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226 꿈에서 귀신을 보게되면?예언이 자식에게 임하려면 어떻게 하나?무릎의 USB전도법 무엇입니까? 건강한교회를 찾는 방법?팀사역을 건강하게 하려면 어떤팀을 만나야하나?
- 6월 26일
- 8분 분량
[1.3엘라] [오후 3:59] ㅡ061226실시간 소감
ㅡ엘 라
오늘은 실시간에 몇명이 줌에 들어가 목사님께 질문을 하고 답을들었다. 교회 와 무릎사역 청년들과의 사역 영적으로 궁금하던것을 질문하며 답을들었다. 목사님은 답을 하실 때 질문에대한 답 뿐 아니라 그 질문속의 숨겨진 영적인 상태를 말씀해주시고 해결 까지 말씀해주신다. 교회를 찾는법 팀사역에서 보아야할 것. 사람이 두려울때 어떻게해야하는지. 예언을 받으면 무엇이 나타나는지 어떻게 하는지 .
USB전도의 의미 목적 전도는 전도하는 사람이 변한다는 것이 힘을준다. .6년간 훈련받은 우리 다윗세대 엘라들의 변화가 기대되고 우리 자녀들 청년들이 꿈을키우고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예언을 이루어가는 일을 보기를 원한다.
또 다른 엘라들이 나오고 더 많은 솔로몬 세대가 일어나길 소원합니다.
[1.2뵈뵈2103001] [오후 4:09] ㅡ061126
ㅡ실시간
ㅡ뵈뵈
팀사역을 위한 팀을 만날 때 목사님은 사람을 보신다. 한명 한명의 팀원이 중요하다. 예의범절이 있어야 하고 집안도 중요하다.
예의범절이 있어도 코드가 맞아야 한다. 즉 루틴이 맞아야 한다. 예의범절과 코드는 또 다른 범주의 문제이다.
팀이 무엇을 하는지 또 네임벨류를 쫓는것은 꽈당 망하는 지름길이다. 그 안에 반드시 영적걸벵이가 있다. 사람을 찾아간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먼저 사람을 봐야 한다는 중요한 사실을 접하면서 내가 그런 사람들을 찾기 전에 나는 과연 어떠한 사람인가 나의 자녀는 어떠한가... 오 주여...
하나님도 사람을 찾으신다는 중요한 사실.
예언이 가문에 임하여서 함께 움직이는 것이 축복이다. 아직 축복안에 있지 않은 사람으로서 하나님은 과연 어떻게 일하실 것인지... 그럼에도 하나님께 구해본다. 사실 문제는 나다.
그래도 나는 초청장을 받은 것만으로도 은혜가 아닌가. 그 또한 아직인 사람들도 많다는 사실이다. 내가 받은 은혜를 놓치고 내가 받지 못한 것만 보면 안 된다.
엘라인 우리 개개인을 위한 것이 곧 엘라대잔치이다. 전도는 결국 나 자신을 위한 것이다. 전도를 향한 그 마음중심을 보심을 깨닫는다.
교회의 미래가 비전이 있는지를 보는 방법은 청년이 늘어나는지 보면 된다. 청년들이 늘어나고 있는 무릎은 성령께서 함께 하시기에 미래가 있고 비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우리 무릎은 성령께서 처음부터 함께 하심을 나는 정말 눈앞에서 많이 목도했다. 그것이 나를 지금까지 있게 한 원동력 중 하나였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 많은 것들을 보게 하셨나보다. 나를 너무나도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베풀어주신 크나큰 은혜이다.
우리의 자녀들이 모두 내 자녀라고 생각하지 않으니 문제의 출발이다. 하나님의 자녀를 맡겨주셨는데 누군가는 이기심에 자신의 자녀에게만 누군가는 이도저도 못하고 방치하는 수준이다.
나는 둘 다 이다. 과연 모든 아이들을 내자녀처럼 생각했는가 그러지 못했다.
오늘 영의지식들을 통해 평소에 다루지 못한 깊으면서도 실제적인 방향들을 알려주심으로 듣는 것만으로도 마음속에 감동으로 다가오면서도 한편으론 회개가 되며 안타까운 마음이 동시에 드는 시간들이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없다. 그럼에도 손발을 움직여야 하는 부분이 있다. 나는 하나님께 더 나아가고 나의 마음이 더욱 바뀌어야 한다.
[7.2유니아2111099] [오후 5:17] ㅡ061126
ㅡ실시간 소감
ㅡ유니아
1.실망하지않는 건강한 교회 찾는 방법?
2.팀사역을 건강하게 하려면 어떤팀을 만나야 하나?
3.꿈에서 귀신을 보게되면?
4.예언이 자식에게 임하면 어떻게 해야하나?
5.무릎의 USB 전도법이 무엇입니까?
오늘은 실시간에 무릎사역에 대한 설명과 Q&A를 하였다.
1.실망하지않는 교회를 찾으려면 나의 인격과 메세지가 맞는 교회를 찾는다.
1)교단이 같은가?
2)찬양에 기름부음이 있는가?
3)사모를 본다.
2.팀사역을 건강하게 하려면
1)팀보다 팀원을 본다.
2)리더의 성실, 예의,예절을 본다.
3)루틴,코드가 맞는지 본다.
팀을 찾는것 아닌 사람을 찾는것이 중요하다.
3.꿈에서 귀신을 보면?
1)낮잠,쪽잠 : 확률
메세지에 가깝다.
2)밤잠 :개꿈확률많다. 유교적,잠재적 생각,눌림,신비주의,환경앞에서 꿈으로 꾼다.
4.예언이 자식에게 임하면
청년:
1)큰데로 나가라
2)하나님에대한 오픈 마인드 있나
3)예언이 있는지 없는지 얼굴을 본다.
예언이 가문에 임하여 함께함이 축복이다.
1)가문 전체예언:노아
2)배우자,개개인
3)자녀,자손
ㆍ예언이 안들리면 기다린다
ㆍ초대장,
가문(가족전체)을 부르면 가문 책임지신다.
초대장 받은자는 정지아닌 전진이며 가문이 함께 움직여야한다.
5.무릎의 USB전도법:
전도는 다른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변화되는 시간이다.
오늘 영의 지식을 통해 삶에 적용하며 손과발을 움직여 변화된 삶과
엘라성전,엘라 대잔치,엘라훈련 통해 교회의 미래인 청년들 솔로몬 세대가 바로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누가모] [오후 5:37] 무릎엘라님들. 내일부터 주말까지 새벽미션(새벽기도,덤앤더머)은 없습니다.단 토요새벽6시 청년소통미션은 잊지마십시요.
[2.3보담2201031] [오후 5:41] 네 목사님
알겠습니다.
[5.3어린나귀2112064] [오후 5:44] ㅡ061126
ㅡ실시간
ㅡ어린나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이야기해야
할지 도 모를만큼 가슴이 벅차면서
무겁다. 어제부터 영의 세계에 패턴과 법칙이 있는것에 경의로우
면서도 힘든맘이 생긴다.
목사님의 눈으로 보시는 시각과 우리들의 시각 그리고 그분의 영의질서의 연결은 정말 성령님이
인도 하시는 분 아니고서는 그런 답변을 할 수도 없고 따라할 수도 없는일이다. 나의 시각과 느낌은
다 쓰레기 같다
엘라들의 질문들이 계속 될수록 나는 "오 주님 " 이 라는 탄식과 놀라움의 말이 계속 나온다. 나의 환경에서는 더더욱 은혜이고 이자리에 낄 수 조차 없다. 솔직한 목사님 답변에 감사드리고 내가 살아온 인생의 결과인것 같다.
몇년전 하와이 공항에서 예언을 목사님께 받았을 때 이제
모든게 다 끝나고 바뀌는줄 알았는데 지금 보니 나를 바꾸게 하신것 이었다. 겪어야할 과정도 훈련도 갈길이 아직도 먼 여행같다. 먼저 유학길을 보낸 청년들의 부모 엘라들을 보면서 부러웁고 그래도
희망이 있어서 지금 여기에 같이
있다는게 얼마나 은혜이고 기적인가.
전도가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가는 브릿지이고 전도가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가문의 지경이 바뀌는 지름길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머리 용량도 안되는 나의 영의 상태에서 너무나 많은 내용을 들으며 시간 가는줄 몰랐다.
엘리의 잔치는 엘라들을 위한 잔치라는 목사님 말씀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켜보시고
나를 지켜보시는 것 같다.
내가 얼마나 지혜있게 남은 광야를
잘 견디어서 믿음의 가문으로
우뚝 서는지 주님께서 나를
위해 방클목사님을 보내신것 같다.
오늘 들은 지식이 차고 넘친다
흘러져서 버려지는것 없이 나는 정신차리고 나의 아이를 예의바르고 훌륭한 청년으로. 키우는. 영의 지식으로 지혜로운
엄마가 되고싶다.
2시간 내내 아무런 피곤함없이 말을 계속 하시는 목사님에 모습에
정말 성령이 함께 하시지 않는이상
저런 체력을 가질수 없음을
성실한 루틴에 결과임이
확실히 보여진다.
[1.1드보라2111102] [오후 6:21] ㅡ 061126
ㅡ 실시간 소감
ㅡ 드보라
오늘 패널로 몇몇 엘라들과 목사님과 QNA로 진행된 영의지식이었다.
1. 실망하지 않는 건강한 교회를 찾는 방법?
2. 팀사역을 건강하게 하려면 어떤 팀을 만나야 하나?
3. 꿈에서 귀신을 보게 되면?
4. 예언이 자식에게 임하면 어떻게 해야하나?
5. 무릎의 USB전도법이 무엇입니까?
ㅡ 1. 나와 교회의 메세지가 맞는지
1) 동일 교단, 2) 찬양의 기름부음, 3) 목사님의 사모를 체크
ㅡ 2. 팀사역을 위한 치트키
1) 팀원들이 누구인가 : 사람을 본다 2) 팀원들간의 예의, 배려
3) 나와 결이 같은가.루틴과 코드가 맞는지 체크. 팀간판이 아니라 구성원인 사람을 먼저 본다.
ㅡ3. 꿈과 귀신과의 관계
1) 낮잠은 주로 쪽잠: 메세지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
2) 밤잠: 개의치말아야할 일명 개꿈
윗대부터 유교와 조상부터 깊게 자리잡은 생각과 관념이 환경에 또는 상황에 노출이 될 경우 꿈으로 나타남.
ㅡ4. 예언이 자식에게 임했다면
1) 넓은 곳에서 안목을 넓히기
2) 오픈마인드
3) 얼굴 대면으로 예언의 임함 여부 확인
ㅡ 예언은 가족 모두가 예언에 참여함이 복된일이다. 초대장을 받고 가족전체가 움직이면 하나님은 책임지신다.
예언이라는 초청장을 받고도 때로는 인내로 기다려줘야하는 아직은 진행중의 가족들이 있지만 포기하지 않으련다.
ㅡ5. 무릎의 USB 전도법은 전도하는 우리 각자 엘라들의 건강한 변화이다.
다윗의 엘라들이 솔로몬의 청년들에게 비젼을 품고 하나님의 나라를 잘 만들기를 위해 재료를 준비하는 중이다.
다음 한세대이후로도 계속 이어지는 하나님의 건강한 후대들이 일어나길 갈망하며 무릎꿇어 세상을 살리는 하나님앞의 무릎교회가 되길 간절히 소원한다.
[5.2야베스2202002] [오후 6:52] ㅡ061126
ㅡ실시간 방송 소감
ㅡ야베스
정오의 영의지식이 갑자기 질문에 답하는 Q&A로
잠깜 쉬어가는 시간이 되었다.
영의 지식도 유익한데 오늘 같은 시간도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다. 평소 굼금했던 질문도 있고 내가 생각하
지 못했던 질문도 있었는데 목사님의 명쾌하고 심플
한 솔루션이 있어 속이 다 시원해지는 느낌이었다.
목사님의 답변은 꼭 믿는 사람이 아니어도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 삶에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 말씀
이다.
목사님의 삶의 데이터와 영의 지식이 함께 하니
듣는데 거부감이 전혀 없고 놀랍기만 하다.
하나님이 그러하셨듯이 목사님이 사람을 보고
관점을 두셨기에 목사님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공통점이 마음의 중심과 사람을 먼저 보시는 것
이다.
우리는 보통 사업을 할때도 동업을 할때도 팀을
만들때도 사람보다는 성공과 계산을 먼저 하게
된다. 가게를 하다보면 들어올때 저 사람이 살
사람인지 구경만 하러 들어온 사람인지 대충 알게
된다 그래서 판단하고 손님을 대응 하기도 했었고
사람을 보는 것이 아니라 돈을 먼저 보고 돈에
움직였었다.
목사님의 영의 지식이든 미팅이든 모든 이야기를
듣다 보면 다 내가 잘못해서 일어난 일들이다.
오늘의 말씀도 들으며 회개만 나온다.
나 때문에 기울어진 나의 가정 먼저 배우자와 자녀에게
가장 많이 미안하다.
목사님이 주신 솔루션을 잘 지켜 내가 변화되어
우리 가정이 엘라 가문으로 세워지길 기도한다.
오늘도 귀한 말씀으로 제 마음을 풍성하게 하시고
시원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목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3.3나오미2111083] [오후 6:55] ㅡ061126
ㅡ질문 실시간
ㅡ나오미
엘라들이 질문하고 목사님께서 그에 대해 명쾌하게 설명해 주시는 시간을 가졌다.
꿈은 대부분 개꿈일 가능성이 많고, 우상을 섬긴 조상들 때문에 귀신이 꿈에 나타나기도 하는데 그런 꿈은 안 꾸는 것이 좋다.
Usb로 전도하는 엘라들은 결국 자신이 먼저 변화되는 계기가 된다고 하셨다.
교회를 찾을 때 담임목사님의 출신 교단, 찬양 기름부음 있는가, 사모가 말이 없는가를 보고 교회를 결정하신다고 하셨다.
사람을 찾을 때는 팀원을 먼저 보지 않고, 한 사람의 인성, 예절 바르고 루틴이 목사님과 맞는 사람을 찾으신다고 하셨다.
부족한 내 모습을 돌아본다.
무릎 엘라들이 다윗처럼 준비해서 많은 솔로몬이 나오기를 소망한다.
[6.1미리암2209019] [오후 7:02] ㅡ061126 실시간 소감문
ㅡ실망하지 않는 건강한 교회를 찾는 방법, 건강한 팀사역의 기준, 꿈과 예언에 대한 이해, 그리고 무릎의 USB 전도법
ㅡ미리암
"무릎 꿇는 자가 세상을 이긴다."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것은 무릎 꿇는 교회이며, 무릎 꿇는 가문이라는 말씀을 깊이 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몸담고 있는 무릎교회에서 진행되는 모든 사역과 계획이 오직 영혼을 살리고 세우기 위한 준비 과정임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청년들에게 비전을 심어주고 바른 길로 인도하는 사역에 동참하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엘라들과의 Q&A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방송에서는 수준 높은 질문들이 이어졌고, 그 질문들을 통해 많은 영의 지식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건강한 교회를 분별하는 기준으로는 나의 인격과 메시지가 일치하는지 살펴보아야 하며, 찬양 가운데 하나님의 기름부으심이 있는지도 중요하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또한 건강한 팀사역을 위해서는 팀원들의 인성, 인격, 그리고 영성을 먼저 볼 수 있는 분별력이 필요함을 알았습니다.
꿈에 대한 말씀을 들으며 현재의 영적 상태가 꿈의 내용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새롭게 깨달았습니다. 또한 짧은 수면 중에 꾸는 꿈조차도 때로는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을 수 있다는 말씀도 인상 깊게 다가왔습니다.
다양한 질문에 대해 영적인 관점으로 풀어 주시는 말씀에 귀를 기울이다 보니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만큼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늘도 귀한 방송을 들을 수 있는 환경과 은혜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4.3한나2112013] [오후 7:50] ㅡ061126
ㅡ실시간 소감
ㅡ한나
오늘은 질문을 통한 실시간이 열렸다.
교회를 선택할때 교단과 찬양예배를 보고 사모의 역활(말이 많은지)를 본다
팀사역의 중요한것은 어떤 팀인가를 보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보고, 인격을 보고, 코드가 맞는지를 중요하게 생각하신다.
눈에보이는 좋은것,집안, 큰회사등 흔히 겉적인 것을 보지만 목사님께서는 사람을 먼저 보신다는 점에서 각별한 영혼사랑의 마음이 또 느껴졌다.
청년 사역을 통해 Usb 전도를 통해 청년들의 가문에 축복이 넘쳐날 것을 믿는다 또한 교회를 떠났던 청년들이 전도를 통해 하나님께로 돌아오길 간절히 기도한다.
미래가 있는 교회는 청년들이 늘어나는지를 보면 알수 있다. 미래가 있는 곳에 청년들이 있다 하셨다
많은 질의 응답의 이시간은 영의 지식과 삶으로 적용하고 분별할수 있는 유익하고 은혜로운 시간이었다 수고하신 목사님과 엘라들께 감사드린다
[7.3온전2111006] [오후 7:50] ㅡ061126
ㅡ실시간 영의지식
ㅡ온전
12시 오늘은 엘라님들과 QNA 시간으로 목사님의 막힘없는 설명에 다시 놀란다 우리에겐 꿈에대한 해석이 참 많고 그것을 믿고 맹신하는 사람도 많다 그런데 대부분의 꿈은 멍멍한 꿈일경우가 많고 저녁 잠잘때인지 낮잠인지 깜박 자는 잠인지에 따라 다를 수있다고 하신다.
모임이나 일이든 팀자체를 보지않고 구성원들의 인성과 예의 루틴이 맞는지를 먼저 보신다고 하신다
또한 새로 교회를 찾을때 담임목사님의 학교 교단이 바른곳인지 찬양이 기름부음이 있는지 사모가 설치는지를 먼저 보신다고 하시고 전도는 다른 사람을 변화시키는것이 아니라 전도하는 사람의 변화이다 교회에서 누구 때문에 상처받았다고 많이 하고 그로인해 교회를 떠나기도한다 그런데 상처를 받는건 내가 아직 미성숙하기 때문이다. 우리의 미래는 청년들이다 우리 무릎은 청년들이 늘어나고 있기에 미래가 있다
목사님은 세상 누구와 토론을 해도 상대 놀랄것같다 목사님께는 특별한 지혜와 지식의 주머니가 있는것같다
[5.1엘리사벳2111094] [오후 8:15] ㅡ061126
ㅡ실시간방송 참석 소감
ㅡ엘리사벳
실시간 방송에 참여하게 되었다. 아무런 준비도 없었지만 참여한 엘라들이 질문을 하고 목사님께서 답변하는 시간이었다. 함께 참석한 엘라들의 수준 높은 질문으로 많은 궁금증들이 풀어지는 시간이었다.
1. 나와 맞는 교회를 찾는 방법 – 담임목사님의 출신, 찬양의 기름부음, 사모가 숨어 있는지를 본다.
2. 꿈에서 귀신을 보면 – 낮잠, 쪽잠에서 꾸는 꿈은 메시지가 있을 가능성이 높지만, 밤잠은 개꿈일 가능성이 높다. 유교문화와 조상부터 깊에 자리잡은 생각이 노출되는 것이다.
3. 팀사역을 할 때 어떤 팀과 팀원들을 만나야 하는지 – 어떤 팀일까를 절대 보지 않고 사람을 먼저 본다. 좋은 팀에 들어갔어도 팀원중에 인격이나 매너, 리더에 대한 존중이 없는 사람이 있으면 반드시 나온다. 팀원들의 자라온 환경을 본다.
4. 예언이 자녀에게 임하면 – 청년들은 무조건 큰 곳으로 나와야 한다. 가문에 대한 예언, 개개인에 대한 예언, 개개인의 가문에 대한 예언으로 말씀해 주신다. 가족 모두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일 때 하나님이 책임지신다.
5. USB 전도는 엘라들 자신이 먼저 변화되고 축복을 받게 하는 것이다. 다윗이 재료를 만들고 솔로몬이 성전을 짓는 것처럼 다윗엘라들이 솔로몬 청년들에게 재료를 준비하는 것이다.
나는 평상시 두려움에 대한 질문을 드렸고 솔루션을 주셨다.
첫번째 그럴수도 있지!
두번째 나도 그랬지!
세번째 양보이다.
욕심이 넘치면 이 솔루션이 안된다. 갖고 싶어도 참는 것이 아니라 갖고 싶은 것이 없어야 한다. 하나님의 법을 깨닫는 것이다.
욕심이 많으면 결국 심장 가까이에 있는 병이 걸린다. 가슴은 심장 가까이에 있으면서 젖줄로 가장 소중한 인성, 인격이 있는 곳이다. 애미의 욕심꾸러기의 젖을 먹는 사람은 분명 욕심꾸러기가 된다.
내가 가지고 있던 욕심을 버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알게 되었다. 병에 걸릴 수 밖에 없는 삶을 살아왔다. 훈련과 캠프를 통해 내가 아닌 다른 영혼을 볼 수 있는 사람이 되어 욕심이 아니라 더 편안해지기를, 사람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 앞에 무릎 꿇기를 간절히 바란다.
[6.3기대2202028] [오후 8:24] ㅡ061126
ㅡ실시간Q&A
ㅡ기대
퇴근 후 매번 그랬듯오늘은 어떤 말씀일까 궁금했는데목사님과 함께 엘라들이 모여 Q&A 시간으로 진행이 되었다.
질문과 대답 속에서 궁금했던 부분들에 대한 해소가 되었고앞으로 진행되어지는 사역과 부르심 가운데 있는 모든 가정들에대한 기대로 설렘을 주는 시간이었다.
예언들이 성취되는 과정과 결과들은 말씀을 통해 비추어주실 때 모든 예언과 성취가 성경을 통해 미리우리에게 증거로 주셨다는 것을 다시 알게 되었다.
질문과 답으로 오늘도 유익한 시간을 만들어주신목사님과 엘라들에게 감사드립니다.
[2.2순두게2103002] [오후 8:44] ㅡ061126 실시간소감
ㅡ순두게
갑작스런 QnA로 실시간이 진행되었다. 이전과 달리 질문의 수준도 높아지고 떨림없이 자연스러워 목사님의 훈련의 소중함을 새삼 느낀다.
엘라대잔치의 청년전도는 앞으로 있을 무릎교회의 중요한 사역이다. 전도를 훈련받은 청년과 그렇지 않은 청년의 삶은 전혀 다를 것임을 들으면서 청년을 살리는 무릎의 캠프에 감사를 드린다. 더불어 한국에서 있을 USB전도 또한 엘라들을 위한 목사님의 사랑임을 알았다. 나에게 하나님의 복을 누리게 해 주시고자 이 훈련의 장을 열어 주시는 것이기에 무릎처치는 사랑 빼면 남는 것이 없는 것같다.
가족모두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일때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신다는 말씀이 다시 와 닿는다
기다려야 하는 시간이라 잘 기다리며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보길 소망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