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426ㅡ31차캠프 힐링하우스 day16 뵈뵈,순두게
- 4월 7일
- 2분 분량
ㅡ040426
ㅡ31차캠프 힐링하우스 day16
ㅡ뵈뵈
새벽에 간단히 샌드위치를 만들어먹고 기도굴을 향했다. 이미 환해졌다. 다음날은 좀 더 일찍 서둘러보기로 했다.
목사님께서는 힐링하우스를 위해 다 던지셨다. 첫번째는 시애틀, 자녀를 위해 다 던지셨고 누구나 자녀를 위한 그런 상황이 되면 당연히 다 던져야 한다고 말하지만 실상은 그렇게 하지 못함을 깨닫는다. 다 던진다는 것은 지금 필요한 때에 행동해야 하는 것임을 배운다. 이런 저런 이유로 다 던지지 못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이 집안의 가정경제의 주도권을 가져야 한다. 그렇지 않기 때문에 재물이 쌓이지 않는 것이다. 한국의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남편이 경제활동을 하고 아내가 경제권을 가지고 있는데 그렇게 하고 있기 때문에 당연하게 여기던 것들이 맞지 않음을 알게 되는 영의 지식은 알수록 놀랍고 기존의 생각들을 깨부수게 된다.
오늘도 알라모아다 센터를 이곳 저곳 산책삼아 가고 마마포에서 쌀국수도 먹고 오니 만보 이상을 걸었다.
와이키키 해변이 아닌 더 좋은 장소는 어디가 있을까 고민하고 찾아보기로 하였다. 나는 와이키키 기도굴에서 기도할 때 무지개를 보여주신 것에 대해 궁금하였다.
무지개 약속은 그 장소가 맞다가 아니다. 그 전날, 몇달, 몇년전부터 하고 있는 힐링사역의 한 부분, 아무 계산없이 순종하고 있는 주의 종, 스텝들이 하나님 뜻대로 잘 살아가고 있구나. 너에게 한 약속을 잊지 않고 있단다. 너를 통해서 이루어줄게 사인이라 하셨다.
참으로 감사하지 않을 수가 없다. 하와이에서 맞는 매일의 일상의 시작을 이렇게 기도로 함께 할 수 있음이... 은혜이다.
ㅡ040426 31차 힐링하우스
ㅡ순두게
바닷가 기도굴 아침 베이글 머고 힘차게 출발안수 받기 전부터 심장이 점점 크게 박동함안수를 받을 때 가벼움이 느껴졌다. 기도굴 사역에 목사님의 에너지가 많이 소진되셨다. 처음 방클을 시애틀에서 시작하실때 자녀의 고통을 보며 짐을 싸고 전재산을 들여 자녀근처에 집을 얻으시고 매일 밤10시부터 새벽 4시까지 자녀집 문고리를 잡고 기도하시기를 1년 6개월을 하셨다고 한다. 그러니 자녀가 살아날 수 밖에 없다.
나는 내 자녀 위해 그렇게 해 본적도 생각도 못해보았다. 또한 그당시 목사님 사멱이 방클 사역의 시작으로 밤에 잠도 안주무시고 계속 선퐁하시고 방언분별 하시던 때였다. 그렇게 최선을 다하셨으니 하나님께서 다쓰신 목사님의 물질을 2배로 회복시켜 주셨다는 것이다.
계산말고 다 던져야 함을 계속 말씀해주시니 나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다.
엘리자베스의 아들 요나단이 버클리기도 모임의 숙소로 초대받았다고 한다. 예언대로 순종하니 순조롭게 길이 열린다.깨끗하니 예언대로 바로 미국으로 지경도 빠르게 옮겨젔었다. 예언대로 가고자 교회부터 찾은 결과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잘 되어지는 모습에 할렐루야 가 된다.
간식을 먹고 정리할 물건을 가지고 산책을 갔다. 오늘 산책으로 걸은 거리가 만보가 넘는다. 헬스는 안가기로 했다.
휴식을 취하고 실시간 방송을 하셨다. 시간이 빨리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