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826ㅡ힐링31, 힐링하우스 day20 뵈뵈,순두게
- 4월 11일
- 1분 분량
ㅡ040826
ㅡ힐링31, 힐링하우스 day20
ㅡ뵈뵈
비가 와 스카이라운지는 못가고 베란다에서 기도 후 하루를 시작하였다.
목사님 수업 전 upsp다녀오기로 나섰는데 너무 일찍 서둘러서 오픈적이었다. 85도씨 베이커리에 들러 빵을 먹으며 간단히 담소를 나우었다.
목사님 수업이 있으셨고 그동안 순두게는 서류 작업, 나는 홈피작업, 영어스크립트 작업을 스카이라운지에 가서 하고 왔다.
수업 중간 쉬는 시간에 재빠르게 냉면을 만들어먹고 목사님께서는 수업 후 피곤하셨는지 잠이 드셨다.
마지막 정리할 것들을 위해 알라모아다를 다녀왔다.
평범한 일상 가운데 내가 해야 할 것들을 틈틈히 하며 하루를 보내고 있다.
어느새 하루하루가 빨리 지나가고 있는지 좀 더 건강하게 알차게 보내고 싶다.
ㅡ040826 31차 힐링하우스
ㅡ순두게
아침에 식사를 잘못 많이 준비했다. 먹기전 이것을 어떻게 할 건지 토론을 했다. 이웃에게 나누어 주자고 했는데 나는 이웃이 나에게 무엇을 줄까부터 생각했다. 내안에 사심이 가득했다. 내 사심을 지적해 주셨다. 목사님은 사심이 없이 최선의 방법으로 나눔을 하시기에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기쁘고 하나님이 보내 주신 영혼들을 잘 섬기시는 것이다. 그러기에 그사람들 사이에 있는 천사를 만나기도 하신다. 사람의 행복을 위한 고민은 심장에 사랑이 있어야 가능하다. 하나님을 섬긴다면서 내앞에 성령의 심장에 가진 사람이 오는지 알 수 없기에 모든 사람에게 최선으로 대해야 하는 것이다
핼스장에서 각자의 근육을 촬영해 주셨다. 동영상을 소통방에 올리셨다. 누군가 코치처럼 조언을 해주었고 잘못된 부분을 고칠 수 있었다. 이것을 영혼과 사업에 대해 관련지어 말씀해주셨다. 모
든 순간에 새로운 아이디아를 말씀해 주셨다. 아 그저 생각없이 다닌 나의 모습과 대조 된다
목사님 수업이 끝나신후
비도 그쳐 산책을 나갔다.
이제 길을 잘 찾는다. 떠날때가 다가 오니 길이 보인다. 마치 인생같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인생이니 잘 살고 싶다
요즘 실시간이 시작하는 밤9시면 잔다. 처음에는 깨어 사역에 방해가 되었는데 그것을 모르고 내일에 몰두했다. 별것도 아닌데 순종하지 못했다. 조용히 자는 것이 사역을 돕는 것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