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426 ㅡ "숨은 죄" 내가 모르는 숨은 죄가 있답니다. 성령께서 드러내 주시기를 기도합시다.
- 6월 26일
- 6분 분량
[2.1한울2110010] [오후 2:04] 실시간 방송 전에 전도용 USB가 세관에 도착했으니 신고하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저는 목사님께 이 사실을 말씀드렸고 얼른 통관 신고를 했습니다.
그리고 곧 실시간 방송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실시간 방송 후 통관이 완료되어 배송중이라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금방 전도용 USB가 통관이 될 수 있음에 우리의 기도를 받으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 올려드립니다.
[누가모] [오후 2:07] 전도총알이 세관에 도착했다 하여..,모든 스케쥴 접고 생방을 느닷없이 하게 만드신 하나님!
[1.2뵈뵈2103001] [오후 2:07]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전도에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또한 기도를 들으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5.3어린나귀2112064] [오후 2:08] 할렐루야 주님께 영광 드리며
제가 받게될 숫자에 연연하지 않고
진심으로 기도하고 정성껏 전달하겠습니다
[누가모] [오후 2:08] 이런 작은순종이 "영권 인권 물권"을 허락받는 축복입니다. 이 일에 헌신하고 모든 촛점(clean heart)을 맟추는 엘라성전의 모든 엘라들의 축복입니다!!!
[4.3한나2112013] [오후 2:09]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도를 기뻐하시는 하나님 감사와 영광 올립니다
[1.1드보라2111102] [오후 2:10] 하나님께 감사찬양드립니다!
USB 전도의 기본이 되는 물건이 잘 도착해서 감사입니다.
하나님의 기뻐하심에 참여하게 되어 더욱 감사합니다.
[5.2야베스2202002] [오후 2:11] 막힘 없이 전도의 문을 열어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목사님과 수고해 주신 스텝들
도 감사합니다 .
엘라 성전에 일원이 되어 감사
하고 감사합니다.
[3.3나오미2111083] [오후 2:11] 전도를 기뻐하시는 주님이 세관 패스하게 하셨으니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2.2순두게2103002] [오후 2:12] 세상에 엘라대잔치 청년전도사역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심을 깨닫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4.2에스더2111084] [오후 2:12] 전도를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6.3기대2202028] [오후 2:12] 감사합니다 순종의 모습을 배우게 해주셔서 전도로 순종하며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일에 함께 동참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7.3온전2111006] [오후 2:12] 할렐루야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전도의 총알 usb 가 잘 도착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엘라 전도 대 잔치가 기대됩니다
[2.3보담2201031] [오후 2:12] 할렐루야~~
하나님께서 기뻐 발구르며 춤추실것 같습니다.
순종하는 모든 발걸음을 축복하실 것을 믿습니다.
[8.1아비가일2110060] [오후 2:14] 전도에 하나님이 빠르게 일하심이 감사 찬양드립니다.
함께 전도로 하게 하심과 엘라성전을 축복하심도 감사드립니다.
[8.2정주사랑2112065] [오후 2:15] 하나님께서 감사와 찬양 올려드립니다.
한 영혼을 살리기 위한 마음들이 모여진 무릎의 발자국들이 세상을 움직이는 축복된 길입니다
[3.2사랑2110042] [오후 2:15] 할렐루야!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엘라
모든일에 형통함과 목사님 께서 순종의 생방으로 올려 드릴때 아름답게 일하시고 축복의 총알을 기뻐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7.1유오디아2110047] [오후 2:20] 아멘 할렐루야
USB가 빨리 통관될수있도록 인도하신 주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무릎의 사명
영혼구원의 사역에 함께 할수 있어 영광입니다.
[6.2주바라기2112023] [오후 2:22] 전도의 총알이 준비되고 순적히 통관이 완료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엘라 성전의 엘라로 초대해 주셔서 함께 전도하는 기회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usb 총알은 사람을 살리는 총알입니다.
[5.1엘리사벳2111094] [오후 2:27] 전도 총알이 순적하게 세관 통과하기까지 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7.2유니아2111099] [오후 3:09] 주님
전도총알 Usb가 순적하게 세관을 통과하게하시고
엘라성전의 사역을 축복으로 인도하심에 감사합니다
[4.1엘림2110093] [오후 3:24] ㅡ060426 실시간 소감
ㅡ엘림
"숨은 죄" 내가 모르는 숨은 죄가 있답니다...,
성령께서 드러내주실 기도하십시다.
사울과 같이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은
숨은 욕구가 내안에 있다
다윗처럼 인간적 교만함도 당연히 있다
아간의 탐욕과 바리새인의 영적교만,
요나의 편견, 베드로의 자기확신의 죄가
내안에 있음에 오늘 말씀을 통해
주님앞에 고개를 들수가 없다
주님 주님보다 더 두려워하고
주님 보다 더 사랑하는 내안의 죄를
버리고 깨끗한 마음으로
주님을 더 사랑하기 원합니다
불쌍히 여겨주시고
주님 도와주십시오
죄를 이길수 있는 힘을 주님께서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7.1유오디아2110047] [오후 3:33] ㅡ060426 실시간 소감
ㅡ유오디아
시편19편
''숨은죄'' 내가 모르는 숨은 죄가 있답니다.
성령께서 드러내주시길 기도합니다.
드러난 죄는 회개하면 사해주시지만 숨은죄는 성령께서 알려주셔야만 되기에 오늘 이시간 알수있도록 느닷없는 방문으로 노크해 주셔서 감사하다.
1.사울은 하나님보다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는 마음
2.다윗은 교만.인구조사은 탐욕과 욕심
3.아간
4.바리새인은 영적교만, 자기의 의를 내세우는것 은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하심.
5.요나는 편견 자기의 생각으로 판단 정죄함.
6.베드로는 자기확신으로 사람막대기,인생채찍이 있었다.
사탄의 꾀임도 모르고 교만,비교,질투.편견 두려움 ,정죄, 오늘날 교회안에서 너무나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기에 이에따른 병마도 많은것임을 알게된다.
하나님은 동기를 체크 하신다는것 명심하겠습니다.
남을 미워하는것도 은사 라고 할만큼 무서운 칼을 나에게 던지는것이다.
다른사람을 나보다 낫게 여기고 죄에 무감각 하지 않도록 숨은죄가 드러나 벗어지게 하소서.
주님 보다 더사랑하는 것을 부서지게 하소서.
[2.1한울2110010] [오후 4:21] ㅡ060426 실시간소감
ㅡ한울
사람들은 나의 행위를 보지만 하나님은 나의 중심을 보시고 숨은 죄를 살피신다는 사실이 무겁게 다가온다.
오늘 성경 인물 6명을 통해 말씀해 주신 숨은 죄에 대한 내용은 어느 것 하나 비껴갈 수 없는 나의 숨겨진 동기가 여실이 드러난다.
1.사울의 사람에 대한 인정욕구
2.다윗의 교만
3.아간의 탐심
4.바리새인의 영적교만
5.요나의 자신의 편견으로 인한 판단
5.베드로의 자기확신의 죄
특히나 어떤 사람을 보고 저런 사람이 복 받으면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그 자체가 불순종을 넘어 편견이었다니 나 스스로는 의롭다고 여기고 있었던 죄가 드러난다.
입으로는 세상 무엇보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지만 오늘 말씀에 비추어보면 나는 탐심이 가득하고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으로 내 속을 감추는 죄를 짓고 있음을 알았다.
숨은 동기가 하나님의 뜻에 맞으면 상급이지만 그렇지 않으면 죄가 된다.
나 자신은 나의 숨은 죄를 알 수 없으니 성령님께서 더 드러내 주시기를 간구한다.
죄의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고 날마다 주의 이름 앞에서 깨끗하게 살아가게 하소서.
처음부터 끝까지 깨끗한 마음으로 주님만 사랑하게 하소서.
[5.2야베스2202002] [오후 4:57] ㅡ060426
ㅡ실시간 방송
ㅡ야베스
"숨은 죄" 내가 모르는 숨은 죄가 있답니다.
성령께서 드러내 주시길 기도합니다. 시편19
오늘 목사님 말씀 처럼 내가 나의 죄를 모른다
는게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경험한 나로서는
너무 잘 알고 있다.
사울처럼 사람에게 인정받기를 원했고
하나님보다 사람의 눈치를 더 밨었고
세상의 성공으로 가득찬 욕심과 탐욕
에 눈이 멀어 주님보다 세상을 마음에
담고 겸손을 가장한 교만한 자였고 거짓과
위선과 편견과 내 노력과 열심으로 자기
확신에 가득 찬 삶을 살았었다.
무릎에 들어와 이 모든 것이 죄임을 주님은
하나씩 알게 하셨고 깨닫게 하셨다.
내안에 있는 이모든 것들이 들어 있었던
시간 만큼 그것들을 벗어버리는 시간 또한
만만치 않게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
내가 상처받은 만큼 나도 상처를 주었고
내가 용서받을 만큼 용서할 일도 많았다.
하나님은 요나를 고래 뱃속에 넣어 훈련
하신 것처럼 고집센 나를 무릎에 넣어 지금
까지 훈련하고 계신다.
처음엔 원망과 불평으로 가득 찼던 내가
목사님의 치유와 가르침으로 이런 죄들이
하나씩 나가니 지금은 후회가 아닌 회개의
삶을 살고 불평이 아닌 감사의 삶을 살고
있다.
그러나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아직도 내안에
숨겨져 있는 모든 허물이 나타나고 보여져
주님이 인정하시는 깨끗한 자로 서길 원한다.
나의 반석이 되시고 나의 구원자가 되시는
여호와를 기쁘게 하는 복음을 전하는 자로
서길 원한다.
[1.3엘라] [오후 5:24] ㅡ060426 실시간 소감
ㅡ엘라
내가 모르는 숨은 죄.
내가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나의 반응 내 생각이 얼마나 많았는지 . 거짓겸손과 거짓경건으로 사람들은 속아도 하나님은 다 아시기에 스스로도 알면서도 고집했던 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오늘 말씀하시는 6가지 유형은 다 내 속에 있는것입니다. 1.사울속에 있는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며 두려워하던것
2.다윗의 교만, 어느새 내가가진 것, 없는것을 세어보고 염려하고 자만하던것이 있습니다.
3.아간의 탐심 . 더 가지고싶으면서도 아닌척하며 하나님에게 인색하였습니다.
4.바리새인의 영적교만. 남을 판단하고 속으로 비방하고 겉으로는 아닌 척.나는 잘하고있는척
5.요나의 영적교만과 편견. 누군가를 내 판단에 의해 복받기를 싫어하는 편견과 시기심이 있었습니다.
6.베드로의 자기확신. 나는 변치않을듯이 생각했으나 어느새 포기하고 뒤쳐지고 돌아서있었습니다. 그외에 겉으론 용서한척 속으로 미워하고 저주하고 병들어있었습니다. 하나님보다 나만 사랑하는 이기적인 모습이었습니다.이런 숨어있는 것들이 조금씩 드러날 때 부정하고 싶고 당황했으나 그 순간 순간이 은혜였음을 이제 알겠습니다. 주님 나의 숨겨진 죄를 드러내시고 깨끗한 심장이 되게 해주십시요. 그 무엇보다 주님만 사랑하는 심장이되어 마지막에 주님 앞에 서기 원합니다.
[8.2정주사랑2112065] [오후 5:33] ㅡ060426
ㅡ실시간 소감
ㅡ정주사랑
숨은죄 내가 모르는 숨은 죄가 있답니다.성령께서 드러내주길 기도하십니다 시편 19편
1.사울왕은 사람들에게 인정 받고 싶어하는 사람이였기에 결국 사람을 의식하고 두려워 하다가 끝났다
2.다윗왕은 교만이다 ( 인구조사)
3.아간은 탐욕.마음속에 욕심이 숨어 있다
4.바리새인의 영적교만
5.요나는 편견은 자기 의로 판단.정죄
6.베드로는 자기 확신
알고 있는 죄보다 더 무서운 죄는 숨은 죄이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라고 고백하지만 정작 내 의로 판단.정죄를 하기도 하고 아간처럼 마음속에 욕심이 있고 사람에게 인정 받고 싶은 마음과 의식하는 경우도 많이 있음을 시인합니다
주님!
제 머리털 갯수까지 아시는 주님께 참 부끄러운 자입니다
모든 죄들을 말씀안에서 돌이켜 그 무엇보다도 주님만을 사랑하는 자가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2.3보담2201031] [오후 5:57] ㅡ060426
ㅡ실시간
ㅡ보담
"숨은죄" 내가 모르는 숨은 죄가 있답니다..., 성령께서 드러내주길 기도하십시다.
드러난 죄는 회개하면 용서해 주시지만 숨어있는 죄는 성령께서 드러내시고 알게 해주셔야만 한다.
숨은 죄의 종류에는
사울왕처럼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구와
다윗의 교만한 마음, 아간의 더더 갖고 싶은 탐심,
가장 무서운 죄인 바래새인의 영적교만,
요나처럼 자기 의와 편견,
베드로의 자기확신.
성경속 인물들의 이름 자리에 부끄럽지만 농도가 다를 뿐 나의 이름 역시 나란하게 있음을 알고있다.
말씀을 들으며 특별히 근래 나의 의와 편견에 따라 평소 좋아하지 않던 사람들을 판단하고 순간순간 생각과 입술로 죄를 지었던 것이 떠올라 얼른 다시 회개했다.
훈련을 거치면서 많이 다듬어졌으나 어찌나 질긴지 불쑥 튀어나올 때가 있다.
주님 제 안의 이 더러운 죄의 근원들을 싹 도려내고 뿌리뽑아 깨끗하고 새롭게 하여 주옵소서. 깨끗이 청소되어 예수심장을 받아 가장 아름다운 삶인 전도의 사명자로 살게 하여주옵소서!
[6.1미리암2209019] [오후 7:29] ㅡ060426 실시간 소감문
ㅡ "숨은 죄" 내가 모르는 숨은 죄가 있답니다. 성령께서 드러내 주시기를 기도합시다.
ㅡ 미리암
오늘 말씀을 들으며 '숨은 죄'란 단순히 내 의로 감추어 둔 죄만이 아니라, 스스로 인지하지 못하거나 이미 기억 속에서 사라진 죄까지 포함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제 안에는 얼마나 많은 숨은 죄들이 자리하고 있을지 감히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숨은 죄의 여섯 가지 모습을 자세히 풀어 주실 때, 죄인 줄도 모른 채 죄의 수렁 속에서 허우적거리며 살아온 제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어떤 말씀을 들어도 한 번도 비켜 갈 수 없는 이유는 그 말씀이 곧 저 자신의 모습이기 때문임을 깨닫습니다. 시편 속 다윗을 만나며 걸어가는 지금의 여정 가운데, 하나님께서 제게 수많은 회개의 기회를 허락하고 계심을 느낍니다.
특히 말씀 속에서 드러난 숨은 죄들의 모습은 제 자신을 깊이 돌아보게 했습니다.
사울에게서 보이는 사람들의 인정과 칭찬을 갈망하는 마음,다윗의 인구조사 사건에서 드러난 하나님보다 자신을 드러내고자 하는 마음,아간이 숨겨 두었던 탐욕의 죄,주님께서 가장 엄중히 책망하셨던 바리새인의 영적 교만,요나의 편견,그리고 훈련과 깨어짐이 필요했던 베드로의 자기확신까지.
이 모든 모습이 결코 성경 속 인물들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제 안에도 존재할 수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주신 말씀을 조용히 묵상하며, 성령께서 제 안에 숨겨진 죄들을 드러내 주시고 회개함으로 용서받는 은혜를 누리게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3.1요게벳2111010] [오후 9:09] ㅡ060426
ㅡ실시간 소감(시편19편)
ㅡ요게벳
"숨은죄" 짧은 문장이지만 내가 마땅히 들어야할 말씀인것 같아 긴장감 때문에 잠시 숨이 멎는듯 했다
매일 하루의 일과를 마무리 하면서 회개의 무릎을 꿇는다 하지만 다윗의 고백처럼 자기 허물과 숨은 죄들을 우리는 능히 깨달을 수 없는 일임을 알게된다
성경속 인물을 통해 숨겨진 죄들을 말씀해 주시니 그런죄들이 있었구나 하면서도 결국 난 그 모든 죄에서 벗어날 수 없음을 알고 나니 말씀을 듣는 내내 찔림이 너무 많이 있었다 부끄럽기도 하고 내 속을 들켜버린것 같아 쥐구멍에 숨고싶은맘 뿐이었다 사울에게 있었던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던 욕구와 다윗의 인간으로써 은근히 드러나는 교만, 그리고 바리새인을 통해본 겉만 거룩하고 속은 자기의가 가득하여 하나님께서도 가장 강하게 책망하시는 영적으로 교만한것 자기 의에 의한 편견이 가득했던 요나의 모습, 베드로를 통해알게된 하나님보다 자기생각을 더 신뢰하는 자기확신 등 교회안에 가장 많이 숨어있다는 말씀에 맞아요 주님 진짜 나 자신부터 그러네요 백프로 공감이 되었다 숨어있던 이 모든 죄들을 말씀, 기도, 훈련, 사랑으로 들춰내 주시고 죄가 죄인줄 모르고 살아가는 무서운죄에 더 이상 빠지지 않게 도와 주시기를 주님께 간절히 기도하게 된다
주님 제가 주님을 더 사랑하게 해주세요 마지막날 주님앞에 깨끗한 맘으로 서게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