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526 줌미팅ㅡ치유를 경험하고 제자리로 돌아가는 이유 하나님의 축복권에 들어가지 못 하는 이유
- 2일 전
- 7분 분량
ㅡ041526
ㅡ줌미팅 소감
ㅡ야베스
우리가 치유를 경험하고 제자리로 돌아가는 이유
하나님의 축복권에 들어가지 못 하는 이유
누구와 어디에 있는지가 중요하다.
캠프에서 치유받고 돌아가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
가는 이유는 지경이 어두움으로 덮여있고 함께
하는 이들이 어두움에 잠식되어 있거나 성령 악령이
왔다 갔다 하는 자들과 함께 하기에 치유가 지속되지
못한다.
주님은 먼저 육의 옷을 치유하시고 영의 옷을 치유
하시는데 우리가 치유에 대한 감사 보다 보여지는
환경에 정신을 빼앗기고 열매에 더 관심을 갖기에
온전한 감사가 없어 축복 또한 지속되지 못한다.
주님이 하신일에 감사 찬양을 올리며 받은 은혜를
나만을 누리기 보다 옆에 있는 영혼을 위해 손과발을
움직일 때 생각지도 못한 은혜와 축복이 임한다.
순두게 팀장이 그것을 놓치고 있을 때 목사님 말씀
에 따라 한 영혼을 위해 손과발을 움직이니 생각지도
못한 만남의 축복이 열어 지고 가문이 바뀔 수 있는
축복의 문 앞에 서 있다.
목사님의 열린문의 축복이 함께 하는 이들에게
전해지고 목사님의 성령의 능력으로 순두게
팀장이 주님의 테스트를 지혜롭게 통과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것이 지도자의 복 임을 다시 한 번 경험하고
체험한다.
지치고 피곤한 가운데 서도 소식을 전하기 위해
줌을 여시고 영의지식을 나눠 주시는 목사님을
보며 리더가 얼마나 힘든 것임을 느낀다.
또 다른 미션
또 다른 걸음
또 다른 축복
또 다른 누림
을 향해 두려움없이 나아가는 목사님을 응원하고
만남의 축복 가운데 천군 천사를 만나 계획한
모든 것이 일사천리로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ㅡ041526
ㅡ줌미팅소감
ㅡ온전
그동안 하나님께서 주신 많 치유와 회복에 대해 하나님께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 힐링캠프에 참여하며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이다
축복된 시간들이 열려있는데도 자주 참여하지 못하는 이유는
1. 돈 즉 물질이 들어가고 그물질만큼 내가 누렸나를 따지며 물질에 손해를 본다고 생각하기때문이고
2,내 목적과 다르다고 생각하기 때문
3,내가 누구와 함께있으며 리스펙트한 분에대한 의리나 감사 를 잊어버린다
이런것들 때문에 축복으로 갈 수있는 시간을 막는다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축복에만 취해 감사와 영광을 돌리지 않으면 다 걷어가신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주실때 보다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지키는것이 더중요함을 깨닫는다.
ㅡ041526
ㅡ줌미팅 소감
ㅡ엘리사벳
우리가 집중해야 될 것이 무엇인가?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을 잊어버리면 다 걷어가신다. 이 중요한 사실을 목사님께서 다시 상기시키셨다. 다른 영혼을 위해 나의 것을 드릴 때 하나님은 나를 위해 일하신다.
또한 중요한 것은 성령이 함께 하는 리더와 함께 하는 것이다. 목사님께서 받은 복을 함께 하는 사람들에게 나눠주시는 것임을 말씀하셨다. 결코 내가 잘나서가 아니기에 항상 겸손과 순종의 자세가 되어야 한다.
목사님께서 우리에게 캠프의 문을 크게 열어놓으셨음에도 왜 가지 못하는가? 결국에 물질을 놓지 못해서이다.
나에게 매여 있는 것들이 속히 풀어지길 하나님께 간구하며 하루빨리 목사님이 계시는 지경으로 옮겨지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오늘 목사님과 뵈뵈 팀장이 조지아주로 떠나셨다. 오랫동안 간직했던 그 땅으로, 약속의 말씀이 시작된 땅으로 출발하셨다. 무릎의 미래를 어떻게 열어가실지 기대가 솟는다. 고개를 쭉빼고 부모를 기다리는 어린아이처럼 목사님의 다음 행보에 온 신경이 집중된다. 어떤 축복이 기다리고 있을까???
ㅡ041526 줌미팅 소감문
ㅡ하나님의 목적과 일하심을 망각하지 마라
ㅡ미리암
능력의 지도자를 만나 수년간 체험과 치유의 은혜를 입었음에도, 어느 순간 작은 헌신 앞에서 저울질하며 하나님 하신 일을 잊는 망각의 영에 사로잡힌 모습을 책망하셨습니다.
무릎캠프는 영혼 구원을 위한 지경 확장의 경유지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개인적 목적에 맞추려는 태도에 깊은 우려와 부끄러움을 느꼈습니다.
예언된 열린 공간에 발을 내딛지 못한 이유가 금전적 얽매임과 기본적 인성의 부족임을 깨달았습니다.
이번 애틀란타 방문을 통해 교단을 세우는 계획 앞에 이전의 좁은 마음을 넘어, 더 큰 사랑과 열린 마음으로 영혼을 바라보며 영의 눈이 확장되기를 소망합니다.
ㅡ041526
ㅡ줌미팅 소감
ㅡ아비가일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사람 옆에 있으면서 같이 복을 받을 수 있다 라는 말씀을 하셨다.
축복을 받는 분 옆에 있으면서 치유를 받았는데 그것보다 다른거에 집중이 되어 잊어버리고 감사를 못한다 라고 하셨다.
내가 하고자 하는것에만 쏠려있어서 그것을 해내려고 먼저 한다. 내 일 보다 다른영혼을 살리기 위해 온통 그 영혼을 돕고자 일을 하면 축복을 받는다는 것도 알았다. 하나님께 축복받는 사람옆에 있으면서 나도 축복을 받았으면 그 사람에 대한 감사, 하나님의 대한 감사를 잊지 말아야함을 다시 상기하게 된다.
다른 영혼에 대한 하나님의 일을 하는게 하나님 방법이다. 나의 일 관심이 먼저가 아니라 다른 영혼에 관심갖는것부터 해야한다. 축복을 받아서 잘되어간다고 해도 나의 욕심이 들어가면 잘 안될수 있고 망할수 있다.
하나님께 축복을 받지 못하는것은 물질로 본전생각을 한다. 내 목적대로 가는것에 집중한다. 축복을 받는 분과 함께 하여 복을 받았는데 잊어버리고 의리를 지키지 않고 쉽게 생각하려고 한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다른 영혼에 더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사람과 하나님에 대한 감사를 잊으면 안되며 표현해야함도 깨닫는다.
내 안에 성령님이 늘 계셔서 도움을 받고 가기를 소망한다.
온통 영혼에 관심을 가지는 목사님 항상 고맙습니다. 목사님께서 새로운곳에 가셔서 어떤곳인지 보고 새롭게 시작하려는 일에 주님이 인도함으로 잘 되기 바라며 건강하게 잘 다녀오시기를 소원합니다.
ㅡ 041526 줌미팅 소감
ㅡ 드보라
힐링이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다시 상기하는 오늘 미팅이었다.
치유캠프인 힐링캠프가 목적을 벗어날 경우를 말씀의 사울왕을 대비하여 깨닫고 하나님께 감사찬양드리는 것에 인색하지 않았는가 돌아본다.
왜 힐링캠프에서 놀라운 치유를 경험하고 예언에 대한 지경의 이동을 어려워하고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지 못하는가.
1. 물질: 하나님 것인데 내거라 생각하니 손해를 걱정한다.
2. 나의 목적과 다른 방향의 흐름으로 가는 것을 못마땅한 셀피쉬의 영이 있어서이다.
3. 누구와 같이 있으며 존경심과 신뢰함, 의리를 잃어버리는 경계심과 느슨함이 주는 것에 대해 쉽게 반응한다.
어느 순간에서도 하나님께서 나를 치유하셨던 역사를 상기하며 감사하고 분별해주시는 성령님의 음성에 민감해야함을 다시 마음을 동인다.
이번 아틀란타에서의 새로운 사역의 장이 어떻게 열어가실지 기대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한다.
ㅡ041526 줌미팅소감
ㅡ순두게
내가 서 있는 이땅은 나를 함몰시키는 땅이다
1돈걱정
2내목적만 생각하고
3리스펙트해야 할 목사님께 바로 행동하지 못한다.
힐링31에서 주신 사명을 시작한다.
기회를 주신 것이 얼마나 감사하다.
배우자와 마음이 모아지고 있다
나에게 심장이 있다는 것을 느끼는 시간이다
계속 살펴보시고 인도해주시는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ㅡ041526
ㅡ줌미팅 소감
ㅡ정주사랑
31차 캠프에서 놀라운 치유와 유대인 청년과 루디아가 축복의 만남 상황들을 보았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힐링 사역의 뜻과 목적을 잊지 말며
하나님의 축복권을 잊어버린 사울왕처럼 되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지 못하는 이유 3가지
1.손해본다는 물질 생각
2.자신의 방문 목적과 다르다는 생각
3.나에게 복을 준 분들에게 대하는 태도.
위 말씀들을 들으며 깨어 있으라는 말씀이 떠오르면서 긴장하며 날마다 나를 점검해보아야하는 이유들을 상기시켜주셨다
오늘 목사님께서는 바쁘신 일정임에도 귀한 영의 지식 알려주셔서 감사드리며 건강하게 잘 다녀오시길 기도 드립니다
ㅡ나무
아침에 시차 착각으로 줌에 늦게들어가 다 듣지는 못하였으나 소감을 통하여 다시 마음을 다짐합니다. 목사님을 통하여 하나님이 치유하시고 은혜주신것을 잊지말아야하고 나만 생각하는 셀피쉬를 버리고 다른 사람의 유익을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야함을 다짐합니다. 다시 아틀란타로 향하는 목사님 건강히 다녀오시고 하나님이 예비하신 만남과 계획이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목사님과 뵈뵈의 가는 길에 어둠이 떠나고 빛이 비춰 많은 사람의 구원의 일들이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달에 첫발을 내디뎠던 암스트롱의 말이 떠오릅니다. 목사님의 순종의 한걸음이 많은 사람들의 미래를 위한 큰걸음이 되리라 믿습니다.
ㅡ041526
ㅡ줌미팅소감
ㅡ유니아
우리 삶에는 test 와 temptation이
있으며 그것을 구별하는 성령을 통해 test 를 잘 통과할 수있다
성령은 육의옷과 영의옷을 고치시며 그것은 계속되어진다
내가 묶이고 있는지 계속 하나님께 여쭤보라
우리가 치유를 경험하고 제자리로 돌아가는 이유 즉 하나님의 축복권에 들어가지 못하는 이유
1.물질생각(본전생각) 손해본다는 생각
2.자신의 목적과 다르다는 생각( 치유,병고침)
3.함께한 목회자,복을준 사람에 대한 신뢰,존경,의리 변질
치유받은자
1.하나님께 영광돌리자
2.감사를 잊어버리지 말자
3.각사람에게 예비하신 은혜,축복,치유가 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늘 깨어있지 않으면 순식간에 악한영에 쓰임받음을 잊지말아야겠다
오늘도 목사님의 귀한 영의지식 감사합니다
조지아주 가시는 목사님,뵈뵈팀장님 건강하게 잘 다녀오시길 기도합니다
ㅡ041526
ㅡ줌 미팅 소감
ㅡ나오미
31차 캠프에서 복있는 목사님 통해 놀라운 치유와 만남을 주셨다.
각진 어깨가 부드러운 선으로 바뀐다는 것은 일반 상식으로 불가능한데 목사님 통해 성령의 치유가 있었기에 일어난 일이다. 그 동안 많은 치유를 받았고 또 치유 받은 테바들을 보았다. 많은 치유가 있다보니 감각이 무뎌져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것에 소홀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루디아와 청년의 만남에 마음이 쏠려서 하나님 하신 일을 잊어버려 죄송하다.
다른 영혼에게 관심을 갖고 섬기는 것이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시는 일인지 이번 일로 또 한번 알게 하셨다.
악한 영이 잠식한 곳에 이사가면 모두가 악한 영의 지배를 받는다고 알려주셨다. 분별력이 없으나 뭔가 오싹한 느낌이 드는 곳은 피해야겠다.
캠프에 참석한 후 열매가 없는 이유는 돈 걱정과 자신의 목적대로 되어지지 않는 것, 목사님 존경하지 않는 것이라고 하셨다.
목사님과 함께 있을 때, 성령님 인도하심대로 목사님께서 캠프 운영하심을 믿기에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복이라 생각한다. 쓴뿌리 때문에 책망해 주실 때 아프지만, 책망해 주시는 분은 목사님 밖에 없다.
감히 몇년 전에는 목사님 뵐 수도 없는 시절이 있었는데.
조지아주 먼 길 가시는 목사님과 뵈뵈님 안전하게 다녀오시고 여호와 이레의 주께서 함께 하시리라 믿습니다.
ㅡ041526 줌미팅소감
ㅡ한울
힐링캠프의 목적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된다.
하나님께서 치유하신 일을 뒷전으로 미루고 이루어진 결과에만 우리의 관심이 가 있었던 부분을 지적해 주셨다.
하나님께서 하신 일에 대한 감사가 사라지면 축복이 끊기게 된다고 하셨다.
캠프에 와도 물질 때문에 본전 생각이 나서 손해봤다고 느끼는 것,
내가 받고 싶은 목적이 다른 것에 대한 서운함은 내 안에 셀피쉬의 영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무릎의 리더인 목사님에 대한 리스펙이 사라지게 된다고 하셨다.
나 역시 지난 캠프에서의 시간을 돌아보게 된다. 지금 이순간 성령께서 엄히 하시는 말씀으로 들린다.
성령께서 하신 일을 감사하며 어느 순간이든지 다 이유와 때가 있음을 겸손히 받아들여야 한다.
아틀란타에 새롭게 예비하신 일들이 순적하게 이루어지길 주님이 도와주시기를 간구해 본대.
ㅡ041526 줌미팅 소감
ㅡ유오니아
목사님과 함께하는 시간에 는 영과 육의 많은 치유를 받고 한국으로 돌아가면 다시 제자리에 오는 이유를 말씀해주셨다.
치유해 주신것에 대해 먼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이땅의 삶은 모두가 테스트 이다.
성령 하나님이 계셔야 하나님의 말씀 대로 살수있다.그래서 복있는자와 함께 살아야한다.
지경을 옮기지 못하는 이유
1.돈 생각
2.나의 목적과 다른 흐름으로 갔기에.
3.가까이 지내면서 존경심 신뢰감 의리를 잃어가게된다.(친해짐으로)
목사님께서 항상 긴장하시고 하나님께 집중하시고 일거일동을 다 맡기시고 물어보시고 행동으로 옮기신다.
그러시기에 늘 깨어계시고
우리들을 안타까와 하시며 채찍질 해주시고 외치고 계심을 알기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목사님의 복이 우리에게도 온다는것을 순두게님을 통해서도 확실히 알게됩니다.
다른 사람을 위해 나의 목적을 뒤로하고 마음을 모아 준비해주는 헌신의 시간들이 더 많은 축복으로 이끄신다. 가문을 바꾸게될 역사가 일어나게 유대인 청년을 목사님앞에 보내주셨다.
할렐루야 기적을 이루어 주님 우리 무릎을 얼마나 사랑하시고 집중해주시는지 알게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목사님과 함께 끝까지 무릎쳐치사역에 함께하고 남은 생애를 보내고 싶습니다.
저희 가문도 하나님의 일에 쓰임받는 가문이되게 하옵소서
목사님 뵈뵈님 아틀란타 잘도착하시기를 기도합니다.
ㅡ041526
ㅡ줌 미팅 소감
ㅡ사랑
31차에 참여했던 순두게의 각진 어깨가 치유받았다 부드럽고 여성스럽게 바뀐것은 놀라운 일이였다 그러나 빠른 치유로 인해 감사를 금방 잊어버린것이 맞는거 같다 건실한 유대인 청년을 만나 루디아가 가문을 바꾸겠구나에 관심이 더 갔다 치유의 기적도 예언의 성취도 모두 하나님이 하셨는데 감사와 간증으로 영광 돌려야하는데 우선순위를 바꿔 버렸다 주님 죄송합니다
성령님이 하신일에 감사하며 영광올려드리는 삶이 될때 축복의 컨틴유가 계속 이어진다는 목사님 말씀에 정신이 차려진다 복있는 목사님의 기도와 영의지식에 말씀.삶에서 본이 되어 베풀어 주신 은혜와 사랑을 잊지않고
겸손과 감사, 고마움을 잊지않고 의리를 지켜야겠다는 다짐을 또 했다
성령께서 각 사람에게 예비하신 은혜와축복과 치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캠프에 부지런히 가는것이 복이다
하나님의 축복권 안에 들지 못하는 이유 세가지를 말씀해주셨다
1. 나의 쓴뿌리로 손해보는 물질을 생각하기 때문에
2.자기가 가져온 목적과 다르고, 셀픠쉬의 영이있기 때문에
3.내가 만나고있는 사람에대한 리스펙트,복을 준 사람의 대한 나의 태도가 중요하다
복있는 사람을 만나면 또 다른 만남의축복이 생기고 지역과 공간.환경속에있는 축복을 31차를 통해 배운다
교단을 세우고 18년동안 가지못한 죠지아주에 사전답사 가시는 목사님 건강하세요
ㅡ041526 줌미팅 소감
ㅡ엘림
힐링캠프에서 하나님의 치유를 경험하고 집으로 돌아가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이유에 대해
말씀해 주셨다
1.본전생각
2.나의 목적과 다름
3.누구와 같이 있으며 그분을 존경하고 신뢰하며 의리가 없다
지난 캠프를 다시 생각하며
저도 그런 생각이 들때가 있었습니다
바로 생각을 물리치며 중심을 잡았던 기억이 납니다
항상 목사님 조언처럼 언제든지 목사님이 변질되었다 싶음 떠나라고..
늘 주님앞에 두려움과 경외함으로 깨어있으시려 집중하시는 삶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순두게의 경험을 예로 들어주시며 비록 실수하지만 바로 돌이켜 영혼에 관심과 집중을 할때 결과와 상관없이 그 마음의 중심을 보시고 상상치 못할 선물을 축복으로 허락하심을 봅니다
그럼에도 한순간 날아갈수 있기에 늘 깨어있는것이 중요함을 다시 마음에 새기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릎에 목사님과 함께 할수 있도록 모든 상황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셀수 없는 많이 받은 복을
잘 지키고 다른 영혼에게 흘려보내는자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조지아주 건강히 잘 다녀오시고 좋은 열매 있기를 기도합니다 바라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