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626ㅡ 힐링31 힐링하우스 DAY18 뵈뵈,순두게
- 4월 8일
- 1분 분량
ㅡ040626 31차 힐링하우스
ㅡ순두게
새벽에도 기도굴에 갔다.
목사님 선포가 시작되었다. 거리가 조금 있었는데 모든 선포가 내 귀에 너무 잘들어왔다. 동시에 심장이 강하게 뛰었다. 옆에 있던 봐봐는 목사님의 선포가 들리지 않았다고 했다. 목사님께서 선포가 내안에 들어가고 있다고 하셨다.
헬스 스파 수영 스테이크점심
목사님 휴식하셔서 조용히 비행기 티켓을 정리하고 있었다
드디아 내폰이 숙소에 도착하였다. 신기하게도 하와이숙소에서 회의 후 중요한 결정을 하고 나자 그동안 산호세에서 배송이 멈추어 있던 폰이 움직이고 있었다.
내가 하나님의 뜻과 다른 일을 하고 있었나보다. 생각지도 못한 결정을 하고 나니 폰이 왔음에 우리의 길이 바르게 가고 있는 징조라고 하셨다.
산책으로 H마트에 가서 순두부를 샀다.
저녁식사에 기도가 왜 안 이루어지는지 물어보셨다
죽을 만큼 최선을 다하지 않기 때문이다. 맞다. 하와이에서 교사지원하는 것이 갑자기 재미 없어졌다. 그래서 멈추었다.
그것이 목사님과 나의 기도에 대한 차이였다
기도를 깊게 들어가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무엇이든 깊게 기도하면 이루어 주신다. 단지 책임은 나에게 지어진다.
다시 부족한 신청서를 쓰고 있다
목사님께서 실시간 준비를 하시는데 내가 분별없이 서류를 하는 것이 방해가 되는 것을 알게 되었다. 상황에 따라 속도감 있게 대처 해야 하는 것인데 아직 느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