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326ㅡ줌미팅
- 6월 26일
- 7분 분량
[3.1요게벳2111010] [오전 5:37] ㅡ060326줌미팅 소감
ㅡ요게벳
세상이 점점 더 바뀌어 가는 이 때에 영과의 전쟁에서 이기려면 깨어 움직이는 무릎과 함께 하는 훈련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끼는 아침미팅이었다
앞으로 진행되는 35차 36차 캠프의 환경을 열어가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은 참으로 놀랍기만하다 목사님의 파워풀한 영성과 오늘같은 밝고 경쾌함이 사역에 더 큰힘을 싣고 열매를 맺게될것을 알기에 그 영향력 안에 나와 내가문이 있음이 감사하다
귀한 청년들이 두명이나 무릎안에 발을 딛음이 기적이고 생명을 살리고 영적으로 깨어있는 우리 무릎을 하나님께서 주목하고 계시다는 사실이 확증된것같아 행복함이 밀려온다 키다리 후원으로 장학생의 혜택을 허락하심도 너무 멋진일인것 같다 나 또한 그런 키다리가 되어 내가 한번 품은 영혼 끝까지 기도와 함께 후원하길 간절히 소원한다
가능성을 보시고 넓은 세상에
기적과 같은 자리에 세워져갈 테바들의 미래도 기대가 되고 영적으로 육적으로 좋은 길라잡이가 되어줄 무릎과 방클목사님을 통해 세워질 청년CEO가 나의 가문에서도 나오길 주님께 간절히 기도하게 되는 시간이었다 우리 무릎의 미팅을 통해서도 많은 것들을 알아가고 경험케 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린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and me.
[5.3어린나귀2112064] [오전 5:51] ㅡ060326
ㅡ줌미팅 소감
ㅡ어린나귀
캠프참여를 앞두고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싶다. 모든게 기적임을
알기에 언제나 주님이 보신다
생각하고 조심 스럽다
이 안에서 같이 있는 모든 청년들을
위해 기도한다. 다 같은 배를
타고 가고있고 다 같은 주님의
인도하심이다. 매번 캠프 때마다
우리는 기적을 봤다.
그 기적을 보면서 언제나 부러웠고
언제나 소원했다.
열매가 잘익어지길 주님께서
가라지로 쓰임받는 자
안되길 나에게 주신 초대장을
움켜쥐고 펴보지도 못하고
광야만 도는자 안되길 주님께
엎드려 눈물로 기도한다
모든 테바님들이 다같은 마음
일것미다. 자녀들 앞에서는
다들 같은마음이니 서로가 서로의
마음을 잘 알것이다
이 기적이 다른 엄마들에게
열매가 되어져 가장 낮은자 에서
가장 높은자 되게 하시는 하나님을
맛보는 간증의 가문이 되길,바란다
무릎의 역사를 소개하며 한 획을
긋는 전도의 가문이 전도의 기업이 되길 다윗의 자리에서 모든걸 준비하며 이시대 솔로몬들에게
거름이 되어지길 주님께 감사드리며. 오늘 미팅의
소감을 적어본다
[7.2유니아2111099] [오전 5:58] ㅡ060326
ㅡ줌미팅 소감
ㅡ유니아
오늘 새벽 유난히 목사님이 행복해 보이시고 아름답게 보인다.
좋은소식들이 한가득~
"엘라"를 시작으로
"솔로몬"위해 하나님께서 청년사역을 기뻐하시나 보다.
35차 36차
가장좋은 펜트하우스 입성으로 청년들과 엄마와 함께하는 하와이캠프에 하나님께서 어떻게 이끌어 가실지 기대가 된다.
솔로몬 위해 미래의 CEO 위해
지혜의영이 임하길
기도한다.
무릎의 자녀들이 이 세대를 이끌어갈 큰 일꾼들이 되기를 하나님이 무릎과 함께하심에 감사하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us.
[1.1드보라2111102] [오전 6:04] ㅡ 060326
ㅡ 줌미팅 소감
ㅡ 드보라
교회에 오라오라 해도 힘든 세상인데 움직이는 무릎교회에 청년들을 모아주시는 은혜를 생각하게 한다.
매 캠프마다 기적의 연속이었고 35차, 36차 캠프도 놀라운 기적이 일어나고 있으며 아름다운 열매가 맺어질 것이 더욱 기대가 된다.
이 무릎안에서는 지금 일어나고 있는 스펙터클한 생명력과 함께 하고 있음에 감사할 따름이다.
이번 엘라캠프에 여호수아외에 루크까지 풀장학생이 선발되는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으로 영광돌린다.
움직이는 교회 무릎이 전도와 솔로몬을 위한 다윗의 밑거름 역활을 통해 이 땅과 후대에 빛과 소금이 되길 마음모아 기도하며 내가 함께하고 있음이 그저 감사하다.
하나님의 지혜로 무릎교회의 모퉁이역활을 충실히 감당하는 내가 되어 다음 청년 솔로몬의 디딤돌이 되길 소원한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us!
[7.3온전2111006] [오전 6:05] ㅡ060326
ㅡ줌 미팅 소감
ㅡ온전
루크의 학교 문제로 캠프에 갈 수있을까? 하면서도 비자랑 여권을 체크하고 있었고 미팅 끝나고 루크에게 이야기하고 학교 시험이 언제인지 다시 체크하니 출발전날 끝났다 할렐루야 그때부터 가슴이 뛰고 주님께 감사했다 그리고 누군지는 모르지만 엘라의 후원으로 루크가 전액 장학생이 되었다 이런 은혜를 베풀어 주심에 그저 감사 밖에 없다 이번 35차 36차에 대한 준비가 되어가고 있다 그리고 우리들의 희망인 아름다운 청년들이 무릎에 들어오고 있고 기도 제목이 늘고있어 감사하고 이번 전도 캠프를 통해 어떤 기적이 일어날지 기대가 된다 그리고 무릎안에서 매일 기적이 일어난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us
[2.1한울2110010] [오전 6:13] ㅡ060326 줌미팅소감
ㅡ한울
오늘 35차 36차 캠프를 시작하면서 팬트하우스를 열어주시고 새로운 청년들과 연결되는 움직이 있었다.
엘라의 기적이 하와이 캠프에서 솔로몬을 세우는 시간이 될 것이다.
청년들과의 만남을 기뻐하시고 기도해 주시는 목사님을 보니 우리를 보는 아버지의 마음이 그러지 않을까 싶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주님 뜻대로 하시옵소서 하는 목사님의 고백 앞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 스케일로 일을 하신다는 것을 또 경험하게 하신다.
그렇기에 35차까지 이어지는 캠프가 늘 새롭고 하나님이 어떤 선물을 준비해 놓으셨을까 기대가 된다.
다음 세대를 세우는 청년들이 계속해서 이어지는 시간이 되기를 소원한다.
[8.1아비가일2110060] [오전 6:13] ㅡ060326
ㅡ줌 미팅 소감
ㅡ아비가일
앞으로 세상이 너무 빠르게 변해가고 있는 시대에 살아나려면 영적으로 깨어서 싸워 이겨야한다.
교회로 와라 하는 시대가 아니라 교회를 궁금해야하고 스스로 믿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야 오는 시대가 되어가고 있다. 이런 시대속에 무릎에 있게 하시고 영적으로 알게 하시고 돌이키게 하는 무릎 처치에 있게 하심 주님께 감사드린다.
35, 36차 캠프에 청년들과 전도 하려고 하니 하나님께서 많은 것을 열어주시는 것을 보니 놀랍고 기적이다.
청년들이 마음껏 누리고 전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키다리 후원으로 루크도 후원이 된다니 감사하다.
이번 캠프에 준비부터 마치는날까지 하나님이 지켜주셔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캠프이기를 기대하며 감사를 드린다.
무릎의 모든 테바가 함께 마음을 모아 기도하고, 모든 가문이 열매 맺어가기를 소원한다.
나도 더 하나님께 집중하는 시간을 갖고 기다리며 빠르게 움직이는 지혜 있는 어미가 되기를 소망한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7.1유오디아2110047] [오전 6:15] ㅡ060326 줌 미팅 소감
ㅡ유오디아
이땅에 남는것은 쓰레기만 남는다.라는 말씀에 충격이 되었다.
알곡은 남고 가라지는 쓸모없이 쓰레기로 버려지는 것이기에 무릎과 함께하는 훈련은 너무나 귀함을 새삼 알게된다.
제가 쓰레기로 버려지는 자로 되지 않도록 매순간 정신 차려야 한다. 주님 저희 가문이 알곡 가문이 되도록 도와주세요.
35차 36차 진행되어지는 놀라운 일들을 들으며 하나님께서 개입하시고 일하심에 는 한치도 오차가 없음을 알게된다.
청년들을 두명이나 보내주시고 김치소녀 까지 목사님계신 하와이 땅을 밢고 함께 할수 있도록 기도 하며 더 행복해지는 새벽 이다.
솔로몬이 되어 미래를 이끌어갈 지혜의 영을 무릎의 모든 테바들과 자녀들 에게 임하길 소원한다.
무릎의 미래가 세상을 놀라게 하고 많은 영혼들이 함께 하기를 기도한다.
하나님은 선한것을 주시기 원하시는분
주님을 찬양합니다.
목사님의 눈빛이 꿀이 떨어집니다.
감사합니다.
[4.1엘림2110093] [오전 6:15] ㅡ060326 줌미팅 소감
ㅡ엘림
엘라의 시작과 함께
솔모몬들의 소식이 들린다
여호수아와 루크의 풀장학생과
또다른 청년들과 미팅을 하신
방클목사님은 흥분을 감추지 못하시고
우리는 함께 내자녀처럼 기뻐한다
이것이 무릎처치의 아름다운 공동체이다
35차 36차 펜트하우스를 준비해주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나눠주시며
하나님께서 하와이에서의 청년사역을
기뻐하심이 확실하다
무릎의 자녀들과 또다른 자녀들이
무릎교회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끼치는 멋진 리더들이 될것을
간절히 소원하며 오늘도 변함없이
무릎처치를 통해 기적을 베푸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1.3엘라] [오전 6:16] ㅡ060326줌미팅소감
ㅡ엘라
35차 36차 캠프와 기쁜 소식으로 시작되는하루다.
내가 힘빠지고 지쳐있을 때도 하나님이 무릎에 하시는 일을 통해 다시 힘을 얻고 살아난다. 우리 자녀들이 이제 하나님이 불러주시는 캠프에 우선적으로 참여하려하고 시간이 되어지는 것을 보니 얼마나 복된 일인지. 그 시절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듣고 순종하는 모습이 귀하다. 또 새롭게 연결되어지는 청년들이 있으니 얼마나 놀랍고 감사한지. 지난 시간들이 이때를 위함이었다는 것이 놀랍다. 이 시대 솔로몬 성전이 이들을 통해 세워지며 많은 이들이 그 영광을 보기위해 간 것처럼 열방에서 모일 모습이 그려진다.
[5.2야베스2202002] [오전 6:20] ㅡ060326
ㅡ줌미팅 소감
ㅡ야베스
35차 36차 캠프를 통해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고 주님의 인도
하심을 본다.
펜트하우스와 컨벤션룸 후원으로
청년2명 이나 함께 할수 있게 하시
니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우리 테바들과 자녀들이 하와이에
뿌린 복음의 씨앗들이 열매를 맺어
그 가문과 다음 세대들이 복의 복을
받기를 기도한다.
그리고 다음에 함께할 테바들의 자녀
들에게도 복음을 전할수 있는 주님의
인도함이 있기를 기도한다.
급변하는 이 시대에 세상이 흔들려도
우리는 주님안에서 주님의 사명을 위해
손과 발을 움직이며 담대히 주님의 기쁜
소식을 퍼지게 하는 향기가 되길 기도한다.
[2.3보담2201031] [오전 6:23] ㅡ060326
ㅡ줌미팅
ㅡ보담
숨어있는 청년 인재들의 등장으로 목사님께 활력소가 되고 있다.잘 다듬고 보듬어 빛나는 보석들이 되기를 소망한다.
35~37차까지 캠프가 연달아 이루어진다.35.36차는 청년캠프인 37차 준비팀이다.
이 일에 참여할 수있게 되어 너무나 감사하다.
청소년 루크가 엘라의 두번째 장학생으로 모든 상황들이 캠프에 올수 있도록 활짝 열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우리 다윗들은 이 원석 솔로몬들이 세상에 드러나 빛 날때까지 마음에 품고 기도해야한다.
기대되고 설레는 무릎의 미래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and me!
[4.3한나2112013] [오전 6:24] ㅡ060326
ㅡ줌미팅 소감
ㅡ한나
청년사역을 말씀허실때 목사님의 익사이팅한 모습을 볼때 험께 반응하게 된다 넘 기쁘다.
2명을 청년이 전액 장학금으로 사역에 참여하게 되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키다리에게 감사를 드린다
35,36차 엘라의 청년 사역에 하나님이 문을 열어 주시고 확장 가실 것을 믿는다.
귀한 청년들을 무릎에 더 많은 청년들이 물밀듯이 몰려와 무릎에서 치유 받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다듬어져 무릎 청년들로 솔로몬 성전이 계속 확장되어지길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6.2주바라기2112023] [오전 6:30] ㅡ060326
ㅡ줌 미팅 소감
ㅡ주바라기
35차 36차 엘라 대잔치 전도 캠프 공간,
하와이 가장 중심부 리조트 팬트하우스와 힐링하우스 컨벤션 룸과 다이닝 룸을 연속 5회로 허락해주셨다. 할렐루야!
놀라운 기적이다.
청년들이 몰려오고 보이지 않는 손의 섬김으로 2호 장학생 루크가 지정되고 뵈뵈가 조지아의 대학과 연결되고 기쁨의 소식이 풍성하게 넘친다.
청년들이 연결되어 너무나 기뻐하시는 목사님의 모습을 보면서 한 영혼을 향한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이 느껴진다.
영육을 튼튼하고 바르게 인도하시는 목사님을 만남이 얼마나 큰 복이며 함께 기쁨의 날을 맞게 하심에 감사하는 아침이다.
[6.1미리암2209019] [오전 6:31] ㅡ060326 줌미팅 소감문
ㅡ미리암
하나님과 늘 깊이 교제하며 동행하는 자에게 허락하시는 축복이 얼마나 차원이 다른지를 다시금 깨닫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청년들을 향한 마음을 굳게 세우신 이후 펼쳐지는 하나님의 섭리가 참으로 경이롭습니다. 하나님께서 청년들을 미리 예비하시고, 그들의 필요를 가장 적합한 장소와 계획으로 채워 가시는 모습을 보며, 마치 솔로몬 왕의 영광스러운 행적을 따라가고 있는 듯한 감동을 받습니다.
무릎 안에 거하는 모든 이가 이미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 있음을 믿습니다.
또한 우리 테바들에게 맡겨진 시금석들이 하나님의 정하신 때에 맞추어 발굴되고 다듬어져, 마침내 귀한 보석이 되어 오직 하나님의 영광과 빛만을 드러내게 될 그날을 기대합니다.
그 아름다운 미래를 소망하며, 신실하게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진심 어린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5.1엘리사벳2111094] [오전 6:33] ㅡ060326
ㅡ줌미팅 소감
ㅡ엘리사벳
앞으로 세상이 어떻게 변해갈지 목사님을 통해 조금은 짐작하게 된다. 머지않아 세상은쓰레기를 버리는 자와 쓰레기로 쓰레기로 취급받는 자로 나뉘는 시대가 올 것이다. 지금은 상상하기 어려울 만큼 사회가 급격히 변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시기에 하나님께서는 방클목사님의 깊은 영성을 통해 우리에게 준비하는 마음과 경각심을 주신다.
새로운 청년이 우리 무릎에 초대되었다. 목사님께서도 크게 기대하실 만큼 멋진 청년이 연결되어 기쁘다. 하나님께서 계속 청년들을 무릎으로 보내주고 계신다. 앞으로 5년, 10년 후 리더로, CEO로 성장한 모습을 상상하면 미소가 지어진다.
엘라의 후원으로 무릎의 자녀 두 명이 풀 장학생으로 캠프에 참여하게 되었다. 물질이 청년들을 위해 사용된다는 것이 큰 은혜이다. 전도를 위해 쓰여진다는 것 또한 큰 축복이다. 이번 캠프도 팬트하우스를 허락하셨다. 참여하는 청년들에게 엄청난 은혜이다. 더불어 무릎 비즈니스에 대한 아이디어도 함께 나누며 여러 기쁜 소식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8.2정주사랑2112065] [오전 6:35] ㅡ060326
ㅡ줌미팅 소감
ㅡ정주사랑
35차와 36차 하와이 캠프의 기쁨이 넘치는 소식을 듣는다.
하나님께서 주관하시어 진행되는 일들을 들을때마다 무릎안에 있는 나는 복받은 자이구나에 감사함과 행복할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하시는일들을 직접 보고 느끼고 같이 손을 잡고 동역할수 있는 무릎이기 때문이다
다윗을 통해 솔로몬의 성전이 세워져 하나님께 영광 드릴수 있는 멋진 청년들이 모인 하와이의 그 자리에 무릎과 끝까지 함께 하신다는 하나님의 약속들을 성취해가시는 것을 믿고 감사함으로 받습니다
[1.2뵈뵈2103001] [오전 10:03] ㅡ060326
ㅡ줌미팅
ㅡ뵈뵈
또 다른 펜트하우스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다. 이건 기적임에도 무릎에서라면 당연한 일인것처럼 받아들여진다. 그와 동시에 또 다른 청년들을 방클목사님과 만나게 하심으로 하나님의 뜻은 역시 청년들에게 있음을 보여주시며 절대 힘들다고 해서 포기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뜻도 알려주신다. 그리고 청년들의 좋은 소식들이 들려오기를 기대하며 이것이 앞으로 무릎의 비전과 함께 하기를 소원해본다.
엘라대잔치에 또 다른 키다리가 함께 한다는 사실도 감동이다. 우리에게 허락하신 모든 시간은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모든 것이 선하다는 사실도 다시 새긴다. 그것이 고통과 연단의 시간을 지나간다 할지라도 말이다.
무릎과 함께 하며 기쁜 소식들을 함께 나눌 수 있음에 감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