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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31, 만남의 축복ㅡ041226 뵈뵈 순두게 DAY24

  • 3일 전
  • 2분 분량

ㅡ힐링31, 만남의 축복

ㅡ041226

ㅡ뵈뵈


하나님께서 하신 일 가운데 중요한 일을 놓친 것 같아 다시 수정합니다.


순두게가 핸드폰을 루디아의 집에 놓고 오면서 핸드폰이 없는 와중 순두게의 J비자를 알아보는 과정은 준비는 잘 하였고 목사님의 도움으로 잘 진행되는 듯 하였지만 핸드폰이 없기에 더 진행되지 못하고 막힌 부분들이 있었다. 이 때 목사님께서 순두게에게 모든 것을 스탑해라 하셨다. 그리고나서 순두게에게 이렇게 지시하셨다. "한 영혼을 살리는 일을 먼저 해라. 그 영혼을 먼저 살리면 너의 가문의 영혼이 그 복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나서 함께 진행한 것이 있었다.

순두게의 개인적인 J비자 신청에 관한 모든 일을 스탑하고 순두게와 나는 10일 정도 가량 한 청년의 영혼의 미래를 위하여 서치하고 회의하고 서류작업등에 집중하였다.

그동안 순두게가 알아본 과정들이 도움이 많이 되었다. 물론 그 시간들은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고 목사님의 안타까워하는 마음을 가까이서 함께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


그렇게 기다리던 핸드폰이 원래 도착해야 하는 4월4일이 되도록 산호세에서 움직이지 않는 것이었다. 날짜가 틀린 경우가 없다고 하는데 이상하게도 도착하지 않았다.

영혼을 위한 작업이 마무리되고 나서 신기하게도 핸드폰이 움직이고 다음날 도착한 것이다. 이것을 "나의 일이 먼저가 아니라 영혼을 살리는 일에 헌신한 것에 대한 하나님의 사인"이라고 하셨다.


그리고 나서 다음날부터 우리는 상상할 수 없는 만남이 시작되었다. 힐링하우스에서 유대인청년을 만난것이다. 이 유대인 청년은 미국에 사는 청년들과 달리 술과 담배와 약과 문신을 몸에 새기지도 않는 건실한 청년이었다. 우리는 만남 가운데 이 청년은 아시안 청년과 미래를 만들어가는 것을 원하는 청년이었던 것이다. 그래서 순두게가 자신의 딸 루디아를 소개 해 주면서 만남이 지금 진행중이다.


만약 이 만남이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다면 이것은 순두게가 한 영혼을 위한 우선순위를 둔 것에 대한 하나님의 보상일 것이다.


ㅡ041226 31차 힐링하우스

ㅡ프라미스 미션

ㅡ순두게

나는 산호세에 폰을 두고 왔다.

하와이에 도착하여 개인적인 일에 집중하고 있었으나

목사님께서 한영혼을 살리는 일을 먼저 해라 하셨다.

내가 누군가의 아들을 위해 일하면 내 아들을 위해 다른 사람이 일하게 될거라고도 하셨다.


나의 개인적 비자신청에 관한 모든 일을 멈추고 약 10일 동안 그 청년을 위해 자료를 찾고 방법을 정리했다.그 청년을 위해 준비할 일이 다 끝났다.


진작에 도착했어야 할 핸드폰이

그제야 도착하였다. 목사님께서 이는 내 일이 먼저가 아니라 영혼을 살리는 일에 대해 헌신했다는 하나님의 사인이라고 하셨다.


힐링하우스에서 만난

테디는 유대인으로 예수님을 믿는 건실한 자였다.

하나님이 자신의 배우자를 만나게 하려고 목사님을 리조트로 인도했다고 당당히 말했다.

테디는 아시안 여성과 미래를 함께 하기를 원하는 미국인이었다.

그는 술담배를 안하고 문신도 없다. 매일 운동과 독서 쿠킹 여행 등 건강한 루틴을 한다.

테디는 여자를 만나는 기준으로 심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리디아는 그청년의 전화를 받아보겠다고 했다.


목사님의 프라미스 선포에 무지개로 답해 주신 하나님을 기억하게 되었다.

늦은 저녁 영의 지식을 나누며 이 복이 주어진 이유를 알았다.

그것은 하와이에 도착하여 한청년을 위해 내가 맡은 서류 작업에 전심으로 했기 때문이었다고 하셨다.

지금 테디와 리디아는 ing중이다


힐링31은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이 숨어 있었고 나타났다.

무릎의 사역을 위해 다음 단계로 움직이시는 목사님을 뵈며 하나님의 약속이 만남의 축복으로 보여지게 하심에 감사와 영광을 드린다.

무릎의 사역은 항상 열매를 맺는다. 무릎안에 있게 하심에 감사드린다.

할렐루야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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