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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26ㅡ힐링31 힐링하우스 day17 뵈뵈,순두게

  • 4월 7일
  • 2분 분량

최종 수정일: 6일 전

ㅡ040526

ㅡ31차캠프 힐링하우스 day17

ㅡ뵈뵈


새벽에 일어나 간단히 베이글, 햄치즈상추, 계란후라이를 먹고 스카이라운지로 기도하러 가고 짐에 가서 간단히 몸을 풀고 스파와 수영을 하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 에피소드가 있어 스파에서 나오지 못하고 너무 오래 있었다. 수영 후 하우스에 와서 씻고 점심을 먹은 후 노곤해서 낮잠을 청했다. 얼굴에 오이를 붙이고. 목사님이 샤워를 하시는 동안 오이를 써는 방법도 제각각이라 목사님께 한 소리를 들었다.

낮잠을 청하고 쉬는 사이 목사님께서 줌 미팅을 하셨다.


생각해보건데 각자 자기 주장을 펴며 쓸데 없는 말을 하게 되는 것이 불필요한 에너지를 쏟고 내 안에 나쁜 것들을 쌓는 것인데 음식준비를 할 때에도 같이 하는 것보다는 한 사람이 모든 과정을 다 하면 이런 불필요한 일이 없을 것 같다. 목사님께서 보시고 잘 못된 것을 지적해주시고 고치면 된다. 서로 이것이 맞다 틀리다 할 필요가 없다.


저녁에 커피를 타서 들고 잠시 바람을 쐬러 나가는데 빗방울이 한 방울 떨어졌는데 이스터데이라 홀푸드마켓이 휴일이었고 앉을 곳이 마땅하지 않아 커뮤니티 센터가 있는 라운지로 가서 앞으로 할 사역에 대한 구상을 하였다.


하우스에 돌아와 저녁을 먹고 목사님은 실시간 영의지식 방송을 준비하시고 하루를 마감하였다.



ㅡ040526 31차 힐링하우스

ㅡ 순두게 

새벽에 아침을 먹고 42층 테라스로 갔다.

카메라를 세팅하는데 전경이 무척 아름답니다. 

기도회가 시작되고 기도를 하는데 심장이 점점 강하게 뛴다.

나에게 놀라운 일이다. 내 심장에서 역사하시는 성령님이 계심에

나는 새벽 기도굴이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다.


목사님 선포에는 사심이나 조건이 없다. 그러니 매일의 기도가 능력있다.

누구든 마음에 간사함이 없으면 기도는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긍정으로 말하고 행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돌아와 헬스후 스파를 갔다.

스파에서 지난번에  헬스에서 만난 남자를 만나 잠시 인사를 나누었다.

스파에서 더워서 나가고 싶었으나  스파밖에서 우리를 보고 있는 그 남자가 있어서 나가지못했다. 너무 더웠으나 그사람의 영혼을 위해 차라리 우리가 더운것이 낫다고 하셨다.


수영후 숙소에 돌아오니 목사님 말씀대로 그 남자에게서 우리에 대한 멘트가 왔다. 영혼을 보시는 목사님께서 잠시 스쳐가는 사람의 영혼까지 소중히 여기시며 행동하심에 놀랄 수 밖에 없었다. 


1시간30분정도 오이 붙이고 자니 회의중이셨다. 머리가 무겁다. 

점심 먹고 두통약 먹고 잤다. 감기가 돌고 내가 마지막인가 보다. 


오후에 일어나 커피 들고 걸으러 갔으나 비가 왔다. 42층에서 2일전 목사님의 마음에 대해 들으며 우리팀이 나아갈 일에 대해 회의를 했다. 실시간 방송의 아름다운 찬양과 함께 부활절이 끝나간다.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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