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626 주님을 의지한다는 것은 단순한 종교 행동이 아니라 통제권이 어디에 있는가의 문제입니다
- 6월 26일
- 6분 분량
[1.3엘라] [오후 1:57] ㅡ060626 실시간 소감
ㅡ엘라
주님을 의지 한다는 것은 행동을 보여주는것이아니라 통제권의 권한이 누구에게 있는가이다. 주님을 의지한다면서 주님이 주인이시고 왕이라하면서 의지한다는 종교적행위조차 내 의지로 내 뜻으로 했던 모습임을 알겠다.진정으로 주님을 의지하는 사람의 모습은 사람을 의식하고 자신의 체면을 살리고 순종하지못하던 내 모습과는 완전히 반대이다.
1.문제가있으면즉시멈춘다. 통제권을 내려놓는 속도가 빠르다.
2.사람을 설득하려는 욕구가줄어든다.
3.불확실성을 견디는 능력이있다.
4.자신의 이미지보호보다 순종을 선택한다.
5.내가결정하고 기도로승인 받는것이아니고 주님의 임재가운데 뜻을 밝혀달라 방향을 설정하는인도를 받아 결정하는 것이 기도이다
결과를 보고확실해야 움직이는것이아니고 결과를 내려놓고 확실하지않아도 믿음으로 움직이는것이다.
[3.3나오미2111083] [오후 1:58] ㅡ060626
ㅡ실시간 소감
ㅡ나오미
주님의지한다는 것은 단순한 종교행동이 아니라 통제권을 내려놓는 것이다.
주님을 의지하는 사람의 증거는
1. 통제권을 빨리 주님께 내려 놓는 자이다.
2. 사람에게 인정받으려고 사람을 설득시키려는 욕구가 줄어든다.
3. 불확실성이 큰 일에도 견디는 능력이 있다.
4. 자기 체면보다 순종을 빨리 선택한다.
5. 기도 할 때, 자기 생각 대로 결정해 놓고 승인해 달라는 것이 아니라 방항 설정을 알려 달라고 기도한다.
입술로 주님 의지한다고 말하였지만 오늘 말씀 들으면서 체면이 더 중요해서 순종하지 못한 일이 생각 났다. 하나님이 다 알고 계시기에 할 말이 없다.
믿음이 없음을 회개합니다. 주님 제가 기도할 때 방향 설정을 구하게 하시고, 사람에게 인정 받으려는 마음 갖지 않게 도우소서.
[3.1요게벳2111010] [오후 2:06] ㅡ060626 실시간 소감
ㅡ요게벳
보이지 않는 영적 전쟁터에 살고 있는 우리, 다윗의 고백처럼 군대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임재가 중요함을 너무나 절실히 느끼며 살고 있다.
어려운 문제 앞에서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오늘 말씀을 통한 영의 지식은 나에게 아주 중요한 말씀의 생수가 되었다
내가 그동안 해왔던 기도, 찬양, 예배 입술의 고백등은 댜순한 종교적 행위요 겉치레에 불과한 모습이었기에 말, 행동이 온전히 변화받지 못했음을 고백해보는 시간이 되기도 했다.
주님을 의지하는건 통제권이 어디 있는가의 문제에 대해 다뤄주시는데 내삶에 적용시켜 나가기에 아주 귀한 말씀들이었다
ㅡ주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1. 문제 앞에서 손해가 나더라도 통제권을 내려놓는 속도가 빠르다
2. 사람을 설득시키려는 욕구가 줄어든다.(오해를 받아도 해명하지 않고 하나님의 통제권안에 들어가야한다)
3.불확실성을 믿음으로 견디는 능력이 있다.
4. 자기 이미지 보호를 포기한다.
(체면보다 순종을 빨리 선택한다)
5. 하나님 통제권 안에 기도는
결정 승인요청의 자리가 아니라
주님의 방향설정을 받는 장소가 된다.
내 자신이 뭐좀 한다고 건방떨고 교만했던 부끄러운 모습을 더 깊이 회개하며
나의 통제권을 주님께 드리고 오늘 말씀해주신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의 모습을 명심하면서 삶으로 살아내길 소원한다
Search my heart O Lord
[5.2야베스2202002] [오후 2:09] ㅡ060626
ㅡ실시간 방송
ㅡ야베스
"주님을 의지한다"는것은 단순한
종교 행동이 아니라 통제권이 어디에
있는가의 문제입니다. 시편20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의 모습
1. 문제 앞에 통제권을 내려놓는 속도가
빠르다.
2. 사람들을 설득하거나 인정받으려 애쓰지
않고 골방으로 들어간다.
3. 불확실성을 견디는 믿음이 능력으로 나타
난다
4. 체면보다 순종을 더 빨리 선택한다.
5. 기도는 결정 후 승인의 장소가 아니라
주님께 방향 설정을 구하고 받는 장소이다.
나는 얼마큼 주님을 의지 하고 나의 모든
통제권을 주님께 맡기었는지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내 계획과 내가 만들어 놓은 틀에 갇혀
주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며 살았음을
고백 하고 회개합니다.
사람들에게 주님이 아닌 나를 더 드러내고
나타내려 했고 주님을 증거 하기 보다 나의
체면을 더 생각 했던 것을 회개합니다.
주님을 의지 하고 주님의 뜻을 구한다 말은
했지만 정작 기도의자리에서 내 계획과 내
기도에 응답을 요구 했음을 회개합니다.
오늘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나를 점검하고
회개하고 다시 주님앞에 나갈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시는 똑 같은 죄에 넘어지지
않고 늘 깨어 주님의 통치와 다스림을 받는
자로 서길 원합니다.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1.1드보라2111102] [오후 2:13] ㅡ 060626
ㅡ 실시간 소감
ㅡ 드보라
주님을 의지하는 자의 증거는
1. 통제권이 주님께 있으며 하나님의 침묵과 문제 앞에서 통제권의 주체를 깨닫고 빨리 내려놓는 것이다.
2. 사람을 설득시키려는 욕구 즉 인정받으려고 자신의 생각을 관철시키려는 마음이 줄어든다.
3. 불확실성에 대해 믿음으로 견디는 능력이 있다. 결과가 당장 눈 앞에 안보여도 예언의 초대장만으로도 믿음으로 내딛는다.
4. 자신의 이미지 보호 즉 체면을 포기하고 빨리 순종을 선택한다.
5. 결정의 방향성 설정의 장소가 기도의 자리이다. 자신의 결정이 아니라 성령의 결정에 맡긴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는 결정권을 내려놓은 것이다.
주님께 붙들린 바 된 자의 삶은 이것이라고 깨닫게 되는 오늘 말씀이다.
입과 머리가 아닌 삶의 증거로 나타나는 것이다.
나의 맘은 이것이었다고 인정받으려 설득하였던 그것도 열심히 말이다… 아닌척은 하지만 내면에는 깊은 체면과 두려움이 나를 붙들고 있음을 본다.
오늘 말씀으로 나를 더 깊이 조명하면서 주님 제가 이렇습니다. 도와주옵소서. 나의 생각을 내려놓지 못함을 용서하옵소서. 제 생각으로 재고 판단하지 않고 방향의 키를 주님께 온전히 맡겨야 됨을 깨닫게 하십니다. 여기서 머물지 않고 온전한 순종의 열매가 맺게 하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4.1엘림2110093] [오후 2:35] ㅡ060626 실시간 소감
ㅡ엘림
"주님을 의지하고 있습니까?!"
주님을 의지한다! 라는 것은 단순한 종교 행동이 아니라
"통제권이 어디에 있는가"의 문제입니다.(시20편)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의 모습은
1.통제권을 내려놓는 속도가 빠르다
2.사람을 설득하는 욕구가 줄어든다
3.불확실성을 견디는 믿음의 능력이 있다
4.자신의 이미지보다 순종을 선택한다
5.기도는 승인요청을 아닌 방향결정을 받는 장소가 된다
평소 좋아했던 시편말씀인데 정확히 알지 못했다
불확실한 가운데 견디는게 쉽지 않다
특히 승인요청을 위해 기도하는 경우가 많았다
잘못된 영의지식과 잘못된 교육으로 얼마나
어리석었는지 깨닫게 된다
주님 오늘 방클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과 뜻을 정확히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사람보다 하나님을 두려워함으로 순종할수 있는 믿음을 더하여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8.2정주사랑2112065] [오후 2:39] ㅡ060626
ㅡ실시간 소감
ㅡ정주사랑
주님을 의지한다는 것은 단순한 종교 행동이 아니라 통제권이 어디에 있는가의 문제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의 증거
1.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통제권을 내려놓는 속도가 빠르다
2.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설득시키려는 욕구가 줄어든다
하나님께서 이끌어가고 있으며 하나님의 통제권에 있다는 증거이다
3.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불확실성을 견디는 믿음이 능력으로 나온다
결과가 보이지 않아도 행동을 한다
4.자기 이미지 보호(체면)포기하고 먼저 순종을 선택한다
손해가 나더라도 포기하고 진실을 선택해라
5.기도는 결정 승인받는 것이 아니라 방향 설정을 구하는 장소가 된다
하나님께 아뢰고 승인받는 장소여야 한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들의 증거들 앞에서 나를 찔리게 하신다
진정한 결정권은 오직 하나님 한 분이시다.
결과를 관리하는게 아니라 결과를 내려놓을 수 있는 결단이 있어야한다는 말씀 되새기겠습니다
오늘도 뼈있는 말씀들을 알게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3보담2201031] [오후 3:07] ㅡ060626
ㅡ실시간
ㅡ보담
'주님을 의지한다는 것은 단순한 종교 행동이 아니라 통제권이 어디에 있는가의 문제입니다.'
ㅡ 주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1.문제 앞에 통제권을 내려놓는 속도가 빠르다.
내가 문제 해결하려 악착같이 애쓰지 말라.
문제는 멈추라는 하나님의 싸인이다.
멈춰야 할 때 멈추는 것이 형통이다.
이미 계획이 다 되어 있어도 하나님의 침묵이 길어지면 손해가 보여도 즉시 멈춰야 한다.
2.사람을 설득하여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가 감소한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 사람은 내 선택이 옳았음을 증거하기 위해 애쓰고, 인정 받으려 사람을 쫓아다닌다.
3.불확실성을 견디는 능력이 있다.
믿을 수 없는 상황에도 믿는 믿음.
하나님의 초대장(예언)을 받고 결과가 보이지 않아도 행동을 멈추지 않는 자.
결과가 뻔히 보임에도 멈추지 않는 자는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다.
4.자기 이미지 보호(체면)를 포기한다.
체면보다 순종, 복종을 먼저 선택한다.
오해 받아도 즉각 해명하지 않고 골방으로 달려가 하나님께 매달린다.
손해가 있어도 진실을 유지한다.
5.기도가 결정 승인요청이 아닌 방향 결정의 요청 장소가 된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결과를 관리하는 것이 아닌 주님께 통제권을 내어 드린다.
주님 ,제 삶의 키를 내어드립니다.제 인생의 방향을 오롯이 주님만이 인도하여 주소서.사람과 세상의 눈에 의해 흔들리지 않고 의식하지 않고 주님께서 이끄시는대로 순종하며 따라 가도록 붙들어 주십시오.
[4.3한나2112013] [오후 3:41] ㅡ060626
ㅡ실시간
ㅡ한나
"주님을 의지한다는 것은 단순한 종교 행동이 아니라 통제권이 어디에 있는가의 문제입니다."
주님을 의지하는 사람의 특징
1. 하나님위 통제권(의지,손해)을 내어 놓는 속도가 빠르다(문제시 바로 멈춰라)
2.사람을 설득시키려는 욕구가 줄어든다
3.불확실성을 견디는 능력을 믿는다
4.자기 이미지 보호(체면)을 포기한다 순종을 선택한다
5.기도는 승인 요청이 아니라 방향설정을 구하는 장소가 된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통치권안에 있음이 구체적으로 어떠한 것인지 잘 몰랐으나 오늘 말씀을 통하여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문제 앞에 멈춤,기도의 방향구하기. 체면보다 순종. 하나님의 통치를 의식하며 살아가길 소망한다
[5.1엘리사벳2111094] [오후 4:06] ㅡ060626
ㅡ실시간방송 소감
ㅡ엘리사벳
“주님을 의지하고 있습니까?!" 주님을 의지한다! 라는 것은 단순한 종교 행동이 아니라 "통제권이 어디에 있는가" 의 문제입니다.
ㅡ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의 증거는
1. 통제권이 하나님께 있다. 통제권을 내려놓는 속도가 빠른 자이다. 나의 의지, 계획, 손해를 빨리 내려 놓는다.
2. 사람에게 인정 받으려고 설득시키려는 욕구가 줄어든다.
3. 불확실성을 견디는 능력, 확실하지 않는 것을, 보지 못하는 것을 믿음으로 견디는 능력이 있는 자는 통제권 안에 있는 자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의 증거다.
4. 자기 이미지 보호를 포기한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 통제권 안에 있는 자는 체면보다 순종, 복종을 빨리 선택한다.
5. 기도는 결정 이후가 아니라 결정하는 장소가 된다. 기도는 승인 요청을 하는 것이 아니라 방향 설정을 요청하는 기도이다.
“주님 제가 상황이 이렇습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체면을 위해 위선을 떨고 순종하지 못했고, 늘 선택해 놓고 하나님께 그대로 들어달라고 억지를 부렸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의 통제권을 인정하지 못했음을 알았습니다. 주님 이제 불확실성에도 믿음으로 견디게 하시고 승인 요청이 아니라 방향 설정을 요청하는 기도를 하게 하소서. 이제 순종을 선택하며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로 살게 하소서.
[5.3어린나귀2112064] [오후 5:00] ㅡ060626
ㅡ실시간 소감
ㅡ어린나귀
주님을 의지하고 있습니까?
1ㆍ주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통재권이 하나님께 있다.
2ㆍ주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사람을 설득하는 욕구가 줄어든다. 3ㆍ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불확실성을 견디는 능력이 있다.
4ㆍ자기 이미지 포기하고 순종을 선택한다.
5ㆍ하나님의 통제권 인 사람의 기도는 결정보다 방황 설정을 한다.
주님과 늘 동행하고 싶고 주님의
뜻에 합한자 되고싶었다. 그러나
그러지 못한 삶으로 나의 대한 통재권은 하나님이 아니라. 내가 모든걸 알아서 했고 교회에서도
교인들이 내말을 따르게 하기 위해서 상대를 비방하고 얼마나 정죄하고 판단했던가
훈련과 훈련을 받으면서 조금씩
인내력이 생기며 남이 나에게
비방하면 아직도 이 성격이 남아 있으나 그래도 정말 많이 인내하고 참아낸다.
내가 그렇게 기도했어도
원하는건 별로 안 이루어진게
더 많다 .다 내가 설정해놓고 졸랐던 일이 더 많았음을 인정한다. 이제는 너무나 경의롭고 아름다운 주님을 알기에 점점더 나는 엎드리고 잠잠히 있고만 싶다.
회사 옆에 1년동안 산책로가 있는것도 모르고 지내다가 얼마전 부터 알게되어 계속 틈만 나면 걷고있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있을 때는 귀찮고 알아볼 생각도 없었었다.
그런데 어느날 우연히 산책로를 올라가보고 거저주신 은혜가 있는것도 모르고 누리지도
못했구나 하는 생각에 주님께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
목사님의 보석보다 귀한 영의 지식을 들으며 오늘도 산책하며 감사했다 .
회사에세도 새롭게 새로운 분들이
다가온다. 우연은 없기에 누구에게 USB를 전달할까 주님께 방향을 여쭤봐야 할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