내가

듣던 말씀과 차이가 많이 난다.

얼마나 말씀을 모르고 배우지 않았고 목사님

들의 말씀만 믿었음을 요즘 깨닫는다.


아무리 성경을 100독 한들 내 삶이 정렬

되지 못하고 혼돈 속에서 해매였는지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깨닫는다.

말씀에 능력이 없는게 아니라 내 안에

성경을 해석 하는 기준이 잘못 세팅되

어 있고 하나님의 관점이 아닌 나의

관점으로만 읽고 나에게 맞는 단어만

인용했기 때문이다.

그러니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듣지도

순종하지도 못한다.


진리인 말씀이 내 안에 정렬되어 자리

잡지 못하니 하나님의 질서가 아닌

감정에 취우치고 흔들리는 것이다.

말씀에는 우리들의 영혼을 구원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야고보서에 말씀

하신 것처럼 목사님의 가르침을 통해

말씀을 제대로 알아 나 뿐만 아니라

가족들이 구원 받길 기도한다.

[2.2순두게2103002] [오후 8:29] ㅡ060826 실시간소감

ㅡ순두게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안전한 선택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없이는 설명되지 않는 선택을 할 수 있는 사람이다


나에게는 안전과 성공을 위해 계산하는 것은 생존과 관련된 것이었다.

성공의 시스템 자체를 버려버려야 성숙하고 성장하는 예수님의 인품을 닮아

성숙의 시스템에 들어간 사람이라는 말씀이 가슴에 적중한다

늘 성공하고 싶어서 무언가 너무 많이 생각하고 계산하는 것이 나에게 오토매틱으로 된다.

나란 사람이 그 계산을 버릴수도 없는 영이라지만 지금 이자리에서 방향과 가치가 바뀌는 삶의 말씀이 내안을 부수었으면 한다.

이미 예상된 성공의 경로를 포기하고 배설물로 여겼다는 말씀에 내손에 남아 있는 나름 편안할 수 있는 기회를 잘 버리고 싶다. 매일 소중한 말씀을 들으면서도 내마음이 계산적이었다.

그러나 시편의 말씀이 날마다 정으로 치듯 나를 부수고 쪼개고 계시니 눈앞이 점차 맑아지는 듯하다.

주님 더 부수어 주십시오.



[2.1한울2110010] [오후 8:44] ㅡ060826 실시간 소감

ㅡ한울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안전한 선택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없이는 설명되지 않는 선택을 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들의 파격적인 증거가 있다.

1.아브라함ㅡ 확신이 아니라 말씀 하나로 삶의 구조를 이동시킴

2.모세ㅡ성공 유지보다 하나님 방향을 선택함

3.다윗 ㅡ내가 할 수 있는 것을 내려놓은 사람

4.엘리야ㅡ사역 지속보다 하나님 공급을 선택함

5.베드로ㅡ환경이 아닌 말씀을 발판으로 삼음

6.바울 ㅡ성공 시스템 자체를 버림


축복 자체보다 하나님 자신만을 원한다고 솔직히 고백할 수 있기를 간구합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사랑하고 그 어떤 부귀영화도 주님이 없으면 쓰레기처럼 여기는 자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 자신만을 원하고 구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7.1유오디아2110047] [오후 8:47] ㅡ060826

ㅡ실시간 소감

ㅡ유오디아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 은 안전한 선택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

하나님 없이는 설명되지 않는 선택을 할수 있는 사람이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들의 파격적 외적증거의 인물


1.아브라함 ㅡ확신이 아니라 말씀 하나로 삶의 구조를 이동시킴


2.모세ㅡ 성공 유지 보다 하나님의 방향으로 선택 성공직전 결단력


3.다윗 ㅡ하나님께 통제권,선택권 내려놓음


4.엘리야ㅡ사역지속 보다 하나님 공급 선택


5.베드로ㅡ환경이 아니라 말씀을 발판으로 삼음


6.바울 ㅡ성공시스템 자체를 버리고 성장 성숙 예수의 성품 을 닮은 시스템 으로 들어감.


하나님의 방향을 방클 목사님을 통해서 더지세하게 말씀을 듣게되었다.믿음의 본을 보여주신 인물들은 하나님 말씀앞에서 계산도 하지 않고 순종했다.

하나님의 능력과 약속을 믿고 인내로 기다리며 하나님의 타이밍을 기다렸던 인물들이다.


나를 돌아보면 부끄럽기 짝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고 주의길을 따라가기를 소원 합니다.

주의 음성에 지체하지 않도록 하옵소서.

주님 날마다 죄의 씨가 남아 있지 않도록 드러내 주십시오.

하나님 만을 원하는 자가 되게하옵소서.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지난 게시물

태그

굉장히 궁금하죠?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Join us on mobile!

Download the “” app to easily stay updated on the go.

Scan QR code to join the app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