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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26ㅡ실시간 (새벽이슬밟기)

  • 4월 5일
  • 7분 분량

ㅡ040326

ㅡ실시간 소감

ㅡ요게벳

새벽에 일어나보니 하와이 기도굴 영상이 올라와 있었다

목사님의 가장 멋진 모습은 말씀과 영의지식을 나눠주시고 선포하며 기도하시고 축사하실때 인것 같다 보는이가 안정감까지 느끼게 된다 무릎의 기도굴을 찾으시고 잊지않고 우리들의 기도제목을 챙기시는 모습에 감사하다

약속을 확증해주시는듯 무지개를 또 보게하시니 감사하다

실시간 방송을 여시고 누군가 필요한 자를 만나게 하시고 우리의 사역을 통해 누군가가 하나님의 일하심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리고 있으니 뿌듯한 맘도 있다

키다리 아저씨의 멋진 섬김은 언제봐도 우리들에게 큰 힘이 되주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 무릎의 하와이 캠프안에서 제대로 치유받고 맡겨진 사명을 잘 감당해 나갔으면 좋겠다



ㅡ040326 새벽 줌미팅 소감문

ㅡ프리토킹 "무릎 기도굴"

ㅡ미리암


목사님 스타일을 너무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 때에 맞춰 가장 좋은 환경으로 무릎 기도굴을 예비하시고 인도해 주시니 너무 감사가 됩니다.


새벽 영상에서 먼저 기도로 선포해 주시고 함께한 이들을 축복해 주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경이로왔습니다. 영상 화면을 한바퀴 핑돌아가며 전체 배경과 분위기를 보게 해 주실 때 신비롭게 느껴질 만큼 아름답고 황홀해서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이곳에서 실시간 방송에 올라오는 새 아이디와 하와이에서 마주하게 될 아이디들이 선포 될 것이라 생각하니 깊은 침묵이 제 마음을 대신합니다.

많은 새 아이디가 이곳 기도굴을 통해 하나님께 올려 드릴 것을 상상하며 행복한 미소를 짓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ㅡ040326

ㅡ줌미팅 소감

ㅡ엘리사벳


미팅 전 우리의 기도제목을 올리라는 내용이 소통방에 올라왔다. 오늘은 목사님께서 기도에 집중하시나보다 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줌 미팅이 시작되고 기쁜 소식을 전하셨다. 숙소 가까이 와이키키 해변에 기도굴을 찾으셨다고 하신다. 자연과 함께 할 때 치유가 훨씬 빠르다고 하신다. 특히 바다는 더러운 것들이 파도에 싹 쓸려가고 깨끗한 물이 다시 밀려오듯 우리의 더러운 쓴뿌리들이 더 잘 나간다고 하셨다. 선명한 무지개를 순간 보여주시며 확증해 주셨다.


또한 트레이너가 필요했지만 구하기가 어려다고 하셨는데 목사님의 마음의 소원을 아시고 같이 운동하는 젊은 청년을 예비해 주셨다.


키다리아저씨의 선한 마음도 함께 나누었다. 바닥에서 자는 팀장들이 불편할까 항공으로 매트리스를 보내주시고 영상셋팅에 필요한 책상과 의자까지 세심한 배려에 감사함이 절로 난다.

이렇게 하우스캠프의 필요한 것들이 셋팅되어 간다. 오늘 기도굴을 주심으로 예배할 수있는 길위의 예배처가 생겼다. 우리 뿐만 아니라 치유가 필요한 많은 영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캠프가 되어져 간다. 쓴뿌리가 쌓이면 삶이 곤고하고 가난이 오며 결국 병마가 찾아온다고 말씀해 주셨다. 나도 빨리 캠프에 참여하여 치유의 시간을 갖을 수 있기를 간절히 사모한다.



ㅡ040326

ㅡ실시간 (새벽이슬밟기)

ㅡ보담

드디어 예배와 힐링사역을 마음껏 할 수있는 기도굴을 찾은 기쁜소식을 전해주셨다.

새벽에 실시간으로 그곳에서 두 스텝 들과 선포기도 하시고 안수도 하셨다고 한다.

순두게팀장의 자연에서 안수하니 자유하고 깃털처럼 가벼웠다는 소감에 나도 그 은혜를 꼭 체험하고 싶다. 하와이 캠프에 대한 마음이 더 커진다. 일정들이 중간에 있어 아직 캠프 스케줄을 정하지 못하고 있는데 일단 하우스캠프 비용을 먼저 보내며 하나님께 나의 때와 과정을 인도해 주시기를 기도했다.


전도하면 하나님이 마음의 소원을 이루시고, 작은 한숨까지도 응답해 주시는 하나님을 목사님의 사역과정 속에서 더 세밀히 알게된다.

엘리야의 까마귀 같은 든든한 조력자 키다리아저씨를 통해 목사님의 사역환경과 상황을 최상으로 만들어 주신다.

목사님께는 호랑이 같다고 하셨으나 그분이 곁에서 물질로 기도로 조언으로 써포트를 해주시기 때문에 목사님께서 중심을 잡고 담대히 이 힘든 사역을 잘 감당해 나가시는 것 같아 믿음으로 똘똘뭉친 가정에 대한 소망이 간절하다.

나의 가정도 이 귀한 사역에 돕는 자가 되고 열방이 몰려올 때 함께 마음껏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무릎의 일원이 되기를 소망한다.

기쁜소식으로 하루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ㅡ040326

ㅡ실시간 소감

ㅡ나오미


새벽에 목사님 찾으시던 기도굴을 발견하셔서 감사와 기쁨을 나누는 시간이었다.

약속의 무지개를 잠깐 보여주셔서 기도굴이 하나님 기뻐하시는 곳임을 확증시켜 주셨다.

조용하고 안전하고 캠프에서 가깝고 완벽한 장소 같아보였다.

이곳에서 주께 선포하는 기도가 모두 응답되어 주께 영광돌리게 되기를 함께 선포하고 싶다.

목사님 헬스 트레이너의 필요를 아시고 예비하셨고 키다리아저씨의 영혼 사랑으로 모든 시스템들이 갖추어졌다.

이 헌신을 주께서 기억하시고 만배로 갚아주시기를 소망한다.

좁은 공간이 답답할 수 있는데 넓은 자연에서 마음껏 치유 선포할수 있게 허락해주셔서 감사하다.

삶의 곤고함이 찾아왔을 때 빨리 돌이켜 회개하지 않으면 결국 병마로 결말을 내게된다.

돌이켜 살게 되기를 원한다.



ㅡ040326

ㅡ아침 줌미팅 소감

ㅡ어린나귀


목사님께서 모든것이 제자리를

잡으시고 거기에 자연의 대 예배당

까지 얻으셨다. 이제 목사님께서

성령으로 완전 무장하시고

본당으로 입성하시는 여전사의

느낌이다.


하와이로 영혼들이 몰려와 자연이

주는 최고의 혜택을 누리고 최고의

영성의 방클 목사님께 안수받고

주님의 선물을 한가득씩

받고 치유되며 그들이 누군가를 소개하고 소개하고 이렇게

거대하게 조직적으로 커질 것 같다


목사님께서 주님께 받은 최대 의 받은 은사를 맘껏 펼치시며 지상 최고의 낙원에서 치유사역의 캠프가 시작이다.

목사님께 함께라면 비를 맞던 벼락을 맞던 두렵지 않다.

자연이 주신 최고의 예배당에서

같이 기도하러 빨리 달려가고

싶다.


이 모든걸 누리게 해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리며 목사님과 키다리 아저씨분과 그리고 먼저가서

길을 닦는 분들 모두에게

큰 축복 누리시길 기도한다.



[6.2주바라기2112023] [오전 10:39] ㅡ040226 실시간 소감

ㅡ주바라기


하와이 하우스 캠프가 완벽하게 세팅되었다. 목사님의 기도와 키다리아저씨의 공급과 두 팀장의 수고가 삼박자가 되어 멋지게 이루어졌다. 바닷가의 기도를 좋아하시는 목사님께서 얼바인 기도굴과 비슷한 곳에 그것도 캠프 하우스에서 가깝고 안전한 곳에 기도굴을 발견하셨다는 기쁜 소식이다. 길 위의 교회, 무릎 교회의 예배당이 정해진 것이다. 이곳에서 목사님께서 기도로 선포하신 후 무지개를 보여주심으로 약속과 확신을 주셨다. 공간이 주는 제약으로 자유롭지 못했던 힐링사역이 자연 안에서 자유롭게 날개가 달릴 것을 생각하니 감사하고 기대가 된다. 쓴 뿌리가 쌓이면 삶의 곤고함 가난과 사건 사고가 있고 결국 육체를 거두어 가신다.

무릎의 테바들뿐 아니라 열방에서 몰려와 치유받는 길 위의 교회 무릎 예배당을 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7.3온전2111006] [오전 10:50] ㅡ040326

ㅡ실시간 소감

ㅡ온전


예배 처소를 위해다니 신다는 문자에 얼바인과 같은 하나님이 예비하신 곳이 정해지기를 소원했는데 정말 아름다운곳에 예배하고 치유도 할수있는 곳을 드디어 찿았다.

공간의 제약없이 마음껏 하나님께 예배하고 찬양하고 치유받을 수 있도록 길위의 교회를 허락하시고 약속의 무지개까지 보여주셨다

그리고 캠프에 필요한것을 키다리 아저씨를 통해 공급해주신다 너무 감사하고 기쁜날이다.

앞으로 열방에서 많은이들이 몰려와 마음껏 하나님께 예배하는 날을 생각하며 내가 무릎의 일원으로 참여할 수있음 또한 감사하다.



ㅡ040226 실시간 소감

ㅡ새벽이슬밟기

ㅡ정주사랑


자연과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하와이 바닷가 기도굴 장소를 소개해주신것을 잠깐 유튜브 방송 듣는 순간에 내 심장이 뛰면서 마음이 밝아지는 것을 느껴졌었다.


그리고 줌에서 하와이 기도굴 장소 소개와 언약의 약속인 아름다운 무지개 선물까지 보여주신 하나님 놀라움에 감사 하고 그 장소가 길위의 예배처가 곧 거룩한 예배처로 심령이 가난한 자에게 닫혀 있던 문이 열리는 곳으로 세워 주셨음을 믿음으로 선포하며

다 함께 강강수월래로 하나님께 영광드리며 기쁨과 행복을 나누기를 기대하며 소망한다.


나 또한 작은 힘일지라도 보탬이 되어지길 기도하며 소망해본다

오늘도 목사님과 두 분의 팀장님의 수고와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바라크



ㅡ040226

ㅡ실시간 소감

ㅡ한나

하와이에 캠프를 시작하고, 하우스캠프를 렌트 했을때도 무지개를 보여 주셨다 오늘 기도굴을 찾으셨을때 무지개를 보여주셨다는 말씀에 몸에 전율이 흘렀다

큰사역을 하실때마다 하나님은 응답의 약속으로 무지개를 보여주신다

길위의 무릎 교회! 정말 멋지다

이 길위의 교회에서 행하여지고 선포되어 지는 모든 일들이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또한 응답받는 기도가 될 것을 믿는다


좁은 공간 안에서의 치유와는 달리 자연과 함께 하는 자연치유 능력은 더 크며 쓴뿌리가 나간 그자리에 하나님영의 더 깊이 임한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놀랍고 놀랍다. 무릎교회를 통하여 많은 영혼들의 받는 통로가 될 것이며 함께 이자리에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

목사님과 앞서서 평탄을 길 닦아 주는 두 팀장의 헌신에 감사하다



[7.2유니아2111099] [오전 9:47] ㅡ040326

ㅡ실시간 소감문

ㅡ유니아


무릎을 위한

길 위의 교회 길위의 예배자로 기도굴을 발견케하시며 약속의 무지개를 보여주시며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그 역사적 현장에 실시간 참여케 하심과 암수술한 큰며느리를 위해 선포기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형성이며 일방적 외침이 아닌 하나님과 연합하고 그분과 관계를 맺기위한 것이다


기도는 호흡이며 하나님 임재를 구하는 통로다


욕심 기복신앙에서 벗어나 하나님과 나 사이를 가로막는 쓴뿌리를 회개하고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 맺기를

하나님뜻과 나의뜻이 하나되길 기도한다


쓴뿌리가 쌓이면 죄의 댓가로 삶이 곤고하며 가난, 병으로 나타난다


하나님께 가려지는자 축복이 있으며 건강하고 병마가 없다


하와이캠프에 참여 할수록 사모함이 생기며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통해 가지치기 해주시며

치유받고

아름답게 품격있게 늙고싶다


이곳 방클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목사님 감사합니다







[8.1아비가일2110060] [오전 9:56] ㅡ040326

ㅡ줌 미팅 소감

ㅡ아비가일


새벽에 기도굴을 찾으셨다고 하면서 하는 방송을 잠깐 보았다. 약속의 무지개가 떴다고 하시면서 보여주셨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기도굴을 찾으셨다고 기뻐하시고 감사하셨다.

정말 좋은 장소에 나도 좋았고 감사하였다.

건물에 초점이 아니라 자연에서 드리는 예배가 사모가 되고 기대가 된다.


목사님이 찾으신 기도굴을 보며 예수님이 많은 사람을 살리기 위해 어디서든 장소가 되어 사역을 하셨다는게 생각이 났다.

그시대에도 많은 사람이 몰려와 예수님을 믿은것처럼 무릎처치도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올것이 기대가 되고 설레임으로 다가온다.

우리의 기도를 기도굴에서 해 주신다고 하니 그것도 감사하다.

제가 무릎에 함께 있게 하심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7.2유니아2111099] [오전 9:47] ㅡ040326

ㅡ실시간 소감문

ㅡ유니아


무릎을 위한

길 위의 교회 길위의 예배자로 기도굴을 발견케하시며 약속의 무지개를 보여주시며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그 역사적 현장에 실시간 참여케 하심과 암수술한 큰며느리를 위해 선포기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형성이며 일방적 외침이 아닌 하나님과 연합하고 그분과 관계를 맺기위한 것이다


기도는 호흡이며 하나님 임재를 구하는 통로다


욕심 기복신앙에서 벗어나 하나님과 나 사이를 가로막는 쓴뿌리를 회개하고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 맺기를

하나님뜻과 나의뜻이 하나되길 기도한다


쓴뿌리가 쌓이면 죄의 댓가로 삶이 곤고하며 가난, 병으로 나타난다


하나님께 가려지는자 축복이 있으며 건강하고 병마가 없다


하와이캠프에 참여 할수록 사모함이 생기며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통해 가지치기 해주시며

치유받고

아름답게 품격있게 늙고싶다


이곳 방클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목사님 감사합니다







[8.1아비가일2110060] [오전 9:56] ㅡ040326

ㅡ줌 미팅 소감

ㅡ아비가일


새벽에 기도굴을 찾으셨다고 하면서 하는 방송을 잠깐 보았다. 약속의 무지개가 떴다고 하시면서 보여주셨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기도굴을 찾으셨다고 기뻐하시고 감사하셨다.

정말 좋은 장소에 나도 좋았고 감사하였다.

건물에 초점이 아니라 자연에서 드리는 예배가 사모가 되고 기대가 된다.


목사님이 찾으신 기도굴을 보며 예수님이 많은 사람을 살리기 위해 어디서든 장소가 되어 사역을 하셨다는게 생각이 났다.

그시대에도 많은 사람이 몰려와 예수님을 믿은것처럼 무릎처치도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올것이 기대가 되고 설레임으로 다가온다.

우리의 기도를 기도굴에서 해 주신다고 하니 그것도 감사하다.

제가 무릎에 함께 있게 하심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ㅡ040326 실시간 소감문

ㅡ유오디아


무릎의 기도처소가 하와이 바닷가 대자연의 아름다움 속에 세워지셨다.

목사님 두팀장님 함께 기도하시는중에 구름가운데 레인보우로 깜짝선물로 보여주시고 바로 거두어가신 주님 얼마나 감사한지요

무릎의 기도처소에서 의 첫날 역사적 날이다

새벽2시 에는 참석못했지만 아멘으로 동일하게 믿음으로 받습니다

목사님께서 선포하셨던 기도는 다이루어가심을 보고있다.


뵈뵈님의 소감속에서 자연속에서는 영과육이 기분이 좋아지고 몸이 깃털같이 가벼워진다고 하셨다.

좁은 공간안에서는 악한영도 나가지 않으려고 한다

순두게님도 자연의 아름다움이 그림의 한폭이라고 표현 하며 무지개가 1분 있다가 순식간에 거두어가신 레인보우 를 보며 처음보았다고 하셨다

쓴뿌리가 다 쌓이면 곤고함, 사건이 생기게된다

죄의 댓가의 시작은 주위부터 망하게한다.


하나님께 가려는자에게는 보너스가 있다고 한다

전도하면 선한것만 남는다

말씀처럼 영향력있는 선한일을 하기를 소원한다.


목사님배우자 키다리아저씨의 헌신과 두스텝의 순종의 열매로 목사님과 함께 하시니 든든하고 감사하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자녀들과 배우자 여동생 기도하고 있는 분들 함께 캠프에 가게되기를 소원해본다.



[1.3나무2110012] [오전 9:00] ㅡ040326 실시간 소감

ㅡ나무

하와이에서 예배하고 치유사역을 하실 장소를 찾는 모습을 보고 좋은 장소가 찾아지길 기도하였는데 너무 좋은 기도굴을 숙소가까운 곳에서 찾았고 약속의 무지개 증거도 보았다니 반가왔다. 열린공간에서의 기도의 능력을 들으니 어서 가고싶은 마음뿐이다. 스텝들을위한 침대와 방송을위한책상등 준비가 되어지고 헬쓰 트레이너까지 붙여주시는 자상한 하나님손길이 놀랍다. 유튜브를 보고 함께하길원하는 청년사역자의 등장도 기쁜일이다. 하나님의 계획과 약속이 목사님을통해 이루어지는것을보는것이 멋지다. 이런사역에 동참하여 복된 삶을 살고 자녀들도 하나님의 은혜가운데서 선한일을 하기를 원합니다



[4.1엘림2110093] [오전 9:36] ㅡ040326 실시간 소감

ㅡ엘림


반가운소식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하와이 캠프에서 가까운 한적한 바닷가에 기도처소를 만나게 하신 하나님 너무 멋지십니다


아름다운 하와이 해변에서 방클목사님을 통해 치유하실 여호와라파 감사합니다


저와 무릅처치의 테바들 그리고 많은 예비된 영혼들을 치유하시고 회복시키실 하나님

생각만 해도 기쁘고 행복하고 감동입니다


저 또한 꼭 필요한 때에 함께 작은 힘을 보태게 될날을 기도하며 기대합니다

목사님의 마음의 소원 작은신음에도 응답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목사님과 가정의 헌신과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뵈뵈 순두게팀장 수고에도 감사합니다

바라크



ㅡ040326 실시간 소감

ㅡ나무

하와이에서 예배하고 치유사역을 하실 장소를 찾는 모습을 보고 좋은 장소가 찾아지길 기도하였는데 너무 좋은 기도굴을 숙소가까운 곳에서 찾았고 약속의 무지개 증거도 보았다니 반가왔다. 열린공간에서의 기도의 능력을 들으니 어서 가고싶은 마음뿐이다. 스텝들을위한 침대와 방송을위한책상등 준비가 되어지고 헬쓰 트레이너까지 붙여주시는 자상한 하나님손길이 놀랍다. 유튜브를 보고 함께하길원하는 청년사역자의 등장도 기쁜일이다. 하나님의 계획과 약속이 목사님을통해 이루어지는것을보는것이 멋지다. 이런사역에 동참하여 복된 삶을 살고 자녀들도 하나님의 은혜가운데서 선한일을 하기를 원합니다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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