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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26 줌미팅소감

  • 2일 전
  • 6분 분량

ㅡ041226 줌미팅소감

ㅡ엘리사벳


오랜만에 줌미팅을 했다. 매일 실시간방송으로 목사님을 만나지만 줌미팅으로 만나는 소감은 남다르다. 눈 감는 순간까지 같이 하는 가족이라는 것이 너무 좋고 감사하다. 오늘 가족이라는 단어 하나가 나의 마음을 참 행복하게 했다.

특별히 실시간을 통해 목사님께만 들을 수 있는 깊이 있는 영의지식은 날마다 나를 새롭게 한다. 오늘 기도에 대한 말씀은 내가 지금까지 생각했던 기도의 패러다임이 바뀌는 순간이었다. 기쁘고 행복할 때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힘들고 문제가 있을 때 기도했기에 응답이 없었음을 알게 되었다. Oh my goodness!

나를 행복하지 않게 하는 것들로부터 빨리 벗어나지 않으면 기도의 응답이 없다. 이 한가지 사실만으로 승리하는 하루가 될 것이다. 주님을 만나는 설렘으로 예배당에 가야겠다.


[4.1엘림2110093] [오전 7:37]

ㅡ041226 줌미팅 소감

ㅡ엘림


응답 받는 기도에 대해

1. 기분이 나쁠때 (슬픔, 원망, 짜증등) 기도하지 말라

대상이나 환경을 즉시 피하고 기분을 전환한다 행복해야 한다

2. 절로 기도 하고 싶을때 기도하면 응답된다

기도하려고 앉았을때 현재의 상황(걱정등)이 전혀 생각이 안난다

3. 기도하는 시간이 순간처럼 짧게 느껴진다


오늘 잠깐 영의지식을 기도에 대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이 상할때 하나님 앞에 토로하는것이 도움이 전혀 안됨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기도할때 가졌던 몇가지 의문이 오늘 미팅에서 풀리고 이해가 확실히 되었습니다


그동안 피하라 합법적으로 떠나야 되는 방법과 이유에 대해

정리가 잘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바라크!


[2.1한울2110010] [오전 7:45]

ㅡ041226줌미팅 소감

ㅡ한울


기도하러 갈 때의 나의 기분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셨다.

그동안은 내가 힘들고 어려운 상황을 토로하고 마음이 좀 시원해지면 기도가 잘 된 것이라고생각했었다. 그런데 전혀 응답이 없는 나의 하소연일 뿐이라니….

나의 기분을 상하게 하고 쓴뿌리가 올라오게 하는 사람을 피하고 행복해야 함을 말씀해 주셨다. 이 부분은 나에게 무척이나 어렵다.

나는 무엇을 할 때 행복할까? 자문해 보지만 잘 모르겠다.

내가 행복할 때 그때가 저절로 응답이 되도록 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셨다.

지혜롭게 나를 행복하지 않게 하는 것들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길을 찾아봐야겠다.



[3.1요게벳2111010] [오전 7:56]

ㅡ041226

ㅡ줌미팅 소감

ㅡ요게벳


목사님 목소리만 들을 수 있었던 시간 얼굴 한번 보여주셨음 하던 시간을 지나 얼굴을 보여주시고 직접 대면을 하게 되고 이제는 우린 한식구 가족으로 표현해 주시니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다 얼마나 힘드셨으면??? 턱선이 더 날렵해 지셨다 까무잡잡한 피부에 오늘 내 눈엔 목사님 얼굴이 참예뻐보였다


그동안 맘상하고 기분 나쁠때 성전에 가서 주여~큰소리로 부르짖는다고 했던 기도의 자세가 응답받지 못하는 기도일수 밖에 없었음을 영의 지식을 들으며 이해가 됐다 기분이 나쁠땐 대상이나 환경에서 즉시 벗어나는게 우선임을 알았다

응답이 되는 기도는 기도제목이 하나도 생각안나고 그저 감사와 찬양이 나온다는것을 여러번 체험했다 잠시 기도한것 같은데 기도시간이 훌쩍 지나감을 알았다

내가 행복하면 다 해결된다는걸 명심하고 행복한 맘을 잘 지켜나가야겠다


[8.1아비가일2110060] [오전 7:57]

ㅡ041226

ㅡ줌 미팅 소감

ㅡ아비가일


행복이라는 단어가 많은 축복을 받을 수 있는 단어임을 절실하게 느낀다. 처음 힐링캠프후에 나에게 행복하라는 단어가 들어와 어떻게 행복해야할까 고민을 많이 했었다. 매일 행복하기란 쉽지 않았다. 특히 가족안에서 행복하기란 쉽지 않았다. 하루 1분 웃는일을 만들어 보자 하면서 하다보니 내가 행복해야함을 알게 되었고 행복한 일을 만들려고 하였다. 시간이 흐른뒤 이제 행복이 무엇인지 많이 깨달아졌다. 내가 행복하니 조금씩 배우자와 웃는 일도 많아졌다.


요즘 기도를 많이 안하는것 같고 이렇게 하는게 맞는걸까 하는중에 오늘 말씀해 주셔서 답을 얻어 정말 감사하다. 내마음이 깨끗하지 않은 상태로 기도하면 안좋을것 같은 생각도 들었다. 행복할때만 기도하고 싶어 그렇게 하고 있는 중이다. 행복할때 아무곳에서나 기도하는것이 너무 좋다.

영의 지식으로 알게 해주시고 행복으로 시작하게 하심을 감사를 드린다.


[1.1드보라2111102] [오전 7:59]

ㅡ 041226 줌미팅 소감

ㅡ 드보라


얼만큼 신비주의 기도패턴 속에 갇혀 살았는지 오늘 영의지식으로 다시 점검하고 정리하는 시간이었다.

환경보고 또는 상황속에서 불안, 염려, 분노, 원망, 낙심 속에서 주님께 토로하고 어느정도 안정되면 기도했다라고 생각했었다.

ㅡ 기분나쁠때 기도하지 마라. 해봤자 열매없다.

가장 행복하고 기분 좋을때 하나님께 나아갈 때 기도가 응답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때 나의 무지는 깨어났다.

그럼 행복함을 위해 내가 할일은 말씀대로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마음을 빼앗는 사람과 환경, 상황에서 얼른 벗어나야한다.

합법적 분리가 이것이구나를 깨닫는 오늘의 영의지식이었다.

오늘의 나의 행복을 위해 지혜를 구하고 행동해야겠다.


[1.3나무2110012] [오전 8:02]

ㅡ041226줌 미팅 소감

ㅡ나무

어제 기도 응답의 순간에 대한 궁금증을 질문해준 덕분에 정말 시원한 영의지식을 들을수있었다. 나쁜 감정 슬픈감정의 찌꺼기를 쏟아놓는것이 아니고 행복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주님을 만나는 것 자체가 응답이다. 주님을 만나 주님과 함께라면 무엇이 걱정일까 . 깨끗하고 정직한 마음을 지키고 주님앞에 나가자. 내 감정을 상하게 하는것은 일단 분리하자. 쓴뿌리, 원망, 슬픔 등 내 감정의 쓰레기는 주님과의 만남 응답을 방해하는 것이다.

기도 응답의 영의 지식의 말씀에 응답없는 기도의 삶의 묶임에서 자유를 얻습니다.

[5.3어린나귀2112064] [오전 8:04]

ㅡ041226

ㅡ줌미팅 소감

ㅡ어린나귀


기도의 새로운 영의 지식을 알았다

너무 새롭고 충격이 컸다.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하고 싶었는데 때마침 목사님께서 나를 지목하셔서 물어볼 수 있었다

갑자기 무릎이 꿇어지는 삶 그런 삶을 살았었다. 처음엔 주님을

몰라서 그냥 무릎이 꿇어졌고

주님을 알아도 내의지로 무릎이

접혔다는걸 알았다. 목사님께서

그런 삶은 이제 살지 말아야 한다고

하신다. 맞다 . 정말 이제는 걸림돌에 걸리고 싶지 않다

행복하게. 행복하게 그렇게 매일

살아나가면 이환경이 열려서 주님께서 인도하신 방향으로

갈수 있으리라 믿는다.

목사님께서 오늘 어떻게든 행복해지려는 모습이 보였다.

나는 캠프 가고싶은데 목사님께

갑자기 굉장히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 사람을 영혼을 살리는

사역은 정말 목사님 같은 분 아니면

감당하기 힘들것 같다

오늘도 대단한 지식을 배웠다

너무 기쁘다


[6.3기대2202028] [오전 8:12]

ㅡ041226

ㅡ줌 미팅 소감

ㅡ기대


기도응답에 대한 영의 지식을 통해 내 삶에 24시간 행복한 루틴의 중요함을

알고 있었지만 이 행복한 루틴이 기도 응답에도 예외는 아님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이 영의 지식을 알고 나니 지나간 시간 내 삶속에서 응답받을 만한 기도가 얼마나

있어나 생각해 보게 됩니다.


[4.3한나2112013] [오전 8:15]

ㅡ041126

ㅡ줌 미팅 소감

ㅡ한나


지금까지 알고 있었던 기도의 상식을 목사님께서 영의 지식으로 나누어 주셨다


인생의 풍랑과 고난이 있을때, 하나님께만 아뢰라고 배워 왔는데 이것은 기도 응답이 없는 기도이다

내마음 안에 시기와불만과 미움과 분노가 있을때도 기도마라 이것은 응답이 없는 기도이다 쓴뿌리를 떨어 버릴때 응답이 있다. 기쁨으로 예배당에 가는것이,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기도 응답임을 알았습니다


지금까지 응답이 없는 기도를 해 왔음을 알게 되었다 모든 문제는 내안에 있고 내가 행복하게 변해야만 가정도 이웃도 행복하게 변화될수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순간 순간 올라오는 마음의 나쁜 감정들을 빠른 시간에 뽑아버리는 것이 기도의 시작이고 행복함으로 갈수 있는 길임을 깨닫게 됩니다.


[8.2정주사랑2112065] [오전 8:18] ㅡ

041226 줌미팅소감

ㅡ정주사랑


행복이란 이 두 글자에는 많은 의미들로 영적으로 매우 밀접한 관계로 기도에서도 연결되어졌음을 오늘 영의지식을 통해 알게 되었다.


목사님께서 한 가족이라고 따스한 말한마디에 그저 행복하고 기분이 좋았다.누군가에게 말 한마디로 행복하게~ 기분을 엉망으로~ 할수 있다는것을 마음에 새기며 오늘도 행복하게 주일 예배 참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2야베스2202002] [오전 8:19]

ㅡ041226

ㅡ줌 미팅 소감

ㅡ야베스


잠깐의 시간 이었지만 목사님과의 함께

하는 시간은 나의 영육을 풍성하게 채우

고 행복해진다.


목사님의 긍정의 에너지 행복 바이러스가

나에게 까지 전달되는 느낌이다.

가치를 아는 자만이 누릴 수 있는 행복이

있다는 것을 요즘 깨닫는다.


응답 받는 기도도 마찬가지 였다.

내가 부정적인 에너지를 쏘아 올렸으니

그것이 부메랑이 되어 다시 나에게 온

것이고 그 씨앗이 열매가 되어 배우자와

자녀에게도 전달된다.


이제 쓸데 없는 곳에 낭비할 여유가 없다.

나의 선택과 내가 어디에 집중하고 있는

것이 오늘이고 내일이 된다.

무릎안에서 목사님 울타리 안에서

목사님의 경험과 영의지식을 듣는

가치는 그져 그져 은혜이고 감사이다.

오늘도 이 은혜를 누리게 하심에 감사

하고 감사한 날이다.


ㅡ041226 줌미팅 소감

ㅡ유오니아


우리 무릎은 뗏목을 각자 맞게 준비하여 어떻게 가는지, 구체적으로 인도하시는 무릎쳐치이다.

돚단배 ! 비유하시는 지혜의 영의지식은 풍성하고 끝이없다는것을 알게됩니다.


지금까지 힘들때 무릎꿃고 시간을 들여 기도할때 응답이 오는 것으로 잘못알고 있었다.

영적회로가 기분나쁘면 하나님과 소통이 안된다는것이다. 말씀하실때 아멘 으로 가슴에 새겨집니다.


기도하는법

1.나를 기분 나쁘게 하는것에서 빨리 빠져나온다.

2.항상 기분이 좋아야 한다(응답이 오고 있다)

3.오로지 주님 생각에 찬양만 하게된다.

(앉았다 일어났는데 시간이 흘러감을 알게된다)


오늘 영의지식을 통해 시간을 낭비하며 기도 했던습관이 드러나고 참으로 자유함으로 순간 마다 기도로 찬양으로 춤으로 함께하는 시간들이 모두 기도이고 행복으로 가는 길임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셨다.


기분나쁠때 기도는 금물 이며 시간 낭비 이라는것

결국 행복은 내가 자신이 만들어가고 천국도 자신 이 가는것이기에 나 유오디아는 행복 바이러스로 매일 웃고 기쁨을 주는 사람으로 살아야 함을 깊히 깨닫는 시간이 되었다.

목사님의 영상 말씀과 말씀을 곡조로 만드신 찬양들이 영과 육을 행복하게 기쁘게 해주신다.

주일 설레임으로 자유함으로 주님을 찬양할 순간이 기대되어집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6.2주바라기2112023] [오전 9:08]

ㅡ041226 줌 미팅소감

ㅡ주바라기


행복이란 단어를 깊이 생각하며 목사님께서 왜 그렇게 행복하라고 말씀 하셨는지 또다시 깨닫게 되는 감사한 시간이다. 여러 모양의 관계나 환경으로 인하여 문제가 있거나 어려운 일이 생길때마다 시간을 가리지 않고 예배당으로 달려갔었다. 응답 받는 기도가 아니었다.

응답받는 기도는 기도하러 가기전부터 안다. 기분이 좋고 행복하면 예배당에 안가도 응답이 되고있는 것이다. 기분 나쁜 것이 고통이 생각이 나지않는다는 것이다. 좋지않은 일이 있을때는 기도하러 가지말고 나의 텐션을 바꾸어야 한다. 그 상황에서 빠져나와야 한다. 슬픔, 분노, 원망이 있을때 하지 말아야 한다.

기도에 대한 영의 지식을 들으며 반대로 하고 있었던 나의 모습이었음을 고백한다. 영의 지식으로 채워지는 행복함과 감사로 오늘 하루를 행복으로 이어가야 함을 절실히 깨닫는다.


[7.3온전2111006] [오전 9:15]

ㅡ041226

ㅡ줌미팅

ㅡ온전


기도를 할때 누구나 그때그때 응답받기를 바란다. 그런데 왜응답이 없을까? 그리고 응답된것 같은데 왜 상황은 다시 안좋아질까?

라는 의문이 있었다 그런데 그건 기도당시 내마음 상태에 있다 힘들고 짜증나고 화를 낸 상태 즉 내가 행복하지 않기 때문이었다

모든게 내 마음 상태가 문제였다

힘든마음을 하소연 했던것이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목사님 말씀이 맞다. 행복하고 기도하고싶다 할때와 억지로 힘든 마음으로 할때 집중도 다르다 나의 마음이 행복할때 하나님과도 소통이 된다는것이다. 오늘도 내가 행복해야 내가정 교회도 행복하다는걸 마음에 담고 교회로 발걸음을 옮긴다



[7.2유니아2111099] [오전 9:26]

ㅡ041226

ㅡ줌미팅소감

ㅡ유니아


그동안 기도에 대한 잘못된 지식으로 기도해왔음을 오늘 목사님의 영의지식을 통해 알게되었다


1.기도하기 전부터 안다

원망, 짜증, 분노, 불평 등이 있을때

기도하지말라

2.기도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때 기분좋을때 행복할때 기도하면 응답이 오고있다

3.응답받는 시점의 역사는 결국은 마음이다.

문제거리가 도망가게 행복하라

기뻐하라

기도하는 시간이 순간처럼 느껴진다


삶이 예배이고 찬양이고 기도임을 깨닫는 귀한시간

감사합니다

행복은 내가 만들어가는 것이다

아멘


ㅡ041226

ㅡ줌미팅소감

ㅡ보담


어제 영의지식에 대한 한 테바의 질문에 대한 목사님의 답변으로 올바른 기도에 대해 정리가 되는 시간이었다.


열심히 기도하다가 '이쯤하면 됐다~'

하며 일어서는것이 아니라 응답이 올때까지 기다리라 하신 그 기다리는 시간을 어떻게 분별하나?

1.응답의 유무를 기도하기 전부터 스스로 안다.

원망 짜증 분노 미움 등의 마음이 있을때는 응답하지 않으시니 기도하지 말라.

나의 감정을 행복으로 얼른 바꿔라

2.기도하러 갔는데 고통 슬픔이 전혀 생각나지않고 그저 기쁘고 감사하다. 기도가 하고 싶고 행복한 마음이 들때 기도해야 응답이 온다.

이미 기도하기 전부터 응답이 시작된다

3.기도하는 시간이 순식간처럼느껴진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기쁘고 행복하면 다 해결된다.

모든 것은

'내 마음의 행복'

이다.

내가 행복해야 주변이 행복해진다.


그동안 슬프면, 힘들면 예배당으로 달려가 울며불며 소리높여 몇 시간이고 있었다.

꼭 교회에 가서 부르짖어야만 되는줄 알았던 영적무지함이 미신적이고 율법적인 틀에 갇힌 신앙 생활을 하게 만든 것이다.

무릎의 훈련과 영의지식을 통해 성경적이고 올바른 신앙의 길로 인도되어 가고 있음에 감사하다.


오늘은 주의날,

기쁜 마음으로 행복하게 하나님 아버지를 만나러

가서 소곤소곤 이야기 나누고 와야겠다.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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