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뼛속까지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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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26 줌미팅ㅡ치유를 경험하고 제자리로 돌아가는 이유 하나님의 축복권에 들어가지 못 하는 이유
ㅡ041526 ㅡ줌미팅 소감 ㅡ야베스 우리가 치유를 경험하고 제자리로 돌아가는 이유 하나님의 축복권에 들어가지 못 하는 이유 누구와 어디에 있는지가 중요하다. 캠프에서 치유받고 돌아가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 가는 이유는 지경이 어두움으로 덮여있고 함께 하는 이들이 어두움에 잠식되어 있거나 성령 악령이 왔다 갔다 하는 자들과 함께 하기에 치유가 지속되지 못한다. 주님은 먼저 육의 옷을 치유하시고 영의 옷을 치유 하시는데 우리가 치유에 대한 감사 보다 보여지는 환경에 정신을 빼앗기고 열매에 더 관심을 갖기에 온전한 감사가 없어 축복 또한 지속되지 못한다. 주님이 하신일에 감사 찬양을 올리며 받은 은혜를 나만을 누리기 보다 옆에 있는 영혼을 위해 손과발을 움직일 때 생각지도 못한 은혜와 축복이 임한다. 순두게 팀장이 그것을 놓치고 있을 때 목사님 말씀 에 따라 한 영혼을 위해 손과발을 움직이니 생각지도 못한 만남의 축복이 열어 지고 가문이 바뀔 수 있는
4월 17일


041226 줌미팅소감
ㅡ041226 줌미팅소감 ㅡ엘리사벳 오랜만에 줌미팅을 했다. 매일 실시간방송으로 목사님을 만나지만 줌미팅으로 만나는 소감은 남다르다. 눈 감는 순간까지 같이 하는 가족이라는 것이 너무 좋고 감사하다. 오늘 가족이라는 단어 하나가 나의 마음을 참 행복하게 했다. 특별히 실시간을 통해 목사님께만 들을 수 있는 깊이 있는 영의지식은 날마다 나를 새롭게 한다. 오늘 기도에 대한 말씀은 내가 지금까지 생각했던 기도의 패러다임이 바뀌는 순간이었다. 기쁘고 행복할 때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힘들고 문제가 있을 때 기도했기에 응답이 없었음을 알게 되었다. Oh my goodness! 나를 행복하지 않게 하는 것들로부터 빨리 벗어나지 않으면 기도의 응답이 없다. 이 한가지 사실만으로 승리하는 하루가 될 것이다. 주님을 만나는 설렘으로 예배당에 가야겠다. [4.1엘림2110093] [오전 7:37] ㅡ041226 줌미팅 소감 ㅡ엘림 응답 받는 기도에 대해 1. 기분이
4월 17일


힐링31, 만남의 축복ㅡ041226 뵈뵈 순두게 DAY24
ㅡ힐링31, 만남의 축복 ㅡ041226 ㅡ뵈뵈 하나님께서 하신 일 가운데 중요한 일을 놓친 것 같아 다시 수정합니다. 순두게가 핸드폰을 루디아의 집에 놓고 오면서 핸드폰이 없는 와중 순두게의 J비자를 알아보는 과정은 준비는 잘 하였고 목사님의 도움으로 잘 진행되는 듯 하였지만 핸드폰이 없기에 더 진행되지 못하고 막힌 부분들이 있었다. 이 때 목사님께서 순두게에게 모든 것을 스탑해라 하셨다. 그리고나서 순두게에게 이렇게 지시하셨다. "한 영혼을 살리는 일을 먼저 해라. 그 영혼을 먼저 살리면 너의 가문의 영혼이 그 복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나서 함께 진행한 것이 있었다. 순두게의 개인적인 J비자 신청에 관한 모든 일을 스탑하고 순두게와 나는 10일 정도 가량 한 청년의 영혼의 미래를 위하여 서치하고 회의하고 서류작업등에 집중하였다. 그동안 순두게가 알아본 과정들이 도움이 많이 되었다. 물론 그 시간들은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고 목사님의 안타까워하는
4월 16일


041126ㅡ예언 이후에 마지막 시험은 실패가 아니라'성공 이후의 교만입니다' 완주 직전에는 육체와 감정이 동시에 무너질 수 있습니다.
ㅡ041126 실시간 소감 ㅡ나무 사명 완수 마지막단계의 시험이 있다. 하나님이 끝까지 겸손하게 하나님만 의지하는지 보시는 것이다. 얼마나 내가 빠지고 경험하는 것인지. 얼마나 나는 이정도면 되었지 더는 못해 여기까지만 하였는지. 기도하다 다 했어 힘들어 하며 낙심하고 지쳐하고 . 오늘 말씀을들으며 정말 하나님을 끝까지 의지하지못하는 불신과 교만이 가득했음을 깨달았다. 주님앞에 겸손히 끝까지 기다리고 의지하고 자리를 마음을 지키겠습니다 ㅡ041126 ㅡ실시간 소감 ㅡ아비가일 예언이후에 마지막 시험은 실패가 아니라 성공 이후의 교만입니다. 완주 직전에는 육체와 감정이 동시에 무너질 수 있습니다. 사명을 완주하기 직전에 오는 마지막 테스트 3가지 1. 멈춰서 이 정도면 괜찮다, 이정도면 됐지 라는 타협을 하는 유혹이 온다. 2. 가장 잘 났을때 이제 내가 한다라는 교만의 유혹이 온다. 3. 더이상 이제 못 하겠다 라고 하는 탈진의 포기 상태
4월 16일


041326 ㅡ성령이 임하면
ㅡ041326 ㅡ성령이 임하면 소감문 ㅡ기대 목적과 방향이 다를 뿐 모든 사람에게는 예언이 있다. 예언은 내안에 성령께서 성경을 통해 말씀하신다. 성령은 무언인가 하나님의 실제적인 임재가 역사하는 싸인이다. 즉 우리 믿는 사람 심장에 들어오셔서 인격을 가지고 그 안에서 역사하는 영이시다 우리 인격안에 들어오셔서 나를 도우시고 나의 삶을 인도해주시는 분이시다 자유의지에 따라 일하신다.요한복음14정26절 우리를 가르쳐 주시고 말씀이 생각나게 하시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보내주신 보혜사 성령님은 우리를 돕고, 위로하시고 상담해주신다. 성령은 우리안에 계시면 무엇을 하시는가? 1. 성경을 보고 진리를 깨닫게 하신다. 2. 죄를 깨달아 마음을 새롭게 하신다.(에스켈36장26절) 내 죄를 깨닫게 하신다. 3. 열매를 맺어가게 하신다(갈5:22 성령의 열매는 억지가 아니라 저절로 변하게된다) 4. 하나님과 교제가 일어난다. 삶에 끝없는 기도
4월 16일


041026 "사명을 끝까지 완주하는 사람들의 마지막 3가지 습관"
ㅡ041026 실시간 소감문 ㅡ“사명을 끝까지 완주하는 사람의 세가지 특징” ㅡ미리암 사명을 완주한다는 일은 결코 쉽지 않지만, 그 길을 걸어가는 이들에게는 분명한 희망과 기준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 또한 하나님 앞에서 저의 발걸음이 올바른 방향을 향하고 있는지 늘 점검하고자 했습니다. 오늘 주신 명확한 체크리스트를 통해 제 현위치를 확인할 수 있었고, 비록 완벽하지는 않지만 조금씩 바르게 정리되어 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하나님께서도 기뻐하실 만한 사명자로 세워지기 위해 더욱 힘쓰겠습니다.감사합니다. “사명을 끝까지 완주하는 사람의 세가지 특징” 1. 매일 하나님 앞에 서 있는 시간을 놓치지 않는 루틴을 세우는 사람이다. 2.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결단을 유지한다. (선한 싸움을 싸우고 이긴 사람, 디모데처럼.) 3. 영원한 관점으로 지금 현재를 해석한다. (이루어지는 모든 일을 보는 눈, 지혜의 영으로 봐야 한다.) 감사합니다. ㅡ0410
4월 16일


040826 "예언과 감동을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안전한 절차 7단계"
ㅡ040826 실시간 소감 ㅡ나무 오늘 예언과 감동을 실제행동으로 옮기는 안전한7단계 말씀을 들으며 단계 단계 나의 상황을 대입해보았다. 자세한 실질적인 말씀으로 분별할수있어 감사했다. 1.말씀 감돔을 받을 때의 상황 날짜 감동을 기록한다 2.받은 예언을 말씀으로 검증 성경적인지 확인하고 내가하나님의 성품으로 일치되어가는 중인지 확인하라. 3.시간을 두고 같은 방향성인지 받은은사가 동일한 방향으로 가는지 반복하여 확인하라. 4.타이밍과 어떻게 할지를 하나님께 해석을 구하라. 예언보다 하나님의해석과 타이밍이중요하다. 5. 열매가있는 신뢰할만한 공동체와 공유 상담하여 피드백을 받아라 6.작은순종부터하라. 주변사람과의관계 정리와 삶을 정리하는 단계이다. 7.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아 결과를 보며 수정하고 평안한가 확인하라. 멈추는 시간에는 나를 돌아보아 가지치기할것이 있나 획인하라 지나고보니 하나님의 음성이라 느낀감동은 정말세미하다는
4월 16일


040926ㅡ힐링31, 힐링하우스 day21 뵈뵈,순두게
ㅡ040926 ㅡ힐링31, 힐링하우스 day21 ㅡ뵈뵈 목사님께서 일어나셨는 인기척이 들리는데 나오지 않으신다. 조용히 기다리다가 어제 목사님께서 내일 아침은 뵈뵈가 오므라이스를 만들라 하셨던 말씀이 문득 생각났다. 서둘러 아침 준비를 하였다. 스파를 하며 고쳐져야 할 것들을 말씀 해 주시면서 영의지식을 나누어주셨다. 목사님은 어떤 만남이라도 늘 오픈되어 있다는 것이 나와 다른 점인 것 같다. 사심이 없기 때문이고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만나게 하신 것은 다 뜻함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나는 내 생각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그것이 잘 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다. 한 영혼의 행복을 위해 움직이는 것에 성령의 음성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놀라운 일을 경험하게 되는 것을 본다. 나는 목사님과 함께 하며 많은 단계들로 업그레이드 되어 가고 있지만 아직도 예전의 팔랑거림이 남아 있고 언제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좀 더 주의하며 품격있게 행동하는
4월 11일


040926ㅡ순종했는데 결과가 안 좋을 때 해석하는 법
ㅡ040926 실시간 소감 ㅡ엘림 "순종했는데 결과가 안 좋을 때 해석하는 법" 1. 결과가 안좋아도 순종했으면 입술로 온갖 죄를 범하지 말고 기다려라 하나님은 순종 자체를 보신다 2. 과정 속에 결과가 갑자기 안좋을때 하나님의 의도를 기도로 질문하라 3. 인내로 하나님의 타이밍을 기다리고 점검하라 4. 맞는 방향이어도 방법이 하나님의 뜻에 따라 조정될수 있다 실패가 아니라 더 좋은 계획이 숨어 있는 의도가 있다 5.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 열매를 보라 (나와 가족들의 변화, 예언하는 자의 변화를 보라) 예언에 대한 실제적인 성경인물을 통해 목사님의 삶을 통해 설명해 주셔서 이해가 잘되고 마음에 새겨집니다 앞으로 신중하게 소중하게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도록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ㅡ040926 실시간 소감 ㅡ에스더 순종했는데 결과가 안 좋을 때 해석하는 법 1. 결과가 안 좋아도 순종을 했으면 입으로 범죄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이 있을 것이라고
4월 11일


040826ㅡ힐링31, 힐링하우스 day20 뵈뵈,순두게
ㅡ040826 ㅡ힐링31, 힐링하우스 day20 ㅡ뵈뵈 비가 와 스카이라운지는 못가고 베란다에서 기도 후 하루를 시작하였다. 목사님 수업 전 upsp다녀오기로 나섰는데 너무 일찍 서둘러서 오픈적이었다. 85도씨 베이커리에 들러 빵을 먹으며 간단히 담소를 나우었다. 목사님 수업이 있으셨고 그동안 순두게는 서류 작업, 나는 홈피작업, 영어스크립트 작업을 스카이라운지에 가서 하고 왔다. 수업 중간 쉬는 시간에 재빠르게 냉면을 만들어먹고 목사님께서는 수업 후 피곤하셨는지 잠이 드셨다. 마지막 정리할 것들을 위해 알라모아다를 다녀왔다. 평범한 일상 가운데 내가 해야 할 것들을 틈틈히 하며 하루를 보내고 있다. 어느새 하루하루가 빨리 지나가고 있는지 좀 더 건강하게 알차게 보내고 싶다. ㅡ040826 31차 힐링하우스 ㅡ순두게 아침에 식사를 잘못 많이 준비했다. 먹기전 이것을 어떻게 할 건지 토론을 했다. 이웃에게 나누어 주자고 했는데 나는 이웃이 나에게
4월 11일


ㅡ040726 ㅡ하나님 음성 듣기
[3.3나오미2111083] [오후 8:00] ㅡ040726 ㅡ하나님 음성 듣기 ㅡ나오미 하나님 음성이 들려지는 싸인이 3가지가 있다. 1. 환경과 상관없이 평안이 생긴다. 2. 말씀이 살아서 자신의 환경이 이해되어지고 힘을 얻어 믿음이 생긴다. 3. 작은 순종을 통해 내적 확신이 생긴다. 하나님 음성들으려면 작은 것 부터 하나씩 순종해야 한다. 생각의 저장 탱크, 마음을 지키고 입을 지켜 순종하여 하나님 음성 듣는 자가 되고 싶다. [6.3기대2202028] [오후 8:09] ㅡ040726 ㅡ하나님의 음성을 선명하게 듣은 흐름 ㅡ기대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는 시작점은 침묵의 시간을 통과한 사람이다 어린아이의 마음과 깨끗한 생각을 가진 자에게 임하며 그 시작점은 1.내 마음에 설명할 수 없는 평안이 온다, 상황은 그대로 이지만 심장이 뛰고 머리에서 발끝까지 안정되고 차분해진다 하나님의 평강이 나의 마음과 생각을 지킨다. 2.예전과 다르게 하
4월 11일


040726ㅡ힐링31, 힐링하우스 day19 뵈뵈,순두게
ㅡ040726 ㅡ힐링31 힐링하우스 day19 ㅡ뵈뵈 앞으로의 사역 다시 정리하는 시간을 갖기로 하였다. 오즈모로 하루의 일상을 녹화하였다. 모든 것이 나중에 자료로 남을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었다. 순두게는 서류작업, 나는 홈페이지 작업과 영문스크립트 작업으로 하루를 보냈다. 나의 모습의 일거수 일투족이 촬영되고 보여진다고 생각하니 나의 행동에 많은 제약이 있고 긴장되는 부분들이 있다. 과연 어느때에 이러한 것들이 소중한 자료로 남을 수 있을 것인지는 모르지만 힐링31의 모든 것들을 다시 세팅하고 정리하는 시간은 분명 의미 있는 시간이라 여겨진다.
4월 11일


040626ㅡ 힐링31 힐링하우스 DAY18 뵈뵈,순두게
ㅡ040626 31차 힐링하우스 ㅡ순두게 새벽에도 기도굴에 갔다. 목사님 선포가 시작되었다. 거리가 조금 있었는데 모든 선포가 내 귀에 너무 잘들어왔다. 동시에 심장이 강하게 뛰었다. 옆에 있던 봐봐는 목사님의 선포가 들리지 않았다고 했다. 목사님께서 선포가 내안에 들어가고 있다고 하셨다. 헬스 스파 수영 스테이크점심 목사님 휴식하셔서 조용히 비행기 티켓을 정리하고 있었다 드디아 내폰이 숙소에 도착하였다. 신기하게도 하와이숙소에서 회의 후 중요한 결정을 하고 나자 그동안 산호세에서 배송이 멈추어 있던 폰이 움직이고 있었다. 내가 하나님의 뜻과 다른 일을 하고 있었나보다. 생각지도 못한 결정을 하고 나니 폰이 왔음에 우리의 길이 바르게 가고 있는 징조라고 하셨다. 산책으로 H마트에 가서 순두부를 샀다. 저녁식사에 기도가 왜 안 이루어지는지 물어보셨다 죽을 만큼 최선을 다하지 않기 때문이다. 맞다. 하와이에서 교사지원하는 것이 갑자기 재미 없어
4월 8일


040526ㅡ힐링31 힐링하우스 day17 뵈뵈,순두게
ㅡ040526 ㅡ31차캠프 힐링하우스 day17 ㅡ뵈뵈 새벽에 일어나 간단히 베이글, 햄치즈상추, 계란후라이를 먹고 스카이라운지로 기도하러 가고 짐에 가서 간단히 몸을 풀고 스파와 수영을 하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 에피소드가 있어 스파에서 나오지 못하고 너무 오래 있었다. 수영 후 하우스에 와서 씻고 점심을 먹은 후 노곤해서 낮잠을 청했다. 얼굴에 오이를 붙이고. 목사님이 샤워를 하시는 동안 오이를 써는 방법도 제각각이라 목사님께 한 소리를 들었다. 낮잠을 청하고 쉬는 사이 목사님께서 줌 미팅을 하셨다. 생각해보건데 각자 자기 주장을 펴며 쓸데 없는 말을 하게 되는 것이 불필요한 에너지를 쏟고 내 안에 나쁜 것들을 쌓는 것인데 음식준비를 할 때에도 같이 하는 것보다는 한 사람이 모든 과정을 다 하면 이런 불필요한 일이 없을 것 같다. 목사님께서 보시고 잘 못된 것을 지적해주시고 고치면 된다. 서로 이것이 맞다 틀리다 할 필요가 없다. 저녁에 커피를
4월 7일


040626 "응답직전에 나타나는 3가지 신호"
ㅡ040626 ㅡ실시간 소감 ㅡ한나 "응답직전에 나타나는 3가지 신호" 1. 상황, 환경이 악화되는 순간이 응답 직전에 나타나는 것이 임계점이다 2.완전히 막혀있는 끝지점이(진퇴양난) 하나님이 일하기 시작하는 시점이다(홍해사건) 3.포기하고 싶은 극한 내적 싸움이 결국은 응답받는 싸인이며 신호이다. 하나님은 나를 보호하시고, 기름부음을 허락하시고, 말씀으로 몸으로 응답의 싸인을 주신다. 간사함과 사심이 없기에 선포와 기도가 빠르게 응답으로 이어진다 말씀을 마음에 새깁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민감하게 알아지는 지혜를 주소서 이기심으로 가득한 제 마음을 예수님의 피로 제거하여 주소서 입으로 부정적인 말로 사단에게 마음을 내어 주지않게 하소서. ㅡ040626 ㅡ실시간 (응답 직전에 나타나는 3가지 징조) ㅡ보담 예언의 응답은 어떤 사건속에서 순간순간 나타난다.출입의 protect 기름부음, 선지자를 통해 알려주거나, 직접 보고듣고 깨닫게 하거나, 주
4월 7일


040426ㅡ31차캠프 힐링하우스 day16 뵈뵈,순두게
ㅡ040426 ㅡ31차캠프 힐링하우스 day16 ㅡ뵈뵈 새벽에 간단히 샌드위치를 만들어먹고 기도굴을 향했다. 이미 환해졌다. 다음날은 좀 더 일찍 서둘러보기로 했다. 목사님께서는 힐링하우스를 위해 다 던지셨다. 첫번째는 시애틀, 자녀를 위해 다 던지셨고 누구나 자녀를 위한 그런 상황이 되면 당연히 다 던져야 한다고 말하지만 실상은 그렇게 하지 못함을 깨닫는다. 다 던진다는 것은 지금 필요한 때에 행동해야 하는 것임을 배운다. 이런 저런 이유로 다 던지지 못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이 집안의 가정경제의 주도권을 가져야 한다. 그렇지 않기 때문에 재물이 쌓이지 않는 것이다. 한국의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남편이 경제활동을 하고 아내가 경제권을 가지고 있는데 그렇게 하고 있기 때문에 당연하게 여기던 것들이 맞지 않음을 알게 되는 영의 지식은 알수록 놀랍고 기존의 생각들을 깨부수게 된다. 오늘도 알라모아다 센터를 이곳 저곳 산책삼아 가고
4월 7일


040426ㅡ하와이 와이키키 기도굴
ㅡ040426 ㅡ실시간 ㅡ보담 '나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자를 넘어,그 마음을 왜곡없이 전달하고 전달받는 깨끗한 통로가 된다' 캠프하우스를 준비와 진행중이신 가운데 누구에게도 말할 수없는 수많은 고민과 번뇌, 눈물, 오롯이 혼자 감당해내야 하는 고독과 외로움이 담긴 '깊은 곳의 눈물' 찬양에 마음이 아려온다. 늘 받기만하고 도움이 될만한 능력도 실력도 없음에 너무나 죄송하고 스스로가 안타까웠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사람을 사랑한다.는 말씀앞에 고개를 떨구게된다. 목사님처럼간절하고 애절하게 영혼을 사랑하는 뜨거운 마음이 지금도 내 안에 느껴지지 않는 것은 하나님을 그만큼 사랑하지 않는다는 의미이기에 나도 예수심장을 받아 진정한 영혼을 사랑하기 소망한다. 예언이 임한 사람은 단순히 미래를 알아가는 능력의 차원을 넘어 하나님과의 깊은 연합을(은사를 가진 목회자, 사역자,평신도)통해 하나님이 나를 통해 하시는 일을 깨닫게 되고 변화되어 열매를 맺
4월 5일


040326ㅡ31차캠프 힐링하우스 day15 뵈뵈,순두게
ㅡ040326 ㅡ순두게 아침에 바닷가 기도굴에 갔다. 어제에 이어 기도를 했다. 어제 저녁시간에는 바닷가에 사람들이 너무 많아 기도회를 할 수가 없었다. 한국과 시간을 맞추기가 어려우나 조용히 하나님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은 하와이시간으로 6시 30분 지나서이고 한국시간으로는 새벽 1시 30분 이후이다. 목사님 말씀대로 하와이 기도굴에 함께 참여하려면 일찍 자야한다. 아침에 눈을 떠 기도하러 가는 시간이 기쁘고 설레인다. 오늘 목사님의 안수를 받고 눈을 감고 기도하며 어느순간 자연의 공기가 내게 느껴졌다. 그리고 신선한 호흡과 작은 새소리도 느꼈다. 그순간 내 심장이 뛰기 시작하였다. 심장의 박동을 느끼려 손을 가슴에 가져다 댔다. 자연 속에서 내가 살아있구나를 느낀다.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깨닫는다. 돌아가며 목사님께서 성령께서 크게 임재하심을 말씀하셨다. 한극에서 자연을 누릴생각을 못했다. 자연을 찾아떠나는 사람들의 모습도 별반 나와 다르
4월 5일


040326ㅡ실시간 (새벽이슬밟기)
ㅡ040326 ㅡ실시간 소감 ㅡ요게벳 새벽에 일어나보니 하와이 기도굴 영상이 올라와 있었다 목사님의 가장 멋진 모습은 말씀과 영의지식을 나눠주시고 선포하며 기도하시고 축사하실때 인것 같다 보는이가 안정감까지 느끼게 된다 무릎의 기도굴을 찾으시고 잊지않고 우리들의 기도제목을 챙기시는 모습에 감사하다 약속을 확증해주시는듯 무지개를 또 보게하시니 감사하다 실시간 방송을 여시고 누군가 필요한 자를 만나게 하시고 우리의 사역을 통해 누군가가 하나님의 일하심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리고 있으니 뿌듯한 맘도 있다 키다리 아저씨의 멋진 섬김은 언제봐도 우리들에게 큰 힘이 되주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 무릎의 하와이 캠프안에서 제대로 치유받고 맡겨진 사명을 잘 감당해 나갔으면 좋겠다 ㅡ040326 새벽 줌미팅 소감문 ㅡ프리토킹 "무릎 기도굴" ㅡ미리암 목사님 스타일을 너무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 때에 맞춰 가장 좋은 환경으로 무릎 기도굴을 예비하시고 인도해
4월 5일


040226ㅡ31차캠프 힐링하우스 day14 뵈뵈,순두게
ㅡ040226 31차 힐링하우스 ㅡ순두게 새벽에 일찍 일어나 바닷가 기도굴을 찾아 나섰다. 모래사장만 보여 기도할 곳이 있을까 했는데 목사님께서는 미리 가보신 곳처럼 얼바인 기도굴과 닮은 아름다운곳을 찾으셨다.카메라를 셋팅하고 2번의 시험방송후에 하와이 기도굴 Day1이 시작되었다. 신선한 공기와 열린 공간이 주는 치유의 힘은 놀라운 것이었다. 한국은 새벽 2시였는데 기도를 함께 한 분들이 계셨다. 새벽미명을 배경으로 서신 목사님 모습의 시진은 신비하고 세련되게 촬영이 되었다. 자연안에 충만하신 성령님과 함께 목사님의 파워풀한 선포가 시작되었다. 목사님의 선포후 갑자기 무지개라고 외치셨다. 카메라를 들고 3번 찍으니 곧 사라졌다. 구름과 구름 사이 무지개의 한부분이지만 매우 선명했다. 보통은 무지개의 지속시간이 좀 긴데 놀랍게도 1분 정도 지나자 사라졌다. 바닷가의 기도굴을 찾아 하나님과 소통하고회개하는 이 사역을 하나님께서 매우 기뻐하시나 보
4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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